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무부, 북 여행 금지 조치 1년 더 연장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0/09/02 [15:39]

미 국무부, 북 여행 금지 조치 1년 더 연장

김영란 기자 | 입력 : 2020/09/02 [15:39]

미 국무부가 2017년부터 시행한 북 여행 금지 조치를 1년 더 연장했다.

 

미국은 2017년 9월 이른바 오토 웜비어 사건 이후로 미국인들의 북 여행 금지 조치를 내렸다. 그 후로 해마다 연장해오고 있다. 

 

미국의소리(VOA)에 따르면, 마이크 폼페오 미국 국무장관은 28일(현지 시각) 연방 관보에 게재한 공고문에서 미국인의 북한 여행 금지 조치를 1년 더 연장한다고 밝혔다.

 

미 국무부는 이번 조치가 9월 1일부터 시행되며, 국무부 장관에 의해 연장되거나 조기에 취소되지 않는 한 1년간 유효하다고 설명했다.

 

다만 북 방문이 미국의 국익에 부합하는 경우 한 차례 방문할 수 있는 특별승인을 받을 수 있다. 전문기자 또는 언론인의 공공성 목적의 여행이나, 공식 적십자 업무와 인도주의적 고려에 따른 여행 등이 특별승인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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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말의의미는~! 2020/09/02 [19:56] 수정 | 삭제
  • 미국시민들한테해당되는게아니고-대한미국궁민들과-정치하는버러지들한테하는소리로-남/북관계개선이나-교류협력/관광같은-지극히일상적인것자체를-틀어막고자하는-미국새ㄲ들의-싸/가/지/없는결정인거지~미국개/누/무/새/ㄲ/들이들이말이야....
  • 조선은 천국, 미국은 지옥 2020/09/02 [18:57] 수정 | 삭제
  • ▶ 미국인이 천국 같은 신선의 나라, 조선을 여행하면 미국이 지옥인 걸 금방 알게 된다. 웜 비어가 조선에서 잘 살다 돌아갔는데 천국 타령할까 봐 죽여버렸다. 돈 없는 미국인이 조선을 방문하면 지옥 같은 미국에 돌아가기 싫어하고, 돈 있는 미국인은 천국 같은 조선에서 살고 싶어 돌아가기 싫어한다. 결국 미국인이 조선을 방문하면 줄줄이 빼앗기는 것과 마찬가지 사태가 벌어진다.

    ▶ 그러니 해결책은 웜 비어를 핑계 대고 미국인들의 조선 여행 금지 조치를 취하는 것뿐이다. 미국 시민은 경찰이나 좀 모자라는 사람의 사냥감이 되어 그들을 위안해야 하는 소모품이다. 따라서 절대적으로 필요하므로 이 소모품이 함부로 조선을 방문하거나 그곳에서 살도록 방치할 수 없고, 조선이 천국이고 미국이 지옥이라는 깨우침을 갖거나 떠벌리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

    ▶ 만일, 이를 막지 못해 미국인의 조선 방문, 이민, 망명 사태 등이 발생하면, 미국은 인구 감소, 노동력 감소, GDP 감소, 소비 감소, 전투력 감소 등으로 자연적 멸망의 길로 접어든다. 따라서 중국이나 조선은 미국을 필연적으로 잡아먹는 나라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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