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주석, 김정은 위원장에게 구두친서 보내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0/05/10 [09:35]

시진핑 주석, 김정은 위원장에게 구두친서 보내

김영란 기자 | 입력 : 2020/05/10 [09:35]

시진핑 주석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구두친서를 보냈다고 노동신문이 10일 보도했다.

 

신문은 “습근평(시진핑) 총서기동지는 조선노동당 위원장동지의 따뜻하고 친선적인 구두친서를 매우 기쁘게 접하였다고 하면서 이번 계기에 자신과 중국당과 정부, 인민에 대한 김정은위원장동지와 조선당과 정부, 인민의 두터운 정을 충분히 보여주고 전통적인 중조친선의 굳건한 토대와 강대한 생활력을 크게 과시하였다고 강조하였다”라고 보도했다.

 

시진핑 주석은 구두친서에서 “두 당, 두 나라 사이의 중요 합의를 철저히 이행하고 전략적 의사소통을 강화하며 교류와 협조를 심화시킴으로써 새 시대 중조관계의 끊임없는 전진과 발전을 추동하고 지역의 평화와 발전, 번영에 적극 기여할 용의가 있다”라고 밝혔다.  

 

또한 시진핑 주석은 김정은 위원장이 조선노동당과 주민을 영도해 사회주의 건설에서 새로운 성과를 이룩할 것을 축원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한편, 지난 8일 북의 언론은 김정은 위원장이 시진핑 주석에게 구두친서를 보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시진핑 주석이 이에 대한 답전을 보낸 것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

  • ㅉㅉ 2020/05/10 [17:29] 수정 | 삭제
  • ㅇㅇㅇ/ 이 미친새키 또 나타났네 야이 개ㅂㅅ색꺄 넌 한호석 글이나 제대로 읽고 댓글지랄 떠는거냐 ㅂㅅ이 맨날 생각만 쳐하면서 ㅂㅅ같은 댓글만 쳐싸지르지 말고 어디 알바라도 뛰면서 니 밥값이라도 벌어 백수건달ㅆㄹㄱ색꺄
  • ㅇㅇㅇ 2020/05/10 [16:51] 수정 | 삭제
  • 저는 트럼프에 대해서 한호석님 처럼 음모론 일루미나티에 대항하는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을 무장해제 시킬려고 하지 않고 북한을 인정하고 수교를 맺을수 있다. 더 나아가 트럼프가 북한을 너무 사랑해서 남한에서 미군을 철수시키고 남한을 고립시킬 것이다. 라는 말도 안 되는 음모론에 빠지지 말고 만약 북한에 한호석님 같은 트럼프에 희망을 바탕으로한 음모론을 주장하는 분이 있다면 미국 간첩이 아닌지 의심해야 합니다.

    저는 이 두가지는 확실하다고 생각합니다. 북한이 파키스탄 인도 같은 외형적인 핵보유국이 될수 없고 북한이 핵보유국이 된다면 이스라엘 보다 더욱 조용한 핵보유국으로 가야 하고 미국이 북한을 인정하게 되는것은 아주 긴 장기적인 대결이 될 것이기 때문에 단기적인 도박 같은 행동은 조심하고 북한이 한국 중국 러시아 이란 베네수엘라 쿠바 여러 나라들과 협력해서 견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이 아무런 역할을 못한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저는 북한 공격 의사를 가지고 있는 트럼프를 북한과 정상회담 협상을 하게 만든건 문재인 정부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문재인 정부가 미국에 북한이 곧 CVID 항복한다고 사기를 쳤다고 해도 저는 북한에 유리한 환경을 만들어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중국에 대해 소련은 동맹국이 없었기 때문에 미국과 대결에서 망했습니다. 미국은 달러패권과 달러 국채를 미국의 동맹국 유럽 일본 한국 중국 중동...둥등 여러 나라가 지지해 주었고 소련은 미국에 비하면 거의 동맹국이 없었습니다. 소련은 경제력이 미국에 전혀 상대가 안 되는 상태에서 미국과 군비경쟁을 하다가 망했습니다. 중국은 북한 러시아 이란 베네수엘라 쿠바 동맹국을 소중히 여기고 동맹국을 더욱 넓히는데 힘을 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중국의 동맹국이 많아지고 중국 동맹국들의 군사력이 강해지면 중국의 경제력은 강해지고 미국의 군사력은 분산되고 미국의 국방비 증가로 미국의 재정적자는 더욱 확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