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윤미향 사태, 친일적폐 세력의 비열한 음모책동”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0/05/31 [10:32]

북 “윤미향 사태, 친일적폐 세력의 비열한 음모책동”

김영란 기자 | 입력 : 2020/05/31 [10:32]

북이 정의기억연대와 윤미향 의원에게 각종 의혹 제기를 하는 조선일보, 미래통합당의 행태는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이라고 비판했다.

 

북의 매체인 우리민족끼리가 31일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이라는 기사를 통해 이처럼 주장했다.

 

매체는 “친일에 찌들대로 찌든 《미래통합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이 지금 이번 의혹사건을 반일세력을 공격하는 절호의 기회로 여기고 먹잇감을 만난 승냥이무리처럼 날뛰고 있다”라고 짚었다.

 

매체는 보수 세력이 정의연과 윤 의원에 대해 진상규명을 요구하고 비난하는 의도를 “보수 《정권》 때 일본과 체결한 굴욕적인 일본군성노예문제 《합의》를 정당화, 합리화하고 진보 세력을 《부패세력》으로 몰아 정치적으로 매장해보려는 음흉한 속심”이라고 분석했다.

 

매체는 더 나아가 이번 논란이 부정부패 의혹 문제를 의도적으로 여론화하여 진보민주 세력에 대해 민심의 불신과 배척 기운을 높이려는 친일적폐 세력의 비열한 음모 책동의 산물이라고 주장했다.

 

매체는 “친일이 반일을 심판하고 부정의가 정의를 농락하려 드는 남조선의 비극적 현실은 각 계층 인민들이 비상히 각성하여 친일매국 세력 청산투쟁을 끝까지 벌여나가야 한다는 것을 똑똑히 보여주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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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시보 2020/05/31 [16:11] 수정 | 삭제
  • 윤미향 비판을 친일적폐세력의 비열한 책동..이라 '싸잡아' 비난한다면.. 이땅에 상식적이고 진보적인 국민들의 마음을 흐트러지게한다. 지난날 일본의 도덕성을 규탄하는만큼 윤씨와 이할머니등 그 분들의 도덕적 흠결 또한 묵과될수 없는일 아닌가? 적폐...관계없이 철저히따져 책임져야지..한국인(특정지역)들은 왜 그모냥..하는 외국인들의 시선을 어찌 처리해얄지..걱정케한다. 단호히..
  • 안티김영란 2020/05/31 [13:39] 수정 | 삭제
  • 이용수 할머니가 국회의원 선거 출마하려 하면 스캔들이고 윤미향이 국회의원 선거 출마하면 로맨스냐?
  • 안티자주시보 2020/05/31 [13:29] 수정 | 삭제
  • “왜 호주 성매매여성의 20여%가 한국여성이라는데 우리 농촌 총각들은 결혼을 못 해 해외에서 여성을 데려와야 하는가. 단일민족은 자랑이며 인류발전을 위해서도 적극 권장할 일이다. 모든 민족이 다 자신들의 민족성을 지켜나갈 때 조화로운 인류도 가능하다.” (이창기)

    노구라의 “피섞기=세계화” 망언은 어떻게 생각하냐?
    깽판교주만은 예외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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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이 대신 핵미사일 수십발을 장착한 미군핵잠은 용서하지 않았던 것 같다. 물론 원자로와 핵미사일이 폭발하지 않는 곳을 골라 정확히 타격했던 것 같다. 결국 미군은 완패했다. 핵잠 침몰 여부와 상관없이 사실 방어방이 뚫렸다는 것만으로도 다른 미군 함선들도 다 저승사자에게 끌려갈 수 있었는데 북이 봐준 것으로 봐야 한다. 북은 이번에 가장 찾아서 공격하기 어렵다는 미 잠수함을 완전수장시켰으면서도 더 공격하기 쉬운 천안함은 7분간이나 최고 속도로 달려갈 수 있을 정도만 타격했다. 북이 봐주었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이창기)

    “함선은 미군과 남조선군의 합동군사연습중에 침몰하였다.《북관련설》을 내돌리는 세력들은 그 사실을 제대로 언급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서해에서 벌어진 군사연습에는 미군의 최첨단 이지스함도 동원되였다고 하는데 《세계최강》을 자처하는 나라의 군대가 눈앞에 두고 대치하는 인민군의 군사동향도 몰랐고 《우방》의 함선에 대한 공격도 수수방관했다면 그것 또한 상식에 어긋나는 일이다.” (북한 군사논평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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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제식민지의 자본종속+기술종속도 모르는
    깡무식한 이창기를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양심불량 위선자~

