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주재 중국대사 “미국 대북제재 완화해야”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1/05/04 [12:19]

유엔 주재 중국대사 “미국 대북제재 완화해야”

김영란 기자 | 입력 : 2021/05/04 [12:19]

장쥔 유엔 주재 중국 대사가 바이든 행정부에 대북제재 완화와 대화를 촉구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5월 순회 의장을 맡은 장 대사는 3일(현지 시각) 최근 마무리된 미국의 대북정책 검토를 언급하며 이같이 말했다.

 

장 대사는 “(미국의 대북정책) 검토 결과가 극단적인 압박의 중요성을 너무 강조하지 말고 외교적 노력, 대화에 더 많은 중요성을 부여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장 대사는 5월 안보리 의장으로서 중국의 우선 과제에는 다자주의를 강화하고 아프리카의 지역 분쟁을 해결하며 세계가 코로나19 전염병을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추는 노력이 포함되어 있다고 밝혔다. 

중국은행동에나서라~ 21/05/04 [13:31] 수정 삭제
  중국은대만을합병하고통일국가로자리메김해라~대만합병한다고미국놈들이군사대응은절대못할테니까~~러시아가크림반도합병할때미국놈들이군사대응못햇잔어~똑같은이치여...핵보유한전략국가한테군사대응은질대불가능한겨~맘놓고대만합병해라~
중국과 조선은 일심동체인 나라 21/05/04 [16:09] 수정 삭제
  며칠 전 조선 간부 3명이 담화를 발표했는데 백악관 국가안보 보좌관이 튀어나와 뭐라 중얼거리며 오해하지 말라고 했다. 국무부 장관이라며 폼페이오처럼 헛소리를 씨버리는 블링컨은 따로 할 말이 없으니 조선이 결정하라고 했다. 바이든 정부는 트럼프보다 더 강경하게 중국과 싸우는 모습을 보이고 싶은데 중국 옆에 자그만 나라 조선에 절절매는 형국이다. 이런 실정이니 유럽연합, 일본이나 캐나다, 호주 등 따까리 나라에서 이 담화에 대해 끽소리하는 넘이 한 명도 없었다.

바이든과 그 일당이 중국과 조선에 깝죽거리는 걸 지켜본 키신저는 노년의 나이에도 애리조나주립대 산하 매케인 국제리더십 연구소가 주관한 '세도나 포럼'에서 "미국은 중국에 그만 지랄을 떨어라. 미·소 간 냉전은 중·미 간 냉전에 비하면 냉전도 아니었다. 실제로 중·미 간 전쟁이 일어나면 모든 미국인은 제일 먼저 몰살당하고, 이 전쟁에 합류한 따까리 나라 국민은 그다음으로 몰살당할 것이다. 히로시마 원폭 투하는 일차원적 핵전쟁이고 앞으로 일어날 핵전쟁은 이차원적이다. 싸우다 말고 휴전하는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미국은 전 세계에서 가장 골칫덩이 나라다. 짤짤 끓는 물에 들어가고 싶어 환장한 똥개와 같다. 뒈지려면 혼자 뒈지지 왜 동맹국과 함께 뒈지려고 지랄을 떠는가?"라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핵전쟁은 조·미간 시작해서 중·미 간, 러·미 간으로 확산하면서 미국은 완전히 검증할 필요 없이 불가역적으로 멸망한다. 여기에 한국이나 일본 또는 유럽연합 등이 낄 자리가 없다. 개입하는 순간 이들 나라도 미국과 함께 사라진다. 나토는 마지막 탈퇴 선언 순간까지 미국 돈으로 군인 급여나 군사 무기를 관리하자는 취지뿐인 군사 조직이다. 그러니 미국넘들이 얼마나 겁대가리 없이 까부는지 잘 알 수 있다. 중국은 이미 트럼프 시절 예방주사를 맞은 상태라 면역 항체를 지니고 있어 미국넘들이 별 지랄을 다 떨어도 아무런 지장이 없다. 이러면 게임은 끝난 것이다.
매일 더러운 냄새를 풍기는 미국, 서방과 그 꼬봉들 2 21/05/04 [18:12] 수정 삭제
  맨해튼이 골로 가는 건 미국 금융과 관련해서지만 스위프트가 골로 갈 때는 전 세계 송금망이 사라지는 일이다. 물귀신 같은 미국의 시정잡배 짓은 그칠 줄 모른다. 이런 일에 동참하는 서방 세계에 구더기 같은 한국의 '국민의 敵(적)'처럼 버글버글하기 때문이다. 스위프트가 골로 가면 서방은 러시아가 개발해 놓은 금융 결제망인 'SPFS'를 이용해야 하는 아이러니가 일어난다. '울며 겨자 먹기'가 적당한 표현일까? 아무튼 스위프트를 날리는 일은 러시아가 아닌 조선이 실행할 것이다.

