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벽예감 408] 28,000명 육전대가 바다를 건너는 날

한호석(통일학연구소 소장) | 기사입력 2020/08/24 [08:45]

[개벽예감 408] 28,000명 육전대가 바다를 건너는 날

한호석(통일학연구소 소장) | 입력 : 2020/08/24 [08:45]

<차례> 

1. 원정타격단과 폭격기기동부대의 출동

2. 마지막 금지선에 접근하는 미국

3. 육전대는 서부해안에 상륙한다

4. 월선비행과 펭후군도 공습

5. 2017년보다 더 위험한 2020년

6. 모의전쟁씨나리오가 말하지 않는 두 가지 사실

 

 

1. 원정타격단과 폭격기기동부대의 출동

 

<연합뉴스> 2020년 8월 19일 보도에 따르면, 지난 8월 15일 미국 해군 101,400t급 항공모함 로널드 레이건함과 45,000t급 강습상륙함 아메리카함이 동중국해에 나타나 일본해상자위대 구축함과 함께 해상훈련을 감행했다. 항공모함과 강습상륙함으로 편성된 미국 해군 원정타격단(Expeditionary Strike Group)은 해외침략전쟁에 동원되는 작전단위이므로, 지난 8월 15일 동중국해에서 감행된 원정타격단 해상훈련은 중국을 극도로 자극한 무력도발이었음이 분명하다.  

 

또한 <연합뉴스> 2020년 8월 19일 보도에 따르면, 지난 8월 17일 미국 공군 B-2 스텔스전략폭격기 2대와 B-1B 전략폭격기 4대가 동중국해 상공과 일본 근해 상공에서 일본항공자위대 전투기들의 호위를 받으며 공습훈련을 감행했다고 한다. B-2와 B-1B를 중심으로 편성된 미국 공군 폭격기기동부대(Bomber Task Force)는 해외침략전쟁에 동원되는 작전단위이므로, 지난 8월 17일 동중국해 상공과 일본 근해 상공에서 감행된 폭격기기동부대 공습훈련은 중국을 극도로 자극한 무력도발이었음이 분명하다.  

 

위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8월 17일 B-2 스텔스폭격기 2대는 인디아양 한 복판에 있는 영국령 디에고 가르시아(Diego Garcia)의 미국군 공군기지에서 이륙해 인디아양 상공을 가로질러 훈련구역 상공으로 날아갔고, B-1B 전략폭격기 4대 가운데서 2대는 미국 본토 텍사스주 다이스공군기지(Dyess AFB)에서 이륙해 북태평양 상공을 가로질러 훈련구역 상공으로 날아갔고, 다른 2대는 괌의 앤더슨공군기지(Andersen AFB)에서 이륙해 필리핀해 상공을 가로질러 훈련구역 상공으로 날아갔다고 한다. 

 

그보다 앞서 지난 7월 4일 미국은 항공모함 로널드 레이건함과 항공모함 니미츠함과 B-52 전략폭격기 1대를 남중국해에 출동시켰고, 지난 7월 17일과 7월 27일에는 B-1B 전략폭격기 2대를 동중국해 상공과 일본 근해 상공에 출동시켰는데, 지난 8월 15일에는 항공모함 2척과 강습상륙함 1척으로 구성된 원정타격단을 동중국해에 출동시켰고, 8월 17일에는 B-2 2대와 B1-B 4대로 편성된 폭격기기동부대를 동중국해에 출동시켰다. 

 

<중국신문망> 2020년 8월 9일 보도에 따르면, 필리핀 주재 중국 대사 황시롄(黃溪連)은 <CNN> 필리핀 방송에 출연하여 올해 상반기에 미국군 군용기들이 남중국해 상공에 2,000회 이상 출동했다고 말했다고 한다. 

 

이런 살벌한 상황은 중국에 대한 무력도발강도를 차츰 높여오던 미국이 결국 원정타격단과 폭격기기동부대까지 출동시킨 고강도무력도발을 감행했음을 보여준다. 미국의 고강도무력도발은, 적대적인 미중관계를 더욱 악화시켜 무력충돌위험으로 몰아넣은 계기로 되었다. 미국과 중국은 대화와 협상으로 적대관계를 해소하는 단계를 이미 넘어섰기 때문에 무력사용은 불가피하다. <사진 1>     

 

▲ <사진 1> 위의 사진은 B-2 스텔스전략폭격기가 F-22 스텔스전투기 2대의 호위를 받으며비행하는 장면이다. 미국이 해외침략전쟁에 동원하는 폭격기기동부대는 B-2 스텔스전략폭격기, B-1B 전략폭격기, B-52H 전략폭격기로 편성된다. 이 전략폭격기들은 공중핵타격능력을 가졌다. 2020년 8월 17일 미국 공군 B-2 스텔스전략폭격기 2대와 B-1B 전략폭격기 4대로 편성된 폭격기기동부대가 동중국해 상공과 일본 근해 상공에서 일본항공자위대 전투기들의 호위를 받으며 공습훈련을 감행했다. 이것은 8월 15일 미국 해군 항공모함 로널드 레이건함과 강습상륙함 아메리카함이 동중국해에서 일본해상자위대 구축함과 함께 원정타격단 해상훈련을 감행한 직후에 벌어진 일이다. 미국은 중국에 대한무력도발강도를 차츰 높여오다가 결국 원정타격단과 폭격기기동부대까지 출동시킨 고강도무력도발을 감행하는 위험계선에 이르렀다. 미국의 그런 무력도발광기 때문에 미국과 중국의 무력충돌은 불가피하게 되었다.  

 

 

2. 마지막 금지선에 접근하는 미국

 

지금 미국은 대만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켜주어야 한다느니 뭐니 하면서 대중관계에 설정된 마지막 금지선으로 접근하는 중이다. 미국이 접근하고 있는 마지막 금지선은 두 개다.   

