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정 “대북전단 살포 용납 못 해...이대로 두고 볼 수만은 없어”

박한균 기자 | 기사입력 2021/05/02 [09:37]

김여정 “대북전단 살포 용납 못 해...이대로 두고 볼 수만은 없어”

박한균 기자 | 입력 : 2021/05/02 [09:37]

김여정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이 탈북자 단체의 대북 전단 살포를 막지 않은 것에 대해 “우리도 이제는 이대로 두고 볼 수만은 없다”라며 경고했다.

 

노동신문은 2일 김여정 부부장이 담화에서 “얼마 전 남조선에서 ‘탈북자’ 쓰레기들이 또다시 기어 다니며 반공화국삐라를 살포하는 용납 못 할 도발 행위를 감행했다”라며 “남쪽에서 벌어지는 쓰레기들의 준동을 우리 국가에 대한 심각한 도발로 간주하면서 그에 상응한 행동을 검토해 볼 것”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특히 “남조선 당국은 탈북자 놈들의 무분별한 망동을 또다시 방치해두고 저지시키지 않았다”라며 “우리가 어떤 결심과 행동을 하든 그로 인한 후과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더러운 쓰레기들에 대한 통제를 바로 하지 않은 남조선 당국이 지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이미 쓰레기 같은 것들의 망동을 묵인한 남조선 당국의 그릇된 처사가 북남관계에 미칠 후과에 대하여 엄중히 경고한 바 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자유북한운동연합은 4월 25~29일 비무장지대(DMZ)와 인접한 경기도·강원도 일대에서 두 차례에 걸쳐 대북전단 50만 장과 소책자 500권, 미화 1달러 지폐 5천 장을 대형풍선 10개에 실어 북으로 날려 보냈다고 4일 30일에 주장했다.

 

김여정 부부장은 지난해 6월에도 4일과 13일 두 차례에 걸쳐 대북 전단 살포 행위를 비판하고, 남측의 조처를 요구하며 남북공동연락소 폐쇄와 대남 군사행동까지 시사하는 담화를 냈다.

 

이후 사흘 만에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가 폭파됐다.

 

또한 김여정 부장은 지난 3월 30일 발표한 개인 담화에서 한미연합군사훈련을 비판하며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정리’, ‘금강산국제관광국을 비롯한 관련 기구 해체’ 문제를 언급했고, ‘남북군사 분야 합의서’ 폐기까지 예고한 바 있다.

어떤대응할까~! 21/05/02 [09:51] 수정 삭제
  북에서분명하게말하네~탈북쓰레기들을
방치햇다고~~~북에서직접처리해치우면될듯한데...미국놈들이이란솔레이만사령관암살한방식으로드론이용해처치한다면
아주깔끔하게처리할수있지않겟나하는생각이드는데 ...그렇게된다면아주좋은거지
남북간에갈등요인도없어지니말이지...
위험한 장난 21/05/02 [11:20] 수정 삭제
  남북이 자꾸갈등을 조장하세요 그래야 북적 북적 재미가 난다
놀고있네 21/05/02 [11:37] 수정 삭제
 
여정씨, 지금 개그하고 있나...?
한국은 북한처럼 1인독재자가 판치는 무식한 전제주의 체제가 아니다. 북한은 1인 독재자가 전체인민 위에서 군림하는 1인존엄이고, 한국은 5천만 전국민 개개인이 존엄이다. 그러니까, 무식한 티내면서 잡설늘어놓지 말고, 너희들끼리 1인독재자 좋아하면서 살아라! 너희들은 너희들의 체제가 이 지구상에서 존재하지 않는 지상낙원이라매...? 너희들이 그렇게 자랑하는 체제에서 탈북자들이 너희들 체제를 버리고 탈출하는 이유는 뭐냐.... ? 탈북자들에게 책임은커녕 무책임하게 못살게 굴고 괴롭히고 쥐어짜니까 너희들 체제에 학을 띠고 탈출하는거 아니냐.....무고한 탈북자들에게 일말의 양심도 없냐...!

