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김정은 위원장, 트럼프 대통령에게 위문 편지 보내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0/10/03 [09:09]

[전문] 김정은 위원장, 트럼프 대통령에게 위문 편지 보내

김영란 기자 | 입력 : 2020/10/03 [09:09]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위문 편지를 보냈다.

 

조선중앙통신은 3일 김정은 위원장의 편지 전문을 공개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편지에서 “나는 당신과 당신의 가족에게 위문을 표합니다. 나는 당신과 영부인이 하루빨리 완쾌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라며 "당신은 반드시 이겨낼 것입니다"라고 위로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일(현지 시각) 새벽 트윗을 통해 자신과 멜라니아 여사의 코로나19 확진 판정 사실을 알린 뒤 "우리는 격리와 회복 절차를 즉시 시작한다. 우리의 상태는 괜찮다"라고 밝혔다.

 

아래는 김정은 위원장의 위문 편지 전문이다. 

 

----------아래-------------------

 

워싱톤

 

미합중국 대통령

 

도날드 제이.트럼프각하                   

 

나는 당신과 령부인이 코로나비루스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는 뜻밖의 소식에 접하였습니다.

 

나는 당신과 당신의 가족에게 위문을 표합니다.

 

나는 당신과 령부인이 하루빨리 완쾌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당신은 반드시 이겨낼 것입니다.

 

당신과 영부인께 따뜻한 인사를 보냅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김정은

 

주체109(2020)년 10월 3일

평 양(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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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ㅇ 2020/10/26 [08:17] 수정 | 삭제
  • 윗 기사와 관련 없는 댓글 입니다. 죄송합니다.

    제제와 CVID에 미친 트럼프가 북한에 유리한 존재 인가? 그리고 바이든 승리 트럼프 불복 때 남북이 협력 사업을 적극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한국인 전문가도 미국인 전문가도 대체적으로 한미동맹에선 바이든, 북핵 문제 해결에선 트럼프 로 보고 있습니다.
    북한은 트럼프와 싱가폴, 하노이, 판문점 3차례 정상회담을 했지만
    좀 좋아진건 한미군사훈련이 좀 약해진거 빼고는
    최대의 제제 유지, 어떠한 남북경협도 불가, CVID 요구.
    트럼프는 협성 전에는 친서로 머든 할수 있는듯이 하다가 실제 만나서 협상에 들어가면 굉장히 강경하고 CVID를 강력하게 추구했습니다. 지난 서훈이 미국 방문에서 종전선언 비핵화 전 불가 뿐만 아니라 개별관광 같은 남북협력도 미국과 협의해서 한다고 했는데 이건 서훈이 트럼프 행정부에 북한 경제 제제를 조금이라도 약화할수 있는 개별관광에 대해서 강한 반대 요구를 받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트럼프 행정부의 남한 개별관광에 강한 반대를 볼때 재선 되어도 최대의 제제를 통한 북한의 CVID를 추구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많은 국내 국외 전문가들이 바이든이 북한에 위협적이라고 주장하지만 옛날 클린턴 김대중을 생각하면 민주당이 북한에 기회라고 생각하고 클린턴 오바마, 부시 트럼프를 볼때 한반도 전쟁을 두려워하는건 공화당 보다 민주당 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바마가 전쟁을 추구했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지만 옛날 연평도 포격때 한국의 확전을 막은것은 미국 오바마 행정부 였고 강한 한미군사훈련은 이명박 박근혜 정부의 요구가 크게 작용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과 외국의 전문가들은 트럼프가 한반도 평화 라고 하지만 저는 바이든이 말로는 북한을 비판하여도 한반도 평화의 실질적인 기회 라고 생각하고 바이든이 이기면 트럼프는 불복 선언을 하고 한참 끌다가 쫒겨나갈거 같습니다. 저는 트럼프 행정부가 대선에 지고 불복선언으로 실질적인 미국 대통령의 힘이 사라졌을때 미국이 혼란에 빠졌을때 남한이 미국 걱정하지 말고 북한개별관광, 물물교환, 남북철도연결 사업을 강하게 추진하고 북한도 코로나에 봉쇄만 하지 말고 트럼프의 선거 패배 후 불복으로 미국이 혼란스러울때 남한과 적극 협력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맹구도 자주 보면 지겨워진다 2020/10/25 [19:45] 수정 | 삭제
  • ▶ 트럼프는 작년에 당선된 따끈따끈한 민주당 주지사가 있는 위스콘신주 수도 밀워키 공항(위키쇼 카운티)에서 4년 전을 그리워하며 "미국에서 코로나19 사망자가 많은 건 누군가 암으로 위독한 상태에서 코로나에 걸렸다면 미국에서는 이를 코로나로 보고한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다른 나라에서는 다르게 보고한다. 의사들이 돈을 더 받고, 병원들도 돈을 더 받는다. 만약 우리가 진단을 절반으로 줄인다면 확진도 절반으로 줄 것이다. 우리는 해내야 한다. 우리 경제는 그 어느 때보다 위대해질 것이다"라며 어거지를 부렸다.

    ▶ 또한, "코로나19에 걸려 뻐드러졌을 때 리제네론을 투여받았는데 다음 날 아침 슈퍼맨이 된 느낌이었다. 돌아가고 싶었다. 우리가 가서 중국을 무찔러야 한다"라고 생각했다며 딱 11살짜리 애에게 걸맞은 소리를 시부렁거리며 주 공항을 빙빙 돌고 있다. 이런 지랄을 하고 돌아다니니 소위 6개 경합주라는 곳에서 이길 확률은 10%도 되지 않는다. D-10 대선 지도를 보면 이전에 똥개로 보이던 것이 아예 비행기에서 떨어지는 모습으로 바뀌었다. D-3 대선 지도는 보지 않아도 뻐드러져 있는 모습을 나타낼 것이다. 그런 형체라도 나오면 천만다행이고 굶주린 산짐승이 이게 웬 떡이냐며 다 먹어 치울 것 같다.
  • 뻥쟁이를 수괴로 둔 미 공화당의 몰락 2020/10/25 [14:52] 수정 | 삭제
  • ▶ 강간범, 탈세범, 사기꾼 등 다양한 경력을 소지한 뻥쟁이 겸 도둑넘이 어느 날 나타나 미 공화당과 미국을 접수했다. 멍청한 미국인은 리얼리티 쇼에서 하는 투표인 줄 알고 4년간 공짜로 재미있게 보려고 그에게 투표했다. 배꼽 잡고 웃던 이 기간 미국은 탈탈 털리고 한국의 10·26사태 전야와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 리얼리티 쇼에서 수괴 행세를 하는 뻥쟁이는 몰패의 위기를 의식하고 "상원 선거에 자신이 나서면 이길 수 있는데 몇몇 공화당 상원의원들과는 내가 엮이고 싶지 않다. 도저히 그렇게 못 하겠다. 그들과 엮이면 영혼을 잃는 것이다. 나는 몇몇 의원에 대해서는 지원할 수 없다. 지원하고 싶지도 않다"라고 말했다. 다만 그는 하원의 경우 공화당이 다수 의석수를 되찾을 것으로 예측했다.

    ▶ 뻥쟁이는 뻥으로 안 되니 점쟁이 역할을 추가했다. 그러나 하원 선거에서도 다수당을 차지할 수 있다고 믿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즉, 뻥쟁이 자신은 물론 상원과 하원 선거 모두 몰패할 것이라는 분위기가 압도적인데 부분적 선거를 하는 상원과는 달리 전국적인 선거에서는 자신이 있는 양 지랄을 떨었다. 이런 사태가 벌어진 결정적인 사유가 뻥쟁이 자신에게 있다는 걸 본인만 인정하지 않고 있다.

    ▶ 우리는 이런 종자를 구더기 같은 종자라 부른다. 배부르게 똥물(돈 봉투)만 많이 처먹으면 된다는 식이다. 한국의 10·26사태처럼 미국에서도 그런 사태가 일어날 것 같다. 내일이 그날이다. 내일이 아니면 또 다른 날의 이름으로 명명될 것이다. 한국이나 미국이나 인간의 마음은 똑같고 하는 행동도 대동소이하다. 미국에서 혁명 같은 사태가 일어나면 그를 수괴로 둔 꼬봉들도 '줄줄이 사탕'이 되어 자유의 여신상에 잘린 모가지가 효수되면 생각만 해도 끔찍하기 때문이다.

    ▶ 한 가지 달라 보이는 건 12·12사태가 먼저 일어나고 10·26사태가 나중에 일어날 것 같은 기분이 든다. 그러지 않으려면 당분간 바이든이 더 조심해야겠다. 나도 어째 뻥쟁이를 닮아가는 듯하다. 닮아가는 건 어쩔 수 없는 일이고 근본적으로 뻥쟁이가 사라져야 한다.
  • ㅇㅇㅇ/ 2020/10/25 [13:48] 수정 | 삭제
  • ▶ 이넘은 순수 한국인이 아니라 탈북한 잡종이구먼. 야이, 씨벌넘아! 자기 나라에 살아도 피살당하는 사람이 부지기수인데 남의 나라 국경을 넘다가 피살당하는 건 당연한 일이다. 그런 일을 몇 번씩 반복하고 피살당해야 당연한 일이 되는 것이냐? 미국에서는 시위한다고 쏴 죽이고, 도망만 가도 쏴 죽이고, 땅에 엎드려도 쏴 죽이고, 손을 조금만 움직여도 쏴 죽이고, 상대방을 쳐다만 봐도 쏴 죽이고, 가만히 있어도 쏴 죽인다. 이렇게 뒈지는 사람이 매년 5만 명은 넘어 보인다.

    ▶ 이런 나라가 민주주의와 인권을 자랑하는데 국경에서 이런 일이 수년에 한 건 일어날 둥 말 둥 한 나라는 뭐라고 불러야 하냐? 지구에서 유일하게 신선 같은 나라가 조선이다. 국경을 넘다 사살당하는 건 상식이라 어떤 나라도 이에 대해 왈가불가하지 않는다. 현실이 그러한데 이 씨벌넘은 어디다 대고 도덕성을 운운하는지 모르겠다. 철책에 접근하는 사람이나 철책을 통과하는 비행체를 향해 사격하지 않으면 임무 소홀로 영창 간다. 반대로, 그렇게 한 군인은 상을 받고 포상 휴가 간다. 제대로 알고 씨버리거라.
  • ㅇㅇㅇ 2020/10/25 [10:38] 수정 | 삭제
  • 서해 남한 공무원 피살 사건에 대해서.
    저는 북한이 생명을 쉽게 죽인다는 이미지는 좋지 않다고 생각하고 이게 UN에 까지 가서 계속 이야기 꺼리가 되는 것은 북한에 안 좋다고 생각합니다.
    북한은 위대한 나라를 꿈꾸는거 같은데 위대한 나라는 오직 핵무기 군사력만 중요한게 아니라 도덕성이 중요한거 같습니다.
    (저는 북한이 악한 나라는 뜻에서 하는게 아니라, 북한이 서해 남한 공무원 피살사건을 너무 가볍게 보면 북한의 국익에 나쁠수 있다는 뜻 입니다.)
    2차 대전때 일본은 한반도, 중국 일부분, 동남아를 지배 해서 그 당시 강대국 이라고 할수 있지만 많은 이들이 그 당시 일본을 위안부, 마루타, 무차별 학살 참수 등으로 생각하고 있고 일본은 2차대전때 그 같은 악행을 감추려고 노력 합니다. 2차대전때 독일도 유대인 대학살로 비판 받고 있고요.
    저는 북한이 2차대전때 일본 독일 같다는게 아니고 서해 남한공무원 피살 사건이 북한을 악마화 하려는 세력들에게 이용될수 있기 때문에 북한이 떳떳하면 남한과 공동조사 같은 협력을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트럼프와 그 일당을 구더기 종자로 만든 한국 2020/10/25 [09:47] 수정 | 삭제
  • ▶ 트럼프가 플로리다주에서 사전투표를 했다. 그러나 그가 대선일 이전에 숨진 채 발견되면 이 투표지는 무효 처리가 된다. 따라서 정상 처리가 될 때까지 사망 소식을 숨기거나 투표일 이후에 뒈진 것으로 할 수도 있다. 그래봤자 당선은 물론 대통령을 또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우리는 이런 발상을 구더기 같은 발상이라 한다.

    ▶ 구더기 같은 종자도 도둑질해 일단 대통령이 되면 구더기 아들이나 딸도 미래의 대통령 후보로 만들기 위해 동분서주한다. 그는 띨띨한 아들보다 평소에 시도 때도 없이 꼴렸던 딸을 일찌감치 대통령 후보감으로 띄우고 있었는데, 딸은 뉴욕 한복판에 있는 타임스케어에 등장해 트럼프 대선 투표에 도움이 안 되는 뉴욕인과 미국인의 코로나19 사망자 수를 광고하고 있고, 사위는 시신 가방을 옆에 두고 '그렇게 뒈진 건 그들의 잘못'이라고 했다. 딸도 쓸만한 몸매를 제외하면 부모를 닮아 대가리가 물렁물렁한 데 그런 딸에게 '백인 고학력 여성표를 잡아라'는 특명을 내렸다고 한다. 이 의미는 멀쩡해 보이는 아들 2명의 대가리가 더 물렁물렁하다는 의미다.