 

첫째, 2020년 7월 1일 대만의 언론매체들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미국군은 대만군이 특수전부대, 해병수색대, 대테러부대, 심리전부대, 육군항공대를 통합한 새로운 특수전부대를 창설하고, 그 부대와 미국군 특수전부대를 통합하여 연합특수전사령부를 창설하자는 제안을 계속하고 있다고 한다. 특수전부대는 전시에 적국 깊숙이 침투하여 전쟁지휘부를 제거하는 이른바 ‘참수부대’이므로, 미국과 대만이 연합특수전사령부를 창설하는 것은 중국 본토 핵심부를 노린 침투작전을 준비한다는 뜻이다. 이런 사정을 살펴보면, 미국이 대만을 끌어들여 연합특수전사령부를 창설하는 것이 왜 미중관계에서 마지막 금지선으로 되는지를 알 수 있다.  

 

이제껏 대만군 특수전부대는 미국 본토에 가서 미국군 특수전부대와 함께 연례적 합동훈련을 진행해왔다. 이런 경험을 가진 대만 국방부가 미국 국방부의 연합특수전사령부 창설제안을 받아들이는 것은 시간문제다. 머지않아 미국군은 대만군과 함께 연합특수전사령부를 창설하는 마지막 금지선을 넘어갈 것이고, 그렇게 되면 중국과 미국은 무력충돌을 피할 수 없다.  

 

둘째, 미국군 육군참모총장 제임스 맥콘빌(James C. McConville)은 2020년 7월 31일 미국 워싱턴에 있는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와 진행한 온라인 대담 중에 미국군이 중국인민해방군보다 우세한 전투력을 갖기 위한 방책의 하나로 장거리정밀타격무기를 보유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고 하면서, 자기들은 요즈음 장거리정밀타격무기를 배치할 장소를 찾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 국무부 군축-국제안보 담당 부장관 지명자인 마셜 빌링슬리(Marshall Billingslea)는 2020년 8월 15일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붕>과 전화로 대담하면서 미국이 지상발사형 중거리순항미사일을 완성하면, 그 미사일을 “중국의 직접적인 핵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일본에 배치할 것이라는 뜻을 밝혔다. (미국은 사거리가 약 1,000km인 지상발사형 중거리순항미사일을 2019년 8월부터 개발하고 있다.) 빌링슬리의 말은 미국이 “중국의 직접적인 핵위협”에 핵위협으로 대응하기 위해 중거리순항미사일을 개발하고 있다는 뜻이므로, 미국이 개발 중인 중거리순항미사일은 중국의 방공미사일망을 뚫고 들어갈 수 있고, 타격정밀도가 높은 핵타격수단인 것이 분명하다. 미국은 실전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핵폭발력이 낮은 저위력 전술핵탄두를 이미 만들어놓고 신형 중거리순항미사일이 완성되기를 기다리고 있다. 따라서 신형 중거리순항미사일에 저위력 전술핵탄두가 장착되리라는 것은 너무도 명백하다. 미국이 저위력 전술핵탄두를 장착한 신형 중거리순항미사일을 일본 오끼나와에 있는 미국군기지에 배치하면, 대만상륙전 발진기지들이 있는 중국인민해방군 동부전구는 미국의 신형 중거리순항미사일 선제타격권 안으로 들어가게 될 것이다. 미국은 신형 중거리순항미사일을 오끼나와에 배치하여 중국인민해방군의 대만상륙전을 원천봉쇄하려는 것이다.  

 

이런 사정을 살펴보면, 미국이 신형 중거리순항미사일을 오끼나와에 배치하는 것이 왜 미중관계에서 마지막 금지선으로 되는지를 알 수 있다. 머지않아 미국은 신형 중거리순항미사일을 오끼나와에 배치하는 마지막 금지선을 넘어갈 것이고, 그렇게 되면 중국과 미국은 무력충돌을 피할 수 없다.

 

 

3. 육전대는 서부해안에 상륙한다

 

홍콩 언론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2020년 8월 15일 보도에 따르면, 중국인민해방군 해군 상륙전부대들은 대만에서 북쪽으로 약 550km 떨어진 저우산군도(舟山群島)에서 2020년 8월 11일과 12일 실탄사격훈련을 진행했고, 그와 동시에 대만에서 남서쪽으로 약 300km 떨어진 중국 푸젠(福建)성 장저우(漳州)시에서도 군사훈련을 진행했다고 한다. 

 

중국 언론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중국인민해방군은 2020년 8월 25일부터 26일까지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 동쪽 해역(우리나라 서해)과 장쑤(江蘇)성 롄윈(連雲)강 동쪽 해역에서 실탄사격훈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고 한다.

 

위에 열거한 일련의 군사행동을 보면, 중국인민해방군이 대만의 남부해안과 북부해안으로 동시에 진격하는 상륙훈련에 힘쓰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결전의 날, 대만상륙전에 참가할 중국인민해방군 해군 육전대의 무장상태는 다음과 같다. (중국에서 육전대라고 부르는 상륙전부대를 미국에서는 해병대라고 부른다.) 

 

- 40,000t급 강습상륙함 2척으로 육전대 병력 1,800명, 공격헬기 30대, 전차 및 상륙장갑차 다수를 수송한다.

- 25,000t급 강습상륙함 6척으로 육전대 병력 4,800명, 병력수송헬기 24대를 수송한다.

- 상륙정 72척으로 육전대 병력 17,580명, 전차 463대를 수송한다.

- 공기부양정 26척으로 육전대 병력 1,430명을 수송한다. 

