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는 스스로 재선이 아닌 낙선 운동하고 있어

이흥노 재미동포 | 기사입력 2020/08/10 [10:40]

트럼프는 스스로 재선이 아닌 낙선 운동하고 있어

이흥노 재미동포 | 입력 : 2020/08/10 [10:40]

미국 대선이 불과 석 달도 채 남지 않았다. 미국 대선은 국제적 관심사다. 사실 미국은 우리 민족 문제, 우리의 운명에 심각한 간섭을 해왔기에 미국인 못지않게 우리의 관심은 남다를 수  밖에 없다. 미국 대선은 재선에 도전하는 트럼프 대통령 (공화당)과 바이든 전 부통령 (민주당) 간의 양자 대결이다. 각종 여론조사는 바이든이 여유있게 트럼프를 따돌리고 앞선다는 보도가 대부분이다. 어떤 기적이 일어나지 않는 한 트럼프의 재선은 물 건너갔다는 게 일반적 견해다.

 

트럼프가 작년 2월 <하노이 조미회담>을 걷어찬 것은 대를 이어 세기를 두고 씻을 수 없는 대실수다. 본인은 물론이고 미국엔 큰 불행이다. 지금 당장 그 후과가 나타나고 있으니 말이다. 하노이 회담을 합의 없이 끝난 것은 많은 시사점을 던져주고 있다. 미국이 변함없는 패권 국가로 평화보다 긴장 상태를 즐기고 있다는 게 재확인됐다. 

 

북은 하노이 회담 이후 어떤 미국의 달콤한 말이나 손짓도, 남측의 제안에 반응이 없다. 이는  북과 협상탁에 앉으려면 미국은 대북적대정책 포기를 먼저 행동으로 보여야 하고, 남측은 자주적 역량을 발휘할 수 있다는 걸 행동으로 보여야 한다는 의미이다. 말이 아니라 행동을 보여야 대화가 재개될 수 있다는 것이다.

 

미국은 대선까지 북미 관계 ‘현상 유지’ 전략을 고수하기 위해 “대화에 임할 준비가 됐다”라거나 “융통성을 발휘하겠다” 등 갖가지 솔깃한 말을 써가면서 북미대화를 시도하고 있는 게 사실이다. 그러나 북은 이를 시간 끌기 내지 지연 작전으로 보고 대응할 가치가 없다고 보는 것이다. <정면돌파전>을 천명한 북이 대선까지 조용히 있지 않을 것으로 미국은 판단한 것 같다. 북이 대선에 치명적 결정타를 날리기 전에 먼저 선수를 쓰기로 계획을 세운 것 같다. ‘현상유지’를 ‘전쟁위기’ 전략으로 전환하는 게 불가피하게 됐다.

 

미국이 한반도 위기 조성에는 마땅한 구실이 필요했던 것 같다. 북을 자극하는데 있어 미국이 길러낸 탈북자 단체 앞잡이가 제격이라 판단한 것이다. 과거와 달리 이번 삐라는 북이 도저히 물리적 반응을 보이지 않으면 안 되도록 고안된 내용의 대북삐라다. 북측 반응이 즉시 나왔다. 남북연락사무소가 폭파됐다. 그러나 더 예상됐던 군사조치가 김정은 위원장의 보류 지시로 중단됐다. 미국은 좋다 말았다. 결국 북측 도발 유도 수단은 한미합동훈련 밖에 없다는 결론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해내외의 따가운 눈총 때문에 미국 주도가 아닌 한국 주도로 실시된다는 걸 미국이 꾸몄다. 재간도 좋다. 한국은 독자 방위 능력 평가라는 구실을 붙이고 이달 중순부터 한미훈련을 한다. 워싱턴과 서울에서는 트럼프가 대선 열세 만회를 위한 ‘10월 서프라이즈’ 소리가 들린다. 일부 제재 해제 양보로 북미대화 가능성을 점치기도 한다. 말짱 헛소리에 불과하다. 바로 한미전쟁훈련 때문다. 이를 계기로 남북, 북미 관계가 완전 작살나고 적대 관계로 들어서게 될 수도 있다.