    ▶ 이날 오바마는 플로리다주 바이든 지원 유세에서, 트럼프가 구더기처럼 꿈지럭거리며 여기저기 똥물만 묻히고 다니다 한국보다 100배에 가까운 코로나19 사망자 수를 양산했으며 자신조차 보호하지 못한 원초적 굼벵이라고 비난했다. 코로나19 발원국 겸 창궐국인 미국의 코로나19 감염자 수는 이미 1억~2억 명 수준이다. 단지 매일 검진할 수 있는 역량이 1만 명, 2만 명, 4만 명, 8만 명으로 증가해 이런 수치를 보고하는데 구더기 같은 종자를 포함해 많은 사람이 이것을 마치 점진적인 확산처럼 여긴다.

    ▶ 미국 보건복지부 장관은 왜 한국처럼 대처하지 못해 100배나 많은 사망자 수를 기록했냐는 CNN 인터뷰에서 한국은 대형교회 코로나19 집단 감염 때 접촉자를 체포하기 위해 군대와 경찰까지 동원했다고 주장했다. 구더기 같은 종자의 눈에는 병상 확충과 치료 지원을 위해 군 의료 인력이 투입된 것도 접촉자 체포처럼 인식하고, 구더기 같은 종자가 활개 치는 미국에서는 불가능한 일이라고 변명한다.

    ▶ 특히, 구더기 같은 종자는 대선이 임박하면서 확진자 숫자도 검진을 기피하면서 줄여보려고 노력한다. 그뿐만 아니라 구더기 같은 종자를 지지하지 않는 자국 공무원을 해고하면서 중국이나 조선보다 못한 공무원이라고 비난하고 그런 공무원을 채용하지 않도록 새로운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런 공무원은 인간 주변에 살면서 인간에게 해를 끼치는 구더기, 진드기, 바퀴벌레, 쥐 같은 종자를 박멸하려는 선량한 행위를 하는데도 시대를 잘못 만나 피해를 보고 있다.
  • 트럼프 4년, 미국을 1세기 후퇴시켰다 2020/10/24 [15:44] 수정 | 삭제
  • ▶ 미국에도 이미 한 헛소리를 반복해 씨버리는 한국산 ㅇㅇㅇ과 유사한 종자가 산다. 서울 인구도 제대로 모르는 넘이 무슨 깡으로 도둑질한 대통령직을 한 번 더 해 처먹으려 지랄을 떠는지 참으로 가소롭다. 이 도둑넘이 미국을 정실 자본주의, 정실 채용 등으로 20세기 부패로 절었던 개발도상국 사회로 바꾸어 놓았다. 미국 수괴가 이렇게 지 맘대로 설치는 배경에는 러시아, 중국, 조선과 이란 등을 기둥서방처럼 뒷배로 두고 시도 때도 없이 자랑하고 있다.

    ▶ 낮에는 이런 나라를 향해 큰소리를 치다가도 밤에는 몽둥이 맞은 똥개처럼 슬슬 긴다.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7명을 포함해 700명 이상의 경제학자들이 지난 4년간 미국을 개차반으로 만든 트럼프의 재선에 반대한다는 공개서한을 발표했고 대선일까지 계속 업데이트한다고 한다. 코로나19에 대한 서투른 대응과 잘못된 정보의 유포 위험성, 민주주의에 대한 지속적인 공격 등을 트럼프 재선 반대의 근거로 들었다.

    ▶ 한 차례 임기만으로도 트럼프는 미국을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만들었으며 그렇게 했음에도 어떻게 아직 숨 쉬고 있느냐고 말했다. "트럼프의 관리 무능이 공공 부문의 신뢰와 효율성에 타격을 가했다. 특히 무역에 있어 혼란스럽고 비효율적인 접근 방식으로 무역 파트너와의 관계가 훼손됐으며 농민들이 타격을 입고, 공급망이 차단됐다. 정작 무역적자를 줄이겠다는 당초의 목표는 달성하지 못했고 오히려 증가했다"라고 비판했다.

    ▶ 국제통화기금(IMF) 수석부총재를 지낸 앤 크루거는 트럼프가 미국 경제를 불공정한 '정실(情實) 자본주의'로 바꾸었다고 비판했다. 정실 자본주의란 정치적 지도자가 기업에 혜택과 보호를 제공하고 돈 봉투를 챙겨 먹는 정경 유착의 경제 체제를 뜻한다. 정실 자본주의에 속하는 나라는 경쟁, 사유재산권, 기울지 않은 운동장이 생활 수준과 경제성장을 꾸준히 개선하는 경제와 동떨어졌다는 지적이다.

    ▶ 중국 동영상 앱 틱톡 인수전에 뛰어든 오라클 회장 겸 창업자인 래리 엘리슨은 트럼프 측근 정치인을 후원한 트럼프 지지자고, 트럼프가 중국산 수입품에 매기는 관세를 늘리면서 자국 기업 중 승자와 패자를 골라왔다. 그 결과 민간 부문이 경제활동을 주도하고 있지만, 경제적 효율이나 고객 만족이 아닌 정치적 지도자의 상벌이 수익성을 좌우하는 해바라기 사회로 만들었다고 주장했다. 이런 지랄을 떨어왔으니 독일 도이체은행은 트럼프의 승리와 공화당의 상원 장악을 5~10% 가능성으로 봤는데 한정치산자나 금치산자도 이런 정도의 확률은 나온다.

    ▶ 정실은 이에 그치지 않고 민주당원이 시장인 도시에 시위를 이유로 연방 정부의 자금 지원 보류를 결정했고, 이에 해당하는 뉴욕시, 시애틀과 포틀랜드 등 미국의 3개 대도시가 트럼프 행정부를 상대로 행정소송을 냈다. 트럼프는 도덕과 헌법을 정화조에 처박았다. 숙제도 안 하고 IQ도 낮은 종자는 대체로 기억력이 떨어진다. 3,200만이라는 숫자가 어디서 나왔는지 조사해 보니 백악관 정화조에 사는 구더기 숫자였다. 밤일을 할 수 없어 밤에는 혼자 정화조에 내려가 구더기를 센다고 한다. 근데 순서대로 제대로 세었는지 모르겠다.
  • ㅇㅇㅇ 2020/10/24 [06:13] 수정 | 삭제
  • 누가 미국 대통령이 될지 모르겠지만 바이든이 된다고 가정하고
    /북한이 인도 파키스탄을 목표로 핵능력과 핵무기를 밝히면서 협상하지 말고 이스라엘 처럼 핵능력과 핵무기가 많이 약하다는 입장에서 협상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제가 계속 주장해왔던거고 북한의 자주 사상과 다르지만 만약 북한이 과거 처럼 핵무기를 언론에 공개하고 핵실험을 하고 핵무기 배치선언 핵무기 보유국 선언을 하면 미국에게 핵보유 국으로 인정받는게 아니라 전세계로부터 NPT를 파괴하고 있다는 이유로 더욱 제제와 고립 해결이 어렵고 미국이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하면 한국 일본 대만도 스스로 핵무장을 하려고 하거나 미국이 한국 일본에 핵무기를 배치해야 하는 미국에 매우 곤란한 상황이 오기 때문에 미국이 북한을 핵무기 보유국으로 인정할 가능성은 없고 오히려 북한이 핵능력을 숨기고 그래서 영변의 가치를 높이는게 미국과 전세계로부터 CVID 압력을 낮출수 있고 제제와 고립 탈출이 가능해 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핵무기 보유국은 북한이 공식적으로 밝히지 않고 미국이 인정하지 않아도 전세계 언론과 과학자들이 북한의 핵능력을 추측하는한 북한은 영원한 핵무기 보유국 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 낚싯바늘을 문 트럼프 2020/10/22 [14:05] 수정 | 삭제
  • ▶ 트럼프가 낚싯바늘을 물고 또 허파를 뒤집고 있다. 이 낚싯바늘은 다른 사람도 아닌 펠로시가 던진 것이다. 5차 부양책을 마지막 떡밥이라 여기고 물었는데 낚싯바늘까지 물어 먹지도 못하고 뱉어내지 못하는 형국에서 이 바늘이 모가지를 통해 위(胃)까지 내려가 걸렸는데 발버둥 칠수록 위가 모가지로 올라가고 위와 연결된 내장까지 줄줄이 토해내야 할 지경에 이르렀다.

    ▶ 떡밥만 먹으려는 트럼프에게 낚싯바늘과 분리해서 먹을 수 없도록 조치를 해 놔 어쩔 수 없이 왕창 물었다가 뱉어내려고 하는데 잘 될 리 만무하고 내장과 함께 토해내면 뒈지는 일밖에 없다. 미국에서 민주당과 그 지지자는 트럼프 눈까리나 대가리에 미국 정당도 아니고 미국인도 아니고, 주지사가 민주당원이면 해당 주는 미국이 아닌 것으로 본다. 평소 미국에는 자신이 있는 행정부만 있고 의회를 무시하다가 의회의 낚싯바늘에 걸려 생사를 다투는 순간을 맞이했다.

    ▶ 이런 지랄을 떨 때도 자신의 '거래의 기술'을 어김없이 적용했다. 민주당과 백악관 사이에 경기 부양안을 놓고 의견 차이가 좁혀지는 듯한 기류를 감지하면서 꼬장을 부렸다. 투표권이 있는 미국 노동자를 위한 부양책은 선호해도 민주당 장악 도시와 주에 구제금융 하는 부양책은 관심이 없다. 매코널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도 "대선 전에는 협상을 타결하지 말라"라며 백악관에 정면으로 반기를 들었다. 상·하원 선거도 포함된 대선이라 서로의 관점이 다르다.

    ▶ 즉, 구더기들의 권력투쟁과 유사하다. 정화조에서 뒤섞인 똥물 맛은 별반 차이가 없을 것인데 맛있는 똥물을 독차지하려는 쟁탈전이다. 그러니 인간이 볼 때는 참으로 한심해 보인다. 하지만 유별난 구더기의 본성이 그런 걸 어찌할 수도 없다. 지지율에 밀리는 트럼프는 2016년 자신의 당선을 예측한 여론조사 기관에 이번 대선에서도 자신의 당선을 예측하는 여론조사 결과를 보도하도록 했다. 돈 받고 하는 일이니 확률 낮은 옵션에 건다고 밑질 건 없다.

    ▶ 하지만 정치가 직업인 순수 정치인의 눈에는 트럼프가 사기꾼으로 보이고, 씨버리는 헛소리는 전부 뻥이거나 감언이설인 줄 단박에 알아본다. 이런 정치인은 같은 정당이라도 트럼프를 찍지 않았다고 자신 있게 밝힌다. 절대 대통령으로 당선되어서는 안 되는 사기꾼이기 때문이다. 롬니 상원의원,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 등은 자리에 연연하지 않고 할 말을 하고 행동하며 오늘날 정화조 같은 미국을 바꾸려는 인물들이다.
  • 번번히 여성에게 밟히는 트럼프 2020/10/21 [16:08] 수정 | 삭제
  • ▶ CBS방송 '식스티 미니츠'(60 Minutes)의 간판 앵커인 레슬리 스탈은 젊은 시절 트럼프 가문의 그 누구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미모가 완벽한 여성이었다. 이방카나 멜라니아도 이 여성과 비교하면 천한 부류에 속한다. 눈부시게 아름다운 눈과 표정을 지녔다. 진짜 그런지 확인하러 가기 - images.watcha.net/people/medium/5ed5077ffad07da74a18.jpg?1531403966

    ▶ 하지만 누구도 세월을 이길 수 없으니 변하는 건 당연지사라 하겠다. 선량한 미모와 높은 지적 수준으로 간판 앵커가 된 그녀는 백악관에 쳐들어가 절대적으로 품질이 떨어지는 20세기 중국산 같은 트럼프가 어떻게 재선에 도전하게 되었는지 심사하기 위해 40분간 조져댔는데 결국 입에 거품을 물고 뻐드러졌다. 트럼프는 아직도 여성을 힘으로 밀어붙여 강간하는 대상으로 여기다가 여러 여성 앵커로부터 공격을 받고 이렇게 뻐드러진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

    ▶ 그가 뻐드러지기 전에 하는 행동이나 말은 늘 같다. 짜증을 내다가, 거짓말한다고 대들다가, 편파적이라고 했다가, 끔찍한 선거개입이고 바이든보다 늘 억울하게 당한다며 질질 짜면서 뻐드러진다. 트럼프 허파는 박쥐 날개처럼 벌렁벌렁하고 잘도 뒤집어진다. 바이든 후보 아들인 헌터 바이든 관련 스캔들을 보도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로이터 통신 기자를 향해서도 "당신이 범죄자"라고 몰아세웠고, CNN 방송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보도만 내보낸다는 이유로 "바보 자식들"이라고 씨버리는 걸 봐도 전형적인 낙선자 타입이다.

