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정 "트럼프, 김정은 위원장에 친서...북미관계 섣불리 판단말라"

박한균 기자 | 기사입력 2020/03/22 [08:49]

김여정 "트럼프, 김정은 위원장에 친서...북미관계 섣불리 판단말라"

박한균 기자 | 입력 : 2020/03/22 [08:49]

김여정 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친서를 보내왔다면서, 이번 친서는 북미 정상 사이의 “특별한 개인적 친분관계”를 잘 보여주었다고 강조했다. 다만 김여정 제1부부장은 두 정상 사이의 친분관계를 놓고 북미 관계의 평가와 발전·전망을 섣불리 판단해서는 안 된다고 못 박았다.

 

조선중앙통신이 김여정 제1부부장이 22일 담화를 발표했다고 보도하면서 내용을 공개했다.

  

김여정 제1부부장은 담화에서 “조미 두 나라 관계발전에 커다란 난관과 도전들이 가로놓여있는 지금과 같은 시기에 미국 대통령이 또다시 친서를 보내며 우리 위원장 동지와 훌륭했던 관계를 계속 유지해보려고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은 좋은 판단이고 옳은 행동이라고 보며 응당 높이 평가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 국무위원장과의 관계를 소중히 여기고 있으며 최근에 의사소통을 자주 하지 못하여 자신의 생각을 알리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는데 대하여 언급하면서 앞으로 국무위원장과 긴밀히 연계해나가기 바란다는 뜻을 전해왔다”라면서 “우리는 트럼프 대통령의 이같은 친서가 김정은 위원장 동지와의 특별하고도 굳건한 개인적 친분관계를 잘 보여주는 실례로 된다고 본다”라고 평가했다.

 

또 그는 “트럼프 대통령은 친서에서 조미 두 나라 관계를 추동하기 위한 자신의 구상을 설명하고 전염병 사태의 심각한 위협으로부터 자기 인민을 보호하기 위해 힘쓰고 있는 국무위원장 동지의 노력에 대한 감동을 피력하면서 비루스방역부문에서 협조할 의향도 표시하였다”라고 전했다.

 

그러나 김여정 제1부부장은 “조미 사이의 관계와 그 발전은 두 수뇌들 사이의 개인적 친분관계를 놓고 섣불리 평가해서는 안 되며 그에 따라 전망하고 기대해서는 더욱 안된다”면서 “물론 두 나라를 대표하는 분들 사이의 친분이므로 긍정적인 작용을 하겠지만 그 개인적 친분관계가 두 나라의 관계발전 구도를 얼만큼이나 바꾸고 견인할지는 미지수이며 속단하거나 낙관하는 것도 그리 좋지 못한 일이다”라고 밝혔다.

 

특히 “공정성과 균형이 보장되지 않고 일방적이며 과욕적인 생각을 거두지 않는다면 두 나라의 관계는 계속 악화일로에로 줄달음치게 될 것”이라면서 미국의 입장변화를 촉구했다.

 

그러면서 김여정 제1부부장은 “우리는 여전히 지금, 이 순간도 미국이 열정적으로 ‘제공’해주는 악착한 환경 속에서 스스로 발전하고 스스로 자기를 지키기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김여정 제1부부장은 “두 나라의 관계가 두 수뇌들 사이의 관계만큼이나 좋아질 날을 소원해보지만, 그것이 가능할지는 시간에 맡겨두고 지켜보아야 할 것”이라면서 “하지만 우리는 그 시간을 허무하게 잃거나 낭비하지 않을 것이며 그 시간 동안 두 해 전과도 또 다르게 변했듯 계속 스스로 변하고 스스로 강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음은 담화문 전문이다.

 


 

 

우리는 김정은국무위원장동지께 보내온 도날드 트럼프 미합중국 대통령의 친서를 받았다.

 

조미 두 나라 관계발전에 커다란 난관과 도전들이 가로놓여있는 지금과 같은 시기에 미국대통령이 또다시 친서를 보내며 우리 위원장동지와 훌륭했던 관계를 계속 유지해보려고 노력을 기울이고있는것은 좋은 판단이고 옳은 행동이라고 보며 응당 높이 평가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트럼프대통령은 이번 친서에서 지난번 위원장동지 탄생일에 즈음하여 보낸 자기의 축하의 인사가 위원장동지에게 정확히 전달된 소식에 기뻤다는 소감을 전하며 위원장동지 가족과 우리 인민의 안녕을 바라는 따뜻한 인사를 전해왔다.

