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인홍 中 교수 “동북아 정세 가장 중요한 운영자, 김정은 위원장”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0/11/27 [20:41]

스인홍 中 교수 “동북아 정세 가장 중요한 운영자, 김정은 위원장”

김영란 기자 | 입력 : 2020/11/27 [20:41]

중국 국무원 자문위원인 스인홍 인민대 교수가 “동북아 정세에서 확실한 한 가지는 가장 중요한 운영자가 그 어떤 대국도 아닌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라는 점”이라고 말했다. 

 

▲ 스인홍 교수 [사진출처-중국 인민대학 홈페이지]     

스인홍 교수는 지난 25일 중화권 인터넷 매체 둬웨이와의 인터뷰에서 미 대선 이후 동북아 정세를 묻는 말에 이처럼 밝히며 “대국은 동북아 정세에 어떤 통제력도 갖고 있지 못하며 김정은 위원장의 태도는 확고하다”라고 말했다.

 

즉 미국, 중국, 러시아 등이 동북아 정세를 좌지우지할 형편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어 그는 “김정은 위원장은 중거리 핵미사일을 절대 포기하지 않으면서 경제 제재 이상의 공격을 받지 않도록 (수위 조절을)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계속해 “이러한 한반도의 상황이 오래 지속할 것인지 예측하기 어려우며 북한은 결코 어떤 대국도 추종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스인홍 교수는 베이징 인민대 미국학센터 소장을 맡고 있으며 국제관계학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그는 2011년 2월부터 중국 국무원 자문위원으로 재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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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은 동북아가 아니라 세상을 관장하는 나라 2020/11/29 [17:43] 수정 | 삭제
  • ▶ 조선은 동북아 정세에 연연하지 않고 지구촌을 손바닥 위에 올려놓은 것처럼 쳐다보며 세상을 관장한다. 특히, 악마들이 버글거리는 서방 세계를 주시하며 즉각 응징할 대비를 하고 있다. 이번에 이란 핵 과학자 암살 사건이 일어났는데 이스라엘이나 트럼프 일당이 IS나 탈레반보다 간땡이가 작아 지네들이 했다고 주장하지 않고 도둑넘처럼 숨어서 사태 추이를 지켜보고 있다.

    ▶ 이럴 때는 도둑넘 소굴인 텔아비브와 트럼프 빌딩이 있는 맨해튼을 동시에 수소폭탄으로 몽땅 날려버려야 한다. 그래야만 다시는 헛지랄을 못한다. 이런다고 달려들면 이스라엘의 경우, 서예루살렘과 하이파(25만 명 이상 도시)를 이어서 날려버리고 반항을 지속하면 이하 15개 도시(10만 명 이상 도시)를 한꺼번에 날려버린다. 그런데도 계속 이판사판으로 나올 것이니 나머지 77개 도시(2만 명 이상 도시)를 줄줄이 새까맣게 만드는 수밖에 없다.

    ▶ 미국의 경우, 워싱턴 D.C.와 48개 주 수도를 날려버리고, 반항을 지속하면 이하 150개 대도시를 한꺼번에 날려버린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대적하면 남은 도시 500개를 피폭된 히로시마처럼 계속 새까맣게 만들고, 그래도 질질 짜며 함께 죽자고 나서면 마지막 500개 도시도 완전히 검증할 필요 없이 불가역적으로 체르노빌처럼 만들어 버려야 한다. 그래야 독립운동도 없고 재산권 분쟁이나 소송 없이 분양도 수월하고, 남극으로 추방할 인원도 줄어든다.

    ▶ 아무튼, 이 정도로 조져버리면 미국과 이란과의 관계 회복을 저지하려는 의도나 관계 회복하려는 의도도 필요 없게 된다. 이스라엘이 멸망했으니 중동에서 이스라엘과의 적국 관계 또는 적대 관계도 사라진다. UAE, 바레인, 수단 또는 사우디처럼 이스라엘과 관계 개선하려고 나설 필요도 없다. 마찬가지로 미국이 멸망하면 지금까지 씨잘데 없이 반복해 왔던 많은 일들이 거품처럼 사라진다.
  • 올 크리스마스 미국 밤하늘을 수놓을 거대한 불꽃놀이 2020/11/28 [23:04] 수정 | 삭제
  • ▶ 국제 테러조직 알카에다와 연계된 무장단체인 알 샤바브는 소말리아 정부 전복을 기치로 내걸고 활동 중이다. 알 샤바브는 계속 세력을 확장하면서 빈 라덴에 이어 미국 본토 공격까지 노리고 있으며, 차이점이라면 비행기를 90대 이용하고 각 비행기마다 수소폭탄 탄두를 싣는 점이 다르다. 즉, 50개의 주 수도와 40개의 특별 지역이 공격 대상이다. 수소폭탄 탄두은 아마도 조선, 중국과 러시아에서 조달할 모양이다.

    ▶ 알 샤바브가 수소폭탄 탄두 조달 공고에 나서면 미국에서는 국가비상사태 사이렌이 울릴 것이다. 당연히 이 비행기들이 미국에 접근하기 전에 폭파하려 할 것이다. 하지만 그런 줄 알고 이 비행기들이 미국으로 날아가기 전날 미국은 EMP 핵탄 공격을 받아 모든 미사일 발사 기능이 마비되어 거의 무방비 상태에서 수소폭탄에 얻어 처맞아야 하는 상황에 직면한다. 미국에서 전국 정전이 일어난 다음 이 비행기들이 폭발한다면 수소폭탄 불꽃과 버섯구름 등이 캄캄한 밤하늘에 장관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 똥개는 할 일 없이 매일 짖어댄다. 트럼프도 "선거인단 투표서 바이든 승리시 백악관 떠날 것"이라며 하나 마나 한, 들으나 마나 한, 즉, 똥개 짖는 소리와 유사한 소리만 지껄인다. 그런 말 하지 않아도 그가 내년 1월에 꺼지는 걸 모르는 사람이 없다. 그는 추수감사절 포고문에서 "나는 모든 미국인이 집이나 예배 장소에 모여 우리의 많은 축복에 대해 신께 감사의 기도를 드릴 것을 장려한다"라면서 자신을 대선에서 패배시킨 미국인 전체가 예배당에서 코로나19에 감염되어 바퀴벌레처럼 단체로 뒈지길 바랬다.
  • 영광의길 2020/11/28 [04:32] 수정 | 삭제
  • 북한은 엤영광의 역사을 찾아 단군의 색깔있는 나라로 단단히 다져놓고 세계에서 "단군의 코리어나라로 존재" 할려며는 약육강식의 세계에서는 힘이 있어야 하는것이다 힘이란 것은 우리나라의 협동과협력 정신의 단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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