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리선권 “미국의 군사적 위협 관리하기 위해 보다 확실한 힘 키울 것”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0/06/12 [09:05]

[전문] 리선권 “미국의 군사적 위협 관리하기 위해 보다 확실한 힘 키울 것”

김영란 기자 | 입력 : 2020/06/12 [09:05]

“우리 공화국의 변함없는 전략적 목표는 미국의 장기적인 군사적 위협을 관리하기 위한 보다 확실한 힘을 키우는 것이다.”

 

리선권 북 외무상이 6.12 북미 정상회담 2주년을 맞이해 미국에 위와 같은 입장을 표명했다.

 

리 외무상은 12일 담화 ‘우리가 미국에 보내는 대답은 명백하다’를 발표했다.

 

리 외무상은 북미 정상회담 2주년을 맞아 한반도 정세에 대해 다음과 같이 평했다. 

“명백한 것은 두해 전 이 행성의 각광을 모으며 한껏 부풀어 올랐던 조미관계 개선에 대한 희망은 오늘날 악화상승이라는 절망으로 바뀌었고 조선반도의 평화번영에 대한 한 가닥 낙관마저 비관적 악몽 속에 사그라져 버렸다는 것이다.”

 

리 외무상은 구체적으로 지난 2년간 북은 북부 핵시험장 완전폐기, 수십 구의 미군 유골송환, 억류 미국인 석방 등 결단을 내리고 선제적인 핵 시험과 대륙간탄도미사일 시험발사 중지조치 등 전략적 용단을 내렸지만, 미국은 이런 조치에 '미사일 시험이 없으며 미군 유골들이 돌아왔다', '억류되었던 인질들도 데려왔다'고 번번이 사의를 표시하면서도 대북 적대시정책은 포기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리 외무상은 그동안 미국이 보유한 각종 핵 전략폭격기, 항공모함 등이 동원되어 북을 직접 겨냥한 한미 군사훈련이 진행되고, 남측에 수백억 달러 규모의 첨단 군비증강이 이루어지고 있다며 지난 2년간 미국이 합의한 북미관계 개선, 한반도 평화보장과는 달리 정세는 악화일로로 치닫고 있다고 주장했다. 

 

리 외무상은 “미 행정부는 천만부당하고 시대착오적인 행위로 일관된 2년간을 통하여 저들이 떠들어온 조미 사이의 《관계개선》은 곧 제도전복이고 《안전담보》는 철저한 핵선제 타격이며 《신뢰구축》은 변함없는 대조선고립압살을 의미한다는 것을 숨김없이 드러내 보였다”라고 주장했다. 

 

리 외무상은 “우리 최고지도부와 미국 대통령과의 친분관계가 유지된다고 하여 실지 조미관계가 나아진 것은 하나도 없는데 싱가포르에서 악수한 손을 계속 잡고 있을 필요가 있겠는가 하는 것이다. 지금까지 현 행정부의 행적을 돌이켜보면 정치적 치적 쌓기 이상 아무것도 아니다”라고 짚었다. 

 

리 외무상은 최근 진행한 조선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7기 제4차 확대회의에서 “조성된 대내외 정세에 부합하는 국가핵발전 전략을 토의하고 미국의 장기적인 핵전쟁 위협에 대처하기 위해 나라의 핵전쟁 억제력을 더욱 강화할 데 대하여”가 북 지도부의 입장임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아래는 리선권 외무상 담화 전문이다.

 

---------------아래------------------------

 

우리가 미국에 보내는 대답은 명백하다

 

 

력사적인 6.12조미수뇌회담이 있은 때로부터 두돌기의 년륜이 새겨졌다.

 

732일이라는 이 짧지 않은 나날들과 더불어 흘러온 조미관계를 놓고 세계는 무엇을 목격하였으며 력사는 어떤 교훈을 남겼는가.

 

명백한것은 두해전 이 행성의 각광을 모으며 한껏 부풀어올랐던 조미관계개선에 대한 희망은 오늘날 악화상승이라는 절망으로 바뀌였고 조선반도의 평화번영에 대한 한가닥 락관마저 비관적악몽속에 사그라져버렸다는것이다.

