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평] 2015년 6월 어느 날의 거래

연두 | 기사입력 2021/10/28 [10:47]

[만평] 2015년 6월 어느 날의 거래

연두 | 입력 : 2021/10/28 [10:47]

  © 연두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와 곽상도가 

2015년에 이익 배분과 관련한 통화를 한 정황이 드러났어요. 

 

대장동 사업 인허가 등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이익금을 아들의 퇴직금 명목으로 지급하겠다고 제안했고 

곽상도는 아들을 화천대유에 입사시켰죠. 

 

무려 6년 전부터 치밀하게 계획된 범죄였어요. 

 

명백히 뇌물 받은 곽상도 

이쯤 되면 구속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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