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평] 안하무인 대선후보

연두 | 기사입력 2021/08/05 [15:44]

[만평] 안하무인 대선후보

연두 | 입력 : 2021/08/05 [15:44]

  © 연두

 

윤십원은 하루라도 망언을 하지 않으면 입에 가시가 돋는지

매일같이 어처구니없는 말을 쏟아내고 있어요.

 

그런데 윤십원의 망언은

여타 정치인들의 망언과는 차원이 달라서

요즘 시대에도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게

(그리고 그걸 입 밖으로 내뱉는다는 게)

정말 충격적이더라고요.

 

입을 열 수록 자질 검증이 되니

오히려 고맙다고 해야 할까요?

로그인 후 글쓰기 가능합니다.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