    ▶ 앵커 등의 선거 개입에도 참지 못하는 넘이 남의 나라 내정 간섭에는 잘도 나선다. 이런 종자는 정상회담을 아무리 많이 해도 아무런 결과물을 남기지 못하고 여기저기 싸재낀 똥밖에 없다. 세상 만인이 양아치로 보다가 이젠 똥개로 확실히 분별해서 본다. 여성들도 그를 미치광이 늙다리 이상으로 보지 않는다. 그러니 허튼수작을 하거나 헛소리를 씨버리면 하이힐로 바로 밟아버린다. 이런 지랄만 떨고 있으니 품위 있는 미국의 노인들이 전부 트럼프를 버리고 바이든에게 몰려갔다.
  • 세상은 트럼프를 투명인간으로 취급한다 2020/10/20 [20:32] 수정 | 삭제
  • ▶ 일본 총리가 인도네시아에 도착한 날, 인도네시아는 남중국해를 감시하는 미국의 P-8 포세이돈 대잠초계기의 경유 및 연료주입 요청을 거절했다.

    ▶ 트럼프가 마지막 조커 카드로 바이든 아들을 물고 늘어지는 '우크라 스캔들'을 조작해 떠벌렸는데 미 전직 정보수장 50여명이 나서 "바이든 우크라 스캔들, 러 공작 가능성"을 제기하며 미국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에 서한을 보내고 바이든 두둔에 나섰다. 이 기사를 보도한 뉴욕포스터의 기자들은 해당 기사의 신뢰도를 우려해 상부의 압력을 거부하고 바이라인(기자의 이름을 밝히는 것) 표기를 거부했다.

    ▶ 트럼프와 그 일당은 미국과 아무런 상관도 없는 이스라엘과 UAE 간 평화협상에 한 다리를 걸치며 대선에 영향을 주려고 지랄을 떨었는데,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군주 등 귀족 가문의 고위 정치인이 중국에서 개발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임상 접종에 잇따라 참여했다.

    ▶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 주석이 중국의 한국전쟁 참전을 의미하는 '항미원조(抗美援朝·미국에 맞서 북한을 도움) 전쟁'을 중국 인민지원군이 참전한 위대한 승리라고 강조하고 나섰다.

    ▶ 미국의 로비스트들이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의 당선 가능성에 대비해 바이든 대선 캠프의 참모들과 만나기 시작했다. 거의 모든 공화당 (로비)회사들이 바이든 후보와 연계된 민주당 인사를 절박하게 찾고 있다.

    ▶ 미 국방부는 50년간 운용된 핵탄두 장착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미니트맨-3이 이미 고철이 되었으니 고물상에 내다 팔아야 한다고 발표했다.

    ▶ 트럼프는 코로나19 살포로 대선 승리를 꿈꿨는데, 대선 2주 전 미네소타대학 전염병 연구정책센터 소장 마이클 오스터홀름이 NBC 방송에 나와 "앞으로 6∼12주가 코로나19 팬데믹에서 가장 암울한 때가 될 것이다. 미국 정부가 구더기처럼 꿈지럭거리고 헛소리나 씨버리니 사람들은 무엇을 믿어야 할지 모르고, 우리가 사람들에게 과학과 현실을 반영하는 메시지를 보내야만 한다는 게 커다란 도전의 하나"라며 대대적으로 홍보했다.

    ▶ 아프가니스탄 주둔 미군의 전쟁범죄 의혹에 대한 수사에 나섰다가 트럼프 행정부의 제재를 받은 국제형사재판소(ICC) 파투 벤수다 ICC 검사장이 "미국의 제재는 ICC를 저지할 수 없다. 조사를 계속하겠다"라고 밝혔다.

    ▶ 트럼프가 주둥아리로 임명한 베네수엘라 임시 대통령이 요즘 어디서 뭘 하는지 소식이 없고, 연이어 남미 좌파정권이었던 볼리비아 모랄레스 대통령까지 부정선거로 몰아 쫓아냈는데 대선 출구조사에서 모랄레스가 이끄는 사회주의운동(MAS)의 대선 후보가 과반 득표로 예상됐다. 벨라루스에서도 부정선거 타령을 하며 정권을 바꿔보려고 지랄을 떨고 있는데, 아나, 떡이다!

    ▶ 트럼프는 'IS 격퇴'를 자화자찬하는데 아프리카에서 그 세력이 확장하고 있으며 5,000명에 가까운 사람이 이와 연관해 죽었다. IS를 보호하기 위해 미군 철수도 고려하는데 사실상 방치하며 미국이 아닌 트럼프 세력과 숨은 동맹 관계를 맺을 확률이 높아 보인다. IS에 전화해 보니 트럼프를 테오도르 루스벨트 메모리얼 다리(백악관에서 가까운 다리) 밑 거지 두목쯤으로 여기고 있었다.
  • 트럼프는 최고의 맹구 대역 2020/10/20 [18:58] 수정 | 삭제
  • ▶ 미국의 코미디언들은 트럼프가 살아있는 한 소재 부족을 걱정할 이유가 없다고 한다. 하루도 쉬지 않고 새로운 소재를 공짜로 만들어줘서 그렇다. 트럼프가 도둑질한 대통령직에서 꺼지더라도 마찬가지라고 한다. 공동묘지에도 따라가 밤마다 잠도 안 자고 뭘 씨버리는지 관찰하면 얼마든지 새로운 거리를 만들 수 있다고 한다. 봉숭아학당 맹구를 보며 기죽어 지내던 미국 코미디언들이 트럼프를 발견한 뒤 횡재했다. 트럼프는 이 코미디 프로들의 시청자를 자신의 지지자로 착각하고 있다.

    ▶ 며칠 남지 않은 낙선 결과를 보기 위해 여기저기 왔다 갔다 하며 분주한 트럼프는 얼마 전 파우치 소장이 자신을 칭찬하는 발언을 짜깁기해 광고에 활용해 놓고 어제는 "사람들은 파우치와 이 모든 멍청이들의 얘기를 듣는데 진절머리를 낸다. 그가 TV에 나올 때마다 항상 폭탄이 있다. 내가 그를 해고하면 더 큰 폭탄이 있다. 그러나 파우치는 재앙이다. 그는 여기에 500년 동안 있었다. 그는 모든 사람이 잘못됐다고 말한다. 그는 과거 마스크 착용이 필요 없다고 하고 중국인 입국 금지를 반대했다"라며 불만을 터뜨렸다.

    ▶ 그런데 트럼프가 발탁한 의학 고문은 며칠 전 "마스크가 효과가 있냐고? 아니다"라고 트윗했는데 트위터가 자사의 코로나19 허위 정보 규정을 위반했다며 삭제했다. 트럼프는 자신이 지금 무슨 지랄을 떨고 있는지 분별할 기능이 없다. 즉, 한정치산자나 금치산자 같은 수준의 정신 상태다. 좋게 표현해서 무식하거나 무지하다고 말해준다.

    ▶ 미국 대중지 롤링스톤은 '조 바이든을 미국 대통령으로 지지한다'는 제목의 사설에서 "바이든 후보는 미국의 민주주의를 비롯해 견제와 균형의 원칙을 존중하면서 독재자가 아닌 대통령으로서 나라를 이끌 인물이며, 트럼프와는 정반대로 능력과 열정, 진실성, 자제력을 확실히 보여주고 있다. 대통령직을 도둑질한 도둑넘 밑에서 인종차별, 독재와 무지의 4년을 보낸 우리는 그것을 치워버리고 재기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라고 말했다.

  • 트럼프가 태우는 미국, 트럼프를 태우는 미국 2020/10/19 [18:56] 수정 | 삭제
  • ▶ 숙제를 제대로 해 본 적이 없는 트럼프가 무능한 건 지구가 자전하고 공전한다는 진리보다 더 보편화된 사실이다. 그러니까 정화조 구더기들도 다 아는 사실이다. 그런 내용을 주미 영국대사가 본국에 보고했고, 그걸 CNN이 보도했다고 트럼프가 지랄을 떨었다고 한다.

    ▶ 캘리포니아주에 이어 유타주와 콜로라도주도 산불에 녹아내리고 있다. 미국의 척추 역할을 했던 로키 산맥이 녹아내리면 미국도 구더기처럼 연체동물이 되어 걸어다니지 못하고 기어다녀야 한다. 콜로라도 산불은 지난 날 조선 지도자가 반드시 불로 다스리겠다고 경고했던 불바다와 유사한 상황이다. 불 구경 하러 가기 - img0.yna.co.kr/etc/inner/KR/2020/10/19/AKR20201019001700091_01_i_P4.jpg

    ▶ 아무튼, 이렇게 로키 산맥이 다 타버리면 미국의 반은 화성으로 변하고 트럼프가 조상(에일리언)으로부터 부여받은 임무를 완수한 게 된다. 임무를 완수한 트럼프는 지구를 떠나 화성으로 돌아가 묻힐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화성에 뼈를 묻을지, 가기 전에 정화조에 처박힐지, 가는 길에 우주선이 폭파해 녹아 없어질지 아직 알 수는 없다.

    ▶ 미치광이 늙다리 주제에 미국의 교외에서 품위 있게 사는 여성을 향해 자신을 사랑해야 한다며 지랄을 떨더니 선거에서 지면 지구를 떠날지 모른다고 같잖은 위협을 했는데, 지난주 토요일(10/17일) 50개 주 440개 도시에서 여성들이 쏟아져 나와 '여성 행진'을 벌이며 "딸의 미래를 위해 투표하라", "여자답게 싸워라", "우리는 반대한다", "투표권은 우리에게 있다"라는 패널을 들고 구호를 외쳤다.

    ▶ 뉴욕 맨해튼 지방검찰은 '트럼프그룹'에 대한 광범위한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대선 때 트럼프 선거캠프가 과거에 트럼프와 불륜관계였다고 주장하는 여성들에게 입막음용 돈을 건네는 과정에 그룹이 관여했다는 의혹을 조사중이다. 언론에서는 트럼프와 그룹이 금융·보험사기와 탈세를 저질렀는지 여부도 수사대상에 오른 것으로 보고 있다. 맨해튼지검은 트럼프의 8년 치 납세자료를 요구했으나 트럼프는 '형사소송에서 대통령의 광범위한 면책특권'을 주장하며 자료 제출을 거부해왔다. 그는 납세자료를 제출하라는 판결이 나오자 최근에는 연방대법원에 자료제출을 막아달라는 긴급요청서를 냈다.

    ▶ 뉴욕주 검찰도 트럼프그룹이 대출과 탈세 목적으로 자산가치를 부풀리거나 줄였다는 의혹을 들여다보고 있다. 이와 관련해 이달 초 그룹 부대표인 트럼프의 차남 에릭 트럼프를 조사했다. 에릭은 선거운동으로 바쁜 상황이고 자신의 진술이 정치적으로 이용될 수 있다며 대선 이후로 조사를 미룰 것을 요구했지만 법원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 트럼프는 전 잡지 칼럼니스트 진 캐럴이 제기한 성폭행 의혹을 부인하면서 "내 타입이 아니다"라고 말해 명예훼손 혐의로도 피소됐다. 또한, 트럼프는 방송인 시절 진행한 TV쇼 '어프렌티스' 출연자 서머 저보스가 제기한 성추행 의혹을 부인하는 과정에서 인신공격을 가했다는 이유로 역시 명예훼손 소송을 당했다. 트럼프가 재선에 실패하면 봇물 터지듯 소송이 추가로 제기될 수도 있다고 CNN은 대선 보름 전 은근히 걱정하는 척 하며 소상히 보도했다. 진행 중이거나 추가될 소송의 형량을 계산해 보니 약 2,000형으로 계산되었다.

    ▶ 내브래스카주 공화당 상원의원 재선 후보로 나선 벤 새스는 최근 지역구 타운홀 행사에서 트럼프의 코로나19 대처에 대해 "합리적이고 책임감이 있거나 옳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했고, 대외 정책에선 "우리의 동맹을 배신했다"라고 말했다. 또 "그의 가족은 대통령직을 사업 기회처럼 대했다. 그는 백인 우월주의자들과 시시덕거린다"라고도 했다.
  • ㅇㅇㅇ 2020/10/19 [16:08] 수정 | 삭제
  • 저는 북한이 코로나 걱정으로 미루지 말고 빨리 남한과 개별관광과 여러 남북협력을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내년 상반기 까지는 코로나 예방 주사가 나올꺼 같습니다.)

    트럼프의 김정은 위원장님을 사랑한다, 친서, 정상회담으로 트럼프를 좋게 보는 분들이 진보에서 많지만
    저는 트럼프가 겉형식만 좀 친서, 아부, 정상회담으로 좋아 보이는 것이지 본질은 강경파 라고 생각합니다.
    이란과 핵협상, 러시아와 핵협상, 중국과 무역협상....등등 여러 나라와 군사 경제 협상에서 굉장히 목표가 강경하고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협박, 회유, 제제 여러 방법을 씁니다.
    트럼프는 분명 강경파고 트럼프가 CVID에서 물러서지 않는한 친서 정상회담 그런 겉형식은 아무런 소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희망을 거는건 민주당 바이든이고 저는 아무리 바이든이 북한을 비판해도 본질적으로 트럼프 보다는 온건파 라고 생각하고 (바이든이 된다고 가정) 바이든이 제제와 전략적 인내 보다 현실적인 협상을 선택하게 개별관광과 여러 남북협력을 빨리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코로나 걱정이 있겠지만 남한 사람들은 외출시에 거의 마스크를 할 정드로 다 코로나에 철저하고 중국 일본 보다 코로나에 안전할 것입니다. 남한에서 사전 검사, 마스크 손소독제 휴대하고 북한 여행해야 할것, 밥은 식당이 아닌 개인 숙소에서 먹어야 할것..등등 북한이 규칙을 만들면 얼마든지 코로나를 예방할수 있다고 생각하고요.

