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당 7기 6차 전원회의 19일 소집..."당 전투력 강화 논의"

박한균 기자 | 기사입력 2020/08/18 [10:19]

북, 당 7기 6차 전원회의 19일 소집..."당 전투력 강화 논의"

박한균 기자 | 입력 : 2020/08/18 [10:19]

 

조선중앙통신은 18일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는 우리 혁명발전과 당의 전투력 강화에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문제를 토의결정하기 위해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6차 전원회의를 19일에 소집할 것을 결정했다”라고 보도했다.

 

통신은 “이와 관련한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결정서가 17일에 발표되었다”라고 밝혔다.

 

지난해 연말 이후 약 8개월 만에 열리는 이번 회의에서는 코로나19 방역, 수해 복구, 조직문제 등을 다룰 것으로 보인다.

 

당 창건 75돌까지 완공을 목표로 한 평양종합병원을 비롯한 주요 건설 사업도 논의할 전망이다.

 

특히 한미연합군사훈련이 18일부터 시작되는 만큼, 관련해서도 중대한 결정을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전쟁이나나라~ 20/08/18 [10:28] 수정 삭제
  한바탕 인간대청소작업을한다면 그보다좋은일이어디있으리오....머리검은미국새ㄲ들을 ...... ㅋ ㅋ ㅋ ........
반전12 20/08/18 [11:03] 수정 삭제
  코로나,홍수,미투등으로 질척대는 젊은군인들 얼굴을 시커멓게 칠해놓고, 그래도 '대북군사훈련'은 해야..하며.., '위험'하다는 북측만류에도 불구하고 해변에 포쏴대며 끝까지 강행한다는 한-미 군당국의 생각은..? 과연 한국국민들을 안심시키려는 것인가? 아니면 안심이고뭐고, 돈(군비예산) 더 확보하려..? 트럼프도 싫어하는 침략훈련을 왜 그리 고집하는지...?
하..... 20/08/18 [11:18] 수정 삭제
  그렇게도 한미연합훈련 하면 안된다고 수많은 사람들이 얘기하고 또 얘기했건만 남조선 군부와 문재인은 기어이 이 위험한 불장난을 밀어붙였다. 이번 훈련과 북의 전원회의를 기점으로 조선반도 정세는 그야말로 중대한 변곡점을 그리게 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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