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앞두고 부산 곳곳에서 투표참여운동 벌어져

조윤영 통신원 | 기사입력 2020/04/10 [13:26]

총선 앞두고 부산 곳곳에서 투표참여운동 벌어져

조윤영 통신원 | 입력 : 2020/04/10 [13:26]

총선 전 마지막 주말을 앞두고 부산공정선거감시단은 부산 시내 곳곳에서 투표 참여 독려 활동에 돌입했다.

 

이들은 ‘투표로 70년 적폐 청산하자’, ‘투표로 100년 친일 청산하자’, ‘기억하자 4.16!’, ‘투표하자 4.15’ 등의 구호가 적힌 피켓을 들고 부산 곳곳에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공직선거법은 그 58조의 2를 통해 “누구든지 투표 참여를 권유하는 행위를 할 수 있다”라고 규정하고 있다. 다만 호별방문이나 투표소 근처에서의 활동, 특정 정당이나 후보자를 지지, 반대하는 내용의 활동은 제한된다.

 

▲ 부산 곳곳에서 투표참여 권유활동에 나선 시민들  © 조윤영 통신원

 

▲ 부산 곳곳에서 투표참여 권유활동에 나선 시민들  © 조윤영 통신원

 

▲ 부산 곳곳에서 투표참여 권유활동에 나선 시민들  © 조윤영 통신원

 

▲ 부산 곳곳에서 투표참여 권유활동에 나선 시민들  © 조윤영 통신원

 

▲ 부산 곳곳에서 투표참여 권유활동에 나선 시민들  © 조윤영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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