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평] 30대 트럼프의 출근길

연두 | 기사입력 2021/06/15 [10:06]

[만평] 30대 트럼프의 출근길

연두 | 입력 : 2021/06/15 [10:06]

  © 연두

 

이준석이 국힘당 당 대표에 당선이 된 후

최초의 30대 당 대표라느니,

파격 행보랍시고 따릉이로 출근하는 모습에,

무슨 굉장히 큰 변화가 생길 것 같이 언론이 찬양을 해주고 있어요.

 

하지만 최초의 30대 당 대표도 아니고

국회의사당 역에서 당 대표실 까지는 도보가 더 가깝죠.

전혀 파격적이지 않은, 국힘당스러운 속빈 강정이예요.

 

더 나아가 그럴듯한 말솜씨로 여성, 청년 약자 혐오를 조장하고

SNS에서 막말을 하는 게 딱 트럼프가 떠올라요.

 

박근혜 키즈 이준석이 만들어갈 국힘당.

안 봐도 뻔하네요.

로그인 후 글쓰기 가능합니다.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