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전국 미군기지 앞 차량 시위 “빵빵!!! 전쟁위기 고조 미국 규탄한다”

편집국 | 기사입력 2020/05/30 [19:51]

[종합] 전국 미군기지 앞 차량 시위 “빵빵!!! 전쟁위기 고조 미국 규탄한다”

편집국 | 입력 : 2020/05/30 [19:51]

“빵~빵~ 한반도 전쟁위기 미국을 규탄한다! 빵~빵~”

“빵~빵~ 미국은 한반도 정찰기 비행 중단하라! 빵~빵!”

“빵~빵~ 미군기지 환경오염 미국이 책임져라! 빵~빵~”

 

▲ 30일 광주 송정리 미군기지 일대에서 차량 시위가 진행되었다.     ©김태현 통신원

 

▲ 29일 오후 3시부터 용산 미군기지를 차량으로 한바퀴 돌며 한반도 전쟁위기 고조하는 미국을 규탄하는 차량 시위가 진행되었다.   © 김영란 기자

 

▲ 강원도 춘천 명동에서 29일 진행된 기자회견 상징의식,한미동맹 박스에서 꺼낸 물건들을 들고 기고만장해 있는 미국을 ‘공동선언 정신봉’으로 혼내주고 있다.     ©박한균 기자

 

▲ 30일 오후1 시에는 평택 K6 캠프험프리스 일대에서 차량시위가 진행되었다.  © 최승재 통신원

 

▲ 30일 오후 1시부터 2시 30분까지 ‘미국 규탄! 드라이브 스루 대구시민 대행진’이 진행되었다.   © 조석원 통신원

 

▲ 30일 부산 남구 감만동 8부두 미군기지에서부터 백운포 미 해군기지까지 차량 시위를 했다.  © 조윤영 통신원

 

▲ 30일 제주 강정 해군기지 앞에서 1인시위가 진행되었다.   © 김영란 기자

 

29, 30일 전국의 미군기지 앞에서 전쟁위기 고조시키는 미국을 규탄하는 차량 시위가 벌어졌다.

 

차량 시위는 미국 반대 선전물을 차에 부착한 채 미군기지 주변을 돌면서 미국 반대 가두연설과 노래 그리고 주요 지점에서 동시에 경적을 울리며 진행되었다.

 

차량 시위는 국민주권연대, 청년당, 한국대학생진보연합(이하 대진연) 소속 회원들이 진행했다. 

 

광주 송정리 공군기지, 서울 용산미군기지, 평택K6 캠프험프리스 기지 ,대구 캠프워커, 부산 감만동 미8부두 일대에서 차량시위가 진행되었으며 춘천은 시내에서 기자회견을, 제주 강정 해군기지 앞에서 1인 시위를 했다.

 

◆ 광주 송정리 공군 기지 앞 “미국의존 문재인 정부, 자주국방 실현하라!”

 

▲ 30일 송정리 미군기지 규탄 차랑시위 중인 차량     ©김태현 통신원

 

▲ 30일, 송정리 미군기지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     ©김태현 통신원

 

30일 광주 송정리에 위치한 공군 제1전투비행단 기지는 주한미군 공동운영기지 역할을 하고 있다. 이에 한미연합훈련이면 미 전투기들이 광주에도 들어온다.

 

시위 참가자들은 광주 시내에서 송정리까지 가는 길 내내 “연간 16조 전략무기 반입반대!”, “전쟁위기 한반도 평화위협! 한미연합 군사훈련 중단하라!”, “미국의존 문재인 정부, 자주국방 실현하라!” 등의 현수막 등을 차량에 달고 시민들에게 이 같은 내용을 알렸다.

 

송정리의 미군기지에 도착해서는 “한미군사훈련 반대! 전략무기 매입반대! 미국규탄!”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조성진 광주전남 대학생진보연합 회원은 “이 땅에서 언제든 전쟁이 나도 좋다는 트럼프의 말이 미국의 본질이다. 미국이 있는 한 한반도는 우리는 전쟁의 위기 속에 살아간다.”라고 주장했다. 끝으로 “미국이 더 이상 난동부리도록 놔두지 말자”라고 주장했다.

