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 미 대선 전에 북미 정상회담 열 가능성 어려워 보이지만...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0/06/30 [06:18]

비건, 미 대선 전에 북미 정상회담 열 가능성 어려워 보이지만...

김영란 기자 | 입력 : 2020/06/30 [06:18]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부장관 겸 대북 특별대표가 11월 미 대통령 선거 전에 북미 정상회담 개최 가능성은 어려워 보이지만 미국은 대화 준비가 되어있다고 말했다.   

 

미국의소리(VOA)는 비건 부장관이 29일(현지 시각) 독일마샬기금(GMF)이 개최한 온라인 간담회에서 가까운 장래에 북미 정상회담이 열릴 수 있느냐는 질문에 이처럼 대답했다고 보도했다. 

 

비건 부장관은 “남아 있는 시간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전 세계에 미친 어려움으로 인해 (북미 양국이) 직접 대면해 국제적인 정상회담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상상하기 어렵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비건 부장관은 북미대화에 대해 미국은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비건 부장관은 미국이 이미 세부적인 계획을 내놓았기에 북이 협상에 나온다면 빨리 진전을 이룰 수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비건 부장관은 북이 확실히 핵무기를 만들기 위한 물질을 상당히 보유하고 있고 공개적으로 추산됐듯이 많은 핵무기를 갖고 있을 것이라며 미국의 목표는 여전히 ‘한반도의 최종적이고 완전한 비핵화’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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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ㅇ 2020/07/03 [12:26] 수정 | 삭제
  • 트럼프를 높게 평가하는 문정인을 비롯한 한국 민주당 사람들. 한국 민주당 인사들은 초반에는 트럼프가 네오콘이 아니기 때문에 변화를 일으킬수 있다는 음모론으로 트럼프를 칭송하다가 하노이 회담 실패 후에는 이전보다 좀 칭송이 약해졌지만 그래도 볼턴 같은 미국 관료들을 뚫고 싱가폴 하노이 정상회담을 이루어 냈다. 북한은 트럼프를 기회로 알고 트럼프때 꼭 협상을 해야 한다.

    라고 주장합니다. 저는 트럼프가 정말로 북한을 친서로 사랑하고 있다고 표현하고 남북평화를 원한다면 북한과 남한이 원하는 UN제제와 관련 없는 금강산관광과 개성공단 재개는 할수 있다고 생각하고 미국이 기를 써서 한국의 남북경협을 막는 것은 트럼프의 행동은 사기술일 뿐이고 목표는 제제로 북한을 CVID 하겠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트럼프는 과거 2000년에 북한 선제공격과 클린턴이 북한에 이용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때는 북핵 문제가 없었고 남북이 평화 협력할 때입니다. 트럼프는 클린턴 오바마를 북한에 이용당하고 북핵을 방치한 것으로 설명합니다. 그럼 트럼프의 진짜 속마음 목표는 클린턴 처럼 제네바 협약으로 CVID 하지 않고 북한 제제를 약화 하지 않겠다는 것이고 오바마 처럼 북한을 방치해서 핵과 미사일 능력을 키우게 하지 않고 제제로 북한을 최대압박해서 빠른 시일내에 북한을 CVID 하겠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트럼프의 과거 클린턴의 제네바 협정 비판은 큰 문제점이고 이런 트럼프와 협상은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알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미국 민주당이 북한에 유리한지 알수 없지만 미국 민주당을 한국 진보 정권이 미국 민주당 내 북한과 진짜 평화 협상을 원하는 이들에게 힘을 실어줄수 있다면 과거 클린턴 때 2000년처럼 남북경협 평화 북미관계 진지한 전진이 이루어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ㅇㅇㅇ 2020/07/03 [11:56] 수정 | 삭제
  • 저는 문재인이든 트럼프든 사기꾼으로 생각하고 북한에 개별관광을 직접 전하지 않은 이유가 말로만 해서 북한을 속이고 진짜로 할 의지가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특정한 회사가 개별관광을 한다고 해도 이루어지면 남북관계에서 미국의 제제를 약화시키는 큰 변화이기 때문에 미국에 /너희들은 우리를 제제로 CVID 할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너희의 제제는 점점 약화되고 있다./ 앞으로 미국과의 협상에서 북한이 우위에 설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문정인 정세현 같은 남한 인사들은 언론에 개별관광을 흘리면서 북한이 호응만 하면 무조건 된다고 흘리고 있습니다. 저는 북한이 이번이 남한을 믿는게 마지막이라고 의사를 발표하면서 남한과 빠른 시일내에 개별관광을 추진하고 이번에도 남한의 사기로 판정되면 그때 가서 이걸 명분으로 군사적 대응을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문재인 정부도 남한 국민도 북한에 할 말이 없습니다.

