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위원장, 쿠바 국가평의회 의장에 생일 축전 보내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0/04/21 [10:06]

김정은 위원장, 쿠바 국가평의회 의장에 생일 축전 보내

김영란 기자 | 입력 : 2020/04/21 [10:06]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미겔 마리오 디아스카넬 베르무데스 쿠바 국가평의회 의장의 생일을 축하는 축전을 보냈다고 노동신문이 21일 보도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축전에서 “나는 주석동지의 정력적인 영도 밑에 형제적 꾸바(쿠바) 인민이 적대 세력들의 악랄한 제재봉쇄 책동을 짓부수면서 사회주의 전취물을 굳건히 수호하고 사회경제적 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들을 이룩하고 있는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하며 꾸바당과 정부, 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변함없는 지지와 연대성을 표시합니다”라고 밝혔다.

 

또한 김정은 위원장은 “나는 사회주의 위업 실현을 위한 투쟁 속에서 맺어진 두 당, 두 나라 인민들 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 관계가 우리들의 공동의 의지와 노력에 의하여 새로운 시대적 요구에 맞게 끊임없이 계승발전되리라고 확신합니다”라고 강조했다.

123 20/04/22 [06:28] 수정 삭제
  이제 북한을보면 며칠안보이면 '중병위태'하다는 CNN의 모략.. 지난70년간 미국의 악랄한 봉쇄(정치/군사/경제/문화제재)를 견디며 힘겹게 21세기의 절벽을 기어올라온 북한은 그 절벽위에서 가보지않은 먼 미래를 굳게 응시하고있음.지난날 북한행태에 호기심이 있었을 뿐,나이들어보니..그들의 외피안에 어떤 힘, 곧 그들의 '사상'이 있었음. 그어려운 제재와 고립책동속에서 일궈낸 핵무력,경제건설등 그들의 결실은 단단한 사상적기반이 없이는 도저히 나올수없는 것들이었고 우리완다른 어떤 '생각'이 북에는 있었다고 보임. 세계의 온갖 모략속에 그들은 헐벗었으나 비굴하지않았고 코로나등 누구도 가능하지않다고 여겼던 역사발전을 능동적으로 이끌어나가고 있어 세상은 변하지않을수없게되었고 미증유의 생각을 낳은 그들은 '신인류'라고...
ㅇㅇㅇ 20/04/22 [18:50] 수정 삭제
  심혈관질환 이야기 나오시던데 돼지고기 소고기(대장암 유발 음식) 육류에 많은 포화지방이 심혈관질환에 나쁘고 생선 해물 계란 두부 단백질은 포화지방이 없어서 심혈관질환에 나쁘지 않다고 합니다. 그리고 당뇨 고지혈증 고혈압이 있다면 그에 맞는 약을 먹어서 정상수치로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탄수화물 밥은 천천히 혈당을 올리는 현미가 비만 당뇨 고지혈증에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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