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북한의 국방발전전람회 ‘자위-2021’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1/10/12 [12:59]

사진으로 보는 북한의 국방발전전람회 ‘자위-2021’

김영란 기자 | 입력 : 2021/10/12 [12:59]

 

북한이 조선노동당창건 76돌을 맞으며 11일 국방발전전람회 ‘자위-2021’ 개막식을 했다. 

 

이날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개막식 기념연설에서 “오늘의 성대한 전람회는 불패의 자위노선을 변함없이 견지하여 국가방위력 강화의 새 전기를 열어나가는 우리 당의 웅대한 포부와 영도력, 실천적 집행력을 집약적으로, 직관적으로 알 수 있게 하고 우리 국가가 도달한 국방과학, 군수공업의 경이적인 발전상과 그 눈부신 전망을 과시하는 대규모 열병식에 못지않은 일대 국력 시위로 된다”라고 말했다.

 

국방발전전람회에는 최근 5년간 북한이 개발한 각종 무기, 전투기술기재 등이 전시돼 있다.

 

국방발전전람회 개막식에 앞서서 종합군악대의 특색있는 예식이 진행되었다고 한다.

 

예식에서는 인민군 전투원들의 격술 시범, 최우수 낙하산병의 강하, 전투비행사들의 기교 비행이 있었다. 

 

조선중앙통신은 “국방발전전람회 ‘자위-2021’은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 부흥을 위한 우리 인민의 견인불발의 역사적 진군에 필승의 신심과 활력을 더해주고 당 제8차 대회가 제시한 국방공업의 현대화 목표 달성을 위해 결사분투하는 국방과학자들과 군수노동계급의 투쟁을 크게 고무 추동하는 의의깊은 계기로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아래는 북한의 언론이 소개한 사진들이다. 

 

-----------아래---------------

 

▲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11일 3대혁명전시관에서 열린 국방발전전람회 ‘자위-2021’ 개막식 기념연설을 했다.     

 

▲ 국방발전전람회 개막식에 앞서서 종합군악대의 예식을 보는 김정은 국무위원장.  

 

 

 

 

 

 

 

 

 

 

▲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이날 개막식에서 국방력 발전에 특출한 공헌을 한 사람들에게 표창 수여를 했다.  

 

 

 

 

▲ 국방발전전람회를 돌아보는 김정은 국무위원장.  

 

 

 

 

 

 

 

 

▲ 동행한 일꾼들과 환담을 나누는 김정은 국무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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