    중국 러시아 와도 좋은 관계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이건 제가 계속 주장했건데 북한이 핵무기를 공개하고 핵실험을 하고 해서 미국에 핵군축협상을 하는건 미국이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해야 되는것인데 지금까지 그 노력을 해도 핵보유국으로 인정하지 않은 미국이 또 다시 시도한다고 핵보유국으로 인정할지 모르겠고 오히려 미국이 NPT를 파괴한다는 명분을 이용해서 초강력 UN제제를 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인도 파키스탄 정도의 핵보유국을 목표로 해서는 안 되고 이스라엘 방식이 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바이든이 당선된다고 가정해서 남한과 중국 러시아를 통해서 UN제제를 약화 시키고 핵에 대해서는 핵무기와 핵능력이 별로 없다는 주장을 통해 영변의 가치를 높이는 것으로 협상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미국은 죽음의 땅 2020/10/19 [08:55] 수정 | 삭제
  • ▶ 트럼프는 포르노 배우와 플레이보이 모델이 득실거리는 매음굴에서 포주 역할도 하고, 철강 및 알루미늄 기업의 커미션을 위한 보복관세 부과 등 배임 범죄자, 제약회사 커미션을 위한 약장수, 또한, 미국의 국익을 위해 일해야 하는 자가 한국 삼성전자, 핀란드 노키아, 스웨덴 에릭슨 등 5G 무선 통신장비를 만드는 기업의 커미션을 삥쳐 먹기 위해 유럽 등 선진국은 물론 아프리카 등 개도국에도 이 회사들의 제품을 사용하라며 대출 옵션을 제공하는 영업사원 짓거리도 하고 있다.

    ▶ 이 커미션이 워낙 막대한지 트럼프, 폼페이오(국무), 므누신(재무), 로스(상무) 등 정부 관리와 백악관이 총출동했다. 이런 지랄을 떨다 며칠 남지 않은 대선에서 낙선하면 이 밥줄도 끊긴다. 인체에서 암 덩어리가 커지면 결국 사람은 죽는다. 현재 미국은 이 암 덩어리가 커지는 속도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되고 있고, 캘리포니아 산불도 타고 있고, 허리케인도 몰려왔고, 이젠 동장군이 찾아올 시간이다.

    ▶ 간단히 말해서, 미국은 죽음의 땅이 되었다. 빚도 더 많이 지고 실업도 엄청나게 증가했다. 즉, 미국은 정화조보다 못한 나라가 되었고 미국인은 구더기보다 더 못한 삶을 영위하는 자가 많다. 구더기는 자신이 먹을 식량에 대해 걱정하지 않지만 수많은 미국인은 이런 걱정을 하며 살아가야 한다. 미국이 스스로 만든 적국의 공격에 언제 통구이가 될지 모르지만 구더기는 언제나 안전한 벙커 같은 곳에 산다. 구더기는 더럽게 살지 않아 코로나19에도 걸리지 않는다.

    ▶ 미국은 표면적으로 하루에 0.03%(70,000명)씩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되고 있다고 발표하지만 이미 지난 3월에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트럼프 같은 약장수가 헛소리를 씨버리며 대처하는 경우 1억6천만∼2억1천400만 명이 감염될 것으로 발표했다. 미국 인구의 1/2 또는 2/3에 해당하는 숫자다. 이런 상황에서 검진을 많이 한다고 자랑하는데 이젠 검진이 필요 없고 전 국민을 코로나19 환자로 간주하고 격리하고 치료하는 방법 외에 다른 수단은 없다. 전 국민이 감염되면 백신이 나와도 아무도 맞을 수 없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일이다.
  • 트럼프의 마지막 조커 카드는 먹튀 2020/10/17 [20:05] 수정 | 삭제
  • ▶ 도둑넘들은 위험한 마지막 상황에서도 챙기고 도망갈 계획을 하고 있다. 트럼프도 같은 유형의 도둑넘이라 당연히 이런 계획을 세우고 있다. 다음 주말경쯤 부양책 협상을 타결하고 악당 부자들을 긁어모아 주가를 사상 최고치로 올리며 자랑하겠지만 결국 낙선 할 것이니 부정선거라 우기며 불복하면서 지난날 코로나19 사태 때처럼 또 한 번 주가 대폭락을 유도하며 왕창 챙겨 먹고 튈 예정이다.

    ▶ 현재 1,140원 수준의 원화 환율은 다음 주 1,160원까지 올랐다가 1,090원까지 내려가고 위 사태로 급등(1,200원)할 것으로 보인다. 코스피 주가 역시 추가 하락(2,270)하다가 급등(2,600)한 뒤 다시 와장창 깨지는 상황(1,700)이 벌어진다. 미치광이를 연구하다 보니 나도 점쟁이가 되어가는 기분이다. 이런 도둑넘의 계획을 알고 있으면 많은 돈을 벌 수 있다.

    ▶ 트럼프 행정부의 관료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초기에 일부 투자자에게 사태의 심각성을 사적으로 전달한 것과 관련해 엘리자베스 워런 미 상원의원은 규제 당국(증권거래위원회와 商品선물위원회)의 조사를 촉구했다. 워런 의원은 규제 당국에 보낸 편지에서 "많은 투자자가 펜데믹이 가져올 비극적인 경제와 보건위생 문제에 대한 초기 내부 정보를 자신의 이익을 위해 사용했을 수 있다"라고 지적했다.

    ▶ 뉴욕타임스는 지난 3월 초 주식시장 대폭락에 앞서 일부 투자자들이 대거 매도세로 돌아선 것은 트럼프 행정부 경제팀의 선임 관료들이 이들에게 사전에 사태의 심각성을 사적으로 알려줬기 때문이라고 보도했다. 친트럼프 성향인 후버재단 이사진과의 비공개 간담회에서 래리 커들로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은 향후 상황을 장담하기 어렵다고 발언했다. 이 소식은 한 헤지펀드 컨설턴트를 통해 주요 투자자에게 전달됐고 이들의 반응은 "모든 것을 팔아라"였다고 타임스는 전했다.
  • 리얼리티 쇼가 끝나면 다른 방송이 나온다 2020/10/17 [16:30] 수정 | 삭제
  • ▶ 아마도 대선 투표일까지 트럼프가 제대로 숨 쉴 수 있을지 의문이 가고, 그날 이후 좀 더 숨을 쉬더라도 곧 숨진 채 발견됐다는 소식을 들을 것 같다. 아무런 효과도 없다는 렘데시비르 주사약을 맞고 양성인 상태에서 음성이라며 속이고 완전한 똥개가 되기 위해 똥구멍 부분의 조지아주, 싸재낀 똥 덩어리 부분의 플로리다주에서 유세한다며 연거푸 쏘다녔기 때문이다. (img3.yna.co.kr/etc/graphic/YH/2020/10/15/GYH2020101500120004400_P4.jpg 참조)

    ▶ 구더기도 밟으면 꿈틀거리듯 가는 곳마다 바이든에게 밟히는 트럼프는 한국 국가 안보 라인을 코로나19 발원국 겸 창궐국인 미국으로 불러 코로나19 감염 주사기로 위협하면서 재미 한국인이 자신에게 투표하도록 압박을 가하고 있다. 이런 짓거리를 한국에만 하는 게 아니라 전 세계 안보라인을 불러서 하고 있다. 한마디로 말해서, 요즘 백악관은 가스실이나 도살장과 유사한 기능을 하고 있다. 그런다고 천방지축인 트럼프를 지지해 줄 나라는 하나도 없어 보인다.

    ▶ 내년 도쿄 올림픽 때는 집에 가서 애를 보거나 정화조에서 구더기와 놀거나 교도소에 처박혀야 할 넘들이 최후의 발악을 하고 있다. 트럼프가 당선되지 않으면 도쿄 올림픽을 활용한 비핵화 협상 기회도 도루묵이 된다는 언론 보도를 하면서 위협까지 한다. 트럼프는 바이든 아들 헌터의 마약 복용 등을 물고 늘어지지만 미국의 마약쟁이들이 열 받고 전부 바이든을 찍어버리면 트럼프는 10% 이하의 득표율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 존 켈리 전 백악관 비서실장은 "트럼프는 심하게 부정직해 경악했다. 트럼프가 맺는 모든 관계가 본질적으로 거래적이었다는 점이 무엇보다 한심스러웠다. 내 생애 만난 사람 중 가장 흠이 많다"라고 말했다. 오늘날 트럼프는 그의 인생에서 마지막 리얼리티 쇼를 연출하며 시청자의 시선을 최대한 끌기 위해 대선 불복, 민병대와 백인 우월주의 극단주의자 중심의 내전, 난민 홍수, 중국이 미국을 씹어 먹고, 주가 폭락, 경기 침체, 조미 간 핵전쟁 발발 등 온갖 잡소리를 늘어놓는데 그 쇼가 끝나면 트럼프가 숨진 채 발견됐다는 등 다른 방송이 나올 뿐이다.
  • ㅇㅇㅇ 2020/10/17 [07:04] 수정 | 삭제
  • 저는 북한이 남한과 내년 도쿄 올림픽 공동 입장을 협의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
    트럼프가 또 당선 된다면 북핵문제의 해결 방법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트럼프와 3번 정상회담을 하고 수도 없이 북미 간에 협의 했을 것인데
    CVID 요구 였고 새로운 방식도 CVID를 위한 한시적인 아주 조금의 제제 완화 였습니다.
    트럼프를 지지하는 음모론 볼턴이 문제가 아니라 북한에 클린턴 처럼 속을수 없고 꼭 CVID 해야 한다는 초강경파 트럼프가 문제 입니다.

    제가 말하는 도쿄올림픽 공동 입장은 바이든이 당성된다고 가정해서 하는 것이고
    올림픽 공동입장 뿐만 아니라 내년에 개별관광, 물물교환, 철도 같은 여러 남북경협을 통해 남한에 남북경협주 주식 상승을 이끌고 남북협력 분위기로 남한에 민주당이 당선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트럼프를 너무 짝사랑 하는 한국 진보들.(극진보도 포함)
    지금 한국 언론은 온통 서훈과 협의 후 미국 안보보조관 오브라이언의 발표에 크게 기대하고
    민주당이 되면 물거품이 될수 있다고 우려합니다.
    또 여기 자주시보도 평화이음 이라는 곳의 글을 인용해서 서훈의 방미가 곧 10월 서프라이즈 종전선언 발표를 위해서 갔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종전선언을 구체화 하기 위해서 간게 아니라 서훈은 회의 결과 발표 /종전선언은 비핵화와 따로 놀수 없다는건 상식이다. 개별관광 남북협력은 미국과 협의해서 한다./ 이런 내용의 발표를 했습니다. 즉 종전선언 구체화 하려고 방미 한게 아니라 미국에게 허튼짓 하지 마라고 경고 받기 위해서 갔습니다.

    그리고 오브라이언은 트럼프가 당선 되면 북한이 다른 방법이 없다는 현실을 깨닷고 트럼프 정부와 협상을 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고 합니다. 이 말의 뜻은 즉 /지금 북한이 바이든 당선을 보고 시간을 끌고 있는데 트럼프가 다시 당선 되면 순순히 항복 할 것이다./ 라는 뜻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말은 트럼프 자신이 직접 자신이 재선하면 북한 중국 이란이 곧 자신과 협상을 할 것이라는 뜻의 주장을 했습니다.

    또 오브라이언 이라는 사람이 말하는게 /최대의 제제와 정상회담 친서 북미 정상간 우정으로 북한을 관리 하고 있다/ 라는 뜻의 주장을 했는데 이건 여기 자주시보 박문환 기자가 김정은 위원장이 트럼프를 친서와 정상회담으로 조종하고 있다의 주장에서 조정하는 사람이 트럼프가 김정은을 조종하고 있다로 바뀐것인데 이걸 보면 북한 미국이 서로서로 상대국 대통령을 조종하고 있다고 생각하는거 같습니다.

    저는 계속 주장해 왔습니다. 아무리 정상회담, 친서를 해도 미국 대통령이 결론은 계속 CVID 요구 라면 절대 협상이 될수 없다고요. 차라리 정상회담 친서는 없을수 있어도 민주당이 공화당 보다는 더 현실적으로 협상이 가능하다고요.
  • ㅇㅇㅇ 2020/10/17 [07:03] 수정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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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약장수와 유명 앵커의 차이 2020/10/16 [21:10] 수정 | 삭제
  • ▶ 트럼프가 코로나19 중병에 걸려 2차 대선 토론이 화상 토론으로 바뀌었는데 트럼프가 거부하자 취소되었고, 그날 각자 다른 방송국과 타운홀 행사를 열었다. 트럼프는 이 행사 방송 시청을 독점해 보려고 바이든이 정한 같은 시간에 NBC와 했다. 시청자는 두 방송을 동시에 볼 수 없었는데 문제는 NBC에서 만난 앵커가 며칠 전 만난 염라대왕보다 더 무서웠다는 것이다.