 

트럼프대통령은 친서에서 조미 두 나라 관계를 추동하기 위한 자신의 구상을 설명하고 전염병사태의 심각한 위협으로부터 자기 인민을 보호하기 위해 힘쓰고있는 국무위원장동지의 노력에 대한 감동을 피력하면서 비루스방역부문에서 협조할 의향도 표시하였다.

 

트럼프대통령은 김정은국무위원장과의 관계를 소중히 여기고있으며 최근에 의사소통을 자주 하지 못하여 자신의 생각을 알리는데 어려움이 있었다는데 대하여 언급하면서 앞으로 국무위원장과 긴밀히 련계해나가기 바란다는 뜻을 전해왔다.

 

우리는 트럼프대통령의 이같은 친서가 김정은위원장동지와의 특별하고도 굳건한 개인적친분관계를 잘 보여주는 실례로 된다고 본다.

 

김정은위원장동지도 자신과 트럼프대통령사이의 특별한 개인적친분관계에 대하여 다시금 확언하시면서 대통령의 따뜻한 친서에 사의를 표시하시였다.

 

다행히도 두 수뇌분들사이의 개인적관계는 여전히 두 나라사이의 대립관계처럼 그리 멀지 않으며 매우 훌륭하다.

 

그러나 조미사이의 관계와 그 발전은 두 수뇌들사이의 개인적친분관계를 놓고 서뿔리 평가해서는 안되며 그에 따라 전망하고 기대해서는 더욱 안된다.

 

물론 두 나라를 대표하는 분들사이의 친분이므로 긍정적인 작용을 하겠지만 그 개인적친분관계가 두 나라의 관계발전구도를 얼만큼이나 바꾸고 견인할지는 미지수이며 속단하거나 락관하는것도 그리 좋지 못한 일이다.

 

공정성과 균형이 보장되지 않고 일방적이며 과욕적인 생각을 거두지 않는다면 두 나라의 관계는 계속 악화일로에로 줄달음치게 될것이다.

 

개인적인 생각을 말한다면 두 수뇌들사이의 친서가 아니라 두 나라사이에 력학적으로나 도덕적으로 평형이 유지되고 공정성이 보장되여야 두 나라 관계와 그를 위한 대화에 대해서도 생각해볼수 있을것이다.

 

우리는 여전히 지금 이 순간도 미국이 열정적으로 《제공》해주는 악착한 환경속에서 스스로 발전하고 스스로 자기를 지키기 위해 열심히 일하고있다.

 

두 나라의 관계가 두 수뇌들사이의 관계만큼이나 좋아질 날을 소원해보지만 그것이 가능할지는 시간에 맡겨두고 지켜보아야 할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그 시간을 허무하게 잃거나 랑비하지 않을것이며 그 시간동안 두해전과도 또 다르게 변했듯 계속 스스로 변하고 스스로 강해질것이다.

 