 

지구상에서 가장 적대적인 조미관계에 영원한 종지부를 찍고 평화와 번영의 새로운 협력의 시대를 열어나가려는 조미 두 나라 인민들의 념원은 예전과 다를바 없지만 조선반도정세는 날을 따라 악화일로로 치닫고있다.

 

지난 2년간의 조미관계가 그것을 반증해주고있다.

 

우리 최고지도부가 취한 북부핵시험장의 완전페기,수십구의 미군유골송환,억류되여있던 미국국적의 중죄인들에 대한 특사실시는 두말할것없이 세기적결단으로 되는 의미있는 조치들이였다.

 

특히 우리는 조미사이의 신뢰구축을 위해 핵시험과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중지조치를 선제적으로 취하는 전략적대용단도 내렸다.

 

그렇다면 우리가 취한 이 특단의 조치들에 번번이 깊은 사의를 표시한 미국이 합의일방으로서 지난 2년간 도대체 무엇을 해놓았는가를 주목해보아야 한다.

 

《미싸일시험이 없으며 미군유골들이 돌아왔다.》

 

《억류되였던 인질들도 데려왔다.》

 

미합중국을 대표하는 백악관주인이 때없이 자랑거리로 뇌까려댄 말들이다.

 

말로는 우리와의 관계개선을 표방하면서 실지로는 정세격화에만 광분해온 미국에 의해 현재 조선반도는 조미쌍방이 합의한 항구적이고 공고한 평화보장과는 정반대로 핵전쟁유령이 항시적으로 배회하는 세계최대의 열점지역으로 화하였다.

 

예나 지금이나 미국의 핵선제공격명단에 우리 공화국이 올라있고 미국이 보유하고있는 각종 핵타격수단들이 우리를 직접 겨냥하고있는것이 오늘의 현실이다.

 

남조선지역 상공으로 때없이 날아들어 핵타격훈련을 벌리고있는 핵전략폭격기들과 그 주변해상에서 떼지어 돌아치고있는 항공모함타격집단들은 그 대표적실체들이다.

 

미국은 남조선군을 공격형의 군대로 전환시키기 위하여 무려 수백억US$규모의 스텔스전투기와 무인정찰기와 같은 현대적인 첨단장비들을 대대적으로 들이밀고있으며 남조선당국은 이에 천문학적인 자금을 떠섬겨바치고있다.

 

미행정부는 천만부당하고 시대착오적인 행위로 일관된 2년간을 통하여 저들이 떠들어온 조미사이의 《관계개선》은 곧 제도전복이고 《안전담보》는 철저한 핵선제타격이며 《신뢰구축》은 변함없는 대조선고립압살을 의미한다는것을 숨김없이 드러내보였다.

 

제반 사실은 장장 70여년을 이어오는 미국의 뿌리깊은 대조선적대시정책이 근원적으로 종식되지 않는 한 미국은 앞으로도 우리 국가,우리 제도,우리 인민에 대한 장기적위협으로 남아있게 될것이라는것을 다시금 명백히 실증해주고있다.

 

현시점에서 이런 의문점이 생긴다.

 

우리 최고지도부와 미국대통령과의 친분관계가 유지된다고 하여 실지 조미관계가 나아진것은 하나도 없는데 싱가포르에서 악수한 손을 계속 잡고있을 필요가 있겠는가 하는것이다.

 

지금까지 현 행정부의 행적을 돌이켜보면 정치적치적쌓기이상 아무것도 아니다.

 

우리는 다시는 아무러한 대가도 없이 미국집권자에게 치적선전감이라는 보따리를 던져주지 않을것이다.

 

실천이 없는 약속보다 더 위선적인것은 없다.

 

우리 최고지도부는 력사적인 당중앙군사위원회 제7기 제4차확대회의에서 조성된 대내외정세에 부합하는 국가핵발전전략을 토의하고 미국의 장기적인 핵전쟁위협에 대처하기 위해 나라의 핵전쟁억제력을 더욱 강화할데 대하여 엄숙히 천명하였다.

 

우리 공화국의 변함없는 전략적목표는 미국의 장기적인 군사적위협을 관리하기 위한 보다 확실한 힘을 키우는것이다.

 

이것이 6.12 2돐을 맞으며 우리가 미국에 보내는 답장이다.