    ▶ 이 앵커는 2018년 타임스지가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선정된 유명 여성 앵커 서배너 거스리(49)였다. 그녀의 속사포 질문에 약장수처럼 뺀질뺀질하게 답변하다가 완전히 뻐드러졌다. 결국 이런 꼬라지를 보여주려고 위와 같이 대가리를 굴렸으니 역시 똥개 수준이 재확인되었다. 이 앵커는 먼저 딸을 보면 꼴려서 그녀와 닮은 포르노 배우나 플레이보이 모델을 찾아 씩씩거릴 때 딸과 하는 것처럼 기분이 들었냐고 물었다.

    ▶ 그리고 백주대로에서 똥개처럼 엉덩이를 까고 숱한 선량한 여성들을 강간했는데 당신의 마누라와 딸이 그렇게 여러 차례 강간당하는 걸 보면 기분이 어떨 것 같냐고 물었다. 또한, 극우 음모론 단체인 '큐어넌'(QAnon)에 대해 물었는데 모른다고 하자 "당신은 안다"라고 즉시 받아치면서 이 단체가 트럼프에게 어떤 의미였는지를 막힘없이 설명해 반박했다. 이어 큐어넌의 음모론을 한 번만 부인해 보라고 요구했고 트럼프가 "그 단체가 무엇인지 모른다"라고 재차 부인하자 거스리는 "내가 지금 설명했지 않느냐"라고 압박했다.

    ▶ 이어 거스리는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과 당시 바이든 부통령이 알카에다 수장 오사마 빈 라덴을 사살한 미 해군 특전단 '네이비실'을 살해했다는 내용의 음모론을 트럼프가 리트윗한 것도 문제 삼았다. 트럼프는 "그것은 리트윗이었다. 누군가로부터의 의견이었다"라고 주장하자 거스리는 "이해할 수 없다. 당신은 대통령이지, 누군가의 '미친 삼촌'이 아니다"라고 쏘아붙였다. 혹 떼려고 간 트럼프는 더 많은 혹을 붙이고 돌아왔다.
  • 죽음 직전의 악마의 얼굴, 트럼프 2020/10/16 [17:16] 수정 | 삭제
  • ▶ 미 대선 D-20 판세(img3.yna.co.kr/etc/graphic/YH/2020/10/15/GYH2020101500120004400_P4.jpg)를 보면 경합주인 조지아와 플로리다주에서 바이든이 우세하지만 트럼프에게 선물하면 똥개 한 마리가 똥을 싸재끼는 그런 형국이 나왔다. 조지아주는 똥구멍, 플로리다주는 싸재낀 똥 덩어리다. 똥개 귀, 대가리, 모가지, 몸통, 앞발, 꼬리까지 선명하게 나왔다.

    ▶ 이 대선 판세가 나오는 보도 내용을 보면 바이든 아들이 마약을 하고 섹스했다고 하는데 아마도 지지율에서 한참 밀리는 트럼프의 마지막 네거티브 공세로 보인다. 하지만 이런 장면은 트럼프가 대통령직을 도둑질한 뒤 모든 미국인의 일상생활이 되었다. 청년, 중년, 노년을 망라해서 포르노 배우, 플레이보이 모델과 씩씩거리고, 오줌싸기 창녀는 물론 숱한 선량한 여성까지 백주대로에서 엉덩이를 까고 강간한 사람이 대통령이 됐으니 너도나도 대통령이 되기 위해 따라 하고 있다.

    ▶ 트럼프는 위와 같은 더러운 정보를 조작한 줄리아니나 대선 패배 후 내전으로 몰고 갈 로저 스톤 같은 물귀신을 꼬봉으로 데리고 다닌다. 줄리아니의 딸은 "더럽고 해로운 정부를 끌어내기 위해 투표로 싸워야 하며 바이든과 해리스를 뽑아 희망을 잡자"라며 연예매체 배니티페어에 기고했다.

    ▶ 아무튼, 트럼프는 지구를 조상(에어리언)의 나라, 화성처럼 만들기 위해 캘리포니아와 아마존 등 지구 곳곳에 불을 놓고, 코로나19를 두 번이나 강력하게 살포했다. 내전은 미국에서만 일어나는 게 아니라 유럽과 전 세계에서도 일어나도록 사전 조치를 해뒀다. 트럼프의 대선 패배가 불복 사태로 가면 미국 내전과 세계 대전 발발 심지에 불만 붙이면 된다. 대선 승리를 판정할 기능까지 상실하게 만들어 전쟁통에서 계속 권좌를 지킬 계획을 세우고 있지만 그렇게 될 가능성은 전혀 없고 그냥 똥개 같은 생각일 뿐이다.
  • 한신 장군이 되고 싶은 트럼프 2020/10/16 [13:43] 수정 | 삭제
  • ▶ 미 민주당 펠로시 하원의장은 인색한 사람이 아니다. 트럼프가 기어서 지나가면 살아남을 수 있는 가랑이 정도는 벌여준다. 트럼프는 미 민주당이 뚝 잘라준 5차 부양책 2조 2천억 달러에 대해 1. 협상 중단, 2. 재협상 개시, 3. 공화당이 제시한 1조 6천억 달러에서 1조 8천억 달러로 상향 가능, 4. 1조 8천억 달러 이상으로 증액할 수도 있다며 어떻게든 펠로시 가랑이 사이를 기어서 지나가려고 조금씩 다가서고 있다.

    ▶ 펠로시의 가랑이 사이가 트럼프의 재선 성공 출구가 될지, 트럼프와 그 일당을 통째로 녹여버릴 블랙홀이 될지 아직은 알 수 없지만 이 광경을 지켜보던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인 매커널이 갑자기 5천억 달러면 충분하다고 주장했다. 트럼프는 재선만 된다면 펠로시 가랑이 사이를 지나가다가 아무도 모르게 똥구녕이라도 핥아주고 싶은 심정인데 이 꼬봉이 트럼프가 즐겨 써먹던 물귀신 작전처럼 뒤통수를 치고 나왔다.

    ▶ 사상 최고가로 자랑해야 할 주가가 그 직전에 하락세로 돌아서 방치하면 트럼프는 자랑할 게 하나도 없게 된다. 이런 와중에 지난 2월 말 미국 주식시장 대폭락에 앞서 금융계의 큰 손들이 일제히 팔자에 나선 배경에는 백악관의 사전 경고가 있었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다. WHO는 미국 제약회사 길리어드사이언스의 항바이러스제 '렘데시비르'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에게 미치는 효과가 거의 없다고 연구 결과를 발표했는데 트럼프는 그 주사약을 맞고 며칠 만에 양성판정을 받았다며 뻔한 거짓말을 또 했다.

    ▶ 이런 트럼프를 오바마는 걸어 다니는 거짓말 자판기라 했는데, 이런 거짓말을 차단하는 트위터나 페이스북이 중국이나 조선처럼 검열한다며 소송하겠다고 트럼프가 펄쩍펄쩍 뛰며 트위터를 고장 내 버렸다. 등신처럼 보이는 미국인을 약장수처럼 행세하며 속여야 하는데 탈이 났다. 한편, 이런 구더기 쇼를 벌이는 미국 정부에 뭔 이야기를 나눌 게 있다고 종전선언이 조선의 비핵화와 별개가 아니라는 둥 떡 줄 사람은 생각도 않는데 한국 정부는 김칫국물부터 퍼마시고 있다.
  • ㅇㅇㅇ 2020/10/16 [07:12] 수정 | 삭제
  • 바이든이 당선 되면 더 유리할수 있는 이유와 한국과 중국이 중요한 이유.

    진보들은 바이든이 당선되면 한반도 평화와 북한에 불리 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극우들은 바이든이 당선되면 북한과 중국에 유리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틀릴수 있는 제 개인적인 생각은 북한이 남한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남한에 민주당이 유지되고
    중국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중국에 북한의 핵 보유가 핵을 이스라엘 방식으로 보유해서 한국 일본으로 핵이 안 확산하게 하고 북한의 핵보유가 미국에 전쟁억지력으로 작용하여 한반도 전쟁을 막고 중국의 국익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설명하고 좋은 관계를 유지한다면 북한에 트럼프 보다 바이든이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바이든 민주당은 제가 지난번에 올린 극우 유튜브의 설명에서 보듯이 미국에서 민주당을 지지하는 지역은 미국의 첨단산업이 있는 캘리포니아의 실리콘밸리, 미국의 금융세력이 있는 뉴욕 월가 입니다. 이들이 민주당을 지지하는 세력들 입니다. 트럼프는 이들에 반대하여 /미국의 딥스테이트 금융세력들이 전세계에 투자 특히 중국에 투자하여 미국을 쇠퇴시키고 자유무역으로 자동차 가전제품 같은 전통제조업을 쇠퇴시켜 미국의 일자리를 없애고 미국을 쇠퇴시켰다/ 라는 내용의 주장으로 외국에 제제를 하고 특히 중국에 제제를 하고 외국에 있는 자동차 가전제품 같은 전통제조업 공장들을 미국으로 돌아오게 하려고 했고 미국내 일자리를 늘리기 위해 기업에 대한 세금을 내리고 이런 미국내 일자리와 미국의 제조업을 부흥하는 정책과 경쟁국에 제제로 미국의 경제 패권을 강화시켰다고 생각합니다.

    민주당이 당선되면 민주당을 지지하는 월가와 첨단제조업 세력에 의해서 다시 과거 미국처럼 자유 무역을 할 것이고 그만큼 중국에 대한 미국의 경제적 압박은 약화 됩니다. 2017년 초강력 제제가 나올수 있었던 것은 트럼프의 중국에 대한 경제 협박 때문이였고 그 이전 오바마때 중국이 UN제제에 참여한 것은 꼭 한국 일본으로 핵개발이 확산되는 NPT 문제 뿐만 아니라 여러 감정적 문제도 작용했다고 생각합니다. 바이든이 당선되면 중국에 대한 경제압박이 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중국을 잘 설득하여 핵확산의 우려를 덜어주고 북한이 핵무기를 보유해서 미국을 막는게 중국에 이득이라는 것을 잘 설득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국과의 관계는 바이든이 동맹국을 생각한다고 하니까 한국이 제제가 아닌 남북협력으로 핵문제를 제어하고 평화를 만들어 가자고 하면 트럼프 보단 미국에 영향을 많이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바이든이 당선될 시에는 한국과의 관계가 광징히 중요하고 이번 서해 한국인 사망사건에 빨리 사과한 것은 잘 하신거고 미국 민주당이 제제를 생각하지 못하게 한국 중국과 경제협력과 평화 관계를 최대한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미국 민주당이 기존 미국의 경제 정책으로 돌아가면 미국의 경제패권이 오바마 때처럼 약화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또 바이든은 미국의 경제 회생을 위해서 미국내 대큐모 투자와 복지를 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러면 미국의 재정적자 대폭 증가로 미국의 패권은 더욱 약화 되고 바이든이 된다고 해도 미국의 재정적자 문제 때문에 주한미군 방위비 협상은 잘 안 될수 있고 돈이 들어가는 한미훈련도 줄어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북한이 한국 중국과 좋은 관계를 잘 유지하면 바이든이 트럼프 보다 여러모로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 ㅇㅇㅇ 2020/10/14 [12:24] 수정 | 삭제
  • 제가 계속 주장했던거고 이 주장이 여기 많은 분들이 비판하지만
    저는 인구 10억이 넘은 인도가 미국이 인정하는 핵보유국이 된 것은 미국의 국익적 판단에 따른거 같고
    파키스탄은 인구가 좀 있지만 미국이 파키스탄을 인도와 같은 핵보유국으로 인정한건 굉장히 특수한 경우 라고 생각합니다.