    그리고 개별관광이 이루어진다면 북한을 비하 하는게 아니라 북한은 오랜 제제로 북한 비행기의 안전성을 많은 한국 국민들이 믿지 못하고 또 북한 항공기로 북한에 보낼수 있는 관광객은 소수 입니다. 그래서 될수 있는대로 배를 통한 북한 개별관광을 추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코로나는 남한 병원에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없다는 증명서가 있어야 한다는 것과 항상 마스크를 끼고 북한 여행을 해야 한다는 것으로 코로나 감염을 피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ㅇㅇㅇ 2020/07/03 [07:24] 수정 | 삭제
  • 문정인과 자주 연락 한다는 해리 카지아니스 라는 미국인이 언론에 미국 정부 내에서 10월 서프라이즈 북미정상회담 이야기가 나아고 있고 영변 원자라와 제제의 30% 해제 협상안이 가능하다고 언론에 흘리고 몇몇 미국 인사들도 10월 서프라이즈 북미정상회담을 언론에 흘리고 있습니다. 저는 의심이 많은 성격입니다. 10월 서프라이즈 북미정상회담이 일어날수도 있지만 해리 카지아니스 말은 영변 하나로 미국의 제제 30%를 해제 한다는 것은 지난번 트럼프가 볼튼 짜르면서 내 놓은 협상안 북한이 핵포기에 합의하고 영변+ 알파(북한 전지역의 우라늄 농촉시설 폐기와 미사일 시설 폐기) 하면 1~3년 광물과 수산물 수출을 허용한다는 협상안에서 크게 전진 한 것입니다.

    저는 문정인 친구 라고 하는 해리 카지아니스 라는 미국인이 미국의 지난번 협상안 보다 너무 진전된 이야기를 해서 언론에 흘리면 북한도 보고 지난번 미국이 언론에 흘린 북한이 좋아할 소리 주한미군 철수, 하노이 합의문 언론 노출, 이번에 한국 인사들이 장담하고 있지만 진짜 가능한지 알수 없는 개별 관광....등등을 언론에 흘려서 북한이 SLBM을 발사하는 것을 막아 트럼프의 외교 승리를 계속 유지하려는 방법일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북한이 10월 서프라이즈 북미정상회담을 할수 있다는 듯한 신호를 미국에 보내주고 제발 한국 인사들은 북한에 또 사기 칠려고 생각하지 말고 북한의 이런 분위기 조성을 통해 북한 개별 관광을 약속하고 개별관광을 위한 남북대화를 빠르게 추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ㅇㅇㅇ 2020/07/02 [22:34] 수정 | 삭제
  •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지금 남한 인사들이 언론에 흘리고 있는 개별관광 이것도 저는 사기일 가능성이 있지만 정말로 시행 된다면 미국의 제제를 약화시키는 계기가 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북한이 당분간 어떤 군사적 대응을 하지 않고 남한에 개별관광에 협조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이번에도 북한이 남한의 말을 믿고 협조했는데 개별관광이 안 된다면 남한은 약속만 많이 해놓고 실제로 하는건 아무것도 없다는 명분으로 군사적 대응을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남한 관광객을 통한 코로나 전염 문제는 남한은 코로나가 많은 나라가 아니고 증상이 없고 병원 검사에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없다는 검사증과 마스크를 해야 북한 여행이 가능하다고 조건을 만들면 코로나 문제는 해결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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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문정인, 정세현, 임종석 이런 남한 진보 인사들 트럼프 생각. /트럼프는 다 설득 되었는데 볼튼이 막았다. 우리 볼튼 변수를 생각 못했다./ 정도로 생각하고 있고 다시 북미정상회담을 만들면 트럼프가 수용할 것이라는 진짜 볼턴 말대로 정신병자 같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제 생각에 트럼프는 문재인 보다 수준 높은 사기꾼이고 자신의 사기술을 너무 과신해서 곧 김정은 위원장님을 CVID하게 설득할수 있다고 불가능한 생각을 쉽게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김정은 위원장님은 하노이 회담의 실패 때문에 다시 북미정상회담이 열린다면 합의가 된다는 100% 확신이 있어야 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북미정상회담은 사실상 어렵고 문재인은 엉뚱한 환상을 하지 말고 지금 문재인 정부 인사들이 언론을 통해서 흘리고 있는 미국 제제와 관련 없는 북한 개별관광은 할수 있다는 것을 먼저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안 된다면 언제까지 무조건 개별 관광 한다고 발표하고 남북회담을 추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123 2020/07/01 [06:49] 수정 | 삭제
  • 북은 예전과달리 '무섭게 변했고 변해갈것..'이라 공언해왔듯, 우리도 6.25/냉전때와 달리 국력과 민주화세력등 크게 성장한 나라.. 물론 뉴스원 부족이나,예전 CIA의 심리방송(적을 교란,약화목적의 선동/선전)인 VOA,RAF등 인용보도는..(그들의 공작의도에 동참하는..) 사실여부나,판단의 혼란이 클수있어 세심주의 필요.. (역시 미국은 믿기힘든..)
  • ㅋㅋㅋ 2020/06/30 [10:10] 수정 | 삭제
  • 떡줄놈은 생각도 없는데 김치국부터 마시는 양키.ㅋㅋㅋ
  • ㅇㅇㅇ 2020/06/30 [09:45] 수정 | 삭제
  • ///// 이미 18년전, 북한 다루기 예견했던 트럼프, 예측은 정확했다! /////