여정씨, 또, 너희들끼리 통하는 말로 한국이 북한의 1인독재체제에 순응하라고 협박하는거냐.... ?
웃기지마라, 정은씨가 뭐 대단한 존재냐, 국제사회와 한국에선 정은씨는 허접한 인간이고 아무런 존재도 아니다. 그러니까, 한국에 관심끊고 너희들 체제에서나 통할 법한 수준낮은 말로 앙앙거리며 공갈치지 마라 ! 국제사회와 한국에서 관심받고싶어서 환장하는 관종이냐...?

너희들 체제에 용납못할 행동에 대한 상응하는 행동을 검토한다구..... ?
그래서 어쩔건대, 주둥이로만 나불대지 말고, 이번 기회에 한판 붙어서 체제경쟁의 끝장을 내자. 이래 망하나, 저래 망하나 어차피 마찬가지 아니야....그렇게 구질구질하게 살지말고 전쟁선포나 해라...!

이런 미쳐 날뛰는 망나니에게는 무지막지한 뭉둥이가 약이다. 이것들한테는 '이에는 이, 눈에는 눈'으로 조져야 한다.
놀고있네야~~~ 21/05/02 [13:30] 수정 삭제
  국제사회에서노스코리아는선망에대상인겨등/신아...세계최강이라는미국새/끼/들을마치똥개호달구듯다루는배짱과여유~~힘이없으면절대그리할수없는법이란다~지구상에어느국가도미국놈들한테불로다스린다고등골서늘한협박을하는나라는 노스코리아가유일하니라 ~그런모욕적인말을듣고도꼼작못하는미국놈들꼬라지는 안보이더냐..?
미국의 운명은 곧 결정된다 21/05/02 [15:16] 수정 삭제
  참으로 한심한 넘들이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라는 목표를 설정하고 블루스를 춘다. 외교에 열려있고 실용적이고 조정된 접근이라는 헛소리는 아무 대책이 없을 때 멀리서 얼쩡거리며 낑낑거리는 똥개 소리와 같다. 단계적 접근법으로 보이는 이란식 해법도 트럼프가 한 번 뒤집은 일도 있고, 하노이 회담까지 엎어버려 이미 철 지난 수작이고 조선이 더는 고려하지 않는다. 조선이 원하는 건 완전히 검증할 필요 없는 불가역적인 대조선 적대시 정책 폐기다. 이렇게 답을 미리 보여줘도 숙제를 제대로 안 한 족속들은 엉뚱한 곳에서 답을 찾으려 한다.

이를 위해서는 조선을 구속하는 미국의 모든 규정을 폐기해야 하고 이후 조선에 어떠한 제한도 가하지 말아야 한다. 주한 및 주일 미군, 괌이나 필리핀, 태국 등 아시아 내 전체 미군을 철수해야 한다. 그 외 다른 나라와도 제재 지랄을 떨어선 안 된다. 달리 표현하자면, 미국이 한국처럼 다른 나라를 대해야 한다. 즉, 미국이 모든 패권을 내려놓고 일반 국가처럼 조용히, 열심히 살아가며 빚을 갚아나가는 일이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결국 멸망하고 콜럼버스 발견 이전 시대로 돌아가 분양된다.

미국이 스스로 말했듯 조미 간 문제는 동맹 등과 협의할 문제인 것과 마찬가지로 미국이나 조선이 협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아무리 협상해도 조선의 비핵화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미국이 살기 위해 패권을 내려놓을 때나 가능한 일이다. 조선은 자주 국가의 마지막 보루로 중국이나 러시아와도 같지 않다. 이들 나라의 관계는 한미나 미일 관계와 다르다. 21세기를 살면서 개인 간이든 국가 간이든 주종 관계는 이미 사라졌다. 민주주의를 주장하는 서방에서는 아직도 이런 향수에 젖어있는데 지구 반 이상의 자주 국가에서는 이런 게 사라진 지 오래다.