 

문홍 광주전남 국민주권연대 회원은 “20년 전 6.15남북공동선언이 있었고, 10.4선언이 있었고 재작년에는 판문점선원, 평양공동선언까지 있었다. 그동안 공동선언에 따른 남북협력은 발전해온 것도 있지만 제대로 이행되지 못한 것도 있었다”라며 “미국의 압력에 한미방위금 분담, 한일정보군사협정에서 자주의 입장을 지키지 못하기도 했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문재인 정부는 미국의 압력에 굴종하지 말고 국민의 힘을 믿고 자주의 목소리를 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류연석 광주전남 범민련 사무국장은 “한미상호방위조약은 한미동맹의 근간이며 주한미군의 법적 근거가 되는 유일한 조약이다. 미국과의 여러 협정 등을 개정하기보다 한미상호방위조약을 폐기하면 불평등한 가짜 동맹의 문제점을 일거에 해결할 수 있다”라며 “불평등한 한미동맹 폐기하라!”라고 주장했다. (광주-김태현 통신원)

 

◆ 용산 미군기지 게이트 모두 봉쇄하다.

 

29일 서울 용산미군기지에서 현재 미군이 사용하는 모든 게이트를 봉쇄했다. 

 

용산미군기지는 원래 21개 게이트가 있었으나 평택으로 대부분 이전해 현재 3개만이 사용되고 있다. 

 

그중에 차량이 드나드는 게이트는 13번과 6번 게이트다. 차량 시위대가 13번 게이트에서 출발해 6번 게이트까지 용산미군기지를 한 바퀴 돌며 미국 반대 시위를 했다.

 

차량에는 ‘한반도 긴장고조 미 정찰기 활동 중단!’, ‘전략무기 반입중단, 대북제재 중단!’, 용산미군기지 환경오염 미국이 책임져라‘의 선전물을 부착했다.

 

특히 29일 새벽 경상북도 성주 소성리에 전격적으로 사드가 추가, 배치되었다는 소식이 있었기에 미국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음을 차량 시위 내내 가두 방송원은 연설했다.

 

차량 시위대가 기지를 한 바퀴 도는 동안 대진연 소속 학생들은 현재 미군이 주로 출입하는 입구 앞과 6번 게이트에서 1인 시위와 버스킹을 했다.

 

▲ 29일 서울 용산미군기지 13번 게이트 앞에서 차량 시위대가 출발하고 있다. 차량 시위 내내 시민들에게 미국의 한반도 전쟁위기를 고조하는 것에 대해 알려내었다.   © 김영란 기자

 

▲ 서울 차량 시위 모습  © 김영란 기자

 

▲ 29일 대진연 소속 학생들은 용산미군기지 주요 게이트에서 1인 시위와 버스킹을 진행했다.   © 대진연

 

▲ 미 정찰기를 발로 부수는 참가자  © 김영란 기자

 

“주한미군은 오늘 새벽 성주에 사드 미사일 추가 배치하는 작전을 기습적으로 펼쳤다. 남북이 평화를 합의한 마당에 더 전쟁무기, 전략무기를 사들이는 자체가 한반도의 평화를 위협하고 전쟁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행위이다. 미국의 만행을 두고 볼 수 없어 1인 시위에 참여했다. (성채린 1인 시위 참가자)”

 

“미군이 우리 국민의 목숨을 대상으로 장난질 치고 있다. 주한미군의 전략자산은 한반도에 더 전개할 필요가 없다. 그런데 한반도에 미국의 전략무기를 배치하는 것은 전쟁위기를 고조시키고자 하는 의도된 행동이라 볼 수밖에 없다. 거기에다 오늘 새벽 성주에 사드 미사일을 추가로 배치했다. 미군기지 주변을 차량으로 시위하는 것이 아니라 기지 안으로 차를 끌고 들어가고 싶은 심정이다. 주한미군 철수할 때까지 투쟁하겠다. (권오민 차량 시위 참가자)” 

 

“왜 미군들은 마스크를 쓰지 않고 이태원 거리를 활보하는가. 우리 국민들은 코로나19를 막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미군은 전혀 신경을 쓰고 있지 않은 모습에서 미국이 우리나라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엿볼 수 있다.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주한미군 철수를 위해 투쟁하겠다. (강우주 버스킹 참가자) 

 

용산미군기지 주변을 약 1시간 동안 차량 시위를 한 차량 시위대와 버스킹 참가자, 1인 시위 참가자들이 용산미군기지 6번 게이트 앞에서 약식으로 정리 집회를 진행했다.

 

김은희 용산미군기지되찾기 주민모임 대표는 ‘용산미군기지 오염이 책임져라’는 내용으로 연설했다.