    윗 기사 제목을 구글에 검색하면 트럼프가 과거 2000년 TV언론 인터뷰를(유튜브 영상) 볼수 있고요.
    이게 진짜 트럼프의 북한 생각이라고 생각합니다.
    트럼프는 남북관계가 한참 좋을때 2000년에 북한 선제공격을 주장했고
    CVID에 목표가 있다는 것을 밝혔고 클린턴에 대해서 멍청하게 북한에 이용당한걸로 이야기 합니다.

    지금은 트럼프가 북한에 어떤 생각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과거 2000년에는 볼턴과 같이 초강력 매파 입장 이였습니다.

    그런데 임종석, 문재인, 문정인, 정세현, 박지원 같은 남한 진보 인사들 언론 기사들 보면
    트럼프는 합의할 생각이 있었는데 볼턴이 막았다 정도로 아직도 트럼프를 잘 모르고 있습니다.
    저는 트럼프가 CVID를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이게 가능한지 모르겠지만
    북미협상은 불가능하고 북한이 미국에게 트럼프가 원하는 비핵화를 할수 있다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고
    남한이 이걸 명분으로 금강산관광 개성공단 남북철도연결을 시도하는게 가능성은 거의 없지만 그래도 좀 가능성이 있는 방법이 아닌가 합니다.

    북한 개별관광은 한미워킹그룹에서 미국이 허락했다고 하고 남한 인사들도 북한이 호응만 하면 할수 있다고 하던데
    이것도 미국과 남한이 지금 군사행동 하려는 북한을 잡아두기 위해서 시간 벌기 위한 사기술인지는 알수 없지만
    남한이 개별관광은 말로만 하는게 아니고 진짜 한다고 약속을 하면 남한의 개별관광에 호응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생사 문제도 분간하지 못하는 미국넘들 2020/06/30 [08:46] 수정 | 삭제
  • ▶ 밥 처먹고 할 일이 없으니 살만 피둥피둥 쪘구먼. 그래도 꺼질 날이 얼마 남지 않은 건 잘 알고 있다. 비건도 알다시피 코로나19가 창궐하는 나라에 사는 사람을 누가 만나고 싶어 하겠냐? 미국과 다른 세상에 사는 사람은 미국인을 코로나19와 동격으로 본다. '원초적 본능'의 샤론 스톤이 방문을 열어놓고 다리를 이리저리 꼬고 있어도 지금은 들어갈 사람이 아무도 없다.

    ▶ 조미 정상회담을 한답시고 트럼프와 그 일당이 한동안 난리굿을 떨더니만 떡고물 같은 것만 주워 먹고 벌써 꺼질 때가 다가온다. 우리는 이런 넘들을 참 한심한 넘들이라고 한다. 잠꼬대 같은 소리로 조선이 협상에 나올 길 막연히 기다릴 게 아니라, 모든 대북 적대시 정책을 포기하고 조선과 관계 개선을 하겠다고 먼저 선언부터 하고 필요한 조처를 해야 한다. 이런 행위가 단순히 조미 간 관계 개선보다 니네들 삶과 죽음과도 연관되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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