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신보 “코로나 재앙 속에서도 더욱 뚜렷이 과시되는 북중관계”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0/05/10 [17:58]

조선신보 “코로나 재앙 속에서도 더욱 뚜렷이 과시되는 북중관계”

김영란 기자 | 입력 : 2020/05/10 [17:58]

“감염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가 강조되는 국면에서도 두 나라 사이의 관계는 시련과 도전을 이겨내며 굳게 다져질 것이다.”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인 조선신보가  ‘코로나 재앙 속에서 굳게 다져지는 조중친선, 전염병과의 전쟁에서 과시되는 연대성’이라는 기사를 통해 이처럼 주장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중국이 코로나19 방역 사업에서 성과를 이룩하고 있는데 대해 시진핑 주석에게 구두친서를 보냈다고 지난 8일 북의 언론은 보도한 바 있다.  

 

매체는 “세계적인 코로나 재앙 속에서도 공동의 이상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뜻과 정으로 맺어진 조중 수뇌분들의 유대는 계속 튼튼히 다져지고 있으며 두 나라의 관계는 긴밀해지고 더욱 발전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매체는 지난 1월 김정은 위원장이 시진핑 주석에게 서한을 보내 코로나19와 관련해 위문과 지원금을 보낸 것을 언급했다. 

 

매체는 북과 중국이 코로나19와 관련해 비상조치를 취한 것에 대해 언급했다.

 

매체는 북은 코로나19 발생 초기부터 신속한 대응책을 취해 현재까지 확진자가 없으며 이는 ‘인민보건 제도와 예방의학적 방침’의 우월성과 생활력이 발양되었다고 주장했다. 매체는 중국이 코로나19가 더 확산되지 않기 위해 중국공산당의 중앙집권적이고 통일적인 영도를 강화했음을 언급했다.  

 

매체는 “조중친선의 전통을 이어 우호 협력 관계의 전면적 부흥을 이룩하려는 조선의 당과 정부의 입장은 확고하며 그것은 세계적인 코로나 재앙 속에서도 흐려지기는커녕 더욱 뚜렷이 과시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매체는 김정은 위원장이 시진핑 주석에 이번에 보낸 구두친서에서 전투적이고 힘이 넘친 인사를 보낸 것은 전염병의 전파를 막는 전투를 통해 검증된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위력에 대한 신심과 자부심이 깔려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매체는 “지금 세계 각국의 지도자들은 《코로나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을 총포성 없는 전쟁에 비유하고 있다. 여기서 조선은 감염증의 발생을 철저히 막고 있으며 중국도 전염병과의 전쟁에서 확고히 승기를 잡았다”라며 사회주의 두 나라의 우월성을 과시했다.

 

매체는 “세계의 구조와 질서에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대재앙이 일어나고 감염자, 사망자가 가장 많은 나라가 국제적인 연대와 협력이 아닌 대립과 갈등을 고취하고 있으나 공동의 이상을 실현하는 역사적인 여정에서 조선과 중국은 언제나 한 참모부에서 긴밀히 협력하고 협동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시진핑 주석이 김정은 위원장에게 구두친서를 보냈다고 10일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시 주석은 구두친서에서 “조선노동당 위원장동지의 따뜻하고 친선적인 구두친서를 매우 기쁘게 접하였다고 하면서 이번 계기에 자신과 중국당과 정부, 인민에 대한 김정은위원장동지와 조선당과 정부, 인민의 두터운 정을 충분히 보여주고 전통적인 중조친선의 굳건한 토대와 강대한 생활력을 크게 과시하였다”라며 북중관계를 끊임없이 전진, 발전시키자고 밝혔다.

자질 없는 것들이 욕심은 많아 20/05/11 [12:37] 수정 삭제
  ▶ 국가 간의 관계는 위와 같이 하는 것인데 미국넘들은 정화조 똥물을 처먹고 사는지 하는 말이나 하는 짓을 보면 꼭 구더기 같다는 생각이 든다. 미국은 지네 나라가 코로나19로 폭삭 망해가는데 트럼프나 폼페이오는 남의 나라 탓만 잔뜩 늘어놓고 엉뚱한 지랄만 반복한다.

▶ 트럼프는 맨날 지네 나라 국민이 몇 명 뒈질지 그 숫자를 바꾸어가며 씨버린다. 아파서 골골하는 국민에게는 즉사하는 약과 물질을 소개하며 빨리 먹고 뒈지라고 한다. 국민은 아직 3%도 검진받지 못했는데 자신은 매일 검진한다고 한다. 자신과 참모들이 마스크를 쓰지 않아 백악관을 방문한 브라질 관료를 단체로 감염 시켜 돌려보냈다. 즉, 마스크도 쓰지 않고 매일 씨잘데 없는 헛소리를 씨버리며 주변 사람을 감염시키는 코로나19다.

▶ 폼페이오는 대가리를 굴리며 중국을 향해 온갖 잡소리를 씨버리는데 그럴수록 미국인 확진자 수와 사망자 수가 급격하게 늘어난다. 이미 코로나19에 걸린 미국인 몰래 독감 환자처럼 행세하게 하고 사이비 종교 단체를 이용해 단체로 중국과 유럽 등에 공짜여행을 보내면서 이 바이러스를 전파하고 이를 중국에 뒤집어씌우기 위한 행동대장이다. 이것을 이용해 유럽연합 등과 이간질해 중국의 5G 제품을 이용하지 못하게 하고 자신이 잘 아는 자국과 다른 나라 업자의 제품을 사용하게 해 커미션을 챙겨 먹으려 땀을 삐질삐질 흘린 지 오래다.

▶ 미국인이 트럼프를 버린 지 이미 오래됐는데 별의별 짓을 다 해 또 대통령직을 도둑질해 보려고 개지랄을 떤다. '러시아 스캔들'에 이어 '우크라 스캔들'을 모략했고, 코로라19를 이용해 미 민주당 우세지역을 초토화했다. 코로나19 사망자 중에 70% 이상이 민주당 지지자고, 확진자로 골골하는 자 중의 70% 이상인 민주당 지지자가 투표장에 나갈 수 없으면 또 그만큼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조선을 살살 꼬셔 표를 얻어보려고 나섰다. 재무 므누신은 코로나19 지원금 수표에 트럼프 이름까지 인쇄해서 나누어줬다. 막판에는 확진자 수나 사망자 수도 줄이려고 조작할 것이다.

▶ 그런다고 떠나간 지지율이 다시 오를 리 만무하다. 봉쇄 해제로 코로나19가 재확산하거나, 가을에 재유행하거나, 조선이 대륙 간 핵탄두 미사일 실탄으로 미국 본토를 포위사격하거나, 백신이 일찍 생산되어 민주당 지지자인 확진자가 벌떡 일어나거나, 중국이 합의한 1차 무역 협상 관련 수입을 하지 않으면 따볼로 지게 되어 있다. 포르노 배우나 플레이보이 모델과 씩씩거리고 창녀들과 오줌싸기 놀이한 작자를 누가 찍어주겠냐? 더구나 백주대로인 백화점 탈의실에서 엉덩이를 까고 강간을 시도한 넘을 찍어준다는 건 구더기 종자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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