 

김 대표는 “용산 미군기지 반환 협상이 올해부터 시작되었다. 지금은 기지에 대해 현장 조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그런데 각계를 통해 현장 조사 일정에 대해 알아봤지만, 시민들은 알 길이 없고 정부도 알려주지 않는다. 그래서 용산 주민들은 용산구청 10층에 올라가 감시하는 활동까지 했지만 알 길이 없다. 용산미군기지는 원래 미 대사관 부지, 헬기장 등을 빼고 다 반환하기로 되어 있다. 그런데 2020년에 반환되는 부지는 1/3만 반환된다는 것이다. 이 사실을 비밀에 부치고 있다”라며 용산미군기지 반환이 애초와 다르게 논의되고 있음을 폭로했다.

 

계속해 김 대표는 “들리는 말에 의하면 정부는 용산미군기지 환경오염이 제대로 알려지는 것을 막으려고 애를 쓰고 있다고 한다. 국민이 나서야 한다. 용산미군기지 환경오염을 정확히 조사하고 미국이 책임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래서 미군기지가 제대로 된 국민을 위한 국가공원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함께 싸워나가자”라고 호소했다.  

 

김수형 대진연 상임대표는 연설을 통해 “한반도 상공에서는 미국의 공중 정찰기 활동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 27일에도 B1-B 2대가 동해상에서 비행했다. 그런데 미 국방부 대변인은 미군은 세계 어디서나 훈련할 수 있다는 말까지 했다. 참으로 어이가 없다. 훈련이 필요하다면 자기 나라에서 하면 될 것이 아닌가. 왜 우리 하늘에서 전쟁위기를 고조시키는 비행을 한단 말인가. 미국은 한반도 전쟁위기 고조시키는 행위를 중단하고, 이 땅을 떠나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참가자들은 한반도 상공을 비행하는 미 정찰기들이 있는 종이를 발로 부수고, 찢는 상징의식을 한 뒤에 집회를 끝냈다. (서울-김영란 기자)

 

◆ 강원도 “캠프페이지 오염 주한미군이 책임져라!” 

 

▲ 강원대학생진보연합(이하 강원대진연), 강원주권연대는 29일 오후 7시 춘천명동에서 '전쟁위기 고조시키는 미국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     ©박한균 기자

▲ 참가자들이 기자회견문을 낭독하고 있다.     ©박한균 기자

 

▲ ‘한미동맹 언박싱(상자에 들어 있는 물건을 꺼내다)’ 상징의식을 진행하고 있다. 미국을 상징하는 사람이 한미동맹 박스 안에 들어있는 내용물(긴장고조 전쟁위협/남북관계파탄/방위비분담금 강탈/캠프페이지 오염)을 꺼내고 있다.     ©박한균 기자

 

“위험천만한 미 공중정찰기 활동 중단하라!”

“캠프페이지 오염 주한미군이 책임져라!”

 

29일 저녁 7시 강원도 춘천 명동에서 울려 퍼진 목소리이다.

 

강원주권연대와 강원대진연은 ‘한반도 긴장 고조시키는 미국규탄 기자회견’이 열었다. 

 

기자회견 참가자들은 한반도 긴장 고조시키는 미국의 적대행위 규탄하고 춘천의 미군기지 캠프페이지 오염에 대해 미국이 책임지라고 요구했다. 

 

이들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미국의 한반도 내 긴장고조 행위가 도를 넘고 있다”라며 “북미는 여전히 휴전상태로 작은 분쟁으로도 전쟁의 참화를 불러올 수 있다는 것을 모르지 않을 것이다. 남북관계에 진전이 없고 북미대화마저 단절된 이 시기 정찰기와 전략폭격기를 연일 투입해 노골적으로 북을 위협하고 자극해서 얻을 것이 무엇이란 말인가”라고 지적했다.

 

이들은 2005년 주한미군이 떠난 춘천의 캠프페이지의 환경오염의 심각성에 대해 지적했다. 

“기지가 떠난 당시 캠프페이지에 설치된 기름 저장 탱크만 94개, 땅을 파보면 기름 범벅인 흙에 지하수 오염도 심각했다. 조사된 오염 면적이 5만 6,000㎡로 축구장 8개를 합친 크기였다”라며 “미군은 SOFA 규정 등을 이유로 아무런 책임을 지지 않았고, 국방부가 부지를 반환받아 국민 세금으로 한국농어촌공사에 용역을 의뢰 3년간 정화 작업을 벌였다”라고 밝혔다.