끝으로 국무위원장동지께 변함없는 신의를 보내준 미국대통령에게 충심으로 사의를 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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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ㅇ 2020/03/27 [23:47] 수정 | 삭제
  • 저는 북한에 비현실적인 주장과 음모론으로 북한을 어렵게할 가능성이 있는 주장들 때문에 올립니다. ///북한이 여러번의 핵실험을 의도적으로 해서 공식적인 핵보유국으로 가야 한다//// 제가 예전부터 주장했는데 북한이 공식적으로 핵보유국이 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북한이 만약 공식적인 핵보유국이 되고 경제적 해택을 받는다면 한국도 일본도 대만도...등등 여러 나라가 핵무기를 보유하려 할 것입니다. 이런 상황은 미국 뿐만 아니라 중국 러시아 UN 모든 나라들이 반대하기 때문에 북한의 파키스탄 정도의 공식적 핵보유는 불가능하고 이스라엘 보다 더 은밀하고 조용한 핵보유국으로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중동의 이란도 핵보유국으로 간다면 이스라엘 보다 더한 조용한 핵보유국으로 가야 현실적인 핵보유국가가 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트럼프는 주한미군 철수를 원하고 있고 그래서 막대한 방위비 분담금을 요구하고 있다//// 트럼프는 국방비를 대폭 늘렸고 주한미군 철수 협박성 발언을 여러번 하였지만 한국이 방위비 협상을 맺어주지 않아도 끝까지 버티면서 주둔하고 있습니다. 한호석님은 주한미군과 중국 견제는 전혀 관계가 없다고 주장하지만 트럼프 정부는 한국의 지소미아 중단 결정에도 한미일 군사동맹이 흔들리는 것을 의식해서 한국에 많은 압력을 넣었습니다. 트럼프 정부는 한국 주한미군 일본 주일미군에 대만까지 넣어서 중국을 견제하는 동맹을 만들려고 합니다. 그래서 주한미군과 중국 견제는 전혀 상관 없다는 한호석님의 주장은 트럼프를 너무 미화해서 생각해서 한 주장이고 전혀 현실적이지 않습니다. 트럼프는 방위비를 조금이라도 더 얻기 위해서 한국에 철군성 협박을 하지만 한국이 막상 나가라도 해도 철수하지 않을 것이고 미국의 방위비 증액 요구는 한국 뿐 아니라 일본 독일에도 같은 입장입니다. ///트럼프는 금융세력 네오콘 세력들과 달라서 북한과 친해질수 있다./// 트럼프의 겉 모습 친서 북미정상회담 겉 모습만 보지 말고 북한에 대한 실질적인 경제제제와 북한외 국가들 이란 베네수엘라 쿠바에 하는 행동을 보십시오. 과거 미국 대통령 보다 호전적이면 호전적이지 온건한 미국 대통령이 아닙니다. 트럼프는 평창올림픽 시점 전후에 북한을 공격할 계획을 가졌고 만약 그때 문재인 정부가 아니라 한국에 보수 정부가 트럼프의 북폭에 적극 지지했다면 전쟁이 일어났을지도 모릅니다. 북한의 고립에서 탈출하는 외교적 방법과 문재인 정부의 노력으로 트럼프가 강경책에서 상대를 속이기 위한 친서와 정상회담을 한 것으로 트럼프를 너무 이상적으로 미화해서 판단하지 말고 한국 문재인 정부의 역할을 과소평가해서 상황을 더 어렵게 만드는 행동은 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엔 트럼프는 과거 클린턴, 부시, 오바마 보다 북한에 호전적인 대통령이고 문재인 대통령을 이용해서 트럼프를 억제하는 지금과 같은 정책을 유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정말 북한 남한 함께 공존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올립니다.
  • 구더기 관찰사 2020/03/27 [12:06] 수정 | 삭제
  • 곧 대선에서 낙방해 교도소 갈 넘에 대해 뭔 이리쿵저리쿵 헛소리가 많나 모르겠네? 아마도 그 전에 코로나19 대량 감염 사태가 벌어지면서 조선의 핵 공격을 받아 통구이 될지도 모르는 넘을 놓고 침 마르게 너무 씨버리지 말거라 보는 사람도 침이 마른다.
