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여전히 낡은 셈법에 머물러 “북이 핵무기 양보하면 제재 완화하겠다”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0/05/06 [11:52]

미국, 여전히 낡은 셈법에 머물러 “북이 핵무기 양보하면 제재 완화하겠다”

김영란 기자 | 입력 : 2020/05/06 [11:52]

 

북미 관계에 있어서 미국이 여전히 낡은 셈법에 연연해하고 있다. 

 

존 랫클리프(John Ratcliffe) 국가정보국(DNI) 국장 지명자가 인준청문회에서 대북제재 완화의 대가로 핵무기에 대한 북의 양보가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미국의소리(VOA)는 존 랫클리프 미국 국가정보국(DNI) 국장 지명자가 상원 정보위 인준청문회에 앞서 제출한 서면답변에서 이처럼 밝혔다고 보도했다.

 

랫클리프 지명자는 서면답변에서 “(자신이) 하원 정보위 소속 의원으로서 보았던 것과 브리핑에 근거해, 북은 군사행동으로부터 정권을 보호하고 국제사회에서 입지를 확보하는 데 핵무기를 필수적인 것으로 계속 보고 있다고 믿는다”라면서도 “북은 제재 완화와 기타 정치적, 안보상 혜택을 대가로 일부 핵과 미사일 양보를 거래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랫클리프 지명자는 북의 핵무기 및 운반 시스템이 동맹국과 미국에 깊은 우려라고 밝히기도 했다.  

 

랫클리프 지명자는 인준청문회에서 미국 정보기관들이 북에 대한 정보를 충분히 수집할 능력이 있다고 보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미 정보기관들이 북에 대한 정보를 매우 잘 수집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하기도 했다. 

 

또한 랫클리프 지명자는 북을 중국, 러시아, 이란, 테러분자 등과 함께 미국에 위협이 된다고 밝혔다.

 

미국의 국가정보국은 중앙정보국(CIA), 국가안보국(NSA), 연방수사국(FBI) 등 17개의 미국 정보 관련 기관들을 관리·감독하는 기구이다. 

 

미국이 정보기관들을 관리·감독하는 기구의 수장이 북미관계 개선에 있어서 낡고 잘못된 해법을 갖고 있어 우려가 된다. 

 

북은 지난해 하노이 북미 정상회담 이후에 대북제재 해제에 더 이상 연연하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여러 차례 밝혔다.

 

특히 올해 정면돌파전을 선언한 북은 북미대결을 ‘자력갱생 대 제재’와의 압축으로 보면서 자체의 힘으로 모든 것을 돌파하겠다고 밝혔다.

 

여전히 미국이 북미 관계에서 낡은 셈법에 머무르고 있는 것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 지 지켜봐야 할 것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

