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평] 우리는 친일적폐에 속지 않는다

연두 | 기사입력 2020/05/17 [20:24]

[만평] 우리는 친일적폐에 속지 않는다

연두 | 입력 : 2020/05/17 [20:24]

  © 연두

 

확인되지도 않은 일들을 사실인것마냥 자극적으로 보도하고,

미국까지 날아가 딸의 학교생활을 캐는 적폐언론은

무엇을 위해 저러는걸까요.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반생을 바쳐온

윤미향 당선인이 집중포화를 당하고 있는 지금

뒤에서 웃고있는 자들은 누구일까요.

로그인 후 글쓰기 가능합니다.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