 

압도적 국민의 한미훈련 결사반대 목소리를 외면하고 전작권 인수 구실로 한미훈련 강행 처사는 국민의 완강한 저항에 부딪히는 건 불을 보듯 뻔하다. 남북 관계를 절단 내면서 트럼프의 대선 전략의 일환인 전쟁놀이에 올라타고 장단 맞춰 춤추는 모습을 절대 제정신이라고 보기 어렵다. 지금 코로나 재앙뿐만 아니라 경제가 거덜 나고 거기에 물난리까지 덮쳐 생과 사의 기로에 놓인 시민들이 살려달라고 아우성치고 있지 않은가. 한 사람, 한 가족이라도 더 살리고 도와야 할 판에 돈 낭비, 코로나 전파까지 감수하면서…

 

이미 미국은 중국과 심각한 수준의 대결을 벌이고 있다. 트럼프는 뭐든지 걸어 중국에 시비를 건다. 코로나 시비, 홍콩 시비, 신장 위구르 시비, 남중국해 시비, 대만 시비, IT 시비 등 총체적 도전을 감행하고 있다. 지난달 남중국해에 미국의 간첩비행이 무려 67회나 있었다. 이미 거기서 작은 충돌이 벌어진 바도 있다. 트럼프는 매일 중국을 때리고 물어뜯는다. 폼페오는 한 연설에서 중국 공산당과는 대화 불능이라며  고강도 대결 선언을 했다. 아마 조만간 북중을 싸잡아 공산당 악마로 몰아 대결 수위를 높일 것으로 보인다.

 

지난 5일 트럼프는 <Fox뉴스> 인터뷰에서 “대선만 없었다면 북과 협상하고 있었을 것”이라고 했다. 그는 틈만 나면 전임 정권이라면 북미 간 전쟁을 치르고 있을 거라면서 지금 조용한 건 자신의 덕분이라고 자랑한다. 재선에 성공하면 북한과 즉시 대화를 시작하겠다는 말도 한다. 그렇다면 왜 진작 북미 대화를 하지 않았나. 입만 열면 전부 거짓말이다. 그는 청개구리 삼신이라 그의 말을 무조건 반대로 해석해야 된다는 말에 일리가 있어 보인다.

 

트럼프는 또한 지난 7월 19일  <Fox뉴스> 인터뷰에서 대선 불복 가능성을 내비쳤다. 부재자투표 부정선거 시비를 염두에 둔 것 같다. 이 시비를 자신에게 유리한 대법원으로 끌고 가서 결판내자는 것이다. 2001년 개표 부정 시비가 부시에게 유리한 법정이 부시의 손을 들어준 바가 있다. 이의 복사판을 시도할 가능성이 있다는 데에 무게가 실린다. 이런 저질의 묘수에 의지하지 말고 정당하고 떳떳하게 승리의 월계관을 쓰는 게 정석이다. 통크게 그리고 멋들어지게 기적을 창조해 대선 승리를 검어 쥐고 노벨상을 목에 걸지 못할 이유가 없다.

 

코로나 대응과 세계 경제 복구를 위한 국제 공조, 세계 평화를 위해 모든 전쟁 종식과 적대 관계 청산, 경제 활성화 촉진을 위해 모든 경제 제재 해제 등을 주도적으로 해내는 솜씨를 발휘하면 세계적 지도자로 존경과 지지를 받게 마련이다. 거기에다 노벨 평화상까지 목에 걸면 대선 승리는 받아 놓은 밥상이 아니겠나 말이다. 불행하게도 지금까지 트럼프가 한 일은 죄다 대선 승리가 아니라 낙선운동을 한 꼴이다. 늦은 감이 없는 건 아니지만, 기적을 창조하는 데에 마지막 승부를 던져야 한다.

