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완전봉쇄된 개성시 주민들에게 특별지원물품 전달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0/08/09 [11:49]

북, 완전봉쇄된 개성시 주민들에게 특별지원물품 전달

김영란 기자 | 입력 : 2020/08/09 [11:49]

▲ 노동신문은 코로나19로 완전봉쇄된 개성시 주민들에게 전달할 특별지원물품을 실은 열차가 7일 오후 개성역에 도착했다고 보도했다.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완전 봉쇄된 개성시 주민들에게 특별지원물품을 전달했다고 노동신문이 9일 보도했다.

 

북은 지난 5일 김정은 국무위원장 주재로 당 정무국 회의를 열어 완전봉쇄된 개성시에 식량과 생활보장금을 특별지원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노동신문은 “당중앙은 개성시에 치명적이고 파괴적인 재앙을 초래할 수 있는 위험이 조성된 것과 관련하여 국가비상방역체계를 최대비상체제로 이행하도록 하고 봉쇄된 개성시의 인민생활 안정을 위하여 긴급조치들을 연이어 취하였으며 이번에는 많은 식량과 생활보장금을 특별 지원하는 크나큰 은정을 베풀었다”라고 보도했다.

 

신문은 특별지원물품을 실은 열차가 7일 오후 개성역에 도착했으며, 이를 전달하는 모임이 개성시당 회의실에서 진행되었다고 소개했다.

 

모임에는 개성시의 일꾼들과 시민들이 참가했다고 한다.

 

▲ 특별지원물품을 전달하는 모임이 개성시당 회의실에서 진행되었다고 노동신문은 보도했다.   

 

리만건 당 중앙위 제1부부장은 전달사를 통해 “최고영도자동지께서는 밤이나 낮이나 개성시 인민들에 대한 걱정뿐이라고, 자신의 이 소박한 성의가 개성시 인민들을 격려하고 힘을 보태주는 데 도움이 되면 한시름 놓겠다고 하시면서 시안의 모든 일꾼들과 인민들이 어려운 난관을 신심 있게 헤쳐나갈 것이라는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김정은 위원장이 개성시 주민들이 겪는 불편이자 우리 당의 아픔이고 그들을 돌보아주는 것은 어머니당이 마땅히 해야 할 본분이라며 코로나19 전파방지를 위한 투쟁에 떨쳐나선 개성시 주민들과 언제나 함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고 말했다.

 

그는 개성시의 일꾼들이 김정은 위원장의 사랑과 배려가 모든 가정, 모든 주민들에게 빠짐없이 제때 가닿도록 조직사업을 짜고 들며 시민들이 누구나 다 자기 혈육이라는 관점을 가지고 그 어느 때보다 뛰고 또 뛸 데 대해 강조했다.

 

신문은 전달사에 이어 토론이 진행되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토론자들은 개성시가 봉쇄된 첫날부터 식량과 먹는 기름, 생활용품, 전기, 석탄 보장에 이르기까지 세심히 마음 쓰시고 오늘은 이렇게 분에 넘치는 사랑을 또다시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최고영도자동지의 은덕은 정녕 하늘보다 높고 바다보다 깊다고 진정을 터치였다”라고 전했다. 

 

신문은 “토론자들은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와도 인민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는 당중앙만을 굳게 믿고 당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조성된 방역위기를 반드시 타개해나갈 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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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ㅇ 2020/08/10 [08:21] 수정 | 삭제
  • 그리고 심혈관질환에 좋은 오메가3를 더 추가해 드시거나
    식품으론 오메가3가 많은 들기름을 드시는게 좋지 않을까 하네요.
    왜냐하면 그전 지도자들께서는 심혈관질환으로 돌아가셨기 때문에 오메가3를 추가할 필요가 있을꺼 같고

    레스베라트롤, 메트포르민, 알파리포산, 비타민B 컴플렉스(혈관보호 신경보호. 유전자의 정상적인 활동 지원 그러나 비타민B6 함량 주의)
    다 AMPK를 활성화 해서 혈중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을 낮추고 호모시스테인 수치를 낮추어서 심혈관질환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암 억제와 항노화를 위해선 대장암과 심혈관 질환을 일으키는 붉은육류 돼지고기 소고기를 줄이시고
    닭을 백숙 같은 요리법으로 동물의 포화지방을 줄이시고 포화지방 팜유가 들어간 가공식품을 줄이시고
    쌀은 급격하게 혈당을 올리는 백미 보단 혈당을 천천하게 올리고 식이섬유와 마그네슘 여러 미네날이 많은 현미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

    하바드 의대 싱클레어 박사의 복용 약.

