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진보통일운동가·민족언론인 이창기 동지 2주기 추도식

편집국 | 기사입력 2020/11/10 [14:23]

[알림] 진보통일운동가·민족언론인 이창기 동지 2주기 추도식

편집국 | 입력 : 2020/11/10 [14:23]

 

  © 자주시보

 

"나의 이 마지막 몸뚱어리를

남김없이 민족의 평화적 통일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이창기 동지의 마지막 기사 중 일부)

 

2018년 11월 18일, 이창기 동지가 우리 곁을 떠난 날입니다.

 

어느 덧 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하지만 이창기 동지는 여전히 우리 곁에서 '통일로 달려가자'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이창기 동지의 뜻을 가슴에 품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진보통일운동가·민족언론인 이창기 동지 2주기 추도식’을 갖고자 합니다.

 

이창기 동지를 기억하시는 분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 일시: 2020년 11월 14일 오전 11시

 

◆ 장소: 마석모란공원

 

◆ 추도식순

- 추도사

- 이창기 배움학교 편지낭송

- 추모 공연

- 유족인사

- 헌화 

 

-이창기 동지 추모위원회- 

선지자 20/11/12 [08:02] 수정 삭제
  속담에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사람은 죽어서 그 이름을 남긴다.'고합니다. 민족혼을 부르짖은 이창기님! 자신의 자취를 남김으로써 삶의 의미와 생존시 보여주었던 정신과 행동을 다음세대에 전해주신 님의 뜻은 앞으로도 영원히 사람들의 마음속에 살아있는 존재로 남아있을것입니다. 그것이 진정한 영생아닐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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