 

한편, 문 대통령은 우리 이익, 민족의 이익을 챙길 절호의 기회가 지금이다. 당장 한미합동훈련부터 연기 내지 중단토록 트럼프를 설득해야 한다. 한미합동훈련이 끝나고 8월 말, 늦어도 9월 중에는 한반도 주변에 화약 냄새를 풍기는 일대 위기가 닥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열 일을 제쳐놓고 한반도에 엄습하는 위기를 사전에 막아내는 것 이상으로 더 시급한 게 없다. 문제의 핵심은 자주다. 자주성이 모든 문제를 해결해주는 열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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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가 백신을 대량 구매하는 이유 2020/08/13 [16:09] 수정 | 삭제
  • ▶ 코로나19 백신은 그것에 감염되기 전에 맞는 주사약이다. 미국은 코로나19 발원국 겸 창궐국으로 감염 속도는 기하급수적이다. 짐작건대 아마도 2억8천만 명이 감염된 것으로 보인다. 약 5천만 명이 미 감염자로 보이며 한국 인구와 유사하다. 따라서 백신 주문도 이에 맞추어서 하면 될 일인데 트럼프는 벌써 수억 병을 주문했다. 남의 나랏빚으로 사는 넘이 공금을 횡령하려는지 아니면 퇴임 후에 약장수를 하려는지 백신을 불필요하게 대량 구매하고 있다. 하지만 전 재산을 팔아 불쌍한 나라를 도우려 한다면 적극적으로 찬성하는 바이다. 이런 걸 대선 공약에서 발표해야 당선될 것인데 돌대가리라 아마도 빠트릴 것으로 보인다.
  • 트럼프 당선을 지지하며 2020/08/13 [15:37] 수정 | 삭제
  • ▶ '신채권왕' 제프리 건들락 더블라인캐피털 최고경영자가 트럼프 재선을 예상했다. 그는 현재 정치 환경이 오염되어 있다며 여론 조사 결과가 정확하지 않다고 평가했다. 나는 이 의견의 전적으로 동감한다. 여론조사 결과가 부정확하든 부정선거를 해서 당선되든 어쨌든 당선되면 이런 걸 사유로 해서 걷잡을 수 없는 과격 시위가 일어날 것이고, 쥐새키처럼 벙커로 숨으면서 군을 투입하면 민간인을 향해 사격할 것이고 그러면 민간인도 보유한 총기로 대항할 것이니 내전으로 발전할 것이다.

    ▶ 이런 상황에서 군이 가만히 있을 리 없고 쿠데타를 일으키면 내전이 확산할 것이고, 흑인 반군, 이슬람 반군, 아랍 반군, 라틴 반군, 아시아 반군 등이 형성되고, 전 세계 테러 단체들이 땅을 차지해 지네 나라를 세우기 위해 몰려들 것이다. 이러면 춘추전국시대 중국보다 더한 상황이 연출되고 호걸이 등장하고 수많은 다큐멘터리 영화도 찍을 것이다.

    ▶ 조선은 조선대로 전에 침 발라 놓은 미국을 빼앗길까 봐 화성 15호를 쏠 것이고, 볼 장 다 본 미국에 더는 꿀릴 일이 없는 러시아와 중국, 미국의 침략과 제재에 피해를 본 이란과 쿠바, 베네수엘라와 리비아, 시리아와 예멘 등이 나서면 미국이 시리아처럼 완전히 검증할 필요 없이 불가역적으로 폐허가 되는 건 불 보듯 뻔한 일이다. 따라서 건들락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지지한다.
  • 트럼프 처형 방법 2020/08/13 [14:30] 수정 | 삭제
  • ▶ 미국의 억만장자 투자자 조지 소로스는 이탈리아 일간 라 레푸블리카와의 인터뷰에서 "미국과 같은 나라에서도 트럼프와 같은 사기꾼이 대통령으로 선출될 수 있으며 내부에서 민주주의를 훼손할 수 있다. 그러나 미국은 견제와 균형이라는 훌륭한 전통을 갖고 있고, 규칙도 확립돼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헌법이 있다. 그래서 나는 트럼프가 일시적 현상으로 끝나게 될 것으로 확신하며, 이러한 현상이 11월에 끝나길 바란다. 그러나 그때까지는 트럼프가 목숨을 걸고,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무엇이든 할 것이기 때문에 매우 위험하다. 그가 대통령직을 상실할 경우 헌법 위반에 대한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 헌법을 위반한 자는 자유의 여신상 똥구녕에 잘린 대가리가 닿는 효수형에 처해야 할 것이다.