 

전시상황이 되면, 중국인민해방군 해군 육전대 병력은 28,000명으로 늘어나는데, 위에 열거한 상륙함선들은 육전대 병력 25,610명을 대만상륙전에 투입하게 된다. 미국 텔레비전방송 <CNN> 2019년 6월 24일 분석기사에 따르면, 중국인민해방군 해군 육전대가 상륙할 지점은 아래에 열거한, 대만의 14개 해안지대라고 한다. <사진 2> 

 

▲ <사진 2> 위의 사진은 중국인민해방군 해군 육전대가 상륙훈련을 하는 장면이다. 중국에서 육전대라고 부르는 상륙전부대를 미국에서는 해병대라고 부른다. 위의 사진에서육전대는 경전차와 보병전투차량을 타고 해안으로 돌진하고 있다. 전시상황이 되면, 중국인민해방군 해군 육전대 병력은 28,000명으로 늘어난다. 중국인민해방군 해군 상륙함선들은 육전대 병력 25,610명을 대만상륙전에 투입하게 된다. 결전의 날, 그들이 상륙할지점들은 대만 서부해안과 북부해안에 있는 14개 지대에 걸쳐 있다. 대만상륙전에 나선중국인민해방군 해군 육전대는 해안에 상륙하여 타이베이시, 타오위안시, 타이난시를점령하게 될 것이다. 중국인민해방군 해군 육전대가 대만상륙전에 돌입하기 직전, 중국인민해방군 미사일부대들은 단거리탄도미사일 약 1,000발을 집중발사하여 대만의 군사거점들을 파괴할 것으로 예견된다.  

 

- 대만 북쪽에 있는 타이베이(臺北)시 북부해안 3개 지대와 동부해안 4개 지대

- 대만 북서쪽에 있는 타오위안(桃園)시 북부해안 2개 지대

- 대만 남서쪽에 있는 타이난(臺南)시 인접해안 3개 지대와 남부해안 2개 지대

 

누구나 예상하는 것처럼, 중국인민해방군 해군 육전대가 대만상륙전에 돌입하기 직전 중국인민해방군 미사일부대들은 수많은 미사일을 발사하는 강력한 선제타격으로 대만군 전략거점들을 먼저 파괴할 것이다.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 웹싸이트 <미사일위협(Missile Threat)>에 실린 자료에 따르면, 중국인민해방군은 사거리가 300~1,000km에 이르는 단거리탄도미사일 750~1,500발을 실전배치했고, 단거리미사일을 탑재하는 발사대차(TEL) 250대를 운용한다고 한다. 이런 사정을 살펴보면, 대만해방전쟁에 돌입하는 결전의 날 중국인민해방군은 탄도미사일 약 1,000발을 집중발사하여 대만의 군사거점들을 파괴할 것으로 예견된다. 일본 <교도통신> 2020년 2월 29일 보도에 따르면, 2019년 한 해 동안 중국인민해방군이 발사훈련 또는 시험발사에 사용한 탄도미사일은 100발 이상이라고 한다. 이런 움직임은 중국인민해방군이 대만의 군사거점을 파괴하는 미사일발사훈련에 힘쓰고 있음을 보여준다.  

 

대만군이 강력한 방어선을 구축했어도, 중국인민해방군은 대만군보다 월등하게 우세한 공격력으로 대만군 방어선은 순식간에 격파할 것이고, 육전대를 대만 해안에 상륙시킬 것으로 보인다. 중국인민해방군 무장력과 대만군 무장력을 비교하면, 격차가 너무 커서 대만군은 중국인민해방군의 상대로 될 수 없음을 알 수 있다. 

    

  

 

 

중국인민해방군

 

대만군

 

병력

 

2,035,000

163,000

 

전차

 

7,760

1,280

 

장갑차

 

6,000

2,050

 

자행포

 

1,710

510

 

견인포

 

9,726

1,785

 

방사포

 

1,770

115

 

작전기

 

2,049

315

 

작전헬기

 

1,170

250

 

 

항공모함

 

 

2

없음

 

구축함

 

36

4

대형호위함

 

54

 

20

소형호위함

 

42

 

없음

잠수함

 

76

 

4

 

상륙함

 

 

37

 

14

 

  

4. 월선비행과 펭후군도 공습

 

2020년 8월 10일 대만 언론매체들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중국인민해방군 공군 전투기 2대가 보도당일 오전 10시경 대만해협 중간선을 넘었다고 한다. 그로써 중국인민해방군 공군 전투기들은 올해 들어 세 번째로 대만해협 중간선을 넘은 것이다. 중국인민해방군 공군 전투기들이 대만해협 중간선을 계속 넘어가는 것은 대만군을 심리적으로 위축시키기 위한 무력시위비행이 아니다. 중간선 월선비행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군사상황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중국 지도를 보면, 대만 서부는 상륙전에 유리한 평야지대이고, 동부는 상륙전에 불리한 산악지대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중국인민해방군 해군 육전대가 대만에 상륙하려면 대만해협을 재빨리 건너 대만 서부해안으로 진격해야 한다. 

 

그런데 중국인민해방군 해군 육전대가 건너야 할 대만해협 중간수역에서 대만 쪽에 더 가까운 바다에 펭후군도(澎湖群島)가 있다. 펭후군도는 대만 서부해안에서 약 60km 떨어졌고, 중국 본토 동부해안에서 약 200km 떨어졌다. 대만군은 펭후군도에 방공레이더, 지대함순항미사일, 지대공미사일을 집중배치해놓고 요새화했다.  

