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평] 윤십원 배우 데뷔

연두 | 기사입력 2021/07/27 [08:38]

[만평] 윤십원 배우 데뷔

연두 | 입력 : 2021/07/27 [08:38]

  © 연두

 

윤십원이 "배우만 하겠다"라며 방향 전환을 선언했어요. 

정치 속성 과외 받았다더니 누구한테 뭘 배운 건가요? 

 

배우 선언하고 이준석이랑 통유리 가게에서 

기자들 불러 모아 놓고 치맥 회동하는 꼴이  

보여주기식 정치는 어디서 잘 배워온것 같아요. 

 

윤십원은 뭘 하면 할수록 바닥만 점점 드러나요. 

좀 더 분발해서 빨리 밑바닥 보여주는 것도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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