    즉 북한이 미국에 핵보유국으로 인정 받는 것은 굉장히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현실적인 방법으로 이스라엘 방식으로 대외적으로 핵보유를 밝히지 않고 실질적으로 가지고 있고
    꼭 핵무기르 표현해야 할때는 핵무기 라는 직접적인 말 대신에 비유적인 말로 표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북한이 상당수의 핵무기를 가지고 있고 핵무기를 소형화 했다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건 북한이 그렇다고 인정하기 전에는 오리무중 입니다.
    북한의 핵무기에 대해서 이런 오리무장 상태가 유지되어야 미국과 협상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북한이 소형화된 핵무기가 이렇다고 공개하고 핵실험을 계속한다면 인도 파키스탄 처럼 핵보유국으로 인정 받는게 아니라 미국과 전세계로부터 NPT를 파괴하고 있다는 명분으로 지금보다 훨씬 강한 초강력 제제를 받을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너무 정면으로 가는 방법은 현실성이 없고 위험하고

    현실적인 방법으로 북한의 핵무기에 대해서 미국과 협상에서 /우리의 핵연료 생산 시설은 거의 영변이 다 다. 예전에 공개한 핵탄두는 협상력을 높이기 위한 모형이다. 조잡한걸 몇게 가지고 있고 이건 포기할수 없다./ 북한이 이렇게 밝히면 미국이 어처구니 없다고 생각하겠지만 저는 협상에서 이런 입장을 유지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만약 북한이 구체적인 핵무기 수와 소형화 수준을 말하면 미국은 북한을 국제적으로 고립시킬수 있는 증거를 잡았다고 생각하고 UN과 언론을 통해 북한에 고립과 제제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클린턴을 북한에 속고 이용당했다고 생각하는 트럼프 보다 민주당이 더 북한에 유리하다고 생각하고
    앞으로 북한이 SLBM과 ICBM을 쏜다면 미국이 모르는 불시에 기습적으로 쏘고 이것에 대해서 핵, 미국 본토 공격 같은
    미국에 명분을 주는 발언을 하지 말고 그냥 통상적 자위적 훈련 정도의 표명으로 행동은 위협적이라도 말은 부드럽게 해서
    미국에 제제의 명분을 최대한 적게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은 한국 시간으로 금요일 새벽이 한미일 모두에게 영향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코로나 예방주사, 치료제가 나와서 코로나가 관리 가능하면 빨리 남북협력을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은 UN제제에 없는 개별관광, 물물교환 같은걸 할수 없이 허용하겠다는 입장이지만 실제로 하면 미국이 크게 반발할 것이고 저는 이런 북한이 미국의 제제를 약화한 상태가 북한의 협상력을 높인다고 생각합니다.
  • 저능한 대통령 밑에는 저능한 참모가 버글버글한 미국 2020/10/13 [20:12] 수정 | 삭제
  • ▶ 미국은 북태평양과 북대서양에 인접한 나라다. 서태평양이나 인도양과는 아무 관련 없는 나라다. 미국은 사기꾼처럼 갚을 수 없는 빚이 많은 나라다. 정부만 그런 게 아니라 기업과 개인도 마찬가지다. 한마디로 말해서, 빚쟁이 나라다. 빚이 많아도 갚을 수 있는 능력이나 의지가 있으면 다행이지만 전혀 그러지 못하고 되레 공금을 횡령하거나 배임 등으로 사리사욕을 채우려는 무리만 버글버글 산다.

    ▶ 사태가 이러하니 20세기 여느 독재국가와 별반 차이가 없다. 미래를 상실한 미국인은 차라리 코로나19에 감염돼 죽기를 바라는 듯 대통령은 사이비 교주 행세를 하며 지지자를 긁어모아 시도 때도 없이 감염시키고, 지지자 스스로 다양한 파티를 열며 함께 감염돼 뒈지려고 노력하고 있다. 아마도 올겨울에는 미국에 새로운 코로나20이 등장해 현 상황을 더 악화할 것으로 보인다. 번갯불에 콩 볶듯 만든 백신주사를 맞으려는 국민이 없다.

    ▶ 나라를 이렇게 만들어 놓고 재선에 출마했으니 지지해 줄 국민이 없고 낙선은 불 보듯 뻔하다. 트럼프가 낙선하면 2,000년 형의 소송 사건이 기다리고 있다. 즉, 트럼프에게 낙선은 곧 죽음을 의미한다. 대선 결과에 불복의 뜻을 비쳤지만 불복한다고 대선 결과가 원하는 대로 나올 리 만무하다. 그래서 대가리를 굴린 게 아예 대선 결과 자체가 나오지 못하도록 유권자 명부 관리·선거결과를 보고하는 시스템을 감염시키기 위해 랜섬웨어를 가동하는 해킹 활동을 개시했다.

    ▶ 해킹 활동으로도 선거 결과 발표를 막을 수 없을 때는 아마도 중앙 및 지방 선거관리위원회 전산시스템을 마비시킬 것이다. 육안으로 재개표 과정을 거치면 아마도 4년 뒤에나 그 결과가 나올 것이다. 이러면 트럼프는 굳이 재선에 승리하지 못해도 소원성취하게 된다. 대기 중인 모든 소송 사건이 소멸시효로 끝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런 지랄을 떨 줄 알고 있는 빌 게이츠는 자사인 마이크로소프트의 모든 역량을 동원해 해킹을 막아 개표 과정이 무사히 끝날 수 있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 자신의 대가리를 슈퍼맨에게 짜깁기하는 정도의 수준에 있는 트럼프가 마이크로소프트 회사를 이겨낼지 참으로 궁금해진다. 아무튼 이런 수괴 밑에서 일하는 폼페이오나 비건은 남의 나라 땅인 인도·태평양지역에서 뭔 전쟁 소꿉 장난질을 한다며 요즘 분주하다. 이 소꿉 장난질에 말려든 일본과 호주는 곧 멸망할 미국과 운명을 함께 할 것으로 보인다.
  • 세계적으로 저능한 대통령 임을 스스로 각인한 트럼프 2020/10/13 [17:56] 수정 | 삭제
  • ▶ 코로나19가 발생하면 해당 과학자는 너나 할 것 없이 백신을 개발한다. 트럼프가 설치고 말고 할 것도 없이 여러 나라가 이런 일을 한다. 따라서 백신 개발을 선거에 활용하려는 발상은 정말 같잖은 발상이다. 더구나 이런 발상으로 코로나19를 살포하면서 상대표를 잠식하고 의도적으로 방치한 게 발각되면 죽어서도 껍데기를 벗기는 부관참시를 당한다.

    ▶ 트럼프는 이런 어리석은 단계를 밟아가고 있다. 인도네시아는 내달 말부터 중국산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한다. 트럼프처럼 온갖 개지랄을 떠는 것보다 더 빨리 백신 접종에 다가가고 있다. 왜냐하면 인도네시아 조코 위도도 대통령은 합리적인 사람이기 때문이다. 인도네시아 인구는 미국보다 조금 적은 약 2억 7천만 명이 살고 있지만 확진자는 약 34만 명, 사망자는 1만 2천 명으로 미국보다 20배나 양호하다.

    ▶ 미국에는 초등학생이나 구더기가 대통령을 해도 지금과 같은 결과를 얼마든지 얻을 수 있다. 그래 놓고 뭘 잘했다고 자랑하는지 이해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 그저 한다는 소리가 코로나19에 걸려도 괜찮다, 걸려서도 마스크 안 쓰고 유세도 할 만하다, 출근해서 이넘 저넘 만나며 씨버려도 괜찮다고 지랄을 떨고 있다. 백악관 직원은 트럼프를 드라큘라나 유령보다 더 무섭게 여기는 데도 이렇게 한가한 소리를 하고 있다.

    ▶ 이러니 트럼프가 잘 먹는 피자 반죽에서 면도날이 나오고, 흑인은 물론 메스티소(유럽인+아메리카 토착민)도 미국인이라는 걸 아직도 모르는지 슈퍼에서 펜실베니아주 부지사 아내(브라질 출신)를 향해 "검둥이가 있네?"라며 인종차별 발언을 하고, 존슨앤드존슨은 미상 질환 발병으로 코로나19 백신 임상시험을 중지했다. 대선 유세를 하면서 "내가 조선에 살살 기는 외교를 해서 조선과의 전쟁을 피했다"라고 자랑했는데 조선의 열병식에서 신형 ICBM과 SLBM을 본 미국인들은 고개를 절레절레 저었다.

    ▶ 이런 푼수가 비슷한 푼수의 노벨 평화상 후보 추천을 받았는데 언론이 그런 내용을 보도하지 않는다고 지랄을 떨었다. 트럼프가 대통령이나 대선 후보로서 하는 짓거리를 보면 휴대폰의 여러 기능에 관심을 두고 짜깁(집)기한 그림이나 문구 등을 친구들과 교환하거나 미운 넘과 따지기를 잘하는 초등학교 4학년 중에서도 돌대가리 수준이다. 지지율을 높이려면 상대편인 민주당 지지자에게 돈을 풀어야 하는데 그걸 거꾸로 하니 지지율이 계속 낮아지고 있다.
  • 조선의 한미일 멸망 작계 2020/10/13 [14:06] 수정 | 삭제
  • ▶ 미 민주당이 정권을 잡든 공화당이 잡든 그런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조선의 마음이 더 중요하다. 조미 간 협상도 조선이 꼴리는 대로 하지 미국이 꼴리는 대로 하지 않는다. 그 이전에 민주당 정권의 미국이 중국을 전략적 동반자로 여기고 서로 협력하며 상존하지 않고 트럼프처럼 지랄을 떨면 조미 간 협상은 영영 불가하다.

    ▶ 지금은 미국이 경제적 영향만을 고려하고 중국을 상대하고 있지만 군사적 문제로 들어가면 조선이 중국보다 더 무서운 나라인 걸 알게 될 거다. 조미 간 전쟁에서 미국이 항복하지 않으면 휴전이나 종전은 없다. 미국은 멸망할 때까지 참혹한 전쟁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결국 미국은 산산조각이 나고 해체되어 분양되는 단계로 들어간다.

    ▶ 예를 들어, 조미 간 전쟁 초기에 태평양 일대에 존재하는 미군 기지는 한국에 있든 일본에 있든 그 어느 곳에 있어도 단 1시간 만에 잿더미가 되고, 미국 워싱턴 D.C.와 뉴욕을 포함한 200개 대도시도 같은 시간에 피폭된 히로시마처럼 된다. 미국이 아무리 조선을 핵 공격해도 미국이 짧은 시간 내 위와 같이 되는 건 변함이 없다. 살아남은 미 전략무기가 조선을 공격하건 말건 개의치 않고 조선은 미국 본토를 공격해 나머지 1,000개 도시도 새까맣게 재로 만들어 버리면 그걸로 미국의 운명은 끝난다.

    ▶ 이러고 난 다음 이미 출동한 조선의 특수부대 300,000명이 핵 배낭을 메고 미국을 접수하러 가면 살아남을 미국인은 한 명도 없다. 미국인은 완전히 검증할 필요 없이 불가역적으로 멸족한다. 조선을 향해 쳐들어오는 미군이든 한국군이든 일본군이든 또는 그 누구든 그 나라 본토는 위에서 설명한 대로 미국처럼 똑같이 통구이가 되거나 숯덩이가 되고 조선에 와 본들 원하는 대로 할 수 있는 것도 없다. 본토와 고립되어 사냥감이 될 뿐이다.
  • ㅇㅇㅇ 2020/10/13 [09:30] 수정 | 삭제
  • (기사와 관련 없는 댓글이라서 죄송합니다.)
    미국 민주당이 더 나을수 있다는 개인적인 생각.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이라서 틀릴수 있습니다.

    미국 민주당이 공화당 보다 큰 전쟁을 두려워 한다.
    몇몇 진보분들이 베트남 전쟁을 예로 들면서 미국 민주당이 더 전쟁을 추구한다고 하지만
    제 생각에 민주당 카터, 공화당 레이건 때부터 생각하면
    91년 걸프전, 2000년대 아프가니스턴전 이라크전 다 공화당이 일으켰습니다.
    그리고 이미 합의된거 북미 제네바 합의, 이란 핵협정 깬거 공화당 부시, 트럼프 대통령 때 입니다.
    문정인을 비롯한 진보 트럼프 지지자들은 중동 UAE, 바레인과 이스라엘 수교로 트럼프 대통령이 평화를 추구한다고 하지만
    저는 평화를 추구하는 사람이 임기 초기에 북한 폭격을 진지하게 검토하고 이란 핵협정이 너무 불충분하다고 파기하고 이란과 전쟁 위기 까지 가고 하지 않았을 꺼라고 생각하고 UAE 바레인과 이스라엘 수교는 아시아에서 인도 태평양 전력 처럼 이스라엘과 수니파 동맹을 만들어서 이란 견제에 미국의 부담을 줄이고 중동에서 무기 장사 하기 위한게 아닌가 합니다.
    또 트럼프 정부때 북한과 이란 전쟁 위기 때 의회에서 전쟁 반대 결의를 한게 민주당 이고요.
    그래서 저는 민주당이 더 공화당 보다 큰 전쟁을 두려워 하기 때문에 일각에서 주장하는 민주당이 되면 바로 대규모 한미연합 훈련을 시작할 것이라는 주장을 틀렸다고 생각하고 오히려 동맹국 한국 일본을 파괴시키고 주한미군 주일미군을 죽일수 있는 한반도 전쟁을 막기 위해서 어느정도 남북교류를 허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미국 민주당은 미국 경제패권을 약화시킬 수 있다.
    저는 미국을 보는 것은 진보학자 문정인 보다 오히려 인터넷 유튜브 극우들이 더 미국을 현실적으로 본다고 생각하고
    저는 극우들 생각처럼 트럼프를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고 판단하고
    민주당은 그들의 지지세력들 때문에 정권을 잡으면
    트럼프의 제제, 보호무역, 셰일석유 정책 보다 자유무역, 친환경 에너지로 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트럼프 임기 초에 UN에서 북한의 수소폭탄 실험과 화성 15형에 따른 초강력 제제가 나올수 있었던 것은
    트럼프가 경제 제제로 보호무역으로 중국 러시아를 압박했기 때문입니다. (그 당시 북한이 중국 러시아와 관계가 좋지 않았던 것도 있지만요)
    민주당이 되면 자유무역과 친환경 에너지로 트럼프가 미국 경제 패권을 강화시킨 보호무역과 셰일석유를 약화시킬 것이기 때문에 중국 러시아에 북한과 관계를 완전 끊어라는 미국의 경제적 패권 압박이 약화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민주당이 아무리 북한 비판을 해도 공화당 보단 진보이기 때문에 북한과 평화에 공화당 보다 진지할 수 있다.
    저는 북미정상회담 이라고 해도 미국이 정상회담을 통해 CVID만 요구한다면 이전보다 특별하게 북한에 유리한게 아니라고 생각하고요.
    한국에서 이명박 박근혜 당 보다 민주당이 조금 나은 성향이 있듯이
    과거 클린턴에서 보듯이 미국 민주당이 공화당 보다 진보의 이념 평화를 추구하는 성향이 좀더 있는거 같고
    그래서 민주당이 되면 정상회담은 없을수 있어도 실제 협상에서 공화당 보다는 진지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이젠 미국을 화텐치(정화조)로 불러야 2020/10/12 [17:15] 수정 | 삭제
  • ▶ ㅇㅇㅇ/ 이넘은 트럼프가 약장수로 돈을 번다고 하니 따라 하는 모양이야? 이수혁 주미대사는 문재인 대통령이 최근 유엔총회 연설 등에서 제안한 종전선언과 관련해 미국 정부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다면서 북한의 동의만 있으면 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혔는데 참으로 웃기는 이야기다. 미국에서 곧 내전이 일어나면 여러 나라가 미국을 치워버리려고 벼르는 중인데 종전 선언이 지금 왜 필요한지 모르겠다.

