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노병대회 참가자들 양덕온천문화휴양지에서 휴양

박한균 기자 | 기사입력 2020/07/31 [11:25]

[사진] 노병대회 참가자들 양덕온천문화휴양지에서 휴양

박한균 기자 | 입력 : 2020/07/31 [11:25]

▲ 전국 노병대회 참가자들이 양덕온천문화휴양지 온천탕에서 시원하게 떨어지는 폭포수를 온몸으로 맞고 있다.  

 

▲ 자동의자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 전국 노병대회 참가자들이 자신들에게 맞는 안경을 써보고 있다.   

 

▲ 군 안의 인민들과 양덕온천문화휴양지봉사관리소 일꾼들, 종업원들이 전쟁 노병들을 ‘친혈육의 정’으로 따뜻이 맞이했으며, 전쟁 노병들은 휴양지에서 특별한 환대를 받았다고 한다.  

 

▲ 스키장 리프트를 타고 휴양지 전경을 바라보고 있다.  

 

▲ 종업원이 휴양지를 안내하고 있다.     

  

제6차 전국 노병대회 참가자들이 양덕온천문화휴양지에서 즐거운 휴식을 보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31일 보도했다.

 

참가자들은 평양 4.25 문화회관에서 열린 노병대회를 마치고 양덕온천문화휴양지에서 휴양을 즐긴 것으로 보인다.

 

조선중앙통신이 이날 공개한 사진에는 참가자들이 자동소파에 누워 휴식을 취하고 있으며, 자신들에게 맞는 안경을 써 보고 있는 모습도 포착됐다. 온천탕에서 시원하게 떨어지는 폭포수를 온몸으로 맞고, 스키장 리프트를 타고 휴양지 전경을 바라보는 등 참가자들이 휴양을 즐기고 있다.

 

조선중앙통신은 “조국해방전쟁참전자들을 위대한 역사를 창조한 귀중한 스승, 훌륭한 혁명가로, 그 무엇에도 비길 수 없는 우리 혁명의 보배로 내세우며 그들의 건강증진에 각별한 관심을 돌리고 있는 우리 당은 전쟁 노병들이 온천문화의 별천지에서 마음껏 휴식하도록 은정어린 조치를 취해주었다”라고 전했다.

 

군 안의 인민들과 양덕온천문화휴양지봉사관리소 일꾼들, 종업원들이 전쟁 노병들을 ‘친혈육의 정’으로 따뜻이 맞이했으며, 전쟁 노병들은 휴양지에서 특별한 환대를 받았다고 한다.

 

통신은 “온정봉의 푸르른 솔숲에 꾸려진 야외온천장과 삭도를 타고 청신한 공기를 한껏 마시며 오른 대봉정점에서 휴양지의 아름다운 경치를 부감하는 노병들의 얼굴마다에는 희열이 한껏 어려 있었다”라며 “각종 운동 기재와 문화오락기재들이 가득 찬 종합봉사소와 여러 가지 봉사를 받을 수 있는 치료호동, 요양호동에도 사회주의 문명을 향유하며 기쁨에 넘친 노병들로 흥성이었다”라고 분위기를 전하기도 했다.

 

또한 통신은 “봉사관리소의 일꾼들과 종업원들은 노병들에게 사소한 불편이라도 있을세라 건강과 생활에 깊은 관심을 돌리며 생일상도 차려주고 기념품도 안겨주면서 성심성의를 다하였다”라고 말했다.

 

▲ 조선중앙통신은 중앙예술단체 배우들의 다양한 공연도 펼쳐졌다면서 “백 살을 가까이 한 노병들이 ‘세월이야 가보라지’, ‘정말 좋은 세상이야’ 등의 노래에 맞추어 저저마다 덩실덩실 춤을 추며 흥취를 돋구고 인기배우들의 익살스러운 만담과 재치 있는 요술 기교들을 보면서 젊음을 되찾았다”라고 전했다.  

 

 

통신은 중앙예술단체 배우들의 다양한 공연도 펼쳐졌다면서 “백 살을 가까이 한 노병들이 ‘세월이야 가보라지’, ‘정말 좋은 세상이야’ 등의 노래에 맞추어 저저마다 덩실덩실 춤을 추며 흥취를 돋구고 인기배우들의 익살스러운 만담과 재치 있는 요술 기교들을 보면서 젊음을 되찾았다”라고 전했다.

 

한편 양덕온천문화휴양지는 2019년 12월 7일 준공식을 하고, 올해 1월 10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북은 양덕온천문화휴양지를 주민들의 건강과 복리 증진을 위한 ‘온천치료 봉사기지, 다기능화된 복합체육문화 휴식기지’로 소개하고 있다.

 

실내온천장과 야외온천장에서 물고기온천욕, 별장온천욕, 귀빈용온천욕, 가족온천욕과 개별치료, 감탕치료, 파라핀치료, 모래욕치료, 물리치료 등을 받을 수 있으며, 스키장과 승마공원 등이 조성돼 있다. 이외에도 탁구, 물놀이, 미니골프, 사격유희, 전자오락, 영화관람 등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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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ㅇ 2020/08/01 [11:41] 수정 | 삭제
  • 기사 내용과 상관 없는 댓글이고요.