 

그러므로 중국인민해방군 해군 육전대가 대만해협을 건너 서부해안에 상륙하기 전에, 중국인민해방군 공군 전투기들이 펭후군도 군사기지들을 공습으로 파괴해야 한다. 펭후군도 군사기지를 그대로 두고서는 중국인민해방군 해군 육전대가 대만해협을 건널 수 없다. 이런 맥락을 이해하면, 올해 들어 중국인민해방군 공군 전투기들이 대만해협 중간선을 넘어 월선비행을 계속하는 것이 대만상륙을 보장하기 위한 펭후군도 공습을 연습하는 것이라는 점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중국인민해방군의 대만상륙전에서 걸림돌로 되는 것은 미국 해군 함대가 대만 근해에 몰려들어 중국인민해방군이 대만해협을 건너지 못하도록 가로막는 것이다. 실제로 미국 해군 함대가 대만해협을 가로막는 바람에 중국인민해방군이 대만해방전쟁을 수행하지 못한 경험이 있다. 이른바 제3차 대만해협위기가 그것이다. 미국과 대만의 분리독립세력들이 광분하고 있었던 1996년 3월 중국인민해방군은 전투기 300대와 구축함 5척을 대만해협에 출동시켜 미국과 대만의 분리독립책동을 제압하려고 했다. 그런데 중국인민해방군 해군 육전대의 대만상륙을 우려한 당시 미국 대통령 빌 클린턴(Bill Clinton)은 미국 해군 원정타격단을 대만해협에 급파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그 명령을 받은 미국 해군은 100,000t급 항공모함 니미츠함, 60,000t급 항공모함 인디펜던스함, 40,000t급 강습상륙한 벨로우우드함을 주축으로 편성된 원정타격단을 대만해협으로 급파했다. 전운이 감도는 엄중한 정세 속에서 중국인민해방군은 대만의 2개 항만 인근 해상으로 사거리가 600km인 둥펑(東風)-15 탄도미사일을 3발을 발사하면서 상륙전을 연습했지만, 당시로서는 미국 해군 원정타격단을 격침시킬 공격력을 아직 갖지 못했기 때문에 결국 대만상륙을 포기했다. 

 

그러나 제3차 대만해협위기로부터 24년이 지나는 동안 중국인민해방군은 자기의 무장력을 꾸준히 강화하면서 대만상륙을 준비해왔다. 그래서 지금 중국인민해방군은 미국 해군 원정타격단을 상대할 강한 공격력을 가졌다. 만일 미국이 제3차 대만해협위기 같은 사태를 또 다시 일으키면, 중국인민해방군은 항공모함, 구축함, 호위함, 잠수함으로 편성된 2개의 항모전투단을 동원하여 미국 해군 원정타격단의 접근을 차단할 것이다. <사진 3>

 

▲ <사진 3> 위의 지도를 보면, 중국 본토와 대만 사이에 있는 대만해협에 펭후군도가 떠 있는 모습이 보인다. 펭후군도는 대만 서부해안에서 약 60km 떨어졌고, 중국 본토 동부해안에서 약 200km 떨어졌다. 대만군은 펭후군도에 방공레이더, 지대함순항미사일, 지대공미사일을 집중배치해놓고 요새화했다. 그러므로 중국인민해방군 해군 육전대가 대만해협을 건너 서부해안에 상륙하기 전에, 중국인민해방군 공군 전투기들이 펭후군도 군사기지를 공습으로 파괴해야 한다. 펭후군도 군사기지를 그대로 두고서는 중국인민해방군 해군 육전대가 대만해협을 건널 수 없다. 그래서 올해 들어 중국인민해방군 공군 전투기들이 대만해협 중간선을 넘어 월선비행을 계속하고 있다.  

 

 

5. 2017년보다 더 위험한 2020년

 

중국에 대한 미국의 무력도발광기가 위험계선을 넘어서고 있는 2020년의 심각한 상황은 조선에 대한 미국의 무력도발광기가 위험계선을 넘어섰던 2017년의 군사상황을 상기시킨다. 2017년 10월 이후 미국이 조선에 대한 제한적 선제타격을 준비했던 상황을 상기하면, 오늘 중국에 대한 미국의 무력도발광기가 어느 지경에 이르렀는지 가늠할 수 있다. 2017년 10월 이후 긴박하게 돌아갔던 조미군사대결상황으로 돌아가 보자. 

 

2017년 12월 20일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Telegraph)>는 이름을 밝히지 않은 미국 행정부의 전직 관리 두 사람이 전해준 이야기를 보도하여 세상을 경악케 했다. 그들은 2017년 당시 백악관과 미국 국방부는 조선의 군사거점들을 파괴하는 제한적 선제타격계획을 작성하고 있다고 하면서, 그 선제타격을 이른바 “코피 터뜨리기 군사공격(bloody nose military attack)"이라고 불렀다. 영국 언론매체의 그런 선정적인 보도가 세상을 경악케 한 직후, 미국 언론매체들도 그에 뒤질세라 미국의 대조선선제타격설을 경쟁적으로 퍼뜨렸다. 어떤 언론매체들은 한 술 더 떠서 조미핵전쟁씨나리오를 유포하면서 미국인들의 전쟁공포심을 자극했다. 이를테면, 미국의 군사안보전문지 <국가이익(National Interest)>은 2017년 11월 22일에 실린 분석기사에서 미국이 조선과 핵전쟁을 벌이면 800만명이 사망할 것이라느니 뭐니 하는 잡소리를 늘어놓으며 전쟁공포심을 자극했던 것이다. 

 

그러나 2017년 당시 백악관과 미국 국방부가 ‘코피 터뜨리기 군사공격’을 논의하고 있었다는 언론보도는 실제상황을 부풀린 과장보도였다는 사실이 최근에 드러났다. 2020년 8월 10일 뉴욕에서 출판된, 미국 텔레비전방송 <CNN> 취재기자 짐 슈토(Jim Schiutto)가 집필한 책 ‘광인리론: 세계와 맞장뜬 트럼프(Madman Theory: Trump Takes on the World)’라는 제목의 책에서 그런 사실이 드러난 것이다. 그 책에 따르면, 2017년 9월 3일 조선이 대륙간탄도미사일 장착용 수소탄 기폭시험을 성공적으로 진행한 이후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관리들과 국방부 관리들은 조선의 군사거점들에 제한적인 선제타격을 가하는 “군사적 선택(military option)”을 “사적으로(privately)" 논의했다는 것이다. 백악관 국가안보회의와 국방부 전략회의에서 대조선선제타격계획을 공식적으로 논의한 것이 아니라,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관리들과 국방부 관리들이 비공식적으로 대조선선제타격문제를 논의한 것이다. 