  • ㅇㅇㅇ 2020/05/11 [10:34] 수정 | 삭제
  • 저는 트럼프에 대해서 한호석님 처럼 음모론 일루미나티에 대항하는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을 무장해제 시킬려고 하지 않고 북한을 인정하고 수교를 맺을수 있다. 더 나아가 트럼프가 북한을 너무 사랑해서 남한에서 미군을 철수시키고 남한을 고립시킬 것이다. 라는 말도 안 되는 음모론에 빠지지 말고 만약 북한에 한호석님 같은 트럼프에 희망을 바탕으로한 음모론을 주장하는 분이 있다면 미국 간첩이 아닌지 의심해야 합니다. 저는 이 두가지는 확실하다고 생각합니다. 북한이 파키스탄 인도 같은 외형적인 핵보유국이 될수 없고 북한이 핵보유국이 된다면 이스라엘 보다 더욱 조용한 핵보유국으로 가야 하고 미국이 북한을 인정하게 되는것은 아주 긴 장기적인 대결이 될 것이기 때문에 단기적인 도박 같은 행동은 조심하고 북한이 한국 중국 러시아 이란 베네수엘라 쿠바 여러 나라들과 협력해서 견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이 아무런 역할을 못한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저는 북한 공격 의사를 가지고 있는 트럼프를 북한과 정상회담 협상을 하게 만든건 문재인 정부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문재인 정부가 미국에 북한이 곧 CVID 항복한다고 사기를 쳤다고 해도 저는 북한에 유리한 환경을 만들어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중국에 대해 소련은 동맹국이 없었기 때문에 미국과 대결에서 망했습니다. 미국은 달러패권과 달러 국채를 미국의 동맹국 유럽 일본 한국 중국 중동...둥등 여러 나라가 지지해 주었고 소련은 미국에 비하면 거의 동맹국이 없었습니다. 소련은 경제력이 미국에 전혀 상대가 안 되는 상태에서 미국과 군비경쟁을 하다가 망했습니다. 중국은 북한 러시아 이란 베네수엘라 쿠바 동맹국을 소중히 여기고 동맹국을 더욱 넓히는데 힘을 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중국의 동맹국이 많아지고 중국 동맹국들의 군사력이 강해지면 중국의 경제력은 강해지고 미국의 군사력은 분산되고 미국의 국방비 증가로 미국의 재정적자는 더욱 확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네들도 포기하면 살수있다 2020/05/09 [10:15] 수정 | 삭제
  • 죽음을 목전에 두고도 살길은 찾지않고 오직 죽는 길만 기를써고 찾고있으니 하늘인들 어찌 네들 악마의 샤일록집단들을 구제할수가 있겄냐? 더이상의 어설픈 수작은 내게 통하지 않는다. 네들의 최후죽음을 확인할 때까지 무한공격 무한멸살작전은 지속될 것이다. 어저께 네들 식민지 남한의 유태인정보국 사냥개들을 풀어서 경기도 성남에 한 폭격을 했더구나.. 동시에 네들 식민지용병군대의 정보조작부대의 하사관이 코로나 동지를 등에업고 한남동 괴뢰국벙부와 사이버사령부 조직에 침투했더구나.. 네들이 한가지 공작으로 나를 치면 네들은 최소 네다섯개의 칼과 창을 네들 몸뚱아리에 쳐맞는다는 걸 아직도 깨닫지 못했는가? 지금은 나의 공세기고 네들이 최후 살길을 찾아 도바리쳐야할 국면이 된거 같은데 너무 오랜동안 온세상을 지것마냥 호령질 게십질하던 습성이 뼛속깊이 박혀서 대가리 뇌세포가 잘 돌아가지 않지비? 그래살다 비참하게 죽는다. 그옛날 몸집이 산채만한 공룡의 스레기종자들이 어떻게 하루아침에 지구행성에서 사라졌는지를 잘 참고하거라. 정찰기, 무인기 백날 띄우고 공중 바다 육지에서 지랄연습을 해도 대세는 티끌만큼도 네들에게 유리한 쪽으로 바뀌지 않을 것이다. 위대한 나의 전사들은 나의 최후명령을 기다리고 있다. 난 지금 이 한많은 식민지 남한땅에서 유태인양키 상전들과 그들의 100년 사냥개노릇에 찌든 썩을 대로 썩어빠진 상층부를 어떻게 갈아치울 것인지에 대해 네들에게 마지막 카드를 던져놓고 있다. 한두달안에 아니 더 짧은 시간안에 이카드의 효용성 여부가 판가름 날것이고 꼭 긴시간 지켜보지 않아도 우린 촉이 마이 빨라서 금방 판단할 수 있다. 지금이라도 늦지않았다. 일단계로 남한땅에서 모든 침략무력을 철수하고 네들이 키운 극우망동패거리들의 미친사냥개들을 데리고 남한을 떠나라. 2단계로 종전협정체결하고 지난 75년세월 동안 한반도 남북민중에게 저지른 죄의 댓가를 금전적으로 보상해라. 금액만 정확하면 일부는 장기 유전스환어음이나 유태인은행연합 지급보증의 수표도 받아준다. 3단계로 유태인 재벌들이 가진 모든 나팔수들을 통해 네들이 한민족에게 저지른 모든 극악한 범죄행위들을 전세계 전인류에게 전면 선전 홍보하라. 아주 체계적이고 지속적이고 장기간에 걸쳐서 말이다. 그렇지 않으면 코로나 동지의 위대한 전쟁과는 별개로 제 2탄의 무차별 전면적 공격과 연이어 뼈와살이 불타는 불바다 피바다가 남한 쩍바리열도 괌 하와이 알래스카에서 부터 시작될 것이다. 네들 패거리는 모을 수 있는대로 다 모아도 된다. 하지만 난 아무도 놉하지 않을 것이다. 러시아 중국도 이란도움도 필요없다. 혼자서 네들 전부를 상대해서 이겨야 진짜 세계제패가 되고 천하일등강국, 천하제패 민족으로 내 민족이 지구행성의 꼭대기에 서지않겠는가? 내가 던진 주사위 눈금을 고개쳐들고 백날 쳐봐야 아무 의미없다. 그 주사위가 땅에 안떨어지게 하는 방법도 없다. 중력의 법칙에 따라 한번 공중으로 던져진 나의 주사위는 빠른 시간내에 다시 땅으로 떨어지게 돼 있다. 어느 눈금이 나와도 모두가 네들이 죽는 괘 밖에는 안나올 것이기 때문이다. 6밖에 안나올 것이다. 일단 작전이 시작되면 그 양상의 폭과 깊이는 네들이 상상하는 그 이상이 될것임을 부정하지 않는다. 이미 코로나 되치기로 네들이 뭘 잃었고 머잖은 미래에 또 뭘 더 잃게 될것인지는 이제 네들도 알고있더만.. 분명하게 말할 수 있는건 코로나사태는 네들 제국주의 모든 게종자들이 지옥으로 들어가는 입구문에 불과하다는 사실이다. 이제 그 문이 열렸으니 곧 지옥의 진면목을 네들도 함 맛봐야 되지않겠는가? 좋은 구경거리가 될것이다. 미리 축하한다.
  • 쳐맞아야되겟군 ! 2020/05/08 [13:32] 수정 | 삭제
  • 미국새ㄲ들 언제정신차리려나 ! 본토가 수소폭탄에 샤워당하지않으려면 똑바로처신해야할건데......
북미관계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