    ▶ 또한, 종전 선언이 조선의 비핵화와 뭔 연관이 있다고 함께 언급하는지 원 참. 오늘날 모든 핵 문제의 원흉은 미국인데 미국을 향해서는 비핵화에 대해 끽소리도 못하면서 조선을 향해서는 하려는 그 유치한 이유가 뭔지 참 궁금하다. 알라 새키나 어른이나 손 안 대고 코 풀려는 짓거리는 똑같다. 아무튼 정답은 미국이 멸망할 때까지 조선이 핵을 보유해야 한반도 전체가 안전하다는 것이다. 그것은 지난 시간이 증명하고 있다. 그리고 조선의 과학기술로 미국 상공에 차르 봄바 200개 정도를 띄워 놓고 언제든지 미국 때문에 기분 잡치는 일이 생기면 서너 개씩 설사하듯 아래로 싸재낄 수 있어야 한다.

    ▶ 미국은 이러든 저러든 어차피 망할 나라라 다른 대통령이 8년 만에 10조 달러씩 국가부채를 증가했는데 삥쳐 먹기 선수인 트럼프가 4년 만에 10조 달러를 증가했다고 해서 문제 될 게 하나도 없는데 그래도 10조 달러 이하에서 정권 이양하려고 추가부양책 금액을 내리려 용을 쓰고 있다. 펠로시 하원의장은 이런 꽃놀이 패를 쥐고 코로나19에 감염된 트럼프가 더는 직무를 수행할 수 없는 상황이라 "대통령 직무불능 평가위 설치"를 하고 수정헌법 25조에 근거, 의회의 대통령 '해임' 관련 권한으로 트럼프를 치워버리겠다고 나섰다. 이 말 듣고 트럼프가 입에 거품 물고 허파를 뒤집으며 뒤로 나자빠지는 장면은 중분히 연상 가능하다.

    ▶ 이제 미국은 아름다운 나라가 아니라 부채가 많은 사기꾼 나라, 거지 소굴, 코로나 창궐국에 구더기 같은 지도자가 설치는 정화조 나라가 되었으니 이름도 그에 맞추어야 한다. 중국어로는 化糞池(화텐치)가 참 어울린다. 유럽은 코로나19 재창궐에도 불구하고 유로화가 강세를 나타내는데 미국 달러화는 계속 똥값으로 바뀌니 뭐라 할 말이 없을 것이다. 트럼프가 재선을 위해 주가를 올리려고 이런 지랄을 떨고 있지만 다 부질없는 짓이다.

    ▶ 이런 헛지랄이나 하는 넘이 조선 노동당 창건 75주년 심야 열병식에 등장한 신형 ICBM과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을 보고 실망했다고 하는데 조선 지도자는 트럼프를 일시적으로 사용하는 소모품으로 보고 있다. 아무튼 저런 게 미국 상공에서 우박처럼 떨어지면 정화조 구더기보다 오래 살기 어렵다. 그러니 미국인이 구더기보다 오래 살려면 평소에도 정화조에 들어가 살아야 한다. 이 모든 업보가 하노이 정상회담 결렬 때문이다.
  • ㅇㅇㅇ 2020/10/10 [21:21] 수정 | 삭제
  • 그리고 제 주장이 꼭 주치의에게 꼭 전달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올립니다.

    제가 알리는게 절대 위험하고 부작용이 있는게 아닙니다.
    다 인터넷 구글에 검색해 보면 그 효과가 나오고 메트포르민만 빼면
    수많은 사람들이 복용하고 있는 영양제들 입니다. 전문의약품은 부작용 위험성이 있지만 영양제는 매우 고용량으로 복용하지 않으면 부작용 위험성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식습관 붉은 육류와 포화지방 피하기.
    붉은 육류는 대장암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육류와 팜유 포화지방은 고지혈증과 심혈관질환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단백질은 콩, 두부, 계란, 생선, 해물로 드셔야 하고.
    저칼로리식과 백미가 아닌 현미로 비만과 암 여러 병과 노화를 억제하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철분이 없는 종합비타민.
    비타민이 부족하면 병이 생기는 것은 다 알려져 있습니다. 식후에 바로 복용해야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율이 좋다고 합니다.

    그리고 1000IU 비타민D3.
    비타민D3가 단순 칼슙 흡수 뿐만 아니라 노화, 암, 당뇨 여러 병을 억제하는게 밝혀지고 있다고 합니다.
    높은 비타민D3로 생길수 있는 고칼슘혈증은 비타민 K2를 먹으면 억제된다고 하고
    비타민K2는 뼈강화 혈관보호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 하바드 의대 싱클레어 박사가 레스베라트롤과 메트포르민과 비타민K2를 복용하는걸 봐서
    바티만K2에 노화 억제에 좋은 효과가 있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1000IU는 절대 부작용을 일으킬 정도의 고용량이 아닙니다.

    비타민C 500mg 과 비타민B 컴플렉스와 니코틴아미드 비타민B3 500mg. 오메가3.
    비타민C는 과일 채소에 있는 흔한 바티민 이고 500mg도 높은 용량이 아닙니다.
    비타민B컴플렉스는 종합비타민의 바티민B와 중복되기는 하지만 비타민B는 수용성 이라서 좀 용량을 초가했다고 해도 별 문제가 없다고 하고
    비타민B군들은 혈관 신경 보호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비타민B6 피리독신만 종합비타민과 비타민B 컴플렉스로 감각 말초신경 손상을
    일으키는 용량을 넘게 먹는지만 주의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비타민B3은 세포의 NAD+를 늘리기 때문에 주목 받고 있고 실제 외국에서 피부암 경험자에게 고용량의 비타민B3를 줘서 피부암 재발을 억제하는 효과를 냈다고 합니다. 니코틴아미드는 나이신과 달리 피부를 붉게하는 부작용과 고용량으로 먹어도 간손상 위험성이 없다고 합니다.

    레스베라트롤 1g.
    레스베라트롤 1g은 높은 함량이지만 레스베라트롤 성분 자체가 많이 먹어도 부작용이 없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고
    1mg의 레스베라트롤이 실제 상품으로 팔리고 있고 하바드의대 싱클레어 박사가 복용하는 레스베라트롤 용량이 1mg 이라고 합니다.
    호장근에 많고 외국 영양제 회사들은 열과 자외선에 약한 레스베라트롤을 호장근에서 특수한 방법으로 추출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메트포르민.
    당뇨병 치료제 메트포르민을 복용하는 당뇨 환자들이 일반인 보다 암과 여러 질병이 잘 안 걸리고 오래 산다는 통계 때문에
    메트포르민이 세계적으로 주목받게 되었고 한국을 비롯해 메트포르민을 복용하는 사람이 암과 여리 질병이 잘 안 걸린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혈당을 일으키지 않을 정도의 저용량의 메트포르민을 복용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알파리포산.
    한국에선 당뇨병성 신경손상 치료를 위한 전문의약품 이지만
    미국 일본 외국에선 그냥 영양제 라고 합니다.
    보통 알파리포산은 식후에 먹으면 잘 흡수가 안 된다고 하지만
    NA- R-ALA 형태의 알파리포산(나트륨과 결합된 R리포산)은 식후에 먹어도 흡수가 잘 된다고 합니다.
    효과는 메트포르민과 같은 작용 방법으로 효과를 내는거 같고
    식욕억제 효과도 있다고 합니다.

    NMN, NR.
    하바드 의대 싱클레어 박사의 연구에 따르면
    NMN이 세포의 유전자를 보호 수리하는 NAD+를 늘려서 노화와 여러 질병을 억제한다고 합니다.
    실제 쥐 실험에서 쥐의 수명을 크게 늘렸다고 합니다.
    또 NMN보다 NR이 가격이 싸고 더 효과가 좋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제 주장이 꼭 주치의에게 전달되었으면 하고 다 구글에 검색해서 보면 작용 방법과 효과와 안전성을 보게 될 것입니다.
    레스베라트롤, 메트포르민, 알파리포산, NMN NR은 다 AMPK를 활성화 해서 당뇨, 고지혈증, 암, 치매, 비만 여러 질병과 노화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지만
    다 혈당을 낮추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약들을 잘 시간을 분배해서 심한 저혈당이 안 오게 복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담배는 아이코스로 담배의 유해물질 타르를 줄일수 있고
    액상전자담배는 몇몇이 원인불명의 폐질환으로 논란이 있지만 그 원인이
    액상담대에 기름성분 비타민E와 대마 기름성분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좋은 액상담배 기계만 구입한다면 북한 스스로 기름성분 없는 순수 니코틴만 있는 액상담배 액을 만들수 있을 것이고
    니코틴 용량은 액상담배 액상의 니코틴 용량들을 실제 제품으로와 인터넷 검색등으로 알아낼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액상 담배의 장점은 담배의 암을 일으키는 유독물질 타르가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남한과 여러 협력을 원한다고 알린것은 잘 하셨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이 남한에 할수없이 중국 러시아도 하는 북한 개인관광과 물물교환 같은 민생을 위한 경제교류를 허용하겠다는 입장을 보이지만
    실제로 이루어지면 심한 반발을 할 것이고 그로 인해 중국 러시아에 부담이 줄어들고 북한에 여러 좋은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노벨 평화상과 응징벌 2020/10/10 [09:01] 수정 | 삭제
  • ▶ 노벨 평화상도 중요하지만 노벨 응징벌도 중요하다. 평화상은 전 세계 재난과 분쟁지역에 목숨을 걸고 식량을 공급하면서 기아 위기를 해결했거나, 장기간의 국경분쟁 문제를 해결했거나, 내전 중에도 성폭력 피해 여성을 도왔거나, 소수 민족을 위한 인권 개선 등에 노력한 사람 중에서 선별하는데,

    ▶ 끼니마다 메뉴를 바꾸어가며 배부르게 처먹고 이빨을 쑤시거나, 하노이 회담을 결렬하면서 미국인은 물론 한국인과 일본인 등이 핵무기를 머리에 이고 살게 하고, 공식적으로 수십 명, 비공식적으로 수백 명의 선량한 여성을 백주대로에서 강간하기 위해 엉덩이를 까고 씩씩거렸거나, 백인 우월주의를 지지하며 미국을 자신의 왕국으로 만들어 대대손손 왕가로 부귀영화를 누리려는 트럼프가 재선 등을 위해 이런 상에 감히 침을 흘리고 있었다.

    ▶ 이런 자에게는 노벨 응징벌을 내려야 하고 결과가 발표되는 즉시 그를 정화조에 처박아 넣어 구더기 밥으로 만드는 자에게 상을 줘야 한다. 이러면 세상은 저절로 정화되어 위와 같이 인류에 도움 되지 않는 자가 잠시도 숨 쉬게 놔두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노벨 응징벌은 1년에 한 번씩 정기적으로 할 게 아니라 연중 언제든지 발표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 트럼프는 무장단체 수괴 및 사이비 교주 2020/10/09 [16:20] 수정 | 삭제
  • ▶ 트럼프는 IS(이슬람 국가)를 본받아 미국을 TS(트럼프 국가)로 만들 모양이다. 백인 우월주의자를 지지하는 게 그냥 일시적이고 정치적인 쇼가 아니라 그들이 주축이 된 TS 공화국을 만들려는 의지의 표상이다. 성공하면 영국처럼 대대손손 왕족이 되어 부귀영화를 누리게 된다.

    ▶ 온라인 공간에서 활동하며 트럼프를 교주처럼 신봉하는 미국 극우 음모론 집단 '큐어넌'(QAnon)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팬데믹) 이후 유럽과 남미 등 미국 밖으로 세를 급격히 확장하고 있다.