 

그러나 그들이 대조선선제타격문제를 비공식적으로 논의한 것은 지나가는 말로 잠깐 이야기했다는 뜻이 아니다. 조선이 성공적으로 진행한 대륙간탄도미사일 장착용 수소탄 기폭시험의 엄청난 충격파가 워싱턴을 강타한 이후 정신이 얼떨떨해진 미국 국방부는 앙심을 품고 2017년 10월부터 대조선선제타격훈련을 더욱 광란적으로 벌였다. 당시 그들이 감행한 대조선선제타격훈련과 관련하여 아래에 열거한 몇 가지 사실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1) 미국 해군 핵추진잠수함과 구축함이 동해 작전구역에 몰려들어 조선의 군사거점들을 향해 토마호크순항미사일을 발사하기 위한 선제타격을 준비했다. <연합뉴스> 2017년 10월 11일 보도에 따르면, 미국 해군 핵추진잠수함 투싼함이 10월 7일 경상남도 진해해군기지에 입항했고, <연합뉴스> 2017년 11월 22일 보도에 따르면, 미국 해군 핵추진잠수함 미씨씨피함이 보도당일 제주해군기지에 입항했다고 한다. 미국의 외교전문지 <외교정책(Foreign Policy)> 2017년 10월 18일 보도에 따르면, 2017년 9월 중순 동해에 진입한 미국 해군 구축함에 조선의 군사거점들을 향해 토마호크순항미사일을 발사할 준비를 갖추라는 경계명령(WARNO)이 하달되었다고 한다. 

 

2) 미국 공군 장거리전략폭격기들은 조선의 군사거점들을 파괴하기 위한 공습훈련을 감행했다. <연합뉴스> 2017년 10월 11일 보도에 따르면, 10월 9일 오후 8시경 괌의 앤더슨공군기지를 이륙한 B-1B 장거리전략폭격기 2대는 당일 오후 10시경 한반도 중부 상공을 서쪽에서 동쪽으로 가로지르며 동해 상공으로 빠져나가는 야간비행훈련을 벌였다고 한다. 미국의 항공전문지 <항공요원(Aviationist)> 2017년 10월 30일 보도기사에 따르면, 2017년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B-2 스텔스전략폭격기, B-52 전략폭격기, E-3 공중조기경보기, KC-10 공중급유기, KC-135 공중급유기가 미국 본토 미주리주 상공에서 조선의 군사거점들을 파괴하기 위한 대규모 공습훈련을 벌였다고 한다. 비공개로 진행된 이 공습훈련은 비행장면을 우연히 목격한 현지 주민의 제보에 의해 세상에 알려졌다. <CNN> 2017년 10월 30일 보도에 따르면, B-2 스텔스전략폭격기 1대가 10월 29일 미국 본토 미주리주 화이트먼공군기지(Whiteman AFB)에서 이륙하여 태평양지역에서 임무를 수행했다고 한다. 여기서 말하는 태평양지역은 동해 작전구역을 뜻하고, 임무를 수행했다는 것은 대조선공습훈련을 감행했음을 뜻한다. 

 

2017년 12월 4일 한국 공군작전사령부와 주한미7공군사령부가 밝힌 바에 따르면, 12월 4일부터 8일까지 미국 공군 F-22 스텔스전투기 6대, F-35A 스텔스전투기 6대, F-35B 스텔스전투기 12대를 비롯하여 각종 작전기 230여 대를 동원한 한미연합공군 공습훈련을 감행한다고 했다.  

 

3) 2017년 11월 10일 한국군 합동참모본부가 밝힌 바에 따르면, 2017년 11월 11일부터 14일까지 미국 해군 항모강습단 3개가 순차적으로 동해작전구역에 몰려들어 한국 해군과 함께 해상훈련을 진행했다고 한다. 

 

위에 서술한 것처럼, 2017년 10월 이후 미국은 방대한 규모의 해군무력, 공군무력, 항모강습무력을 순차적으로 투입하는 대조선선제타격훈련을 광란적으로 감행했는데, 오늘 중국에 대한 미국의 무력도발광기는 2017년에 있었던 조선에 대한 미국의 무력도발광기보다 더 심하다. 요즈음 백악관 국가안보회의와 미국 국방부 전략회의에서는 중국의 군사거점들에 대한 여러 가지 제한적 선제타격계획들이 공식적으로 논의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이런 심각한 상황은 중국과 미국의 무력충돌을 예고해주고 있다. 

 

홍콩 언론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2020년 8월 12일 보도에 따르면, 중국인민해방군 지휘부는 중국인민해방군 공군 전투비행사들과 해군 지휘관들에게 미국군과 충돌하는 위험이 조성되는 경우 먼저 사격하지 말라는 명령을 내렸다고 한다. 이런 정황은 중국인민해방군과 미국군이 우발적으로 충돌하는 위험이 조성되었음을 말해준다. <사진 4>

 

▲ <사진 4> 위의 사진은 중국인민해방군 해군이 해상실탄사격훈련 중에 함포를 사격하는장면이다. 2020년 8월 중국인민해방군 지휘부는 중국인민해방군 공군 전투비행사들과해군 지휘관들에게 미국군과 충돌하는 위험이 조성되는 경우 먼저 사격하지 말라는 명령을 내렸다. 이런 정황은 중국인민해방군과 미국군이 우발적으로 충돌하는 위험이 조성되었음을 말해준다. 미국의 어느 군사전문가는 중국이 2020년 12월부터 대만해협에서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키다가 미국 대통령 취임식이 진행되는 등 워싱턴에 어수선한분위기가 조성된 2021년 1월 19일부터 21일 사이에 대만을 공격할 가능성이 크다고 예상했다. 미국에 빌붙어 돌아가는 대만의 국가분렬세력은 대만을 중국 영토에서 분리시켜 미국의 지배권으로 끌어가려고 획책하고 있으며, 미국은 대만의 국가분렬세력을 교사하여 대만을 분리독립시킬 음모를 꾸미고 있다. 중국은 국가분렬세력의 준동을 더 이상 방치할 수 없게 되었다.  