 

주체109(2020)년 6월 12일

평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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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oom 2020/06/23 [21:17] 수정 | 삭제
  • 북외무상의 발언과 황화론 재발: 40년대 일본의 진주만공격은 미국을 떨게했고, 중국내전시 무진장 지원했던 장개석이 패퇴, 모택동이 승리하자 더 기겁당혹, 기죽은데 이어터진 한국전쟁에서도 무진지원한 유엔/미군이 승리아닌 북측과 휴전, 비참한 심경이된이후 월남전에서도 대폭 코피터져..미국을 뒤덮었던 아시아공포(황화론)에 다시 불을 지피는 계기가 될지도...
  • ㅇㅇㅇ 2020/06/15 [21:13] 수정 | 삭제
  • 트럼프는 정말 북한을 사랑하고 있는가? 트럼프는 말로는 김정은 위원장님을 칭송하고 사랑한다고 합니다. 트럼프의 이런 지도자 칭송은 러시아 푸틴 중국 시진핑에게도 합니다. 정작 미국의 동맹국인 독일 프랑스 지도자에게는 방위비, 경제, 이란 중국 외교정책 같은 여러 불평과 비난을 합니다.

    그러나 저는 트럼프의 말이 아닌 행동을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트럼프가 불평을 하는 독일과 프랑스에 심한 경제제를 하고 있나요? 트럼프가 자주 칭찬한 푸틴 러시아 시진핑 중국 김정은 북한에 경제제제를 하고 있고 북한에 대한 제제는 역대 최대로 하고 있습니다. 남한의 인도적 지원도 하기 어렵게 하고 있습니다.

    저는 트럼프의 러시아 푸틴 중국 시진핑 북한 김정은에 칭찬은 미국의 경제제제로 잘 다루기 여러운 상대를 회유하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진짜 목적은
    /푸틴에는 중국 포위에 앞장서 달라. 그리고 중국 끝내고 다음에 러시아 손 볼께./
    /시진핑에는 80년대 일본처럼 미국과 무역협상 맺고 과거 일본 한국 처럼 IMF 같은 방식으로 중국 경제 망하게 할꺼야/
    /김정은에게는 나 정말 북한 사랑하고 북한이 말만 잘 들으면 주한미군 철수 시킬 생각 있어. 나도 한국 싫어. 그러니까 CVID 해. 그 다음에 베네수엘라 처럼 인권 정치 문제로 북한 개입해서 이라크 처럼 없애줄께./ 제가 너무 트럼프를 나쁘게 봐서 이럴수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트럼프를 겉 말대로 북한을 사랑하고 있다고는 안 봅니다.

    트럼프는 한반도에서 분쟁이 일어나도 먼 나라 일이기 때문에 상관 안 한다고 했지만 미국 국무부와 국방부의 북한 경고를 보면 미국이 대응할꺼라고 생각합니다. 트럼프 입장에서는 연평도 포격 보다 더한 남북 분쟁이 일어나면 방위비 협상, 문재인 보다 더 친미 반북 반중 보수 집권이 확실시 되어 트럼프에게 이득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남북이 트럼프에 놀아나지 말고 문재인이 UN제제가 문제 삼지 않는 금강산관광을 미국이 협박해도 강하게 추진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ㅇㅇㅇ 2020/06/15 [08:27] 수정 | 삭제
  • 21세기민족일보 닥터스테판 이라는 유튜브 한호석님과 친미 친북님들의 생각 같아서 제 개인적인 생각을 올립니다. /트럼프 오바마와 달리 북한과 협상 중이고 역사적으로 미국 민주당은 전쟁을 일으켰고 공화당은 전쟁을 종식 시키고 평화를 만들었다. 북미전쟁은 핵전쟁이기 때문에 트럼프는 전쟁은 불가능하고 곧 북한을 방북할 것이다./