    ▶ 미국 미시간주에서 민주당 소속의 여성 주지사를 납치하려는 무장단체의 음모가 사전에 적발됐다. 이들은 "내전 시작하자"며 군사 훈련을 하고 폭발물까지 구하려 한 것으로 조사됐다. 조사 결과 이들 중 한 명은 200명의 남성을 모아 미시간주 랜싱의 주 정부 청사를 기습하자는 구상을 내놓기도 했다. 주지사를 인질로 확보한 뒤 위스콘신주의 "안전한 장소'로 옮긴 뒤 "반역죄로 재판"을 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 이 두 집단의 수괴가 트럼프이며, 대선에서 낙선 또는 부정 선거를 저지르고는 판을 엎어버리기 위해 거금을 주고 진짜 IS도 동원해 미국을 장악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조선 특수부대가 출동하면 이들을 모조리 제거하고 미국을 통째로 접수할 것이다.
  • ㅇㅇㅇ 2020/10/09 [11:11] 수정 | 삭제
  • 제가 아무 근거 없는 이야기 하는거 아닙니다.

    대표적인 장수식으로 알려진 지중해식은 보통 유럽과 달리 포화지방이 많고 대장암을 일으키는 돼지고기 소고기를 별로 먹지 않고 주로 생선, 야채, 올리브유, 호밀빵을 먹는다고 합니다. 포화지방은 심혈관질현과 여러 성인병을 일으킨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붉은육류 소고기 돼지고기는 멀리하시고 팜유 같은 포화지방은 피하시고 밥은 백미 보다 현미를 드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가 이전에도 말한 철분이 없는 종합비타민과 비타민B 컴플렉스와 피부를 붉하는 부작용과 고용량을 먹어도 간손상 위험이 없는 니코틴아마이드 형태의 비타민B3 500mg(하루 용량), 비타민C 500mg(하루 용량), 오메가3는 많은 사람들이 먹는 영양제로 노화 억제와 신체 활력에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그리고 영양제로 많이 보급되고 있는 식물성 성분 호장근의 레스베라트롤 1mg (하루 용량) 이 용량은 레스베라트롤의 효과를 발견한 하버드 의대 싱클레어 박사가 복용하는 용량이라고 합니다. 레스베라틀롤은 암, 노화, 치매, 여러 질병 억제에 효과를 보인다고 합니다. 그리고 요즘 인기를 얻고 있는 노화 억제 영양제 MNM, NR 쉽게 영양제로 구입할수 있고 쥐 실험에서 노화와 여러 질병을 억제하고 수명을 연장시켜 주는 것으로 나왔습니다.

    그리고 저혈당을 안 만들 수준의 적당한 용량의 당뇨약 메트포르민.
    전문의약품 당뇨약 메트포르민은 메트포르민을 복용한 당뇨 환자가 장수하고 암에 잘 걸리지 않자 메트포르민의 효과에 대해서 연구가 시작 되었고 한국을 비롯해 메트포르민을 복용하는 당뇨 환자가 오히려 일반인 보다 암에 걸릴 확률이 낮다는게 밝혀졌다고 합니다. 그래서 혈당을 저혈당으로 만들지 않을 정도의 저용량의 메트포르민을 복용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
    그리고 한국에서 당뇨병성 신경손상 치료에 전문의약품으로 쓰이는 알파리포산.
    한국에선 전문의약품이지만 미국 일본 외국에서는 일반 영양제 라고 합니다.
    메트포르민과 비슷한 효과를 내는거 같습니다. 흔한 알파리포산은 공복에 먹어야 흡수가 잘되는 문제점이 있어서
    R리포산(Na-RALA) 형태의 리포산을 드시는게 좋고 이건 식후에 먹어도 잘 흡수가 된다고 합니다.
    만약 메트포르민을 드신다면 R리포산도 메트포리민과 같게 혈당을 낮추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저혈당이 일어나지 않게
    메트포르민과 복용 시간을 멀리 떨어뜨려서 복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R리포산을 아침에 드시면 메트포르민은 저녁에 드셔야 하고요.

    그리고 담배는 피부에 붙이는 니코틴 패치로 담배를 줄이시고 피신다면 타르가 적은 전자 담배 아이코스 와 액상 담배는 액상담배를 핀 사람들 중에 몇몇이 원인불명의 폐질환으로 사망했다고 해서 논란이 있지만 그 원인은 액상 담배에 니코틴 말고 다른 첨가 물질 비타민E와 대마의 기름 성분 때문이라고 합니다. 미국 FDA가 담배의 위험을 낮출수 있다고 인정한 것은 아이코스고 이론상으론 좀 논란이 있지만 액상담배가 타르가 하나도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 생각에 피부에 붙이는 니코틴 패치로 담배를 줄이시고 아이코스나 다른 첨가물 없는 오직 니코틴액만 들어간 액상담배를 피시는게 담배의 위험을 줄인다고 생각합니다. 안저한 정품 액상담배만 사신다면 순수 니코틴액을 만다는것은 북한 스스로 만들수 있을꺼고요. 남한에서 액상담배는 수도 없이 많은 편의점에서 팔리고 있을 정도로 쉽게 살수 있습니다. 액상담배는 북한에선 희귀한거겠지만 남한에서는 흔하게 피고 있습니다. 그만큼 니코틴만 들어간 액상 담배는 안전하고 타르의 위험성을 완전 피할수 있습니다. 다시 강조해서 액상담배 액에 이상한 기름성분 없는 순수 니코틴액만 있는 액상담배는 좋은 담배 대용품이 될수 있습니다.

    그리고 단백질은 포화지방이 많은 소고기 돼지고기 보다 계란 두부 콩 생선 해물로 드셔야 하고 현미와 저칼로리 식으로 당뇨 비만 노화 암을 억제하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백악관 청개구리들 2020/10/09 [03:35] 수정 | 삭제
  • ▶ 미국에서 대통령을 4년만 하고 물러나는 건 곧 쫓겨나는 걸 의미한다. 동년배인 빌 클린턴, 아들 부시도 8년, 15년 아래의 오바마도 줄줄이 8년씩 했는데 4년 만에 골로 가면 창피도 이만저만이 아니다. 하지만 강간범, 탈세범, 사기꾼, 투기꾼, 범법자, 피탄핵자, 코로나19 살포 명령자 겸 감염자, 뉴욕 완월동 번영회장, 대통령직 도둑넘 등 화려한 관록 때문에 영광은 사라지고 구차한 짓거리를 하며 낙선자의 면모를 소상히 보여주고 있다.

    ▶ 조상 중에 거수경례를 제대로 못하고 죽은 조상이 있었는지 요즘 걸핏하면 거수경례를 하고, 코로나19 치료 약물 주사를 맞고 대가리가 더 물렁물렁해졌는지 이랬다가 저랬다를 반복하고 있다. 추가 부양책을 낙동강 오리알로 만들어 미국이 지금 폭발 직전에 있다. 미국 할배들도 코로나19를 꼴리는 대로 다루는 트럼프에게 등을 돌렸다. 똥개 왕초가 이런 지경이니 그 꼬봉이 인도·태평양 지역에 가서 뭔 새로운 나토판을 운운해 본들 씨가 먹힐 리 없다.

    ▶ 요즘 백악관은 지구에서 가장 지독한 지옥이 됐다. 트럼프가 양성 판정을 받고도 출근해 숨 쉬며, 말하며, 분노하며 코로나19를 24시간 방출하고 있으니 백악관 관리들은 차라리 정화조에 들어가 구더기를 보며 일하는 게 낫겠다고 말한다. 이 말의 의미는 트럼프가 구더기보다 더 못하다는 뜻이다. 감염자는 아무런 제한 없이 다니고 멀쩡한 사람이 완전무장하는 웃지 못할 희극이 펼쳐지고 있다. 14억 명이 사는 중국에 코로나19를 살포하고 발원국 누명을 뒤집어씌웠지만 중국의 미완치 확진자 수는 백악관 확진자 수보다 적다.

    ▶ 미국이 39개국을 긁어모아 중국을 음해하면 70개국이 자진해서 모여 중국 지지에 나선다. 중국이 나쁜 나라라면 이렇게 많은 나라가 자진해서 나설 리 만무하다. 즉, 미국이 나쁜 나라인 걸 이제 모르는 이가 없고, 조선에도 빌빌거리는 미국인 걸 다 알고 있고, 곧 망할 미국에 빌붙어 더 빨아 먹을 것도 없으니 그냥 미국을 쓰레기처럼 버리거나 지구에서 치워버리겠다는 의지 표현이다. 미국이나 미국 꼬봉 39개국은 자국민이 코로나19에 추풍낙엽 신세인데도 코로나19 청정국가가 된 중국 신장이나 홍콩 주민을 걱정하는 아이러니를 연출하고 있다.
  • ㅇㅇ 2020/10/06 [09:40] 수정 | 삭제
  • 근데 왜 위에서는 령부인이고 아래서는 영부인이냐?
  • 곧 초상집이 될 미국 2020/10/05 [10:50] 수정 | 삭제
  • ▶ 트럼프는 코로나19 감염자 0순위고, 슈퍼 전파자다. 포르노 배우, 플레이보이 모델, 오줌싸기 놀이 양갈보와 백주대로에서 엉덩이 까고 선량한 수많은 여성을 강간한 사람은 이 지구에서 그가 유일하고 에이즈 백신 때문에 새로운 신종 바이러스가 탄생했다. 백악관 꼬봉들은 한둘씩 감염되고도 초기엔 아무도 몰라 독감 환자로 새로운 전파자 역할을 했다.

    ▶ 올해 2/24일 인도를 방문하면서 10만 명의 대중 앞에서 연설할 당시 인도의 확진자는 1명 정도였다. 이날 연설 이후 현재까지 인도(660만 명)는 미국(760만 명) 다음으로 확진자가 많은 나라가 됐다. 0순위 슈퍼 전파자는 백악관과 연방정부 관리를 포함해 지금까지 전 세계적으로 3,500만 명 이상을 감염시켰고 1백만 명 이상 죽였다. 여기에는 미 민주당 지지자가 대폭 포함되었는데 그러고도 지지율이 낮아 그동안 숨겨왔던 감염 사실을 밝히고 거지처럼 동정표를 구걸했는데 제 할 일을 제대로 하지 않는 거지를 비난하며 동정할 사람은 되려 줄어들었다.

    ▶ 트럼프가 하는 짓은 청와대 청개구리보다 더 심하다. 온 세상을 흙탕물로 만드는 미꾸라지다. 이 미꾸라지는 곧 눈뜨기 어렵고 제대로 숨쉬기 어려울 것이다. 이때 미꾸라지를 잡기 위해 조선, 중국, 러시아, 이란, 쿠바, 베네수엘라, 시리아, 리비아, 아프가니스탄 등이 나서면 미국은 한순간에 골로 간다. 벌벌 떨리는 미꾸라지 꼬봉, 폼페이오(올챙이)는 겁을 잔뜩 집어먹고 일본과 호주 그리고 적인지 아군인지 분간도 못하는 인도와 뭔 회의를 한답시고 지랄을 떨고 있다. 심복처럼 보이지 않는 한국과 몽골은 긴급 사태에서 뒷전이다.

    ▶ 맥이 점점 가물가물해지는 미꾸라지는 주사 맞을 때마다 잠시 정신을 차리고 괜찮다는 비디오를 찍고 돌린다. 격리 수용에도 불구하고 또 기어 나와 이리저리 다니며 동정표를 주우려 다녔다. 아마도 생전에 마지막 외출일지도 모른다. 혼자 감염으로 지지율에 반등이 없자 백악관 관리와 의회 공화당원도 떼거리로 걸렸다고 광고했다. 즉, 미국이 약소국을 침략하거나 괴롭힐 때 백악관, 의회, 연방정부와 출동하는 미군기지에 코로나20, 21, 22 등을 살포해 떼거리로 걸리게 하면 간단히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

    ▶ 트럼프가 곧 임종할 정도로 심각해 보여 임종을 지켜보라고 그런 상태를 알린 비서실장은 트럼프의 마지막 분노 대상이 되었다. 지구촌은 갑자기 축제 분위기로 변했고 불꽃놀이 장비 공급이 늘어나고 맥주 공장 가동률이 올라갔다. 특히, 시리아, 예멘, 이란, 베네수엘라, 쿠바, 중국과 조선 등에서 그 활동이 활발하다.

  • 강자의여유로움인가 !! 2020/10/03 [17:47] 수정 | 삭제
  • 노스코리아지도부는 -대범한면이있단말이지.......미국과맞쨩뜰실력을갖춘입장에서-상대를어르는여유로움이-보기좋구만.... 반대로-미국똥개호구노릇하는-대한미국은반성해야.....
  • 선지자 2020/10/03 [10:55] 수정 | 삭제
  • 우리에게나 북한에게나 중국에게나..등 세계 다른나라들에 황당하게 해온 미국대통령이 코로나걸렸다니.. '쌤통..'이라고만 고소해할일은 아니다. 남북전통문이 백악관에 쌓이는 수천통의 위로전문속에 하나로 취급되지않도록 경로를 잘잡아(쿠시너사위) 전하는게 능력외교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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