 

 

6. 모의전쟁씨나리오가 말하지 않는 두 가지 사실

 

요즈음 미국 국방부와 미국 군사전문가들은 컴퓨터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미중전쟁씨나리오를 검토하는 작업을 벌이고 있다. 그들은 검토작업에서 얻어낸 것은 중국이 전쟁에서 이길 수 있다는 것과 미국이 전쟁에서 이길 수 있다는 상반된 결과다. 이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두 가지 사례를 살펴볼 수 있다.  

 

1) 2020년 8월 6일 미국의 군사안보전문지 <국익(National Interest)>은 ‘미국은 중국의 대만침공을 성공적으로 격퇴할 수 있을까?’라는 제목의 분석기사를 실었다. 그 분석기사에 따르면, 최근 미국 국방부와 랜드연구소(RAND Corporation)가 합동으로 실시한 컴퓨터모의전쟁시험에서 미국과 중국이 대만문제를 놓고 무력충돌을 벌이는 경우 미국이 패할 것이라는 결과가 나왔다고 한다. 컴퓨터모의전쟁시험에 참가한 랜드연구소 분석가는 만일 중국이 대만을 점령하기 위해 전력을 기울이는 경우 “며칠 또는 몇 주라는 한정된 시간 안에” 대만점령이라는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고 한다. 설령이 미국이 중국의 대만공격을 격퇴하더라도 미국은 인명손실과 무장장비손실 등 너무 많은 대가를 치러야 하고, 중국이 대만공격을 재개하는 것을 억제하기 위해 대만과 그 주변에 대규모 군사력을 주둔시키면서 엄청난 비용을 소모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중국과의 전쟁에서 패하는 것은 미국에게 재앙으로 되고, 그 전쟁에서 이기더라도 미국은 재정파산을 면하지 못할 것이라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2) 미국 해군 연구소(U.S. Naval Institute)가 발행하는 온라인 월간지 2020년 8월호에 실린, ‘이제껏 없었던 전쟁(The War that Never Was?)'이라는 제목의 논문에 따르면, 중국인민해방군이 대만상륙전에 돌입하면 백악관 국가안보회의는 무력개입문제를 놓고 찬반격론을 벌이다가 때를 놓치고 속수무책으로 주저앉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중국인민해방군이 대만상륙전에 돌입했을 때 미국이 원정타격단과 폭격기기동부대를 대만 근해에 보내지 않으면, 중국인민해방군은 대만군을 1주일 안에 제압하고 대만해방전쟁을 속결할 수 있다. 

 

3) 미국의 언론인 데이빗 익네이셔스(David Ignatius)는 2020년 5월 12일 <워싱턴포스트>에 실린, ‘우리가 중국보다 군사적으로 우위라고 생각해? 다시 생각하라’는 제목의 글에서 미국 연방상원 군사위원회 실무책임자였던 크리스천 브로스(Christian Brose)가 집필한, ‘죽임의 사슬: 첨단기술전의 미래에서 미국 지키기(The Kill Chain: Defending America in the Future of High-Tech Warfare)’라는 제목의 책에 나오는 다음과 같은 구절을 인용했다. “지난 10년 이상, 중국을 상대로 한 모의전쟁시험에서 미국은 거의 완벽한 기록을 가지고 있다. 거의 모든 시험에서 패한 기록이다.”    

 

위에 서술한 것처럼, 미국에서 시행된 중국과 미국의 가상전쟁씨나리오는 언제나 중국의 승리로 끝난다. 바로 이런 사정 때문에 미국의 고심은 깊어지고 있다. 그런데 그 가상전쟁씨나리오는 다음과 같은 명백한 사실을 말해주지 않는다. 

 

첫째, 중국의 대만해방전쟁이 임박했다는 사실이다. 미국 해군 연구소가 발행하는 온라인 월간자료 2020년 8월호에 실린, ‘이제껏 없었던 전쟁(The War that Never Was?)'이라는 제목의 논문에 따르면, 중국은 2020년 12월부터 대만해협에서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키다가 미국 대통령 취임식이 진행되는 등 워싱턴에 어수선한 분위기가 조성된 2021년 1월 19일부터 21일 사이에 대만을 공격할 가능성이 크다고 했다. 미국에 빌붙어 돌아가는 대만의 국가분렬세력은 대만을 중국 영토에서 분리시켜 미국의 지배권으로 끌어가려고 획책하고 있으며, 미국은 대만의 국가분렬세력을 교사하여 대만을 분리독립시키려는 음모를 꾸미고 있으므로, 중국은 국가분렬세력의 준동을 더 이상 방치할 수 없게 되었다.  

 