    북한이 가지고 있는 전함이 거의 다 조금한 고속정 이라고 하던데
    고속정은 방공력이 약해서 걸프전에서 미국 전함에서 발진한 아파치 헬기에 쉽게 파괴 당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요즘 미국이 괌과 알레스카에서 발진한 B52와 B1-B에 사거리 900키로 재즘 스텔스 공대지 순항미사일을 장착하고
    일본 쯤 거리에서 북한을 공격하는 훈련을 하고 있는데
    북한이 EMP 공격(핵 EMP는 너무 강력한 수단이고 북한까지 영향을 받을꺼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사용 가능한 만약 일본 정도에서 터졌다면 북한에는 영향을 안 끼치는 재래식 EMP 폭탄이나 EMP 공격을 하는 드론을 B52와 B1-B가 자추 출격하는 장소에 비행하게 하든지 하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하고요.)
    강한 레이더와 수직 발사대를 가진 이지스함을 개발하는게 미국의 해상 아파치 헬기와 원거리 스텔스 순항 미사일 공격 방어에 좋은 방법일꺼 같네요.

    이즈스함급 전함은 많은 돈이 들어갈꺼 같고요. 제가 북한이 이스라엘처럼 핵무기에 대해서 있는지 없는지에 대해서 밝히지 않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고 한 이유가 미국이 북한의 핵보유를 인정하고 북한이 인도 파키스탄급 밝히는 핵보유국으로 간다면 미국은 한국 일본에 미국의 핵무기를 배치시키거나 최악의 경우 이건 미국이 NPT를 파괴하고 패권을 포기 하지 않는다면 있을수 없는 일이겠지만 한국의 일본의 핵개발을 허용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북한이 핵무기 외에 약한 재래식 군사력을 키울려면 핵무기에 대해선 이스라엘 방식으로 가야 한다고 생각하고 핵시설에 대해서도 영변 밖에 없다고 해야지 과거 처럼 미국에 농축우라늄 시설이 있다고 밝혀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제가 문정인 바램 반대로 트럼프가 아니라 미국 민주당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한 이유는 지금 남한 진보측 인사들은 트럼프만이 한반도 평화의 해법이고 북한에 기회라고 주장하지만 저는 북한 붕괴론자 볼턴을 고용하고 한국 대사에 강경 군인 전 미국 태평량 사령관 해리스를 고용한 트럼프가 절대 한반도 평화와 북한에 기회라고 생각하지 않고요. 민주당은 북한 주민들의 인권을 위해서 인도적 지원을 하겠다고 했고 그럼 미국이 북한에 조건없이 인도적 식량 지원을 할수 있다는 소리이고 민주당이 된다면 이란 핵협정 같은 핵동결을 추구할꺼고 거의 대부분 북한에 대한 제제를 풀고 더 나아가 무기 금수조치 까지 해제하는꺼 까지 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란 핵협정이 그랬으니까요. 트럼프는 볼턴 짜르면서 내 놓은 제안은 먼저 CVID를 약속하고 북한의 영변과 전역의 농축우라늄 시설과 미사일 시설 폐기를 한다는 걸로 보상은 3년 정도 석탄과 섬유 수출을 허용한다는 거였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 생각이 틀리고 대부분 진보님들 생각이 맞을 확률이 너무 높지만 제 망상인지 모르겠지만 저는 과거 제네바 협약, 개성공단 금강산, 이란 핵협정, 쿠바와 수교를 볼때 민주당의 대외정책이 공화당 보다 온건하다고 생각하고 미국이 민주당 일때 한국 진보세력과 북한이 미국을 잘 설득하면 지금 트럼프 때보단 해법이 보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트럼프 대선 전략이란? 2020/07/31 [13:23] 수정 | 삭제
  • ▶ 조선의 노병이란 총포로 미군을 이 땅에서 쫓아낸 군인을 말한다. 미군은 연이은 20년 베트남 전쟁에서도 결국 쫓겨났다. 아프가니스탄 20년 전쟁도 마찬가지다. 만일, 아프간에서 러시아나 중국 등이 탈레반을 조금이라도 지원했다면 벌써 몰살했거나 도망갔을 것이다. 이런 과거의 연속적인 패전 때문에 시리아 내전에 러시아가 개입하니 아예 엄두도 못 내고 주변에서 얼쩡거리다 사라졌다. 이라크 미군 기지는 이란의 미사일에 두들겨 맞고 뇌진탕을 일으켜도 끽소리를 못했고, 베네수엘라를 향해서도 임시 대통령을 내세우며 깝죽거리다 러시아 전략폭격기가 한번 출동하니 그걸로 그냥 끝났다.

    ▶ 그 이유는 오늘날 미군은 오합지졸의 테러 집단으로 전락했고, 그들의 수괴를 닮아 사창가를 떠도니 대부분 코로나19에 걸려 감염병 환자 집합소가 됐다. 미군의 수괴는 시라소니처럼 싸움을 잘해서 되는 게 아니고 자리 도둑질을 잘하면 되고 이미 미국은 탈탈 털렸다. 요즘 한 번 더 털어먹으려고 마지막 용을 쓰고 있다. 우편투표가 사기 선거가 될 거라며 상대방을 물고 늘어진 뒤 자신이 우편투표로 사기 선거를 저지르고 상대방이 허튼소리 못하게 준비하고 있다.

    ▶ 트럼프가 그동안 조선 지도자에게 살살거린 이유는 조미 간 전쟁을 이용하면 대선에서 확실하게 승리할 수 있는 자신감 때문이었다. 미국인이 죽고 미국이 파괴되는 건 중요하지 않고, 그 틈을 이용해 미 민주당 지지 세력을 죽이거나 잡아들여 부정선거를 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므로 당선은 떼 놓은 당상이 된다. 코로나19를 살포해도 아직 15만 명밖에 죽지 않았고 완치되지 않은 확진자도 200만 명 수준이라 계속 밀리고 있다. 조미 간 전쟁을 4년 정도 끌면서 투표를 연기해도 결과는 같다. 하지만 맨입에 조선이 전쟁을 일으켜 줄 이유가 없다. 내일이라도 비행기 3대에 100불짜리를 꽉 채워서 평양에 보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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