 

이들은 “춘천시민들은 캠프페이지 오염 문제의 책임과 함께 한반도 긴장고조의 책임을 미국에물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기자회견에서는 상징의식이 진행되었다.

 

상징의식은 ‘한미동맹’이라는 상자를 여니 ‘긴장고조 전쟁위협, 남북관계 파탄, 방위비분담금 강탈,  캠프페이지 오염’이 나오고 이를 들고 좋아하는 미국을 ‘공동선언정신봉’으로 혼내주는 내용이었다. 

 

참가자들은 기자회견문을 낭독하고 기자회견을 끝냈다.(춘천-김진아 통신원) 

 

◆ 평택 K6 캠프험프리스 기지 앞 “주한미군 철거하라!”  

 

▲ 평택에서 진행된 차량시위 모습. 선전물을 부착한 채 손깃발을 흔들며 평택 미군기지 일대를 돌고 있다.   © 최승재 통신원

 

▲ K6 캠프험프리스 동창리 게이트 앞 전쟁위기 고조시키는 미국규탄 대회를 경기주권연대, 경인대진연, 민중민주당이 함께 했다.  © 최승재 통신원

 

▲ 기자회견 참가자가 미 정찰기를 부수는 상징의식을 하고 있다.   © 최승재 통신원

 

30일 오후1 시에는 평택 K6 캠프험프리스 일대에서 차량시위가 진행되었다.

 

차량 시위는 K6 캠프험프리스 안정리게이트에서 시작해 안정리 시내를 돌아 동창리게이트에서 마무리했다.

 

차량에는 ‘공중정찰 중단하라!’, ‘대북제재 해제하라!’, ‘전략무기 반입중단!’, ‘사드 갖고 집에가라!’ 선전물을 부착했다. 

 

차량 시위대는 손깃발을 흔들며 차량 행진을 했다.

 

이어 오후 1시 40분경 K6 캠프험프리스 동창리 게이트 앞 전쟁위기 고조시키는 미국규탄 대회를 경기주권연대, 경인대진연, 민중민주당이 함께 했다. 

 

규탄대회 참가자들은 “한반도 긴장고조 미 공중정찰기 한반도 상공 비행을 중단하라”, “한반도 전쟁위기 부추기는 전략무기 반입을 중단하라!”, “미국은 대북제재 즉각 해제하라!” 등의 구호를 외쳤다.

 

규탄대회에서 현펼경 민중민주당 당원이 주한미군의 생화학무기 실험을 규탄하는 연대 발언을 했다. 

 

규탄대회에서는 ‘주한미군 철거가’가 울려 퍼졌다. (평택-최승재 통신원)

 

◆ 대구 캠프워크 앞 “양키 고홈!!!”

 

▲ 대구 차량시위 모습  © 조석원 통신원

 

 

▲ 대구 캠프워크 미군기지 후문에서 정리집회를 하는 참가자들, 현수막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 조석원 통신원

 

대구에서는 30일 오후 1시부터 2시 30분까지 ‘미국 규탄! 드라이브 스루 대구시민 대행진’이 진행되었다. 10대의 차량이 대구의 캠프워크 미군기지 후문부터 정문까지 차량 시위를 벌였다.

 

대구는 국어와 영어로 가두연설을 하면서 캠프워크 게이트마다 경적을 울리면서 차량 시위를 했다. 

 

캠프워크 미군기지 후문에서 차량을 일렬로 세우고 정리집회를 진행했다. 

 

집회 참가자들은 ‘주한미군 철거가’를 힘차게 부른 뒤에 선전물을 들고 “양키 고홈”, “방위비 강탈 미국은 이 땅을 떠나라!”, “내정간섭, 전략무기 도입! 미국은 이 땅을 떠나라!”라는 구호를 외쳤다. 

 

차량 시위에 참가한 대구경북대진연 회원은 “미군기지가 이렇게 큰 줄 몰랐다. 미군기지를 돌아보니 더욱 분노가 차올랐다. 주한미군은 철수하라”라고 소회를 밝히기도 했다. 

 

◆ 부산 백운포 미 해군기지 앞 "미 전략무기반입 반대한다!"