    라는 내용이고 한호석님을 비롯한 많은 친미 친북님들이 가지고 있는 생각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남한의 인도적 대북지원도 막고 있는 트럼프가 어느날 갑자기 360도 돌변해서 북한을 방북해서 북한이 원하는 협상을 맺는다? 대선 때문에? 저는 트럼프의 중국 이란 베네수엘라 대외강경책을 보면 그럴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생각하고 트럼프는 클린턴의 제네바 협정에 대해서 미국이 진 것이고 북한이 미국을 사기로 이용했다고 자주 말한걸 보면 트럼프가 미치지 않고서는 불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한호석님은 트럼프가 볼튼 짜르고 내 놓은 새로은 제안을 좋게 보시던데 미국은 영변과 원심분리기와 미사일 생산 시설의 폐기를 대가로 북한의 어업과 광물 수출을 1~2년 허용하겠다고 했습니다. 과거 노무현 정부때 6자회담을 통한 북미 핵협상이 깨진건 미국이 이라크 처럼 북한의 모든 곳을 다 찾아보겠다고 하여 깨진것입니다. 미국은 북한의 원심분리기와 미사일 생산시설을 찾는다는 명분으로 다시 북한 모든 곳을 찾아보겠다고 할수 있고 그에 대한 대가로 북한의 자원 수출을 1년 정도 허용해주겠다는 것입니다. 이건 아주 조그만 한시적인 북한 자원수출 허용으로 북한의 핵과 미사일 생산 능력을 폐기시키겠다는 것이고 이건 CVID를 위한 것입니다. 트럼프 정부는 북한이 그런 선택을 하게 지금도 최대의 경제 제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트럼프가 볼튼 때문에 못 했다. 미국 의회 때문에 못 했다. 고 하지만 미국 의회의 정부 비판은 당연한 것입니다. 제네바 협정과 협정에 따른 북한 보상에도 미국 공화당은 클린턴을 방해했고 오바마의 이란과 핵협정을 공화당은 이스라엘 총리를 미국 의회로 불러 이란 핵협정에 반대하는 연설을 시켜서 오바마의 이란핵 협정을 파탄낼려고 했습니다. 친미주의 친북님들은 트럼프의 의지가 없어서 합의하지 못한걸 볼튼 때문에 미국 민주당 의회 때문이라고 트럼프를 변호하지 말고 별 가능성 없는 황당한 생각을 곧 이루어진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 ㅇㅇㅇ 2020/06/13 [10:29] 수정 | 삭제
  • 21세기민족일보 //// 유튜브에 검색하면 있습니다. 저는 이걸 보고 어쩌면 미국 거주 친북주의자들은 미국의 간첩일수도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한호석님의 생각처럼 트럼프는 북한의 복덩어리 오바마는 북한을 군사공격 하려 한 악으로 봅니다. 트럼프는 세계에서 평화를 추구했고 오바마는 전쟁을 추구했다고 하지만 이란과 한 핵협정을 일방적으로 폐기시키고 극심한 경제 제제와 여러 군사위협으로 우발적인 전쟁 위험을 일으킨 트럼프가 평화를 추구하는 사람으로 보이나요? 분명 트럼프는 해외주둔 미군과 전쟁을 통한 해결이 미국의 국익에 도움이 안 된다는 생각을 가진거 같지만 그렇다고 세계 평화를 추구하는게 아닙니다. 북한 이란 쿠바 베네수엘라에 역대 최대의 경제 제제를 하고 있고 중동에서 예루살렘 수도, 이스라엘 영토 확장 문제로 안 일으켜도 될 갈등을 일으키고 있고 경제제제로 이란 경제를 궁지에 몰아놓고 이란의 도발을 유도해 전쟁 위험을 높이고 있습니다.


    오바마 시절은 한국이 이명박 박근혜 였습니다. 이명박 박근혜 시절 개성공단은 UN제제가 문제를 삼고 있지 않았는데도 이명박 박근혜는 개성공단의 확장을 반대했고 이런 북한에 강경한 한국 정부의 입장이 오바마 정부에 영향을 주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트럼프의 북한에 대한 입장은 최대의 경제 제제로 북한 스스로 항복 무장해제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그런 목표를 위해서 북한과 정상회담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트럼프는 (문재인이 문제가 많지만) 한국 정부의 조금의 대북 경제협력 가능성에 초강력 경제제제를 경고 하고 있고 중국과 무역협상에서 북한에 도움을 주는 경제 관계를 완전 끊을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러시아에도 같은 요구를 하고 있고요.


