조선양흥무역회사 "새로 개발한 소분자수제조기 호평"

박한균 기자 | 기사입력 2020/03/12 [10:28]

조선양흥무역회사 "새로 개발한 소분자수제조기 호평"

박한균 기자 | 입력 : 2020/03/12 [10:28]

 

 

최근 조선양흥무역회사에서 새 형의 생물 공진주파수에 의한 소분자수제조기를 개발해 단위와 가정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고 북 매체가 전했다.

 

북 선전매체 메아리12소분자수제조기는 생물 공진주파수로 물을 소분자화하여 물속에 생물 공진주파수 신호를 기억시켜주는데 물속의 생물 공진주파수는 비루스와 세균의 증가를 억제하는 작용을 하며 병든 세포와 공진을 일으켜 건강한 세포로 재생시켜준다라고 소개했다.

 

매체는 생물 공진주파수로 처리한 소분자수는 물 분자 덩어리를 소분자화해주는 동시에 물분 자의 수소결합 각도를 변화 시켜 물분자의 에네르기를 높여줌으로써 물분자의 떨기수를 인체의 세포떨기수와 같게 해주므로 일반소분자수에 비하여 인체에 좋은 작용을 한다라고 설명했다.

 

하루 2L 정도 마시면 핏속농도를 현저히 개선하며 이뇨작용을 할 뿐 아니라 부종 현상을 비롯하여 각종 중독을 중화시키고 산소를 증가시켜 독소용해력을 높여주는 작용을 하는 등 건강에 아주 좋다고 한다.

 

매체는 용량이 2L, 5L~100L, 1t~4t 이상으로 되어 있는 이 제조기는 가정에서는 물론 식료가공공업에 사용하면 음료들의 맛을 갱신하고 영양분이 더 잘 흡수되게 해주어 식료품의 질을 훨씬 높이며 양어, 화초부문 등 이용 분야가 대단히 넓다라고 밝혔다.

 

소분자수란 말 그대로 물분자수가 적은 물 즉 물의 회합도가 작은 물을 말하는데, 수돗물이나 지하수의 회합도가 보통 16~20이라면 회합도가 10 아래인 물이 바로 소분자수이다.

 

일반적으로 좋은 물이라 하면 균에 오염이 없고 회합도가 낮은 물, 약알칼리성(pH 7.2)으로 광물질이 인체에 필요한 만큼 이상적으로 들어 있는 음이온수를 말한다.

 

이 물을 정상적으로 마시면 특별한 약을 쓰지 않고도 노화를 방지하고 건강을 담보할 수 있으며, 안정한 소분자수는 1년 이상 보관해도 소분자 효과가 그대로 유지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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