 

▲ 부산의 차량 시위대가 출발하고 있다.  © 조윤영 통신원

 

▲ 오토바이를 타고 차량 시위대에 함께 한 부산 시민  © 조윤영 통신원

 

▲ 백운포 미 해군기지 앞에서 ‘미 전략무기반입 반대와 미국의 전쟁위기 고조 행동에 동조하는 문재인 정부 규탄 집회’를 진행했다.  © 조윤영 통신원

 

▲ 기자회견 참가자가 B1-B 폭격기를 부수는 상징의식을 하고 있다.   © 조윤영 통신원

 

부산은 부산주권연대와 부경대진연이 함께 부산 남구 감만동 8부두 미군기지에서부터 백운포 미 해군기지까지 차량 시위를 했다.

 

부산지역에서는 오토바이로 차량 시위에 합류한 시민도 있었다.

 

차량 시위대는 백운포 미 해군기지 앞에서 ‘미 전략무기반입 반대와 미국의 전쟁위기 고조 행동에 동조하는 문재인 정부 규탄 집회’를 진행했다.

 

집회는 참가자들이 B-1B 폭격기 부수는 상징의식을 한 뒤에 끝났다. 

 

한편, 부산에서는 경찰에 합법적으로 집회신고를 냈으나 경찰이 차량 시위대에 성희롱, 불법 채증, 폭행을 하는 사태가 발생하기도 했다. (부산-조윤영 통신원)

 

한편, 제주 강정 해군기지 앞에서는 30일 1인 시위가 진행되었다. 

 

▲ 제주 강정 해군기지 앞 1인 시위  © 김영란 기자

 

▲ 평택에서 차량 시위대가 출발하기 전 모습. 선전물을 차량에 부착하고 참가자들이 손깃발을 들고 있다.   © 최승재 통신원

 

▲ 캠프 험프리스 사령부 앞에서, 평택 차량 시위 참가자들  ©최승재 통신원

 

▲ 부산지역 차량 시위대 감만동의 미8부두 앞에서 출발 준비를 하고 있다.   © 조윤영 통신원

 

▲ 대구에서'아메리카 NQ'라는 선전물을 부착한 차량 시위대   © 조석원 통신원

 

▲ 서울 용산 미군기지를 도는 차량 시위대, 비상등을 켜고 서행운전하고 있다.   © 김영란 기자

 

▲ 서울의 차량 시위대가 창밖으로 손을 내밀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미국은 한반도 정찰기 비행 중단하라!"  © 김영란 기자

 

▲ 용산미군기지 주변을 약 1시간 동안 차량 시위를 한 차량 시위대와 버스킹 참가자, 1인 시위 참가자들이 용산미군기지 6번 게이트 앞에서 약식으로 정리 집회를 진행했다  © 김영란 기자

 

▲ "한반도 긴장고조 미 공중정찰기 활동 중단하라!" 구호를 외치는 참가자들  © 김영란 기자

  • 도배방지 이미지

  • 123 2020/05/31 [22:41] 수정 | 삭제
  • 아래의 [한국동맹 미국]이란 녀석아!
    정신차리라!
    선전포고?
    너와 같은 종미일 사대매국역적들에게 하는 선전 포고다!
    이녀석아!
    언제면 미쿡의 애들을 빠는 그 사대주의 습성에서 벗어 나겠냐?
    답담한 녀석!
  • 한국동맹 미국 2020/05/31 [07:01] 수정 | 삭제
  • 착각하지 마시라님!
    북한사람입니까?
    아니면 북한대변인가요?
    남한보고 선전 포고 하는걸로 들립니다
    전쟁과 무기로는 평화를 이룰수없읍니다
  • 착각하지 마시라 2020/05/30 [21:03] 수정 | 삭제
  • 양키국과 양키군대가 총칼을 든다고 우리가 그냥 막 죽던 시대는 지났습니다. 더 정확히 이야기하면 그들이 노골적으로 총칼들고 전쟁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 주겨버리려고..ㅎㅎㅎ 우습습니까? 그들이 먼저 도발하지 않아도 먼저 시작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쪽바리열도 괌 알래스카 하와이 그리고 스레기 본토를 정확히 공략할 생각입니다. 그들 똘마니 영 불 독 호주 뉴질랜드도 초토화됩니다. 최종재가 기다리는 중입니다. 결재 떨어지는 대로 바로 집행합니다. 그리아시고 사소한 건건에 씰데없이 힘쓰지 마세요.. 다칩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