  • 돌대가리 트럼프 최근 동향 2020/08/13 [13:35] 수정 | 삭제
  • ▶ 트럼프 일당들이 지난 2년간 중국을 오가며 밥 처먹고 지랄을 떤 1단계 무역 합의에 대해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7%밖에 되지 않는다고 한다. 36%는 이 무역 합의로 인한 혜택이 지난 2년간 미·중 무역 전쟁으로 발생한 관세 비용보다 많지 않다고 답했으며, 56%는 답변을 유보했다. 우리는 이런 걸 헛지랄했다고 하며 그들이 하는 대부분의 일이 이렇다. 이런 구더기 같은 종자를 지킨다며 멀쩡한 행인을 죽이고 있다.

    ▶ 즉, 제 꼬라지를 모르는 넘들이 대선에 출마한다고 설치고 있다. 이런 돌대가리들이 대선에서 지면 중국이 미국을 차지하고 살아남으려면 미국인이 중국어를 배워야 한다며 유권자를 위협한다. 조선이 미국에 침 발라두었고 나중에 접수하면 분양할 계획까지 가지고 있는데 왜 갑자기 중국 타령을 하는지 모르겠다. 이런 쓰레기 같은 넘들을 치워버리기 위해 바이든에 이어 검사 출신인 캘리포니아 상원의원 카멀라 해리스가 부통령 후보로 등판했다. 그녀는 뒷굽이 긴 하이힐을 신고 있어 트럼프를 서너 번만 밟아버리면 숨통이 끊어질 것 같다.

    ▶ 돌대가리는 코로나19 백신이 나오면 수많은 유권자가 자신에게 표를 찍어줄 줄 알고 있다. 미 국립보건원장은 돌대가리가 대선일(11월 3일) 전 준비가 덜 된 코로나19 백신을 승인하라고 미 식품의약국에 압력을 넣으면 많은 사람이 "틀림없이 그 백신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큰 소리를 낼 것"이라고 경고했다. 돌대가리는 창궐한 코로나19를 방치하고 전 세계에 살포해 많은 사람을 숨지게 하고 빌빌거리게 한 책임을 지고 그냥 꺼지면 된다.
  • ㅇㅇㅇ 2020/08/12 [13:15] 수정 | 삭제
  • 윗 기사와 관련 없는 이야기고 닥터스테판님 같은 극도의 낙관주의는 북한에 도움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북한이 쏜 인공위성에 미국을 EMP 공격하기 위한 핵탄두가 달려 있다.
    김정은 위원장님께서 핵전쟁 억지력이라고 했다가 전쟁 억지력 이라고 변경하고
    김정은 위원장님의 참배 동시간때에 트럼프가 미국 TV에 나와서 북미정상회담을 주장했다.
    지금 온통 언론에 주한미군 철수와 북미정상회담 뿐이다.
    미국은 이명박때 키신저의 TV언론 인터뷰 /빈을 갖고 싶으면 가져라./ 라는 발언으로 북한의 연평도 포격을 촉구하고
    허락했다.
    천안함은 미국의 핵잠수함이 북한 잠수함의 어뢰를 맞고 급하게 도망치는 과정에서 한국 천안함과 충돌한 것이다.