중국의 참된 언론인 후시진 환구시보 총편집인은 "서구식 언론의 자유 신화는 산산조각이 난 지 오래고, 서구 정부 결정에 대한 여론의 영향력도 빠르게 퇴색되고 있다. 서구 언론은 전쟁을 막기 위해 아무런 역할을 하지 않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처 과정에도 별다른 도움을 주지 못했다. 신냉전을 조장하는 과정에서 서구 언론은 세계 평화의 파괴자 역할을 했다. 언론이 정치인들의 지정학적 경쟁을 부추기며 인류의 정의와 도덕을 거스르는 도구로 변했다.

정치인들의 극단적인 정책을 지지했고, 세계평화를 지속적으로 훼손했다. 언론의 자유가 이렇게 되면 안 된다. 중국인들은 노동절 연휴를 맞아 전례 없는 번영과 자유를 누리고 있다. 서구 언론이 자국의 단점과 제도적 문제를 인정하지 않고 매일 중국을 비난하는 것을 볼 때 이들의 뉴스와 정보시스템이 얼마나 부패했는지 알 수 있다"라고 질타했다. 즉, 서구 언론은 똥물(돈)만 빠는 구더기와 동격이라는 말이다.
매일 더러운 냄새를 풍기는 미국, 서방과 그 꼬봉들 1 21/05/04 [18:14] 수정 삭제
  필리핀 외무장관이 "내 친구 중국이여. 내가 어떻게 정중하게 말할 수 있을까? 가만 보자. 오, 제발 꺼져버려(GET THE F**K OUT). 우리 우정에 무슨 짓을 하고 있는 건가. 우리는 노력 중인데, 당신은 친구가 되려는 잘생긴 사람에게 억지로 관심을 끌려는 행동을 일삼는 못생긴 멍청이 같다"라고 트위터에서 비판했는데, 미 국무부 대변인은 그 이전에 미 국무장관 블링컨이 "미국은 남중국해에서 (중국) 해상 민병대의 압박에 맞서는 우리의 동맹인 필리핀과 함께할 것"이라고 씨버린 걸 재차 강조했다. 그가 일국의 외무장관인지, 시정잡배 미국의 꼬봉인지, 진정한 애국자인지 알 수 없지만 탈북자처럼 미국 돈을 받고 지랄을 떤 것은 확실해 보인다.

유럽의회는 4/29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할 경우 스위프트에서 러시아를 차단하겠다는 내용 등이 담긴 결의안을 통과시킨 바 있고, 이와 관련해 마리야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은 러시아 투데이(RT)와의 인터뷰에서 "여전히 가설로 간주하고 있다. 다만 부처 간 공동으로 러시아가 결제망에서 실제 차단될 경우를 대비해 관련 위험과 경제적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라고 잘라 말했다. 벨기에에 본부가 있는 스위프트는 서방이 운영하면서 특정 국가를 스위프트에서 차단하는 방식으로 제재를 가하면서 재미를 본 모양이다. 그러나 스위프트가 잿더미 되고 벨기에가 체르노빌처럼 바뀌면 서방은 또 다른 곳에 스위프트를 가동할 예정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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