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위원장, 베트남 주석에 축전..."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 발전되길 확신"

박한균 기자 | 기사입력 2020/09/02 [09:07]

김정은 위원장, 베트남 주석에 축전..."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 발전되길 확신"

박한균 기자 | 입력 : 2020/09/02 [09:07]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베트남 독립 75주년(1945년 9월 2일)을 맞아 응우옌 푸 쫑 베트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겸 국가주석에게 축전을 보냈다고 노동신문이 2일 보도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축전에서 “윁남(베트남)사회주의공화국창건 75돌에 즈음하여 총비서동지와 친선적인 윁남당과 정부와 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낸다”라고 말했다.

 

이어 “윁남사회주의공화국은 창건 후 지난 75년간 외세의 침략과 간섭을 물리치고 민족해방과 나라의 통일, 사회주의 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승리를 이룩하였다”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김정은 위원장은 “총비서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윁남공산당의 영도 밑에 윁남 인민이 부강하고 문명한 사회주의국가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서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는데 대하여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특히 “이 기회에 우리 두 당, 두 나라 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가 지난해 3월 총비서동지와 이룩한 합의 정신에 맞게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더욱 심화 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당과 국가를 영도하는 총비서동지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기를 충심으로 축원한다”라고 강조했다.

 

북은 베트남과 1950년 외교 관계를 수립했다. 호치민 주석이 1950년 1월 14일 북과 외교관계 수립을 원한다는 성명을 발표하고, 이에 북은 1월 31일 외교 관계를 수립한다는 내각의 결정을 베트남에 알리면서 수교가 시작됐다.

 

북은 베트남전쟁 당시 1964년부터 1969년까지 북베트남에 무기 10만 정과 군복 100만 벌을 지원하고, 공군도 파견한 바 있다.

 

김정은 위원장은 지난해 북미정상회담(2월 27일~28일)이 열린 베트남 하노이에서 3월 1일 베트남 국가주석과 만나 양국 간 ‘친선관계’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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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에 소원은 통일 2020/09/10 [08:35] 수정 | 삭제
  • 우리는 통일의 해답을 월남과 독일에서 해답을 찾아야 할것 같다 우리는 남북이 두체재로 대결해왔다 이것을 청산해야만 하는 통일의 과제다 월남과 같은 전쟁으로 해결을 할것이냐 아니면 독일과 같은 전쟁없이 평화적으로 해결을 할것이냐 하는 양갈림도 있다 무었을 택하든 우리는 5천년의 긴역사을 찾아 단군민족의 뿌리의 명맥을 이어가는 후손들을 위해서는 평화적으로 통일이 되야 할것이다 우리는 다른나라에도 없는 명맥이 끊기지않는 5천년이란 긴 역사가 있다 단결력이란 이명맥을 이어가는것을 잊져버려서는 안될것이다 우리는 우리민족의 톡특한 역사도 문화도 풍속도 우리의 것을 발전시켜나가야 하는데 모든것을 외세로 인해 많은것을 잊져버렸다
  • 베트남의위대한정신력은~~ 2020/09/02 [14:46] 수정 | 삭제
  • 뭐니뭐니해도-베트남하면생각나는게-노예로살길거부하고-주인으로당당하게사는길을텍하고-끝내쟁취한위대한역사##### 당시-군사경제강국이-던프랑스를상대로-여러모로불리한입장인처지에도-당당히마쨩떠서-승리를쟁취한역사!! 1975년4월30일-세계최강이라고자랑하던-미국새ㄲ들하고도-당당히맞쨩떠서-미국새ㄲ들을패퇴시키고-승리하거 분단상태를종식하고-마침내/통일을이룩한-위대한역사를가진민족이라-칭찬받고/세계어디가나-자랑할만하고- 긍지와자부심을가질만하지.......우리민족도-본받고-배워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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