    이분의 주장이 맞을수도 있지만 많은 주장이 정말 그런지 알수 없는 추측을 사살화 한것을 근거로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분의 과거 싱가폴 회담. 하노이 회담에 대한 동영상은 못 봤지만 분명 미국이 북한의 괌 포위사격 같은 핵 위협에
    죽기 싫어서 수교와 주한미군 철수와 핵보유국 인정을 한다고 100%로 확신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미국의 요구는 하노이 때는 트럼프가 영변으로 최대한 조금만 보상 주려고 했다가 김정은 위원장이 안 넘어가자
    볼턴을 시켜서 리비아식 핵폐기를 요구했고
    볼턴 짜르면서 떠들석하게 내놓은 제안은 북한의 영변과 전역의 핵 생산시설과 미사일 생산시설을 폐기하고 CVID 핵폐기 과정을 약속하면 3년 석탄과 섬유의 수출을 허용하겠다 였습니다. 닥터스테판님 처럼 미국이 북한과 전쟁이 무서워서 무릎꿇고 갔다고 하면 미국이 이렇게 강경한 요구를 하겠습니까.

    북미정상회담은 남한 문재인 정부의 역할이 컸습니다. 문재인 정부는 정의용 특사를 통해 트럼프에게 북한이 CVID 의사가 있다고 전달 하였고 트럼프는 극도의 낙관주의로 최대의 압박에 북한이 정상회담 이라는 방식으로 CVID 항복 하는 구나 정도로 생각했거나 트럼프 자신이 김정은을 몇번 만나고 친서를 해서 친해지면 김정은을 설득해서 CVID 할수 있다는 굉장한 자신감에서 시작했다고 생각하고 북한도 몇몇 친미 강경파들은 미국 대통령이 드디어 우리의 핵무기에 무릎을 꿇고 정상회담을 하는구나 이제 미국이 우리를 파키스탄 처럼 핵보유국으로 인정하고 한국 일본 중국 처럼 수교를 맺고 급속도로 발전할 것이다 라는 미국 북한 서로 오해를 하면서 극도의 자신감으로 회담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미국이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하면 북한과 군사적으로 대치하는 미국의 동맹국 한국 일본 대만도 핵보유 자격이 생기고 중동 유럽 여러 나라가 핵보유를 할 자격이 생깁니다. 저는 미국이 파키스탄 이후 또 동북아에서 핵개발 도미노를 일으켜 NPT 체제를 파괴할수 있는 북한의 핵보유국 인정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트럼프를 극도의 낙관주의적으로 판단하지 말고 한국 중국 러시아와 여러 협력을 통해 제제를 약화 시키고, 고농축 우라늄 시설과 핵생산 시설은 영변이 거의 다다. 핵무기는 조잡한걸 몇개 가지고 있고 2017년 핵탄두 사진은 협상용으로 만든 가짜 모형 핵탄두 이다. 같은 입장으로 영변의 가치를 높이고 CVID와 UN제제의 명분을 약화 시키고 미국과 어떤 협상을 통해 시간이 걸리더라도 도박 같은 방법이 아닌 오랜 생각을 통한 신중한 행동으로 UN제제를 조금씩 조금씩 약화해서 최종적으로 이스라엘 형태로 핵보유국으로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도박과 같은 방법은 미국 본토에 핵무기를 쏘겠다. 핵전쟁 하기 싫으면 핵보유국으로 인정하고 수교를 해라.
    태평양에 핵폰탄 실험을 하겠다.
    이런거 인데 제 개인적 생각에 북한의 이런 방법에 미국이 핵보유국으로 인정하고 수교를 맺는다면
    NPT 체제는 해체되는 거기 때문에 남한과 일본에 미국의 핵무기를 배치하고 NPT 체제 수호를 명분으로 UN제제를 더욱 강화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극도의 낙관주의 보다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하는 신중한 판단이 국익 이라고 생각합니다. 걸프전때 후세인은 단순 무기수로 정하는 군사력 순위에서 자국이 세계4를 하자 쿠웨이트 침공을 너무 쉽게 결정했고 미국이 어떤 방식으로 군사공격 할지 예측하고 준비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일방적으로 공격 이런 낙관적 생각 보단 우리가 공격하면 적은 어떻게 대응할지 같은 생각을 하는 신중한 판단이 국익 이라고 생각합니다.
  • ㅇㅇㅇ 2020/08/11 [23:50] 수정 | 삭제
  • 그리고 닥터스테판님 같은 생각이 위험한게 모든걸 북한을 중심으로 생각하면 북한이 당연하게 안보리 상임이사국과 인도 파키스탄 처럼 핵보유국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할 껍니다. 그런데 핵무기를 개발할 능력이 있거나 핵개발 의지가 있는 국가는 많습니다. 한국 일본 대만 이란 독일 여러 유럽국가들은 몇년만 주면 핵무기를 만들수 있고 터키 사우디는 아직 능력은 없지만 핵무기에 대한 개발 의지는 있습니다.

