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당은 자기 주장대로 역사의 심판 받을 것

주권연대, 성명 발표해

문경환 | 기사입력 2020/10/17 [11:05]

국힘당은 자기 주장대로 역사의 심판 받을 것

주권연대, 성명 발표해

문경환 | 입력 : 2020/10/17 [11:05]

국민주권연대는 오늘(17일) 성명을 통해 국민의힘당 의원 등이 하는 손글씨 릴레이를 지적하며 역사의 심판을 받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다음은 전문이다. 

 


 

 

[성명] 국힘당 무리들은 반드시 역사의 법정에서 최고형을 받을 것이다

 

요즘 국힘당을 중심으로 주요 적폐정치인들이 해괴한 짓을 벌이고 있다. 

 

나름 야당이랍시고 대통령을 규탄하는 손글씨 릴레이를 하고 있는데 그 내용이 아주 가관인 것이다. 

 

예컨대 유승민 전 의원은 “국민의 생명을 구하지 않고 진실을 덮은 자들의 죄는 훗날 반드시 역사의 법정에서 벌을 받게 될 것입니다”라고 하였다. 

 

또 원희룡 제주도지사는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목숨을 지키는 것이 ‘국가’입니다”라고 하였다. 

 

김기현 의원은 “국민생명을 지키지 못하는 대통령은 자격이 없습니다”라고 하였다. 

 

누가 봐도 세월호 참사를 연상시킨다. 

 

차디찬 바다에 빠진 304명 국민의 생명을 구하지 않고 대통령 행적을 숨기느라 급급한 자들이 바로 국힘당 적폐세력이다. 

 

세월호 뿐인가?

 

2009년 6명의 국민이 돌아가신 용산참사는 당시 서울경찰청장이던 김석기 국힘당 의원이 직접 지휘한 사건이다. 

 

1980년 광주에서 수백, 수천 명의 국민을 살해하고 진실을 덮은 것도 국힘당 적폐무리다. 

 

국힘당 무리들이 국민을 살해하고 진실을 덮은 사건을 일일이 열거하자면 끝도 없다. 

 

그러니 이 자들은 자기들이 문재인 대통령을 규탄하고 있는지 감옥에 있는 죄인 박근혜를 규탄하고 있는지도 구분을 못하는 것인가. 

 

참으로 뻔뻔하고 염치도 없고 양심도 없고 사리분별도 못하는 철면피, 철부지, 소시오패스가 아닐 수 없다. 

 

이 자들의 말을 고스란히 돌려주고자 한다. 

 

우리 국민은 5.18 광주학살, 세월호 참사를 똑똑히 기억한다. 

 

국민의 생명을 구하지 않고 진실을 덮은 자들의 죄는 훗날 반드시 역사의 법정에서 최고형을 받게 될 것이다.

 