둘째, 중국이 대만해방전쟁에 돌입하면, 조선도 조국통일전쟁에 돌입할 것이라는 사실이다. 그 반대의 경우도 있을 수 있다. 미국 해군 연구소가 발행하는 온라인 월간자료 2020년 8월호에 실린, ‘이제껏 없었던 전쟁(The War that Never Was?)'이라는 제목의 논문은 중국인민해방군이 대만상륙전에 돌입하면 백악관 국가안보회의는 무력개입문제를 놓고 찬반격론을 벌이다가 때를 놓치고 속수무책으로 주저앉을 것으로 예상했지만, 중국의 대만상륙전과 조선의 대남고속기동전이 거의 동시에 일어날 것이라는 예상은 하지 못했다. 중국의 대만상륙전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하는 문제를 놓고 격론을 벌이다가 때를 놓치게 될 백악관 국가안보회의가 중국의 대만상륙전과 조선의 대남고속기동전이 동시에 일어나면 더 큰 혼란에 빠져 설왕설래하다가 주저앉게 되리라는 것은 자명한 이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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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20/10/03 [16:34] 수정 | 삭제
  • 전쟁 싫다. 전쟁이 얼마나 참혹한데. 아무리 우리나라가 미국 속국이고 돈을 숭상하는 나라라지만 그래도 전쟁은 안 일어나야 한다. 그거 말고는 밑에 사람이 하는 말이 다 맞다. 우리나라는 그냥 미국 식민지지. 국어를 쓰고 있긴하나 영어는 반강제로 쓰잖아? 일제 시대때 일본어 배우는걸 부끄럽게 여겼을텐데 요즘은 영어 아는게 자부심이 되었다. 다문화는 민족에 대한 공격이고 개인의 자유 운운하면서 민족성을 말살시키고 지배를 수월하게 하려는 거지. 예전부터 침략하고 나면 피섞기해서 민족을 무너뜨렸잖아. 그리고 모든 경제체제는 국가가 지배해야한다. 요즘 하는 사업들 중에 대단한거 하나도 없다. 다 예전부터 하던 사업이고 요즘 대세는 노동력에 수수료 떼어먹는 사업. 시장 선점해서 수수료 떼어먹기 사업 뿐이다. 수수료 사업은 불로소득이다. 국가말고는 해서는 안되는 사업들이다. 미국 기업 쿠팡이 없을 때 우리나라에서 노동자들이 일하면서 굴러가게 했지. 쿠팡왔다고 뭐가 달라지냐. 로켓배송? 그거 노동자들 갈아넣는거 아니냐 그냥. 또 넷플릭스 없을 때에는 우리나라 안에서 다 배급하고 드라마 찍어서 방송사 내보내고 그랬는데 도대체 넷플릭스가 왜필요하냐? 유튜브 없을때는 우리나라 안에서 동영상 공유했는데 그게 왜 있어야 하냐? 독일 배달의 민족? 우리나라안에서 다 전단지 돌리고 알아서 잘먹고 잘사는데 시장 선점해서 지금은 노동자들 수수료 떼어먹기밖에 더하냐? 다 쓸모없는 사업들이고 국가가 해야한다. 수수료 떼어먹는 불로소득 사업은 국가만이 해야한다. 국제 결혼이 매매혼이랑 뭐가 다르냐? 혼혈이 생길수록 나라는 망할 수밖에 없다. 종교는 그냥 정신병이다. 성경? 그냥 옛날사람이 현실 기반으로 소설 쓴거 가지고 거기에 적힌거 분석하고 기도하고 그러는거 진심 정상이 아니다. 괜히 흥선대원군이 천주교를 없애려고 노력한게 아니다. 그게 다 국가 전복 세력이다. 외국 놈들 와가지고 말같지도 않은거 믿으라면서 포교하는건 침략 행위나 다름없다. 외국 놈들 와가지고 하는 것들이 자유 운운하면서 혼혈아 낳고 종교 퍼뜨리고. 21세기에 종교 믿는 것들은 제정신이 아니다.
  • 무조건전쟁이필요~ 2020/08/30 [11:11] 수정 | 삭제
  • 세계 어느나라나-새로운역사를만든건-전쟁을통해승리하거나패망으로-새로운역사가-만들어져-이어오고있지......특히~분단국가로있던 -베트남을보면-전쟁을통해-통일과민족반역자들/매국노무리들을-한방에정리해치우는결과를가져왓잔어~~~ 베트남방식이-우리한테필요한이유는-대한미국꼬라지봐봐~~종교로갈라지고-지역적으로갈라지고-이념(색깔론)으로갈라지고-세대간갈등-남/여간편가르기-부처간의갈등-직업과업종간갈등-그리고중요한건-사법정의라는게전혀없고-올바른언론이없고-쓰레기언론새ㄲ들만난무하는현실에-정치한다는새ㄲ들-국익우선보단-미국새ㄲ들똥개/사냥개노릇이먼저고-주인정신을말살시키고-노예정신을주입시키켜-민족성을말살하고-우리말과글을부정하고-영어지상주의에-다문화란개소리로미화하는-혼혈피섞기하는민족말살정책-이런거를한번에정리하는방법은-전쟁에의한정리방법이-가장빠르다고생각하지....... 경제구조를우리것으로바꾸는게가장시급한과제기도하고~~현우리경제는-미국새ㄲ들한테--피빨리는-가마우지식경제구조라-이대로방치해선안되지~~~~재벌집단은해체돼야하고-분야별로-전문화해서 -모두국가가경영하고-해당업종종사자들이 창출한이익의혜택을보는구조여야하지......세월이흐른다음-무상교육/무상의료/무상주택이-국가정책이돼야하고-국제결혼은금지되는게합당하다.또---모든종교는없어져야하고-종교를전파하거나/만드는자/믿는자들은-무조건사형으로처벌해야만사기꾼들이사라지게된다
  • 오직 평화 2020/08/29 [01:53] 수정 | 삭제
  • 중국-대만전쟁과 제2한국전쟁의 필연성을 주장하는 논지는 설득력 있는 논증이 뒷받침되지 않고 있습니다. 무력통일론은 정세에 대한 주관적이고 과도한 인식일뿐더러, 민족 공멸을 초래할 무책임한 주장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한소장님의 글을 오랜 기간 정독해온 독자로서 안타까움이 큽니다. 누구보다 예리한 분석능력을 가지고 계신 만큼, 통일로 가는 유일한 경로인 평화론에 기초한 좀더 현실성 있는 정세 분석을 기대합니다.
