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어제(29일) 초대형방사포 시험사격... 곧 실천배치 할 듯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0/03/30 [07:26]

북, 어제(29일) 초대형방사포 시험사격... 곧 실천배치 할 듯

김영란 기자 | 입력 : 2020/03/30 [07:26]

▲ 29일 북이 초대형방사포를 시험사격했다.   

 

북이 29일 발사한 발사체는 초대형방사포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조선중앙통신은 30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과학원에서는 3월 29일 조선인민군 부대들에 인도되는 초대형방사포의 전술기술적 특성을 다시 한번 확증하는 데 목적을 두고 시험사격을 진행하였다”라고 보도했다.

 

북의 보도 내용으로 보았을 때, 이날 시험사격은 군 부대에 초대형방사포 실전 배치를 앞두고 진행한 것으로 추정된다.

 

리병철 당 중앙위원회 군수 담당 부위원장을 비롯해 당 중앙위 군수공업부 간부들과 장창하·전일호 등 국방과학연구 부문 간부들이 이날 시험사격을 지도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통신은 시험사격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다고 보도했다. 

 

리병철 부위원장은 “초대형방사포 무기체계를 작전, 배치하는 사업은 국가방위와 관련한 당중앙의 새로운 전략적 기도를 실현하는 데서 매우 큰 의의를 가지는 중대사업”이라고 강조했다고 한다. 

 

통신은 그가 초대형방사포 무기체계를 인민군 부대들에 인도하는 데서 나서는 관련 문제들을 파악하고 국방과학 연구 부문과 군수공장들에 해당한 대책적 과업들을 주었다고 보도했다.

 

통신은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리병철동지는 국방과학연구 부문과 군수 노동계급이 당중앙이 제시한 핵심국방과학연구목표들과 주요무기 생산 계획들을 이 기세로 계속 점령해나가기 위한 줄기찬 투쟁을 더욱 강도 높이 벌여 무적의 군사력으로 당과 혁명을 보위해 나갈 데 대하여 호소하였다”라고 전했다. 

 

한편, 합동참모본부는 29일 "우리 군은 오늘 오전 6시 10분께 원산 일대에서 북동쪽 동해상으로 발사된 단거리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2발의 발사체를 포착했다"라며 비행거리가 약 230㎞, 고도는 약 30㎞로 탐지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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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oom 2020/03/31 [09:01] 수정 | 삭제
  • ㅇㅇㅇ님, 북이 첨단미사일같은 신형방사포로 무력을 과시하는 현실인데..프리메/일루미같은 소설로, 트럼프는 '이리생각할거다, 말거다..'하며 잠꼬대같은 길고긴 댓글은 삼가하셔야..
  • ㅇㅇㅇ 2020/03/30 [07:50] 수정 | 삭제
  • 123/// 전문가 식견을 비판한다고요? 당신은 뉴스도 안 보고 일루미나티 프리메이슨 그런 어둠의 세력에 대항하는 정의의 세력 트럼프 라는 음모론을 믿습니까? 최근 뉴스에 미국이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서 한국과 일본에 재즘 장거리 미사일과 이지스 어쇼어 이지스함을 육지에 배치한는 것을 한국과 일본에 배치하려 한다고 최근 뉴스에 나아고 있습니다. 이건 제 음모론인데 아마 그분보다 더 신빙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내용이 미국 행정부가 아닌 의회조사국에서 나왔지만 왜 중국 북한 러시아의 강력한 반발을 살수 있는 방안이 왜 트럼프 정부 때에 나오는 것입니까? 오바마 때도 나올수 있었는데요. 만약 이걸 트럼프 정부가 추진한다면 사드 보다 훨씨 위협적인거기 때문에 중국 북한 러시아의 반발이 매우 심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트럼프 행정부는 과거 미국 대통령 보다 한국의 중국 견제 가치를 공세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트럼프가 주한미군 철수를 원한다??? 분명 방위비의 대폭 인상은 한국 일본 독일에도 같은 요구를 하고 있고 트럼프는 철군 협박성 발언을 하지만 한국 일본 독일에서 단 한명도 철수시키지 않았고 이라크에서 이라크 정부가 미군 철수를 요구하고 미국의 입장에서 간혈적인 공격에 미군이 자주 죽는데도 트럼프는 오히려 그런 요구를 하면 이라크에게 초강력 경제제제를 하겠다고 협박을 하였습니다. 저는 분명 트럼프가 돈을 좀더 받아내기 위해서 중국 북한 러시아를 속이기 위해서 주한미군 철수를 원하는 듯한 협박성 발언을 하지만 막상 한국이 철수해라고 하면 경제 제제 협박을 하면서 절대 안 나갈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트럼프가 월가를 비판한다고 기존 미국의 패권주의를 추구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것은 상황을 너무 낙관적으로 보고 싶어서 아주 작은 걸로 환상하고 있는 것입니다. 트럼프의 입장은 과거 미국 정부의 정책 수입 위주, 금융 위주의 정책은 중요한 경제적 요소고 군사력과도 관련이 큰 제조업을 쇠퇴시키고 미국을 만성적자 나라로 만들어서 중국에 패권을 넘겨주려 하는 것이다 라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그래서 미국의 패권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서 중국에 있는 제조업 공장을 미국으로 옮기겠다는 트럼프의 정책입니다. 군사력에서는 제조업을 강화한 미국을 바탕으로 군사비를 대폭 확대시켜 중국 대만 문제, 이란, 북한, 쿠바, 베네수엘라 등등 미국의 패권과 관련된 문제를 군사력으로 해결하겠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아니고 국방비 대폭 증액으로 효과가 나면 그렇게 하겠다는게 트럼프의 목표인거 같고, 아마 트럼프가 미국에 푸틴처럼 장기적을 집권한다면 트럼프는 10녀 정도후 그동안 국방비 증액으로 만든 군사력 강화로 여러 문제를 해결하려 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신기한건 보수에서도 일루미나티 프리메이슨 음모로으로 중국과 북한을 살려두려는 일루미나티 프리메이슨, 중국과 북한을 붕괴시키려는 정의의 세력 트럼프 하면서 유튜브 방송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오히려 극우쪽의 트럼프를 보는 눈이 더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한국 일본에 재즘, 이지스 어쇼어 배치는 ////// 美, 韓에 中 겨냥 미사일 배치 제안! 기회 잡아야! 신인균의 국방TV ////를 유튜브에 검색하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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