    만약 미국이 파키스탄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한거 보면 완전 가능성이 없는건 아니지만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하면 남한 일본 대만 중동 유럽 여러 나라들도 핵무기를 보유할 자격이 생깁니다. 이건 NPT체제를 크게 위협하는 것이기 때문에 미국이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생각하고 북한의 현실적인 핵보유는 핵능력을 숨겨서 영변의 가치를 높이고 핵무기가 조잡한걸 몇개 있다고 해서 CVID 명분을 약화 시키고 제제를 조금식 풀고 NPT에 가입하지 않아서 이스라엘 처럼 핵 보유를 스스로 밝히지 않고 언론이 알아서 핵보유를 홍보하는 이스라엘 처럼 조용한 핵보유 국으로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ㅇㅇㅇ 2020/08/11 [22:57] 수정 | 삭제
  •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댓글입니다.

    닥터스테판님에게. 많은 극진보님과 북한과 미국이 동맹이 되었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에서 모든걸 해석하는 미국 거주 극진보님들이 대부분 저런 생각을 가진거 같습니다.

    여기 분들은 저에게 정신병자 라고 하지만 제가 망상을 많이 하는건 맞지만 네이버에 댓글을 다는 일반 남한 사람들은 저를 욕하는 분들의 주장을 황당하게 생각할 것입니다.
    저는 닥터스테판이 주장하고 있는 북한의 인공위성에 미국을 EMP 공격을 하기 위햔 핵탄두가 달려 있다. 고 주장하는데
    저는 닥터스테판님에게만 이런 주장을 들었지 다른 곳에서는 본 적이 없고 김정은 위원장님께서 핵전쟁 억제력 이라고 했다가 몇일뒤 전쟁 억지력이라고 해서 미국이 크게 후퇴를 했고 김정은 위원장님이 참배를 할때 트럼프가 동시간에 미국 TV에서 북미정상회담을 밝힌건 북한과 미국 간에 비밀협상에서 엄청난게 합의되었기 때문이다. 이런 전혀 확인되지 않은 개인적은 추측을 사실화 하면서 주장을 하시는데

    닥터스테판님은 북한과 트럼프의 입장이 얼마나 크신줄 모르시는거 같습니다. 하노이 때는 최종적으로 볼턴을 통해 CVID와 리비아식 핵폐기를 요구했고 볼턴 짜르고는 북한의 CVID 약속을 전제로 북한의 영변과 북한 전체의 핵 생산 시설과 미사일 시설의 폐기를 요구했고 보상으론 3년 북한의 석탄과 섬유를 수출을 허용한다는 것이였습니다.

