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진연, 국힘당·민주당사 앞에서 기득권 정치세력 규탄 1인 시위 벌여

하인철 통신원 | 기사입력 2021/11/22 [21:53]

대진연, 국힘당·민주당사 앞에서 기득권 정치세력 규탄 1인 시위 벌여

하인철 통신원 | 입력 : 2021/11/22 [21:53]

한국대학생진보연합(이하 ‘대진연’)이 22일 전국 각지에서 국힘당과 민주당을 규탄하는 1인 시위를 진행했다.

 

국힘당은 이전 반통일 정책들을 계승하며 북한을 적으로 보는 정책을 들고 나왔다. 

 

민주당도 촛불 정부를 자임했음에도 지지부진한 적폐 청산 속도와 국민의 염원을 받들지 않는 태도 때문에 국민의 신뢰를 잃었다. 

 

대진연은 “이 두 정당 모두 국민의 염원을 받들기는커녕 자신들 세력 싸움과 기득권 지키기에 여념이 없다”라며 22일부터 26일까지 매일 전국 민주당과 국힘당 당사 앞에서 1인 시위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아래는 1인 시위 사진이다. 

 

▲ 한국대학생진보연합 회원이 국민의힘당 당사 앞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하인철 통신원

 

▲ 서울대학생진보연합 회원이 국민의힘당 당사 앞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하인철 통신원

 

▲ 서울대학생진보연합 회원이 민주당 당사 앞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하인철 통신원

 

▲ 경기인천대학생진보연합 회원이 국힘당 경기도당 당사 앞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하인철 통신원

 

▲ 경기인천대학생진보연합 회원이 민주당 경기도당 당사 앞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하인철 통신원

 

▲ 남준현 대구경북대학생진보연합 대표가 민주당 대구시당 당사 앞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하인철 통신원

 

▲ 대전충청대학생진보연합 회원이 민주당 대전시당 당사 앞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하인철 통신원

 

▲ 대전충청대학생진보연합 회원이 국힘당 대전시당 당사 앞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하인철 통신원

 

▲ 광주전남대학생진보연합 회원이 민주당 광주시당 일대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하인철 통신원

 

▲ 부산경남대학생진보연합 회원이 민주당 부산시당 일대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하인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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