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감상하는 관동팔경의 총석정

박한균 기자 | 기사입력 2021/09/24 [12:28]

사진으로 감상하는 관동팔경의 총석정

박한균 기자 | 입력 : 2021/09/24 [12:28]

▲ 관동팔경 중의 1경인 총석정.  


최근 북한이 관동팔경 중의 1경인 총석정 풍경을 공개했다.

 

북한 매체 메아리는 24일 파도가 치는 바위 위로 갈매기가 날고 있는 총석정의 풍경 사진을 소개했다. 

 

관동팔경은 영동팔경(嶺東八景)이라고도 부르며, 강원도 동쪽에 있는 여덟 곳의 명승지를 말한다. 총석정은 현재 북한의 제13호 명승지와 제214호 천연기념물로 지정돼 있다.

 

총석정은 북한 강원도 통천군 통천읍 동해 해안선과 금강산의 북쪽 있는 명승이다. 총석정이라는 말은 이들 가운데 세워진 정자를 뜻하지만, 넓은 의미에서는 주상절리로 이루어진 수백 개의 바위기둥들과 절벽을 일컫는다. 

 

사진을 보면 바다 기슭에 높이 솟은 돌기둥이 절경을 이루고 있다.

 

팔경은 총석정(통천), 청간정(고성), 낙산사(양양), 삼일포(고성), 경포대(강릉), 죽서루(삼척), 망양정(울진), 월송정(울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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