  • ㅇㅇㅇ 2020/03/26 [22:28] 수정 | 삭제
  • 한국 정부의 역할은 전혀 없다고 생각하는 분들에게. 90년대 김영삼 정권때 미국은 클린턴이였고 98년 이후 김대중때 미국 대통령도 같은 클린턴이였습니다. 94년 제네바 협상은 김영삼 정부때 북한과 미국이 맺었지만 그후에도 클린턴 정부의 대북지원은 소극적이였고 항상 전쟁 위험이 있었습니다. 그때를 북한은 고난의 행군이라고 하지요. 98년 김대중 정부가 들어서고 미국 정부가 한국 정부의 의견을 따르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한국 정부의 힘이 큽니다. 분명 트럼프 정부에 전쟁은 안 되고 영변과 UN제제 완화 북한의 주장이 합리적이라는 문재인 정부의 입장이 분명 트럼프 정부에 영향을 주고 있지만 트럼프가 워낙 입장이 강경해서 별효과가 안 보이는 것입니다. 만약 한국 정부가 앞장서서 북한을 군사 경제적으로 붕괴시켜야 한다는 보수가 정권을 잡았다면 트럼프의 김정은 위원장님과 정상회담과 친서는 없었을지도 모릅니다. 한호석 같은 분은 한국의 역할을 비하하고 트럼프를 미화하지 마십시오.
  • ㅇㅇㅇ 2020/03/26 [20:36] 수정 | 삭제
  • 마지막으로 한호석님의 3달 전 유튜브 인터뷰 방송을 다 보았습니다. 이분의 인식은 트럼프는 북한을 사랑하고 한국과 동맹을 깨고 주한미군을 철수시키고 북한과 평화협정을 맺으려고 하는데 미국이 검은 세력 군산복합체와 금융세력과 한국의 문재인 정부가 막고 있다고 주장하였습니다. 그러나 트럼프는 이란과 협정을 파기하고 이란에 CVID와 미사일 폐기를 요구하고 있고 쿠바 베네수엘라 북한에 역대 미국 정부 사상 가장 강한 경제 제제를 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정부는 북한의 영변과 UN제제 완화를 지지하고 있고 트럼프는 그런 문재인에게 지난 판문점 회담전 한미정상회담에서 문재인에게 /북한에 속으며 안 된다/고 하였다고 합니다. 또 트럼프는 과거 대통령이 되기전 오래전 인터뷰에서 클린턴 행정부가 제네바 협상으로 북한에 얏보였고 북한을 빨리 군사공격 해야 한다고 주장했던 사람입니다. 제가 예전에 유튜브 주소를 올렸는데 옛날에 트럼프가 북한을 빨리 공격해야 한다는 인터뷰가 동영상으로 있습니다. 그럼 트럼프가 자신의 재선을 위해서 전쟁을 막기 위해서 북한과 협상을 한다??? 트럼프는 CVID에 대한 목표가 매우 강한 사람이고 그걸 통해서 북한과 이란을 전복하려고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란과 협상파기는 트럼프가 결정한것이고 이란에 대한 가혹한 제제와 이란에 대한 군사정찰 무력시위로 우발적 충돌로 전쟁 위기까지 갔고 또 솔레이마니 암살로 군사충돌 직전까지 갔습니다. 그럴때마다 트럼프는 전쟁도 할수도 있지만 미국의 이익을 위해서 가장 미국이 패해를 적게 보는 경제 제제를 통한 이란의 CVID 굴복을 계속 요구하고 있고 북한에도 북한이 한계선 남한 공격, 핵실험, ICBM 발사를 하면 한미연합훈련과 군사위협을 할수 있지만 그럼으로써 혹시 있을수 있는 전쟁을 하면 미국도 피해를 보기 때문에 미국의 피해가 없는 경제 제제로 북한의 항복 CVID를 받아내겠다는 입장입니다. 저는 1년 전이면 모를까 불과 3달전 인터뷰인데도 트럼프에 대해서 자신의 주관적인 환상이 있는거 보고 미국 간첩이 아닌지 의심까지 들 정도였습니다. 트럼프가 김정은 위원장님에게 친서를 보내고 정상회담을 했기 때문에 북한을 사랑하는 대통령이라고요? 그건 트럼프의 사기술 입니다. 트럼프는 푸틴에게 정상회담을 하고 친한척을 하지만 러시아의 독일 유럽 가스관 연결산업을 무산시켰고 러시아의 무기 수출을 제제로 막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사업가로 미국의 국익과 패권을 매우 생각하는 사람이지 한호석님이 생각하는거 처럼 고립주의 평화주의자가 아니고 북한 주변국 중국과 정상회담때 경제 제제를 연기하는 대가로 북한에 대한 더욱 강한 제제를 주문했고 한국은 문재인이 아니라 박근혜 같은 보수였으면 걸프전, 아프가니스탄전, 이라크전 여러 전쟁경험이 있는 에이브람스 주한미군 사령관을 임명하고 저 태평양 사령관 해리스를 주한미국 대사로 임명하고 맥메스터, 매티스, 볼턴, 폼페이오 이런 강경한 입장으로 한국 보수정부와 함께 북한을 군사 경제 협박을 했을 것입니다. 