    북한의 입장에서 트럼프가 도저히 북한이 받을수 없는 요구를 하기 때문에 협상이 안 되겠다고 판단하여 적대 정책을 버리기 전에는 협상을 안 하겠다는 것이지 이유없이 미국에 공세적인 자세를 취한게 아닙니다. 트럼프와 도저히 협상이 안 되겠다고 판단하여 적대정책 철회를 주장하는 것이지 닥터스테판님 생각처럼 북한이 미국을 몰아붙이고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그리고 미국 거주 극진보님들의 근거 없는 주장으로 미국이 북한을 동맹처럼 생각한다고 주장하는데 지난 북미 친서 교류가 많을때 여기 친미 친북 분들은 미국 정부 인사가 자존심이 강한 북한은 존경스럽고 그렇지 않은 남한은 경멸스럽다. 이런 내용의 말을 했다고 주장했고 닥터스페판님 이분은 이명박 정부때 미국 키신저가 미국 TV에 출연해 빈을 취하고 싶으면 빈을 취하라는 신호를 보내 북한의 연평도 포격을 촉구 하고 허락을 했다고 주장을 하시는데 불행하게도 아직 미국이 북한을 동맹으로 생각한다는 명확한 증거는 없습니다.

    저는 북한과 미국이 친해지는 것을 반대하지 않지만 개인적인 근거없는 추측으로 과대해석 해서 비현실적인 판단을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하노이 회담이 북한의 행동에 미국이 크게 후퇴해서 된 회담이라고 주장하시는데 그럼 왜 하노이 회담에서 트럼프가 CVID를 요구합니까. 북미정상회담은 문재인 정부의 사기 트럼프에게 한국 특사가 북한이 CVID 의사가 있다고 전달하여 된 것입니다. 북한은 정상회담을 위해서 선제적으로 지하핵실험실 파괴와 미군 유골과 동창리 미사일 발사대 해체와 미국 간첩 풀어주었기 때문에 된 것이고 닥터스테판님과 친미분들은 트럼프가 정상회담 이라고 하면 무슨 협상을 하는것 처럼 생각하실 껀데 트럼프는 북한이 CVID나 CVID 가까운 조치를 북한이 하면 아주 조그만 보상을 해줄수 있다는 것입니다. 최대의 경제압박으로 회담이라는 형식으로 북한이 이런 항복을 하게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지난 클린턴 오바마 처럼 제네바 이런핵협정처럼 적국에게 당하지 않겠다는 꼭 CVID 해야 겠다는 트럼프는 저는 닥터스페판님과 친미 친북님들과 달리 트럼프는 절대 북한에 좋은 인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트럼프의 미국, 민주주의와 자본주의 체제 붕괴 중 2020/08/10 [20:19] 수정 | 삭제
  • ▶ 트럼프는 의원이나 정부 관료를 한 번도 해보지 않고 산적처럼 대통령직을 도둑질해 자리를 차지하고 미국을 왕창 말아먹더니 한 번 더 도둑질해 아예 미국을 사회주의나 공산주의 체제로 바꾸기 위해 의회를 무시하고 무상 배급, 세금 없는 나라, 무료 의료제도, 무상 임차제도 등을 추진하려고 대통령 행정명령을 시도하고 있다. 재선에 성공하면 아마도 헌법을 개정해 공산주의 체제로 바꾸고 일인 독재 또는 트럼프 왕국으로 만들어갈 모양이다. 이런 걸 배우기 위해 조선 지도자를 3번이나 만났다.

    ▶ 삼권분립 제도를 거부하고 사법부에도 전부 해바라기 법관을 배치했다. 아직은 과도기라 반대하는 미 민주당에 책임을 떠넘기고 있다. 민주주의나 자본주의 체제에 개념이 없는 종자다. 그린란드를 구매하고 싶어 했는데 아마도 그곳에 트럼프 왕국을 만들려고 했는지 모른다. 조선도 통째로 사고 싶어 했을 것이나 어려우니 일당을 이끌고 쿠르드족 수괴가 될지도 모른다. 모든 게 실패하면 최종적으로는 IS 수괴가 목표일 것이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그동안의 위법 행위로 소송에 휘말려 빠삐용보다 더 많은 기간을 감옥에서 보내야 하고 탈옥하더라도 높은 절벽에서 바다로 뛰어내려야 한다.