    미국 의회는 트럼프가 이란과 북한을 군사공격을 못하게 하는 법을 추진했습니다. 과거 부시 오바마는 이라크와 시리아 전쟁과 비교가 안 되는 큰 전쟁 이란과 북한의 전쟁을 두려워했는데 지금 북한이 핵무력이 완성되고 이란이 국방력을 강화한 상태에서 시리아에서 미군을 감축했고 또 독일과 전세계 해외주둔미군 감축을 검토하고 있지만 북한 이란과 전쟁 같은 큰 전쟁에 대한 모험심은 트럼프가 부시 오바마 보다 많고 지금 한국 정부가 문재인이 아니라 이명박 박근혜 같은 보수였다면 트럼프의 북한에 대한 군사공격 모험심은 더욱 강화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음모론과 트럼프의 북미정상회담과 북한 친서 때문에 트럼프를 미화하는 친미적 친북분들에게 말 하고 싶은건 겉모습 북미정상회담과 북한 친서만 보지 말고 지금 북한의 발전을 막고 있고 북한을 붕괴시키려고 하는 트럼프 정부 들어서 미국 역대 가장 강한 대북 제제와 극심해지고 있는 북한 정찰 비행과 재즘 미사일을 장착하고 일본 동해 원거리 상공에서 북한을 공격하는 훈련을 하는 지금 미국의 중요한 현실적인 모습을 보시고 트럼프를 미화하시길 바랍니다. 근거가 없는 북미핵협상은 트럼프가 아닌 볼튼이 결렬시켰다. 일루미나티, 전쟁을 원하는 미국 민주당과 군산복합체 같은 음모론과 근거 없는 주장 말고요. 트럼프가 북미정상회담을 한다고 북한에 친서를 보낸다고 북미협상에서 북한과 협상하는 것이라고 친미주의자들은 생각하는거 같은데 트럼프는 94년 제네바 협정은 클린턴이 북한에 진 것이라고 말 하였고 음융한 목적을 가진 북한의 무장해제 CVID에서 한발도 물러서지 않았고 트럼프가 원하는건 미국과 미국에 동조해 미국 한국 중국 러시아 일본 UN의 최대 경제제로 북한 스스로 협상장에서 CVID 항복 무장해제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트럼프의 겉 모습 북미정상회담과 친서로 트럼프를 선하게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친미주의 친북님들에게.
  • 미국의 기을 꺽어야한다 2020/06/12 [18:07] 수정 | 삭제
  • 미국하고 협상을 할려면 미국이 어떤나라인가을 잘알아야한다 그렇니까 미국의 역사부터 잘알아야 한다 미국은 남의 나라을 침략 하고전쟁으로 세운 나라이다 한마디로세계 패권을 노리고 전쟁으로 살아온 나라이다
  • 인간 구더기들의 종말 2020/06/12 [14:24] 수정 | 삭제
  • ▶ 트럼프와 폼페이오 등 그 일당들은 요즘 시도 때도 없이 오줌을 지리고 있다. 이스라엘과 일본을 제외한 유럽연합 등 거의 모든 꼬봉이 떨어져 나가고, 깝죽대던 호주도 중국에 밟혀 빌빌거리고 있다. 자국 내에서도 공화당, 정보부서, 군부 등의 신임을 잃은 지 오래다. 미국 내에서 코로나19가 창궐하는 상황에서도 이넘들을 치워버리기 위해 국민이 일어서고 있다.

    ▶ 홍콩 사태를 시작으로 대만, 신장과 티베트 등을 움직이며 뭔 중국 포위 전략과 심지어 코로나19 살포까지 줄줄이 시도해 봤지만 모두 허사로 돌아가고, 이넘들이 되려 가축용 울타리로 몰리는 신세가 되었다. 이제 이넘들을 돼지 잡듯 조지는 일만 남았다. 돼지도 살아보려고 마지막 순간에는 인간에게 대든다. 아무튼 물리지 않고 무사히 훈제 작업을 끝내야 즐거운 마음으로 시식할 수 있다.

    ▶ 조선도 이넘들을 바비큐 요리해서 시식할 시간은 있다. 화염과 분노를 씨버리던 뻥쟁이 트럼프가 오늘날 거의 걸레 쪼가리가 되어 맛이 있을지 모르겠다. 하지만 중요한 건 반드시 바비큐 요리를 하겠다는 약속을 했으니 지키는 것 또한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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