전혀 근거없는 트럼프 고립주의 평화주의론으로 북한을 오판하게 하지 마십시오. 북한이 트럼프의 새로운 제안을 받지 않은 것은 주한미군 철수가 없었기 때문이 아니라 북한의 군사력 약화를 추구하고 그걸 바탕으로 북한의 완전한 무장해제 CVID를 추구했기 때문입니다. 즉, 트럼프가 아주 아주 아주 약간의 경제 제제 완화를 통해 북한을 완전 무장해제하는 쪽으로 빠지게 하려고 했기 때문입니다.
  • ㅇㅇㅇ 2020/03/26 [16:43] 수정 | 삭제
  • 한호석님, 트럼프가 이란 베네수엘라 쿠바 그리고 북한에 과거 미국 정부때 보다 더한 경제적 제제를 하는거 보고 트럼프가 원해서 하는게 아니라 미국을 움직이는 군산복합체와 금융세력들 때문이라고요? 아마 당신이 북한에 살아서 고위직에서 계속 저런 주장을 수년해왔다면 북한에서 미국 간첩으로 판정 받았을 것입니다. 트럼프가 가장 존경하는 인물은 소련을 붕괴시키고 미국을 경제적으로 따라온 일본을 붕괴시킨 레이건 입니다. 절대 님이 환상으로 생각하는 고립주의자가 아닙니다. 저는 오히려 미국이 오바마 였고 한국이 이명박 박근혜가 아닌 문재인 이였으면 북한과 어떤 협상이 될수도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트럼프는 역사상 가장 패권이 강한 미국을 원하고 그러기 위해서 중국 견제를 중요시 하고 중국 견제에 중요한 주한미군을 한국이 아무리 트럼프의 철군성 협박에도 방위비 협상을 거부해도 트럼프는 주한미군을 철수시키지 않을 것입니다. 트럼프의 볼턴 폼페이오 역할 분담에 트럼프가 원해서 저런게 아니라 미국의 검은 세력들 때문에 저렇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볼턴, 폼페이오, 전 태평양 사령관 출신 헤리스(호주 대사로 임명했다가 주한미군 대사로 넣은 것도 북한을 군사적 공격을 감안해서 선택한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 트럼프가 결정하 것이지 미국의 검은 세력이 결정한게 아닙니다. 제발 엉뚱한 소리 해서 북한이 남한 때문이라고 판단하고 다시 영평도 포격 같은 일로 북한이 오히려 트럼프의 급변하는 모습을 연출하지 않게 해주십시오. 만약 그런 일로 남한의 여론이 반북으로 급변하고 문재인 정부도 초강경 대북정책으로 갈수밖에 없다면 트럼프는 급변해서 이 기회를 이용해서 북한을 군사공격하려고 할지도 모릅니다. 문재인 정부의 노력을 너무 과소평가 하지는 말아주십시오.
  • ㅇㅇㅇ 2020/03/26 [16:32] 수정 | 삭제
  • 한호석 소장 "트럼프 대통령이 살 길은 주한미군 6천명 감축과 평양행" 유튜브에 한호석 이라는 분이 2019년도 12월에 하는 유튜브 방송을 보았고 제 생각이 너무 틀린 주장 같고 혹시 북한에 저런 인식이 많을꺼 같아서 올립니다. /북한의 비핵화 약속과 북한의 수출을 3년동안 허용하는 것을 새로운 제안으로 트럼프 정부가 북한에 했지만 북한은 평화협정과 주한미군의 철수가 목표이기 때문에 하지 않았다./ 트럼프의 목표는 북한의 CVID입니다. 그때 트럼프는 새로운 제안 이라고 하면서 영변과 북한의 핵과 미사일 생산시설 동결을 주장했고 그걸하면 한시적으로 북한의 석탄과 어업 수출을 허용하겠다고 했습니다. 북한의 입장에서 미국이 핵과 미사일 생산 동결을 입증해야 한다고 하면서 무차별 사찰을 시도할수 있고 영변의 해체와 사찰 허용으로 북한이 얻는건 한시적인 석탄과 어업의 수출입니다. 북한은 주한미군 철수를 원해서 새로운 제안을 거부한게 아니라 그 한오석님이 좋아하는 트럼프가 볼턴 짜르고 내놓은 제안이 북한으로써는 북한의 국방력의 대부분을 잃는 조건이기 때문입니다. 북한은 생존을 위해서 트럼프의 새로운 제안을 거부한 것이지 미국과 평화협정이 목표라서 받지 않은게 아닙니다. /트럼프는 군산복합체가 아니기 때문에 과거 닉슨 카터 처럼 주한미군을 철수시킬수 있다./ 최근 급격하게 주한미군을 감축한것은 2003년 부시 였고 부시는 네오콘과 연결되어 아프가니스탄 이라크를 공격했다는 주장이 많습니다. 