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이낙연·이에리사...도쿄올림픽 불참해야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1/05/28 [17:00]

정세균·이낙연·이에리사...도쿄올림픽 불참해야

김영란 기자 | 입력 : 2021/05/28 [17:00]

시민단체에 이어 정계·스포츠계에서도 도쿄올림픽 불참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정세균 전 총리와 이낙연 전 대표가 일본의 올림픽 지도 독도 표기와 관련해 도쿄 올림픽 보이콧 필요성을 언급했다.

 

정 전 총리는 26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일본 정부는 일본 올림픽 지도에 표기한 독도를 삭제하라”면서 “일본이 끝까지 거부한다면 ‘올림픽 불참’ 등 정부가 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총동원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전 대표는 27일 페이스북에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며 “일본이 끝까지 (지도 수정을) 거부한다면 정부는 올림픽 보이콧 등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단호히 대처해야 할 것”이라고 짚었다. 이어 “독도에 대한 우리 주권을 지키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그리고 이에리사 전 태릉선수촌 원장도 28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대담에서 선수의 생명과 안전이 중요하다며 불참을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 전 원장은 일본의 독도 표기 문제도 짚으며 도쿄올림픽 참가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일본 방사능 문제·일본의 독도 표기 문제·코로나19의 확산 등으로 도쿄올림픽에 불참해야 한다는 주장에 힘이 실리고 있다.    

미국과 일본은 지저분한 나라 21/05/28 [21:39] 수정 삭제
  미국이나 일본이 하는 짓거리를 보면 자본주의 몰락이 눈앞에 보인다. 두 나라의 공통점은 침략질 본성을 버리지 못하고 전쟁 시비를 걸기 위해 사사건건 물고 늘어지는 거머리나 구더기 기질이 있어 지저분하고, 화폐 경제를 악용해 종이 지폐 증발로 연명이나 금을 사 모으는 지랄을 떨면서 국가 부채 총액이나 부채 비율이 1위인 나라들이다. 한마디로 말해서, 인간이 살기에 부적합하고, 인간이 되길 거부하는 나라들이다. 이런 나라에 대해 더 언급하면 입이 더러워지고, 글을 읽을 때 냄새도 많이 나니 이만 줄인다.

그런데도 한 가지 더 추가하자면, 미국이 중국을 이기지 못하면 깨끗이 결과를 승복하고 그걸로 끝나야 하는데, 트럼프가 대선 패배를 승복하지 못하고 지지자를 끌어들여 국회의사당을 난장판으로 만든 것처럼 바이든도 일본, 유럽, 한국 등을 끌어들여 중국을 향해 함께 짖자며 지랄을 떨고 있다. 미국이나 일본이 멸망을 눈앞에 두고 경제성을 고려했는지 노망든 노인이나 하인 같은 인물을 내세워 버티고 있다. 이런 지경이니 미 달러화는 중국 위안화에 대해 1년 내내 가치가 하락하고 있다.

이런 똥개 같은 종자들을 향해 중국 외교부 대변인과 언론은 매번 몽둥이를 휘두르며 겁을 주고 있는데 과거에는 보기 어려웠던, 참으로 기이한 장면들이 연일 펼쳐지고 있다. 코로나19를 살포한 미국이 최고의 확진자와 사망자를 기록하면서 발원국이었다는 사실이 들통날까 봐 중국을 향한 기원 재조사를 지시하면서 보고서 발표로 물타기 하려는 짓거리나 일본이 미국의 지시로 앵무새처럼 대만, 동·남중국해, 조선 핵무기 폐기 등에 대해 반복적으로 언급하는 짓거리는 똥개가 아무 데나 똥을 싸재끼고 구더기가 똥물을 묻히며 이리저리 꿈지럭거리는 것과 같다.
불참해라~ 21/05/30 [11:40] 수정 삭제
  쪽바리올림픽참가하지마라~방사능오염에다코로나만연되고자국민보호정책차원에서불참하는게맞느니라.....수산물수입전면금지시키고~
추태 21/05/30 [16:05] 수정 삭제
 
승산도 없는 반일선동해서 지지율 올려보겠다는 수작인걸 모르는 사람이 있기는 하나... ?
한때 국내정치용으로 죽창가 들자고 주장하더니, 이제와서 관계개선하자고 미국과 일본에 구걸하니 모습이
참으로 추잡하고 꼴불견이다.

세균씨, 나이들어 노망이 들었나, 아니면 약을 먹었나.... ?
존재감도 없는 늙다리 정세균과 이낙연의 저런 발언은 아주 천박이기 그지없다..
정세균과 이낙연의 발언 수준이 가히 올림픽 메달급이다.
어물전 시장에서 꼴두기가 설치니 망둥이도 날뛰는 모양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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