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권연대, 전쟁 대비 비상 지침 발표

한미연합훈련에 따른 전쟁 가능성 판단

문경환 | 기사입력 2020/08/18 [15:50]

주권연대, 전쟁 대비 비상 지침 발표

한미연합훈련에 따른 전쟁 가능성 판단

문경환 | 입력 : 2020/08/18 [15:50]

국민주권연대는 오늘(18일) 전쟁 대비 비상 지침을 발표하였다. 

 

이는 한미연합훈련 강행에 따라 전쟁 가능성이 있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로 전문은 다음과 같다. 

 


 

 

국민주권연대 전쟁 대비 비상 지침

 

4.27 판문점선언, 9월 평양공동선언, 6.12 싱가포르 북미합의를 이행하여 한반도에 평화, 번영, 통일을 실현하길 고대한 국민의 염원을 무참히 짓밟고 기어이 한미연합군사훈련이 강행되었다. 이것 때문에 한반도는 전쟁이 일어날 위험에 처했다. 국민주권연대는 회원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전쟁 대비 비상 지침을 발표한다.

 

1. 생존물품을 마련할 것. 생수, 쌀, 라면, 김치, 휴대용 가스 버너, 이것에 쓸 부탄가스, 숟가락, 젓가락, 간편한 그릇, 물잔, 휴지, 마스크, 바이러스살균제, 항상 먹는 약, 현금을 온 가족 소비 최소 3일 분량만큼 준비하며 이것들을 빨리 담아 이동할 수 있는 가방 등을 마련할 것.

 

2. 핵전쟁, 즉 핵무기, 핵발전소들의 폭발에 대비하여 안전한 지하 대피소를 미리 알아두며 전쟁이 일어나면 하던 것을 즉시 중단하고 무조건 빨리 생존물품을 가지고 대피소로 갈 것.

 

3. 전화, 인터넷 등 통신이 안 될 경우를 대비하여 회원들은 사람을 통한 연락, 시내 어떤 장소 몇 군데에 벽보를 붙이는 식으로 연락 등 비상연락방법을 마련하며, 전쟁이 끝난 후 회원들이 모이는 장소를 광역 단위 별로 2차까지 마련하고 모든 회원들에게 미리 알려 줄 것.

 

4. 자동차에는 연료를 매일 가득 채울 것.

 

5. 국민주권연대 각급 단위는 위의 지침을 발표일 기준 2일 안에 모든 회원들이 집행 완료하도록 조직하고 그 결과를 중앙에 보고 할 것.

 

6. 국민주권연대 중앙과 각급 단위는 이 지침 발표 바로 뒤부터 비상체제를 가동할 것. 사무실들에 당직, 숙직자를 두고 회원 모두에게 전화, 인터넷 등을 통한 연락 체계를 구축하며, 이 연락 체계의 정상 가동여부를 계속 확인할 것.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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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ㅋㅋㅋ 2020/08/18 [21:16] 수정 | 삭제
  • 죽는거 싫지만 개독과 매국노 그리고 양키들을 쓸어버려 주시면 기꺼이 죽음을 달게 받겠습니다.
  • 비나이다 2020/08/18 [20:06] 수정 | 삭제
  • 비나이다! 비나이다! 나와 우리 가족은 천백번 죽어도 좋으니 제발 전쟁이 일어나 사대매국노들을 이 땅에서 싹쓸어주세요. 비니이다!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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