  • 기회을 잡아라 2020/08/25 [07:11] 수정 | 삭제
  • 미국이 중국과 전쟁을 하게되면 북한은 미국과의 전쟁상태이기때문에 북한은 미국의 허점을 노려 바로 선재 격퇴시켜야한다 그래야 미국은 아세아에서의 전쟁은 상실하는거다 전쟁은 전쟁으로 망하게 해야 한다
  • 역사적인 침묵 2020/08/24 [22:28] 수정 | 삭제
  • 정은이는 신산묘계로 관망중인데 이러한 자세야말로 지도자의 품격과 자질을 짐작하게하는것이다... 때넘편을 들어 북녁동포들을 사지로 몬다면 조부를 넘어서지 못하는 말초3대라고 마구 욕을 했겠지 ...또 가볍게 양넘편을 들었더라도 마찬가지였을거고...지금의 침묵은 찬란히 빛날 역사적인 침묵임을 알아야해...기회주의의 얄팍함이 아니라 진정으로 인민을 위한 신중한 침묵임을...
  • 최고의 영광을 2020/08/24 [20:50] 수정 | 삭제
  • 사망유희 누구좋으라고 전쟁하냐? 미국이 북한을 자꾸 찝쩍거리니까 문제가 있는거다 만약에 북한과 미국이 전쟁을 해서 북한이 승리을 한다면 세계최고의 명애을 가진다
  • 사망유희 2020/08/24 [18:30] 수정 | 삭제
  • 양넘과 때넘이 패권전쟁을 벌이고있는지금 ...정은이는 위임통치라는 알쏭달쏭한 말을 남기고 지혜롭게 관망모드로 중립을 지키고있다...누가 이기든 누가 뭐라 할수없는 절묘한 사망유희지...늬들 대가리로는 이해도 납득도 안가겠지만 북미수교를 한다해도 굴종이아닌 친구로써 당당히 하게된다면 전쟁보다 값진 승리가 되는거고 이정도의 책략이 있는 정은이가 누구좋으라고 전쟁을 하냐 ?
  • 전쟁광들 2020/08/24 [18:07] 수정 | 삭제
  • 여긴 왜 전쟁광뿐이냐...전쟁은 국가의 대사이고 전쟁은 이기고나서 한다는 손자병법의 초보도 모르는 무지랭이 전쟁광들...왜넘전쟁광더러 위전황을 모를때 지휘관의 태도는 ? 하고묻자 또라이 지휘관대답이 전황은 모른다 돌격앞으로....꼭 닮은 전쟁광또라이들...정은이가 늬들보면 참 든든하다 할것같냐 혀를 찰것같냐...전쟁이 장난이냐? 2차대전같이 각개전투할줄알아 ?
  • 알고보면미국놈들별거아니거덩~ 2020/08/24 [17:52] 수정 | 삭제
  • 대한미국의 멍청하고우메하고듕신같은- 개돼지궁민들이넘쳐나서-미국놈들이-대단한거같이-착각속에있는데~~ 특히항공모함이라고하면 -엄청난것처럼인식들하지만-알고보면 -바다에떠다니는거대한-철재관에불과하지~~대함미사일이나/초공동어뢰에쳐맞으면 -탈출할새도없이-고기밥신세로전락하는거란말이지...그리고-전략폭격기라는것도-미사일이발달한국가들한테는 -표적밖에안되지~과거유고공습때-미국놈들이자랑하던-F111스텔스기가-유고방망에걸려들어쳐맞고뒤졋지~~덩치큰폭격기라면 -쳐맞기딱좋은표적이겟지....무더기로날아오는-방공미사일을어찌피할것이고-해상에서도-무더기로날아오는-초음속대함미사일을뭔수로막아 ~?림팩훈련할때(모의훈련)-우리디젤잠수함이 -미국항모를격침한전례에보면 우리보다-발달한군사력을가진나라들한테는-미국놈들별거아니지.....오죽하면 -이란한테쳐맞고-대응도못하고 -벙커속에서납작업드려-찌그러져있기도햇잔아.....
  • 상극관계 2020/08/24 [16:40] 수정 | 삭제
  • 어짜피 미국이 대치하고 있는한 전쟁은 한번 치루게 되어있다
  • 힌으로정리해치워야~~ 2020/08/24 [14:57] 수정 | 삭제
  • 대한미국을 -업그레이드하려면-베트남식으로정리되고-미국새ㄲ들추종하는하수인인-인간쓰레기새ㄲ들-오백만에서천만정도-무자비한살처분이있어야만-미래라는희망이보일듯하단말이지.....
  • 기득권 2020/08/24 [13:48] 수정 | 삭제
  • 양넘물러나면 떼넘오는거고 기득권은 전혀 손상이없이 유지되고.... 그것이 우리나라 기득권층의 dna
  • 수준의한계 2020/08/24 [12:28] 수정 | 삭제
  • 앵글로색슨족의 DNA 부재는 한계가 있다.. 우리 조선의 DNA는 멈출줄 모르는 진화의 속성을 가지고 있다... 미군만이라도 이땅에서 사라지면 코로나도 잠잠해질것이다... 미군잡것들이 코로나를 몰고 들어와서 여기저기 퍼트리고 다니기때문에 잠잠해질 날이 없는것이다...
  • 멍청한 ㄴㄴㄴ 2020/08/24 [11:48] 수정 | 삭제
  • 미국새ㄲ들추종하는 -모지리입증그만하고-찌그러져이거라.......
  • ㄴㄴㄴ 2020/08/24 [10:38] 수정 | 삭제
  • 미국을 호구로 아는 한소장
  • ㅋㅋㅋ 2020/08/24 [10:38] 수정 | 삭제
  • 양키가 뒈질라고 발악하고 있군. 해결 해줘야지 어떻하겠어. 숨통을 끊어 주어야지..
  • 거의100%맞는분석일듯~ 2020/08/24 [10:14] 수정 | 삭제
  • 중국은대만을-노스코리아는남쪽을 ~! 동시에일어나면-속수무책일테지.....동시가아니래도-양쪽다 -핵무장국가인데- 미국놈들이-남의내부문제에 -군사대응은불가능하지~~중국이나노스코리아나- 미본토를-개박살내고도남을-핵무력을갖춘나라들인데-미국놈들이지도에서-사라지려고작정하지않는한-군사개입은불가능할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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