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코로나 치료제로 렘데시비르 정식 승인... WHO는 효과 없어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0/10/23 [18:01]

美 코로나 치료제로 렘데시비르 정식 승인... WHO는 효과 없어

김영란 기자 | 입력 : 2020/10/23 [18:01]

미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속도로 증가하는 가운데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코로나19 치료 목적으로 램데시비르 사용을 22일(현지 시각) 정식으로 승인했다. 

 

미국에서 정식 승인된 코로나19 치료제는 렘데시비르가 최초이자 유일하다. 앞서 FDA는 지난 5월 렘데시비르를 코로나19 치료제로 긴급 승인했다. 렘데시비르는 원래 에볼라 바이러스 치료제로 개발된 정맥주사 형태의 약이다. 

 

하지만 세계보건기구(WHO)는 지난주 렘데시비르가 코로나19 치료에 거의 효과가 없다는 임상시험 결과를 발표했다. WHO의 임상시험 결과, 렘데시비르가 사망률을 낮추는 데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

 

미국이 코로나19 치료제로 렘데시비르를 정식 승인한 것은 다시 코로나19가 확산하고 있는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21일(현지 시각)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6만3,656명, 사망자 수는 1,706명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미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831만2,667명, 누적 사망자 수는 22만1,438명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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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ㅁㄴㅇㄹ 2020/10/24 [11:57] 수정 | 삭제
  • 아니 코로나 그렇게 심각하지 않은거 같은데 미국 유튜브에서 중국에서 피토하는 영상으로 현혹하고 그리고 유튜버들 조회수 때문에 확대 재생산되고 기자들도 신나서 이슈만들고 정부 욕하고 그러다가 사람들 생활양식 바꿔가지고 사람들 다 집에만 처박히게 해서 넷플릭스 애플 아마존 테슬라 주식 떡상하고 가장 큰 수혜를 미국이 보고 있지. 미국은 하층민들 죽나 안죽나 신경도 안쓴다. 그리고 평소같으면 그냥 독감걸려서 돈없고 그냥 길거리에서 죽을 사람들이 다 병원가서 검사받으니까 의료 마비가 오는거지. 솔직히 확진자 사망자 수 중계하면 원래 독감도 이정도 나올듯. 그리고 주한미군 전수검사 거부하는게 이미 싹다 걸렸기 때문이다. 미국은 코로나가 암것도 아닌 걸 알고 미군들은 이미 걸렸는데 괜히 코로나 대거 확진되면 욕처먹으니까 거부하는거고. 심각한 질병이면 다 치료 받겠지. 그리고 애초에 미군이 중국을 상대로 바이러스전을 벌인 걸 수도 있다. 중국을 진원지로 지목하여 중국 욕하고 또 코로나 몰이로 중국산업 다 망가뜨리고 미국 산업은 생산보다는 it 위주니까 떡상하고 이제 백신 팔이 치료제 팔이 할 차례. 한국에서 암만 백신 만들어봐야 결국 힘의 논리로 미국 백신을 쓰게 될 거다. 우리나라도 봐라. 극장가랑 싹 망하고 내 주변사람들 넷플릭스 구독했더라. 매국노들이 따로 없다. 코로나 계획극이 미국의 주도인지 아닌지는 모르겠다. 다만 확실한건 미국이 코로나 사기극을 용인하고 있다는 점이다. 정확하 말하자면 전세계 기득권 집단이 미국 정부에 코로나 공포를 확산하라 압력을 넣고 그 미국은 우리나라에게 다시 압력을 넣는 식이다. 우리나라도 코로나가 암것도 아닌걸 아니까 문재인 대통령께서 과도한 불안을 가지지 말라하였다가 바로 철퇴를 맞고 코로나 검사수를 늘리고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격상했다. 우리나라만 경제가 살아나면 안되기 때문이다. 지금도 미국 눈치를 보며 서서히 단계를 완화하고 있다. 코로나는 그저 인간들을 잘 통제하기 위한 수단일 뿐이다. 위험성이 없다고는 못하나 그 위험성은 너무도 과장되었다. 물론 이 시국에 대규모 시위를 벌이는 각종 극우 세력들온 국가 전복이라는 불순한 의도를 가지고 그리 행하는 것이니 지탄받아 마땅하다. 하지만 실제로 코로나는 전세계 산업을 it 위주로 재편하여 모든 노동자들을 플랫폼의 노예로 격하시키려는 의도에 의해 부풀려진 것이다. 아마도 미래에는 회사원이란 없을 것이다. 모두가 미국 대기업의 노동자 마켓일 통해 자신외 노동력을 쪼개고 쪼개서 팔게 될 것이다. 지금 배달의 민족을 봐라. 더 위험하게, 더 많은 일을 하면서 돈을 좀더 받는다고 좋아하고 있다. 정작 회사는 불로소득을 미친듯이 폭리하고 있는데 말이다. 배달 뿐 아니라 모든 노동 시장이 대가업 플랫폼을 통하지 않고는 안될 것아다. 플랫폼 회사가 막대한 불로 소득을 취하고 노용안정성은 바닥으로 떨어지며 남녀노소 할것없이 부품처럼 일을 하고 또 할 것이다. 일을 하는 개수도 양도 늘어나서 당장은 더 많이 버는 것처럼 보일지 모르나 그것이 세금으로 걷히기 보다는 플랫폼 회사만 배불려주게 될 것이다. 그래서 양극화는 심해지고 더더욱 플랫폼에 종속된다. 그렇게 일하고 나면 뭘 하는가? 국내 여행지가서 돈을 쓰겠는가? 친구들 만나 지역 사회에 돈을 돌게 할 것인가? 아니다. 코로나 끝나면 또 다른 바이러스에 이름 거창하게 붙이고 검사 감요하고 그러면서 우리나라를 죽여버릴것이고 우리가 할수 있는 일은 집에서 유튜브를 보고 넷플릭스를 구독하는 것이다. 자영업이 다 망할때까지 바이러스 공포 장사는 게속되고 우리의 모든 여가생활은 대기업 월정액 서비스를 구독하는 것이 된다. 이것이 지금 세계의 기득권이 벌이는 일이다. 중산층은 더이상 없다. 그저 플랫폼의 노예들 만이 존재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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