    ▶ 이런 신세가 되면 중국 시진핑 주석, 러시아 푸틴 대통령, 조선 김정은 국무위원장 등이 하늘처럼 보일 것이다. 구더기는 똥물을 찾아가기 위해 꿈지럭거리며 사력을 다한다. 지금 트럼프와 그 일당의 모습이 그와 똑같다. 구더기가 그런다고 모두 똥물을 만날 수 없듯이 이들도 마찬가지가 될 것이다. 또한, 이런 구더기 같은 종자가 꿈지럭거린다고 국민이 그들을 잘한다고 칭찬하고 표를 찍어줄 리도 없다. 우리는 이런 걸 헛지랄이라 한다. 하지만 헛지랄 같은 꿈지럭을 아직 며칠 더 봐야 하니 좀 피곤할 뿐이다.
  • 양키들하고합동훈련더크게해야.... 2020/08/10 [12:37] 수정 | 삭제
  • 전쟁 ? 그게뭐 두려운가......어자피- 대한미국은 -언제쳐맞아도 -무지막지하게쳐맞을운명인것을......양키놈들의똥개호구노릇하고-자궁민을학살하는똥별집단의-화려한이력을보면반드시쳐맞아지.....그래야- 통일이되든-머리검은미국새ㄲ들이뒈지든도망가든-궁민들한테 -몽둥쳐맞아뒈지든할게아닌가말야.....
  • ㅇㅇㅇ 2020/08/10 [12:07] 수정 | 삭제
  • 저는 누구를 비판할 생각 없고 틀릴 가능성이 높은 제 생각입니다.

    저는 북한이 하노이 회담과 트럼프를 쉽게 너무 낙관적으로 생각한건 남한 문재인 정부와 미국 친북 동포들이 큰 역할을 했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극진보님들 글을 보면 근거 없는 극도의 낙관주의로 보고 트럼프에 대해선 음모론으로 네오콘과 글로벌리스트들에게 혼로 대항하는 트럼프. 트럼프는 언제 어둠의 세력들에게 암살 당할지 모른다. 이런 음므론으로 너무 트럼프를 좋은 인물로 보고 하노회담 결렬 후에는 민주당의 청문회와 볼턴 때문에 결렬 되었다. 얼마후 트럼프가 결단을 내릴 것이다. 고 끝까지 근거없는 트럼프 기대론을 주장했고 요즘은 트럼프가 대선 막판에 주한미군을 철수시키고 북한을 방문해서 수교를 맺을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저는 만약 이런 미국 거주 극진보주의자들의 정세 보고서가 북한에 전달되었다면 북한의 트럼프 오판에 큰 영향을 주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전 세계 평화와 일루미니타와 결별을 원한다는 그 분들의 주장이 맞다면 왜 국방비는 역대 최대로 올립니까? 그리고 문재인의 버르장 머리를 고치게 남한을 공격해야 한다고 주장하던데 남한의 타미플루 지원 여러 평화를 위한 행동을 못 하는것은 트럼프가 남한에 강한 협박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즉, 님들이 사랑하는 트럼프는 겉으로 보이는 친서 정상회담은 잘하지만 진짜 북한에 도움이 되는 회담 합의와 남한의 지원과 UN제제 해제는 절대 한발짝도 안 물러서고 있습니다
  • 이 범 2020/08/10 [11:30] 수정 | 삭제
  • 머나먼 이국에서 한국상황을 정확히 보시는 재미동포님의 주장을 적극 지지합니다. 최근 코로나.중국,이란,러샤로인한 국내외사태가 더 엉망되니(원래그랬지만..) DT(Dotard Trump)나, 폼뻬우국무(군인,전CIA장)나, 국방장관,합참의장 하는꼴들보면.. 세계의 상식과 너무도 어긋나는 미국(놈)들의 발악(자기는 정의, 남은 악마..)이 심해지고.. 심지어 대만에 불꽃까지 튕기려고 발광하는 매우 긴박한 때... 이때, 우리가 통크게 미국과 협상하는 좋은 기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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