    이창기는 딸을 중국유학 보낸 부르좌 강남좌파~
    중국학비가 싸다고 변명하면서 가족이기주의에 빠진 자본주의 속물~
    아들을 귀족중학교에 보낸 통진당(퇴보쉰당) 심상정과 막상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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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함 관련, 이창기의 오락가락 횡설수설]

    1. 북이 대신 핵미사일 수십발을 장착한 미군핵잠은 용서하지 않았던 것 같다. 물론 원자로와 핵미사일이 폭발하지 않는 곳을 골라 정확히 타격했던 것 같다. 결국 미군은 완패했다.

    핵잠 침몰 여부와 상관없이 사실 방어망이 뚫렸다는 것만으로도 다른 미군 함선들도 다 저승사자에게 끌려갈 수 있었는데 북이 봐준 것으로 봐야 한다.

    북은 이번에 가장 찾아서 공격하기 어렵다는 미 잠수함을 완전수장시켰으면서도 더 공격하기 쉬운 천안함은 7분간이나 최고 속도로 달려갈 수 있을 정도만 타격했다. 북이 봐주었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2. 인민군 타격에 의해 침몰되었건 천안함과 충돌하여 침몰했건 미국의 핵잠이 지금 백령도 앞바다에 침몰되어 있다면 이것은 국가비상사건이 아닐 수 없다.

    필자가 보기에는 천안함도 이 미국의 핵잠 때문에 침몰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그렇기 때문에 정부와 군당국이 구체적 증거도 없이 천안함 침몰을 북에 의한 것으로 몰고 간다면 북이 이미 경고한 대로 전면전이 전쟁이 발발할 수도 있다는 우려를 금치 못하고 있다.

    3. 몇 해 전 남측 언론에도 공개되었지만 최근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민족주의와 사회주의는 결코 배치되지 않는다는 노작까지 발표했다. 애국애족이란 공통점이 있기 때문에 함께할 수 있다는 것이다.
    북에서 노작으로 발표했다면 영원히 틀어쥐고 나아갈 진리로 선포한 것과 같다.

    두 번에 걸친 남북정상회담, 그리고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와의 접견, 지난해 김기남 특사조의방문단 단장을 통해 이명박 정부에게 전달한 3차남북정상회담 개최의지 표명 등만 봐도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의지는 명백하다고 생각된다.

    바로 이 점 때문에 북 인민군이 천안함을 두동강 냈을 리가 없다는 확신이 있는 것이다.
    미군과의 격전설은 일단 논외로 하자. 또, 국군이 북을 공격하는데도 불구하고 북이 인내할 것이라는 말은 아니다.

    (이창기의 마지막 변명)

    본지(자주민보)에서도 천안함은 잠수함과 충돌에 의해 침몰했을 가능성이 높고 천안함 침몰 직후 이를 명분으로 한주호 준위 등이 포함된 우리 유디티 잠수요원 등을 잠수함 침몰지점으로 출동시켜 탐색활동을 진행했으며, 천안함 인양작업과 동시에 이 제3부표 의문의 침몰 구조물 수습작업을 진행한 것으로 보아, 침몰 잠수함 수습을 위해 우리 국방부도 몰래 미군이 잠수함을 동원하여 천안함을 들이박아버렸을 가능성이 높다는 주장을 일관되게 해 왔다. 그리고 이 추리가 타당한 추리였음이 위에 링크한 글에 나와 있듯이 신상철 대표의 재판 과정에 점차 드러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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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이 천안함 때렸다 --> 천안함 & 미국핵잠 충돌 가능성 -->북이 천안함 안 때렸다
    요렇게 180도 변색하는 재주는 카멜레온 저리 가라!
    허우대는 멀쩡한 녀석이 광신 무뇌노빠 아니랄까봐 멍청한듯 교활.
    아주 치사빤쓰한 양심불량 저질인간.
    그래도 사진점쟁이 황길경(황선종)은 말바꾸기를 안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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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심좌파는 이타주의라는데...
    자기 딸만 출세시키려는 이기주의는 우파 속물근성.
    임꺽정처럼 장대한 기골이 아까운 위선자.
    오락가락 거짓말도 곧잘 하는 두 얼굴의 사나이. ㅉㅉ
  • 안티이창기 2020/05/31 [13:20] 수정 | 삭제
  • (이창기 노비어천가 모음)

