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전단 살포 배후조종한 미국을 규탄

문경환 | 기사입력 2020/09/02 [16:38]

대북전단 살포 배후조종한 미국을 규탄

문경환 | 입력 : 2020/09/02 [16:38]

국민주권연대는 오늘(2일) 성명을 통해 대북전단 살포를 배후에서 조종한 미국을 규탄했다. 

 

다음은 전문이다. 

 


 

 

[성명] 대북전단 살포 배후조종 미국은 한반도 악의 축이다!

 

남북 간 긴장을 고조시키는 대북전단 살포를 반대하는 국민여론이 60%가 훌쩍 넘게 나오고 있다.

 

이러한 국민들의 열망과는 다르게 대북전단 살포를 금지시키는 법안은 아직도 국회에서 표류 중이다. 

 

국민의 힘(구 미래통합당)의 반대와 더불어민주당의 소극적 자세 때문이다.

 

대북전단 살포를 주도한 탈북자단체에 대한 통일부의 설립허가 취소를 중지시킨 서울행정법원의 처사도 국민들의 비판을 받고 있다.

 

하지만 더욱 심각한 문제는 박상학을 비롯한 탈북 쓰레기들을 배후조종하고, 음으로 양으로 비호두둔해 나서는 대북전단 살포의 진짜 주범 미국이다.

 

탈북 쓰레기 박상학은 2008년 미국 부시대통령을 2시간 동안 독대를 하였다. 

 

그리고 부시는 한국 내 탈북자단체들에 대한 지원대책을 발표하였다.

 

그리고 미국은 국립민주주의기금(NED)을 통해 2016~2019년 4년 동안 탈북단체에 총 135억 원을 지원해왔다.

 

대북전단 살포시 평균 약 20개의 풍선을 날리고, 풍선 1개당 비용이 500만 원이 필요하다고 한다. 

 

1회 살포 당 1억 원이 필요하니 비용을 제공하는 미국이 진짜 배후가 아니라면 누가 배후란 말인가!

 

김포지역 민통선 평화교회 이적 목사는 언론 인터뷰에서 “박상학에게 돈을 전달하는 것을 우리는 매일 목격했다. 전단 살포할 때마다 수전 숄티가 돈을 전달한 것을 봤고, 수전 숄티는 미국 국무부로부터 지원을 받는다는 것은 우리에게 잘 알려진 사실이다”라고 밝힌 바도 있다.

 

최근에도 북한민주화네트워크 김영환이라는 자는 동아일보 인터뷰에서 “대북 단체들의 주 수입원인 NED와 북한인권법에 따른 미 국무부 예산 지원으로 버틴다”며 실토하기도 했다.

 

최근 통일부에서 대북전단을 살포하는 탈북자단체들에 대한 설립허가 취소와 정상적인 사무감사를 추진하자 미국의 입장을 대변하는 유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이 통일부에 항의를 하고, 칼 거쉬먼 NED 회장은 통일부의 탈북자단체 단속에 유감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수전 솔티는 미국 정계인사들의 항의서한을 조직해서 문재인 대통령에게 보냈다.

 

탈북단체의 대북전단 살포는 시작부터 지금까지 미국의 배후조종, 자금지원, 비호두둔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었다.

 

미국은 겉으로는 ‘민주주의’와 ‘인권’을 표방하면서 탈북자단체들의 대북전단 살포와 대북라디오방송을 지원하지만 속마음은 남북관계 악화와 북한 붕괴를 추구하는 세계에서 가장 반민주주의적이고 반인권적인 나라이다.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악의 축은 바로 미국이다!

 

미국은 대북전단 살포 배후조종을 사죄하고 이 땅에서 떠나야 한다!

 

2020년 9월 2일

국민주권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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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삐라 2020/09/03 [12:10] 수정 | 삭제
  • 대북전단 살포는 국정원(국립정신병원의 약자 아님) 소관이며 모든 책임도 그곳에.. 탈북양아치들이 북한죽인다며 딸라해먹으며 해온짓을...표현자유라며 구경만 해왔다면..(방임) 그건 정부정책이 그랬다는것으로.. (국정원개혁이 정보활동 없애라는건 아니었을테고..)선제처리했어야할 방첩기관의 직무태만을 따져야할 문제..
  • ㅋㅋㅋ 2020/09/02 [20:03] 수정 | 삭제
  • 수잔 솔티년 대가리를 잘라 삐라 대신 대가리와 함께 사죄문을 보내자.
  • 이제는직접미국새ㄲ들을죠져야....... 2020/09/02 [17:30] 수정 | 삭제
  • 무인드론같은걸로-전국의미군기지주변-미국새ㄲ들싸돌아댕기는걸-무언가로죠져서-염라국으로보내버리면 겁먹은미국새ㄲ들이-대한미국근무를회피하는-기피지역으로인식되게끔만들면-미국새ㄲ들이이땅을떠나는- 원인이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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