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평양종합병원 외부시설공사 완료

박한균 기자 | 기사입력 2020/08/11 [12:46]

북, 평양종합병원 외부시설공사 완료

박한균 기자 | 입력 : 2020/08/11 [12:46]

▲ 평양종합병원 조감도     

 

최근 홍수·폭우로 인해 북 황해북도 지역이 큰 피해를 입은 가운데, 북이 평양종합병원 외부시설공사를 완료했다.   

 

북 매체 메아리는 11일 “평양종합병원 건설자들이 입체전을 들이대며 공사를 계속 힘있게 다그치고 있다”라며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근위영웅여단의 군인 건설자들은 오수, 우수흄관(철근 콘크리트관)설치와 살수관(스프링클러)늘이기를 비롯한 외부시설공사를 전부 완성하였다”라고 밝혔다.

 

매체는 “8건설국에서는 맡은 대상의 지붕방수작업과 외부미장을 끝내고 1호와 2호침강정(지반이 약한 땅이나 물속에 있는 땅을 파낼 때에 땅속에 가라앉히는 우물 모양의 구조물)콘크리트치기를 결속하였다”라며 “이와 동시에 전력 및 체신계통공사에서도 뚜렷한 실적이 기록되고 병원주변살림집 및 봉사건물의 외부개작공사도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매체는 “당의 결심은 곧 실천이라는 투철한 신념과 불같은 충성심을 안고 건설자들은 지금 맡은 내외부건축공사과제를 제 기일에 결속하기 위해 충성의 돌격전, 치렬한 철야전, 과감한 전격전을 들이대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북은 평양종합병원 운영을 위한 준비사업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지난달 7월 평양종합병원 건설장을 찾아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건설이 비상히 빠른 속도로 진척되어 왔다”라고 평가하면서, 공사 전반실태를 점검하고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할 것을 주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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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쓰레기좀치워라자주시보야 ~ 2020/08/11 [23:20] 수정 | 삭제
  • 자주시보운영자야 ~!운영좀똑바로해라 ~독자들이- 쓰고싶은의견쓰는데-금칙어지정같은-쓰레기운영방침부터페기하고-아래 0 0 0 이개만도못한쓰레기종자 -개소리도배질부터차단해라~~
  • ㅇㅇㅇ 2020/08/11 [18:48] 수정 | 삭제
  • 기사와 상관 없는 댓글입니다.

    북한 과학자들에 선물에 전자담배 아이코스가 어떨까 하네요.
    왜냐하면 북한 과학자들이 뇌가 건강해야 좋은 무기를 잘 만들어 낼꺼 같고요.
    뇌가 건강하려면 몸이 건강해야 하고요.
    담배의 타르는 몸과 뇌에 아주 나쁜 물질이고요.
    필립모리스의 아이코스는 담배를 태우는 방식이 아니고 찌는 방식이라서
    타르가 일반 담배 보다 훨씬 적다고 합니다.
    주의할 점은 외국에서 중국 불량 전자담배를 피다가 폭팔해서 죽은 경우가 몇몇 있기 때문에
    정식 수입하거나 정식 제품이 100% 확인 가능한걸 확보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북한은 고위층들에게 스위스 시계를 선물로 준다고 하던데 저는 그 돈으로
    철분 없는 종합비타민제, 비타민B 컴플렉스, 알파리포산(메트포르민은 김정은 위원장님의 장수와 암 예방을 위해서)
    레스베라트롤, 오메가3 이런 영양제를 선물하면 어떨까 하네요.
    왜냐하면 북한 과학자들이 스위스 시계를 선물로 받는거 보다 이런 건강을 위한 선물을 받으면
    몸과 뇌가 건강해 지는 효과 때문에 무기 개발 능력이 더 올라갈꺼 같아서요.
    중요 노동자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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