2020년 10월 17일

국민주권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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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ㅁㄴ 2020/10/17 [21:45] 수정 | 삭제
  • 야간의 주간화, 휴일의 평일화, 가정의 초토화, 라면의 상식화. 이게 국힘당이 원하는 나라이고 실제로 그렇게 만들었지. 사람대접을 하지 않으니 출산율이 이모냥인거다. 출산율 이미 돌아올 수 없는 수준이고 민족 절멸의 수순이다. 공동체 붕괴가 머지 않았다. 국가 소멸이 눈앞이다. 그들이야 그냥 싼 외국노동자로 대체하면 된다는 마인드 아니었을까? 아와 비아를 우리 민족과 다른 민족으로 나누는것이 아니라 기득권 세력과 개돼지로 나누었기에 가능한 일이다. 어느 정부든 이민 엄청 나게 받을 거다. 치안 붕괴, 민족성 절멸. 다 하층민들 몫이라 생각하고 국힘당이 나라를 아주 망쳐놓았지. 하지만 희망은 있다. 오히려 우리 민족성이 공격을 받게 되면서 민족주의가 주류의 의견이 될 것이고 진보세력이 세를 늘릴 수 있는 기반이기도 하다. 수구 적폐들이 몰락하고 이른 시일내 통일까지 이룩한다면 우리 민족온 누구보다 굳건해질 것이다
  • 독자 2020/10/17 [15:46] 수정 | 삭제
  • 기가 질리는 북한 열병식 장면을 보면서...우리에게도 언제 저런 일심단결을..?... ... 트럼프, 오브라이언..어쩌구하는 정신나간 댓글을 언제 안보게될지..?
  • ㅇㅇㅇ 2020/10/17 [11:37] 수정 | 삭제
  • 저는 북한이 남한과 내년 도쿄 올림픽 공동 입장을 협의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
    트럼프가 또 당선 된다면 북핵문제의 해결 방법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트럼프와 3번 정상회담을 하고 수도 없이 북미 간에 협의 했을 것인데
    CVID 요구 였고 새로운 방식도 CVID를 위한 한시적인 아주 조금의 제제 완화 였습니다.
    트럼프를 지지하는 음모론 볼턴이 문제가 아니라 북한에 클린턴 처럼 속을수 없고 꼭 CVID 해야 한다는 초강경파 트럼프가 문제 입니다.

    제가 말하는 도쿄올림픽 공동 입장은 바이든이 당성된다고 가정해서 하는 것이고
    올림픽 공동입장 뿐만 아니라 내년에 개별관광, 물물교환, 철도 같은 여러 남북경협을 통해 남한에 남북경협주 주식 상승을 이끌고 남북협력 분위기로 남한에 민주당이 당선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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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를 너무 짝사랑 하는 한국 진보들.(극진보도 포함)
    지금 한국 언론은 온통 서훈과 협의 후 미국 안보보조관 오브라이언의 발표에 크게 기대하고
    민주당이 되면 물거품이 될수 있다고 우려합니다.
    또 여기 자주시보도 평화이음 이라는 곳의 글을 인용해서 서훈의 방미가 곧 10월 서프라이즈 종전선언 발표를 위해서 갔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종전선언을 구체화 하기 위해서 간게 아니라 서훈은 회의 결과 발표 /종전선언은 비핵화와 따로 놀수 없다는건 상식이다. 개별관광 남북협력은 미국과 협의해서 한다./ 이런 내용의 발표를 했습니다. 즉 종전선언 구체화 하려고 방미 한게 아니라 미국에게 허튼짓 하지 마라고 경고 받기 위해서 갔습니다.

    그리고 오브라이언은 트럼프가 당선 되면 북한이 다른 방법이 없다는 현실을 깨닷고 트럼프 정부와 협상을 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고 합니다. 이 말의 뜻은 즉 /지금 북한이 바이든 당선을 보고 시간을 끌고 있는데 트럼프가 다시 당선 되면 순순히 항복 할 것이다./ 라는 뜻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말은 트럼프 자신이 직접 자신이 재선하면 북한 중국 이란이 곧 자신과 협상을 할 것이라는 뜻의 주장을 했습니다.

    또 오브라이언 이라는 사람이 말하는게 /최대의 제제와 정상회담 친서 북미 정상간 우정으로 북한을 관리 하고 있다/ 라는 뜻의 주장을 했는데 이건 여기 자주시보 박문환 기자가 김정은 위원장이 트럼프를 친서와 정상회담으로 조종하고 있다의 주장에서 조정하는 사람이 트럼프가 김정은을 조종하고 있다로 바뀐것인데 이걸 보면 북한 미국이 서로서로 상대국 대통령을 조종하고 있다고 생각하는거 같습니다.

    저는 계속 주장해 왔습니다. 아무리 정상회담, 친서를 해도 미국 대통령이 결론은 계속 CVID 요구 라면 절대 협상이 될수 없다고요. 차라리 정상회담 친서는 없을수 있어도 민주당이 공화당 보다는 더 현실적으로 협상이 가능하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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