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주석, 조선노동당 창건일 맞아 김정은 위원장에게 축전 보내

양국은 공산당이 영도하는 사회주의 국가 강조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0/10/10 [09:57]

시진핑 주석, 조선노동당 창건일 맞아 김정은 위원장에게 축전 보내

양국은 공산당이 영도하는 사회주의 국가 강조

김영란 기자 | 입력 : 2020/10/10 [09:57]

조선노동당 창건일을 맞아 시진핑 주석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축전을 보냈다. 

 

시 주석은 축전에서 조선노동당 75년의 성과와 김정은 위원장의 업적에 대해 강조했다. 

 

시 주석은 “영광스럽고 유구한 혁명전통을 가지고 있는 조선노동당은 지난 75년간의 빛나는 여정에서 조선인민을 묶어 세우고 이끌어 영용하게 투쟁하고 분발하여 전진함으로써 나라의 독립과 인민의 해방을 실현하였으며 사회주의위업 수행에서 위대한 성과를 이룩하였다”라고 밝혔다.

 

시 주석은 “최근 년간 위원장동지(김정은 국무위원장)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의 굳건한 영도 밑에 조선당과 인민은 사회주의 길을 따라 확고부동하게 전진하면서 당건설과 경제사업을 강화하는 데 힘을 넣고 일심단결하여 온갖 곤란과 도전에 대처하고 있으며 대외교류와 협조를 적극적으로 벌려 일련의 중요한 성과들을 거두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시 주석은 북·중 친선을 더욱 강화할 데 대해 의지를 피력했다.

 

시 주석은 양국이 산과 강이 잇닿아있는 ‘친선적인 인방(이웃나라)’이며 ‘공산당이 영도하는 사회주의 국가’라며 친밀성을 강조했다.

 

시 주석은 “두 당, 두 나라 노세대영도자들이 친히 마련하고 품 들여 가꾸어온 전통적인 중조(북중)친선은 깊은 뿌리를 내리고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굳건해지고 있으며 더없이 귀중한 것으로 되고 있다”라며 북·중 친선의 역사를 강조했다. 

 

시 주석은 “최근 년간 나는 위원장동지와 여러 차례 상봉하여 두 당, 두 나라 관계를 공고 발전시킬 데 대한 일련의 중요한 공동인식을 이룩하였으며 중조관계의 새로운 역사적 페지(페이지)를 펼치었다”라며 “우리는 조선동지들과 함께 중조관계를 훌륭히 수호하고 훌륭히 공고히 하며 훌륭히 발전시켜 두 나라의 사회주의위업의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발전을 추동함으로써 두 나라와 두 나라 인민들에게 보다 큰 행복을 마련해주며 지역의 평화와 안정, 발전과 번영을 실현하는데 새롭고 적극적인 기여를 할 용의가 있다”라고 표명했다.

서민009 20/10/10 [10:36] 수정 삭제
  민주당도 당대당차원에서 축전발송 있었어야.. 북한정당(노동당)이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 발전과 번영을 실현하는데 새롭고 적극적인 기여를 기대...한다는 정도로...문정부의 정당하고 담대하며 진취적인 태세없이 어떤 변화,어떤 평화를 기대할것인가? 오직 트럼프에만..?
ㅇㅇㅇ 20/10/10 [20:52] 수정 삭제
  열병식 봤고요. 대단한 모습이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알리는게 절대 위험하고 부작용이 있는게 아닙니다.
다 인터넷 구글에 검색해 보면 그 효과가 나오고 메트포르민만 빼면
수많은 사람들이 복용하고 있는 영양제들 입니다. 전문의약품은 부작용 위험성이 있지만 영양제는 매우 고용량으로 복용하지 않으면 부작용 위험성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식습관 붉은 육류와 포화지방 피하기.
붉은 육류는 대장암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육류와 팜유 포화지방은 고지혈증과 심혈관질환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단백질은 콩, 두부, 계란, 생선, 해물로 드셔야 하고.
저칼로리식과 백미가 아닌 현미로 비만과 암 여러 병과 노화를 억제하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철분이 없는 종합비타민.
비타민이 부족하면 병이 생기는 것은 다 알려져 있습니다. 식후에 바로 복용해야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율이 좋다고 합니다.

그리고 1000IU 비타민D3.
비타민D3가 단순 칼슙 흡수 뿐만 아니라 노화, 암, 당뇨 여러 병을 억제하는게 밝혀지고 있다고 합니다.
높은 비타민D3로 생길수 있는 고칼슘혈증은 비타민 K2를 먹으면 억제된다고 하고
비타민K2는 뼈강화 혈관보호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 하바드 의대 싱클레어 박사가 레스베라트롤과 메트포르민과 비타민K2를 복용하는걸 봐서
바티만K2에 노화 억제에 좋은 효과가 있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1000IU는 절대 부작용을 일으킬 정도의 고용량이 아닙니다.