그런 군산복합체의 이익을 대변하는 부시가 주한미군을 급격하게 감축하는 결정을 했다? 그건 전세계적으로 미군을 더 효율적으로 이용하려는 공화당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용해서 한 것이지 군산복합체와 아무런 관련이 없는 것입니다. 시리아 철수는 약간의 감축이고 그 이유는 아마 미국의 막대한 재정적자 때문일 것입니다. 그 외 유럽에서 감축했다는 소식이 없고 특히 트럼프가 가장 신경쓰는 중국 견제 역할을 하는 주한미군 주일미군은 하나도 감축했다는 소식이 없고 오히려 대만과 군사동맹으로 발전하여 중국을 견제하려고 합니다. 트럼프가 한국이 방위비협상에 따라오지 않자 몇번이나 수년전부터 협박성 발언을 했지만 협박일 뿐 전혀 전혀 감축하지 않고 있고 오히려 중국 견제의 목표 때문에 주한미군은 과거보다 더 중요해졌고 한국이 철수 해라고 해도 이라크 처럼 철수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이라크는 한국 보다 중요성이 훨씬 떨어지고 간혹 기습적인 공격에 의해서 미군이 죽는데도 이라크 정부가 철수해라고 해도 철수하지 않고 있습니다. 트럼프를 별 생각없이 너무 희망적인 생각으로 보지 말고 이상한 음모론으로 판단하지 말고 트럼프와 김정은 위원장님과 좋은 관계는 유지해야 겠지만 트럼프의 CVID를 위한 사기에 엉뚱한 판단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사기꾼을 요리하는 법 - 1 2020/03/22 [10:15] 수정 | 삭제
  • ▶ 자슥, 코로나19 핑계로 주가를 폭락 시켜 돈방석에 앉고는 조선 지도자가 신경 쓰이니 또 친서 지랄을 떠는구먼. 사기꾼들은 지네 나라 문제도 해결 못 하면서 남의 나라를 위해 뭘 해주겠다며 지랄을 떤다. 멍청한 한국 언론도 코로나19 때문에 주가가 폭락한 것처럼 보도한다. 트럼프나 폼페이오 등이 코로나19가 중국 바이러스라고 이야기하는 폼 자체가 사기꾼이 거짓말하며 다른 사람에게 책임을 떠넘기려 하는 것과 똑같다. ▶ 만일 미국이 주가 폭락을 위해 코로나19를 아무도 모르게 중국에 전파하지 않았다면 말하는 폼이 지금과 훨씬 달라야 한다. 중국은 어려워도 반드시 미국이 중국에 코로나19를 전파한 경로를 찾아내 세상 만인에게 알려야 한다. 트럼프와 그 일당은 물론 관여한 사람이 다수일 것이므로 여하한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밝혀야 한다.
  • 사기꾼을 요리하는 법 - 2 2020/03/22 [10:15] 수정 | 삭제
  • ▶ 트럼프가 조선에 친서를 보내는 건 조선을 위함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위함이다. 종합적인 제재에도 조미 수뇌 간 관계는 좋고, 아무것도 준 것이 없지만 많이 받았다고 시도 때도 없이 자랑질하는 걸 확실히 계산해야 한다. 그리고 주둥아리도 구워버려 다시는 헛소리를 지껄이지 못하게 해야 한다. 그리고 그런 사기꾼이 다시 대통령 후보가 되어 대선에 출마하거나 혹 당선되는 일도 막아야 하고, 만일 당선된다면 취임을 못 하게 하고, 그래도 취임을 했다면 그날이라도 치워버려야 한다. ▶ 미국이 지금까지 조선에 가한 피해에 대한 계산서를 작성해 미국에 돌려줄 때는 원자력 발전소, 우주센터, 증권거래소, 은행 본점, 연방 정부와 주 정부, 해외와 본토 미군 기지, 전기, 가스, 수도, 통신, 방송, 항만과 공항 등 교통 시설, 실리콘 밸리 등 주요 공단, 50개 주 정부 중심부 고층 빌딩 등이 얼마나 파괴될 것인지 그 명세를 발표해야 한다. 트럼프와 그 일당은 지네들에게 급하거나 긴요하지 않으면 조선과 연락할 필요성을 전혀 느끼지 않는 종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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