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평] 수첩공주와 프롬프터 ‘王’자

연두 | 기사입력 2021/11/24 [09:51]

[만평] 수첩공주와 프롬프터 ‘王’자

연두 | 입력 : 2021/11/24 [09:51]

  © 연두

 

윤석열이 22일 열린 대선주자 초청 포럼에서 

프롬프터에 연설 대본이 뜨지 않자 

무려 2분 가까이 침묵하며 두리번거렸어요.

라디오에선 7초 이상 무음이면 방송사고라던데 

2분이면 초대형 방송사고 아닌가요?

대선 후보라는 사람이 대본 없이는 말 한마디 하지 못한다니...

TV조선이 후보 자질 검증 또 한 번 해줬지 뭐예요. 

안 그래도 남자 박근혜 소리 듣는 윤석열인데 

공통점 또 하나 찾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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