비타민C 500mg 과 비타민B 컴플렉스와 니코틴아미드 비타민B3 500mg. 오메가3.
비타민C는 과일 채소에 있는 흔한 바티민 이고 500mg도 높은 용량이 아닙니다.
비타민B컴플렉스는 종합비타민의 바티민B와 중복되기는 하지만 비타민B는 수용성 이라서 좀 용량을 초가했다고 해도 별 문제가 없다고 하고
비타민B군들은 혈관 신경 보호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비타민B6 피리독신만 종합비타민과 비타민B 컴플렉스로 감각 말초신경 손상을
일으키는 용량을 넘게 먹는지만 주의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비타민B3은 세포의 NAD+를 늘리기 때문에 주목 받고 있고 실제 외국에서 피부암 경험자에게 고용량의 비타민B3를 줘서 피부암 재발을 억제하는 효과를 냈다고 합니다. 니코틴아미드는 나이신과 달리 피부를 붉게하는 부작용과 고용량으로 먹어도 간손상 위험성이 없다고 합니다.

레스베라트롤 1mg.
레스베라트롤 1mg은 높은 함량이지만 레스베라트롤 성분 자체가 많이 먹어도 부작용이 없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고
1mg의 레스베라트롤이 실제 상품으로 팔리고 있고 하바드의대 싱클레어 박사가 복용하는 레스베라트롤 용량이 1mg 이라고 합니다.
호장근에 많고 외국 영양제 회사들은 열과 자외선에 약한 레스베라트롤을 호장근에서 특수한 방법으로 추출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메트포르민.
당뇨병 치료제 메트포르민을 복용하는 당뇨 환자들이 일반인 보다 암과 여러 질병이 잘 안 걸리고 오래 산다는 통계 때문에
메트포르민이 세계적으로 주목받게 되었고 한국을 비롯해 메트포르민을 복용하는 사람이 암과 여리 질병이 잘 안 걸린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혈당을 일으키지 않을 정도의 저용량의 메트포르민을 복용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알파리포산.
한국에선 당뇨병성 신경손상 치료를 위한 전문의약품 이지만
미국 일본 외국에선 그냥 영양제 라고 합니다.
보통 알파리포산은 식후에 먹으면 잘 흡수가 안 된다고 하지만
R+ALA 형태의 알파리포산은 식후에 먹어도 흡구가 잘 된다고 합니다.
효과는 메트포르민과 같은 작용 방법으로 효과를 내는거 같고
식욕억제 효과도 있다고 합니다.

NMN, NR.
하바드 의대 싱클레어 박사의 연구에 따르면
NMN이 세포의 유전자를 보호 수리하는 NAD+를 늘려서 노화와 여러 질병을 억제한다고 합니다.
실제 쥐 실험에서 쥐의 수명을 크게 늘렸다고 합니다.
또 NMN보다 NR이 가격이 싸고 더 효과가 좋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제 주장이 꼭 주치의에게 전달되었으면 하고 다 구글에 검색해서 보면 작용 방법과 효과와 안전성을 보게 될 것입니다.
레스베라트롤, 메트포르민, 알파리포산, NMN NR은 다 AMPK를 활성화 해서 당뇨, 고지혈증, 암, 치매, 비만 여러 질병과 노화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지만
다 혈당을 낮추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약들을 잘 시간을 분배해서 심한 저혈당이 안 오게 복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담배는 아이코스로 담배의 유해물질 타르를 줄일수 있고
액상전자담배는 몇몇이 원인불명의 폐질환으로 논란이 있지만 그 원인이
액상담대에 기름성분 비타민E와 대마 기름성분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좋은 액상담배 기계만 구입한다면 북한 스스로 기름성분 없는 순수 니코틴만 있는 액상담배 액을 만들수 있을 것이고
니코틴 용량은 액상담배 액상의 니코틴 용량들을 실제 제품으로와 인터넷 검색등으로 알아낼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액상 담배의 장점은 담배의 암을 일으키는 유독물질 타르가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남한과 여러 협력을 원한다고 알린것은 잘 하셨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이 남한에 할수없이 중국 러시아도 하는 북한 개인관광과 물물교환 같은 민생을 위한 경제교류를 허용하겠다는 입장을 보이지만
실제로 이루어지면 심한 반발을 할 것이고 그로 인해 중국 러시아에 부담이 줄어들고 북한에 여러 좋은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ㅇㅇ 20/10/11 [17:35] 수정 삭제
  그래 맞다. 영양제 챙겨먹으면 대부분 질병이 해결된다. 그러면 의료계가 돈을 못버니까 부정적 인식을 심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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