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남측의 중심부까지 뿌릴 수 있는 삐라와 기자재 준비 중”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0/06/22 [10:18]

북 “남측의 중심부까지 뿌릴 수 있는 삐라와 기자재 준비 중”

김영란 기자 | 입력 : 2020/06/22 [10:18]

북이 남측의 중심부에 도착할 수 있게 전달 살포를 준비 중이라고 알렸다. 

 

22일 조선중앙통신은 ‘분노의 격류, 전체 인민의 대적 보복열기’라는 보도에서 이처럼 밝혔다.

 

통신은 중앙의 각급 출판 인쇄기관들에서는 주민들의 분노와 적개심이 담긴 1,200만 장의 각종 전단을 준비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수백만 장의 전단을 각 도, 시, 군에서 추가로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통신은 “22일 현재 3,000여 개의 각이한 풍선을 비롯하여 남조선의 깊은 종심(중심)까지 살포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삐라 살포 기재, 수단들이 준비되었다”라고 예고했다.

 

통신은 “(남측이) 삐라와 오물 그것을 수습하는 것이 얼마나 골치 아픈 일이며 얼마나 기분 더러운 일인가 하는 것을 한번 제대로 당해보아야 버릇이 떨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통신은 응징 보복의 시간은 바야흐로 다가오고 있다고 남측에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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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받고싶다나도 2020/06/22 [15:03] 수정 | 삭제
  • 기대된다.받고싶다.ㅎㅎㅎ 빨리 날려 주세요.
  • 삐라 2020/06/22 [14:24] 수정 | 삭제
  • 그 삐라한번 받아보고싶은데 여름이라 바람이 협조안하는것 아녀 ?
  • 에랐 2020/06/22 [14:05] 수정 | 삭제
  • 남측 정부 남북관계 도움 안된다고 북에 삐라 뿌리지 말랬다네...x같은 내로남불 정부..이런 정부 믿어야 해? 천하에 나쁜 x놈들임...삐라로 남쪽을 완전히 덮어 버리길...남측정부의 위선과 가식을 백일하에 드러내 주길...누가 약속을 어겼고 누가 반통일 세력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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