    미국 대통령에게 FTA비준을 애걸하기 위해 국민의 생명과 건강마저 미국 쇠고기 수입으로 내다바치는 행위를 실용으로 착각하는 것 같은데 이는 실용이 아니라 굴종과 기생에 다름 아니다. 그렇게 미국과 일본에 애걸을 하면 할수록 미국은 FTA비준을 하지 않고 더 많은 양보를 우리에게 요구할 것은 당연하다........ 한미FTA조항 하나하나 따져보아도 한국에서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착취를 더 해갈 수 있는지 집요하게 파고든 흔적이 역력하다. 쇠고기 협상처럼 FTA 조항 하나하나 따져보면 득보다는 해가 훨씬 더 많다는 것을 단번에 알 수 있다. (한미FTA 체결원흉이 뇌무현임을 은폐)

    가장 잘 싸운 (평택) 대추리 할머니, 놀라지 마시라, 손에 든 파이프는 쇠파이프이다. 저 파이프로 전경의 얼굴만 정확하게 찌르고 다녔다. 투구만 없었다면 여럿 다쳤다. 무엇이 저 연약한 할머니 손에 쇠파이프를 들게 했는가? (뇌무현이 용역깡패 시켜 노인들을 무차별 구타한 사실 은폐)

    그렇게 지지율이 하락했던 노무현 대통령이 10.4선언 단 한방으로 50%에 육박하는 지지율에 올라서고 퇴임이후에도 나름대로 저렇듯 존경을 받고 있는 것만 봐도 우리 국민들이 얼마나 남북관계개선을 바라고 있는지는 자명하다. (뇌무현이 김정일 앞에서 의도적으로 '통일'소리를 꺼내지 않은 분단주의자임을 은폐)

    한미FTA를 고집해서 그렇게 국민들의 비판을 받았던 노무현 정권이지만 이런 미국의 강도적 횡포에도 30개월 이상 소고기 수입만은 용납하지 않았다. 그것이 얼마나 국민들에게 특히 자라나는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에게 치명적인 일인지 알았기 때문이다. (뇌무현이 30개월 이상 쇠고기 수입허용 원칙을 정해놓고도 퇴임 때까지 숨긴 사실 은폐)

    이 땅 지식인들이 하루빨리 진상을 파악하고 황우석박사팀의 원천기술을 지켜내는데 나서야 한다. (뇌무현이 황우석특허를 양키상전에게 갖다바친 사실 은폐)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민족주의와 사회주의는 결코 배치되지 않는다는 노작까지 발표했다. 애국애족이란 공통점이 있기 때문에 함께할 수 있다는 것이다. 북에서 노작으로 발표했다면 영원히 틀어쥐고 나아갈 진리로 선포한 것과 같다. 유구한 역사를 같이해온 남과 북을 그것도 외세가 자국의 이익을 위해 강제로 분단한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당연히 우리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한시라도 빨리 통일을 이루어야 한다. (뇌무현의 ‘다민족피섞기’ 책동이 민족반역질이라는 사실 은폐)
  • 안티김영란 2020/05/31 [12:46] 수정 | 삭제
  • 조중동&통합당이 윤미향을 비난할 자격은 없지만 그렇다고 尹哥가 깨끗한 건 아니다.
    잘못한 게 없다면 왜 대구까지 내려가 사과하고 할머니한테 안아달라고 애걸복걸했나? ㅎㅎ
  • 안티김영란 2020/05/31 [12:41] 수정 | 삭제
  • 윤석열 검찰이 윤미향 비리를 밝혀내면 네가 뭐라고 변명할지 궁금하다.
    쥐눈이콩 네모쌍판은 조국+정경심보다 더 추악한 앵벌이 왕초 같아 보인다.
    할머니가 배고프다는데 돈 없다고 굶긴 수전노라니 더욱 어처구니없다.
    자기 지갑 열어 5,000원짜리 된장찌개백반도 사주기 아까웠나? ㅉㅉ

    PS: 故 이창기도 狂信노빠였더라. 너는 대깨문이고... 문경환도 그렇고... ㅎㅎ

    [이창기 개소리]

    "이제는 우리 한국(미제식민지)의 경제력, 기술력도 만만치 않게 발전하지 않았나?"
    "노무현은 한미FTA, 미국쇠고기 수입, 평택미군기지 건설, 황우석특허 미국상납, 다민족 피섞기에 책임없다."
    "북한이 천안함을 약하게, 미국핵잠을 강하게 때렸다."
    "북한은 UFO 제작기술을 갖고 있다."
    "광명성2호는 화성까지 날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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