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3명에게 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 청구한 검찰을 규탄

주권연대, 성명 발표해

문경환 | 기사입력 2020/06/02 [20:28]

대학생 3명에게 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 청구한 검찰을 규탄

주권연대, 성명 발표해

문경환 | 입력 : 2020/06/02 [20:28]

국민주권연대는 오늘(2일) 성명을 통해 검찰이 대진연 소속 대학생 3명에 구속영장을 청구한 것을 규탄했다. 

 

아래는 전문이다. 

 


  

[성명] 대학생의 정당한 선거운동에 구속영장 남발하는 윤석열 검찰 규탄한다

 

오늘 서울 동부지검이 대학생 3명에게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지난 총선 기간 진행한 오세훈 적폐후보 낙선운동을 문제 삼았다. 

 

당시 대학생들은 선관위에 문의해 철저히 합법적으로 선거운동을 진행하였으며 오히려 오세훈 측에서 선거운동을 방해하였다. 

 

당시 대학생이 제기한 오세훈의 선거법 위반 사건은 수사도 하지 않으면서 대학생에게만 구속영장을 청구하는 검찰은 적폐세력의 행동대원일 뿐이다.

 

게다가 당시 낙선운동을 하던 한 대학생은 오세훈 지지자로 보이는 괴한에게 폭행까지 당했으나 수사기관은 봐주기 수사로 일관하고 있다. 

 

총선 결과를 보고도 민의를 깨우치지 못하고 아직도 적폐세력의 앞잡이 노릇이나 하는 윤석열 검찰은 파멸을 면치 못할 것이다. 

 

공수처 1순위로 윤석열이 꼽히는 상황에서 공포에 짓눌려 여기저기 칼을 휘두르고 있지만 그저 가소로울 뿐이다. 

 

우리는 지난 세월 무소불위의 권력에 취해 국민을 탄압하며 온갖 만행을 저지른 검찰을 결코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정당한 낙선운동한 대학생에게 구속영장 청구한 윤석열 검찰 규탄한다!

공작기관 적폐기관 정치검찰 응징하자!

검찰은 선거법 위반사범 오세훈부터 구속 수사하라!

 

2020년 6월 2일

국민주권연대

 

▲ 대진연의 낙선운동은 미래통합당 의원들에게 공포의 대상이었다.     ©대진연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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