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지하 핵시설 타격용 신형 전술핵폭탄 내년부터 생산 예정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0/07/01 [11:32]

미국, 지하 핵시설 타격용 신형 전술핵폭탄 내년부터 생산 예정

김영란 기자 | 입력 : 2020/07/01 [11:32]

미국이 지하 핵시설 타격에 효과적인 전술핵폭탄 B61-12의 성능시험을 끝내고 내년부터 생산할 예정이다. 

 

미국의 국립 샌디아국립연구소는 지난 29일(현지 시각) B61-12 전술핵폭탄의 첫 생산에 앞서 운용성과 안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시험하는 기술평가를 마쳤다고 발표했다. 

 

B61-12는 1968년 실전 배치한 B61 전술핵폭탄의 12번째 모델이다. ‘0번 모드’부터 ‘11번 모드’까지 있는데  모두 지하 시설을 파괴하는 ‘핵 벙커버스터’다.

 

샌디아국립연구소는 B61-12는 기존 전술핵폭탄 보다 수명이 최소 20년은 연장될 것이라고 밝혔다. 

 

샌디아국립연구소는 지난해부터 B61-12 실전배치를 위해 F-15E 스트라이크이글 전투기에서 투하하는 등 시험을 해왔다. 

 

한편, 프랭크 로즈 전 국무부 군축·검증·이행 담당 차관보는 VOA에 B61-12 생산은 향후 미국과 핵무기 공유협정을 맺고 있는 북대서양조약기구 NATO 5개국 (독일, 벨기에, 네덜란드, 이탈리아, 터키) 전투기들과의 상호운용성을 통해 전반적인 확장억지력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고 밝혔다. 

 

특히 로즈 전 차관보는 B61-12를 B-2전략폭격기로 북의 모든 핵심 표적물을 파괴할 수 있다는 명백한 신호라고 주장했다. 

 

앞서 브루스 베넷 랜드연구소 선임연구원은 로즈 전 차관보와 비슷한 주장을 한 바 있다. 

 

베넷 선임연구원은 "B61-12는 앞으로 북한의 지하시설을 타격하기 위한 전력개발도 셈법에 반영됐다"라며 "B61-12는 전략핵무기보다 폭발력이 작기 때문에 한국, 일본, 중국 등에 피해를 줄 수 있는 낙진 효과를 최소화하면서 동시에 정확도가 높아 복수의 북 지하 핵시설을 원점 타격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라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정의자 2020/07/03 [12:31] 수정 | 삭제
  • 저러니까 북한이 핵개발 하지 북한 이겨라
  • 정의자 2020/07/02 [11:10] 수정 | 삭제
  • ▶ 조선은 내년에 화성 15호급 전략 핵무기를 800기 보유할 예정이다. 대부분 다탄두형이라 미 본토 전역을 3번 정도 산산조각낼 수 있다. 위엣분 이거 사실인가요? 너무 뿌듯하네요!! 북한 화이팅!!
  • 정의자 2020/07/02 [11:08] 수정 | 삭제
  • 북한 이겨라 악의축 미국을 핵으로 멸망시켜라
  • 미국의 새옹지마 2020/07/01 [18:44] 수정 | 삭제
  • ▶ "미국에 무시무시한 피해를 준 것을 포함해 팬데믹(세계적 유행병)이 전 세계에 그 흉한 얼굴을 퍼뜨리고 있는 것을 보니 중국에 점점 더 화가 난다. 사람들도 이것을 볼 수 있으며 나는 이것을 느낄 수 있다" 트럼프는 이 말을 트윗하고 법원에 무능력자 신청을 하러 갔다.

    ▶ 중국은 인구가 14억인데 코로나19 확진자 83,000명, 사망자가 4,600명이고, 미국은 인구 3억 3천만 명인데 확진자가 2,727,000명, 사망자가 130,000명이다. 이런 결과는 대가리에 똥물만 들은 구더기도 만들어 낼 수 있는 결과다. 그냥 무능력자가 아니라 완전히 검증할 필요 없는 불가역적인 무능력자다.

    ▶ 또한, 코로나19가 창궐하는 거지 소굴에서 국가 부채가 26조 달러를 초과해 미국이 이미 걸레 쪼가리가 다 됐고, 마이너스 경제 성장과 수천만 명의 실업자를 보유하면서 뭔 국가 안보를 지킬 게 있다고 연일 국가 안보 타령이다. 이젠 미국을 거저 줘도 받고 싶어 하는 나라가 없다. 중국 화웨이 5G 장비에 노이로제가 걸린 건 미국이 과거에 미제 통신장비로 우방과 적국을 감시한 경험 때문에 일어난 발작이다.

    ▶ 조선을 향해 소고기국밥 타령하던 폼페이오는 자국민 10만 명이 코로나19에 희생될 때는 무심하더니 홍콩인권법이 통과하자 슬프다며 대성통곡을 했다. 비건은 핵 협상을 핑계로 신선의 나라, 조선에 이민을 타진하려고 한국을 방문한다. 조선을 왕따시킨 미국은 오늘날 유럽연합도 방문할 수 없는 나라가 됐다. 미치광이 늙다리, 트럼프가 애들처럼 SNS에 미쳐 밤낮으로 지랄을 떨더니 결국 왕따당했다.

    ▶ 미국이 이 모양 이 꼴이니 할 수 있는 건 짐바브웨나 베네수엘라처럼 위조달러 찍어내는 일과 다른 나랏일에 찝쩍대는 시정잡배 질밖에 없다. 즉, 트럼프와 그 일당은 일본의 히타치에 영국 웨일스의 원전 프로젝트를 중국에 매각하지 말라고 압박하고, 北 납치 '메구미' 귀환 노력에 동참하겠다는 지랄이나 떨고 있다. 1,000억 원의 TV 광고로 대통령 자리에 침 흘리고 있다.

    ▶ 조선은 내년에 화성 15호급 전략 핵무기를 800기 보유할 예정이다. 대부분 다탄두형이라 미 본토 전역을 3번 정도 산산조각낼 수 있다. 조미 간 핵전쟁이 일어나 미국이 재건하려면 1,000년이 걸릴지도 모른다. 이것도 미국이 존속했을 때고 멸망하면 분양되어 지구에서 완전히 검증할 필요 없이 불가역적으로 소멸한다. 이런 사실을 잘 모르고 헛지랄하는 자도 우리는 무능력자라 부른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