    (하바드 의대 싱클레어 박사는 레스베라트롤의 효과를 발견하였고 항노화 의학의 세계적인 권위자 입니다.)

    이분이 최근 쓴 책 /노화의 종말/ 이라는 책에서 자신이 복용하고 있는 약을 밝혔는데
    NMN 1g, 레스베라트롤 1g, 메트포르민 1g.
    권장량의 바티민D3과 비타민K2를 먹고 아스피린 82mg을 먹는다고 책에서 밝혔다고 합니다.

    NMN는 유전자를 수리하는 NAD+ 늘리는 물질이고 아이허브 같은 영양제 사이트에 팔고 있습니다.
    레스베라트롤도 아이허브 사이트에서 쉽게 팔리고 있고 1g은 고용량 입니다.
    메트포르민은 당뇨병 전문의약품 이라서 1g이 고용량인지 알수 없지만 부작용 가능성이 있는 전문의약품 입니다.

    저는 의사가 아니고 아무것도 아니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에 저 약들은 세포가 칼로리 제한 때 일어나는 반응을 재연하게 하는 약들 입니다. 메트포르민, NMN, 레스베라트롤 다 혈당과 인슐린을 낮추는 효과가 있고 싱클레어 박사 저분은 간혈적 단식도 자주 한다고 하던데 그럼 자주 저혈당을 겪지 않을까 합니다.

    그래서 제 생각은 전문의약품 메트포르민 보다 더 약하게 AMPK에 작용하는 알파리포산 복용하는게 좋지 않을까. 별 독성이 없는 레스베라트롤은 1g에 가깝게 고용량으로 먹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비타민은 비타민D3과 비타민K2만 권장량으로 먹는다고 하는데 비타민D3 용량은 아이허브 사이트에 보시면 1000IU, 10000IU 이런 천아이유 만아이유 단위 제품들이 많습니다. 비타민D3를 많이 먹으면 고칼슘 혈증이 생기고 신장결석이 생긴다고 하지만 엄청나게 고용량의 비타민D3를 먹지 않는 한 그런 부작용아 잘 안 생기고 비타민K2를 복용하면 비타민D3의 부작용을 억제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철분이 없는 종합비타민제에 추가해서 500IU 단위의 D3를 추가하시거나 일주일에 천아이유 단위의 비타민D3를 일주일에 2번만 드시는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 왜냐하면 고용량의 비타민D3가 암, 치매, 노화, 당뇨, 비만...등등 여러 병을 억제한다는 뉴스가 많기 때문입니다. 아스피린이 암 억제 효과가 있다고 하지만 지혈을 억제하기 때문에 불의의 사고때 지혈이 되지 않아서 사망할수 있기 때문에 안 먹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고용량의 레스베라트롤, (흡수 문제 때문에 식전 1시간 이상전 복용)알파리포산, 철분 없는 종합비타민, 비타민B 컴플렉스, 비타민C 500mg
    여기에 추가 한다면 비타민D3 500IU 이나 비타민D3 1000IU를 일주일에 2번, 3번만 먹는걸 추하는게 어떨까 하네요.
    더 추가한다면 저혈당 위험성이 없게 주치의분과 상담해서 메트포르민을 저용량으로 복용하시는게 어떨까 합니다.
    메트포르민은 알파리포산과 성격이 중복이 되지만 외국에서 메트포르민을 마치 불로장생약 처럼 생각해서
    주치의와 상담헤서 저혈당 위험이 없는 시간때에 적정한 용량으로 복용할 필요가 있을수도 있을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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