조선은 남북 관계 개선이 시급한 문제가 아니고 아시아의 안보, 나아가 세계 안보와 함께 잘살아 가는 국제사회를 꿈꾼다. 여기에 미국의 존재는 결정적인 하자다. 미국이 패권을 내려놓거나 미국이 멸망의 길로 가거나 둘 중의 하나밖에 선택할 길이 없다. 이런 중차대한 미래를 내다보는 조선에 한국은 당분간 낄 자리가 없다. 먼저 미국을 치운 다음 한국을 만날 것이다. 미국을 치우려고 마음먹으면 반나절이면 된다. 결정적 순간, 조선이 미국을 향해 선전포고하면서 모든 미군의 즉각적인 항복을 요구할 것인데 이게 뭔 말인지 이해하지 못하면 미국은 멸망할 수밖에 없다. 그때 가서 보자.
놀고있네 (똥개) / 21/05/02 [16:38] 수정 삭제
  이 씨벌넘은 잡아먹을 것도 없이 비리비리하고, 맛도 없어 보이는 멍청한 똥개 같구먼. 멍청한 똥개가 공부를 제대로 했을 리 없고 그래도 똥개랍시고 앙앙거리기는 하네? 독재국가는 미국이나 한국 같은 나라를 말하고, 수많은 국민이 말할 수 없는 고통 속에 살아가고 있다. 매일 자살하는 사람이 수십 명이나 되는데 똥만 싸재끼려 처먹는 넘이 자살이 뭔지 알기나 하냐? 빈털터리, 배고프고 잘 곳 없는 이, 끝없이 날아오는 각종 청구서, 점증하는 부채, 아무리 노력해도 개선되지 않는 인생, 중기 및 장기 실업의 노년, 중년과 청년, 불안한 직장 생활, 아픈 사람, 치료를 제대로 받을 수 없는 사람 등이 버글버글한 나라가 한국이다.

조선에서는 이런 걱정하며 사는 사람 하나도 없다. 탈북자는 난민 같은 존재로 전 국민이 열심히 살아가는 일에 낙오한 자들이고, 조선이 잘사는 걸 비난하면 돈을 주니 너도나도 도망간 것이다. 돈을 벌려고 이런 짓거리를 하는 한국인은 없다. 조선은 지도자부터 모든 간부에 이르기까지 위와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결같이 동분서주하고 있고, 조선의 위상이 이미 세계만방에 알려졌으니 김여정 부부장의 입지는 백악관 대변인보다 높고, 어쩌면 미국 부통령인 카말라 해리스와 동격 정도 될 것이다.

그리고 조선이 보유한 강위력한 대륙 간 탄도 수소폭탄에 미국은 물론 일본, 유럽연합 등이 슬슬 기고 있는데 아무리 똥개라지만 그런 눈치는 알고 앙앙 짖어야 한다. 똥개도 네넘처럼 먹을 게 없으면 그냥 구더기나 먹으라고 정화조에 버려버린다. 정화조에 처박혀 구더기 밥이 되고 싶으면 언제든지 연락하거라. 그리고 똥개는 그냥 똥개답게 살아야지 씨잘데 없는 댓글을 달며 똑똑한 한국인 얼굴에 먹칠하지 말거라. 아니면 똥개라도 숙제도 하고 공부도 열심히 하면서 제대로 알든지 하거라. 네넘은 그러지 않는 미국넘들 많이 닮았다.
씨벌넘 21/05/02 [19:34] 수정 삭제
  욕부터 하고보는 씨벌넘...옳고 그름을 떠나 인간말종임
욕보다총알로대가리바람구멍이정답 21/05/02 [20:30] 수정 삭제
  친일/친미추종하는인간쓰레기새/끼/들은나이성별에관계없이모두색출해서무자비한도륙을내치우는게정답이거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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