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위원장, 금수산태양궁전 참배·공로자들과 기념사진 촬영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2/01/02 [10:09]

김정은 위원장, 금수산태양궁전 참배·공로자들과 기념사진 촬영

김영란 기자 | 입력 : 2022/01/02 [10:09]

▲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022년 1월 1일 금수산태양궁전을 당중앙 지도기관 성원들과 함께 참배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022년 1월 1일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했다.

 

노동신문은 2일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께서 주체 111(2022)년 새해에 즈음하여 1월 1일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었다”라고 보도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금수산태양궁전 참배에는 당 정치국 상무위원들인 최룡해·조용원·김덕훈·박정천과 당중앙 지도기관 성원들이 동행했다.

 

신문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와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 동지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영생홀들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고귀한 한평생을 번영하는 사회주의조선의 만년초석으로 고이시며 혁명과 건설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시고 오늘도 온 나라 인민의 신념의 기둥이 되시여 백승의 힘과 용기를 안겨주시고 더 밝은 앞날을 축복해주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삼가 새해의 인사를 드리시었다”라고 보도했다.

 

신문은 당중앙 지도기관 성원들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사상과 영도에 절대충성하고 조국과 ‘인민’이 부여한 무거운 책무를 다할 맹세를 다졌다고 전했다. 

 

▲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2022년 1월 1일 금수산태양궁전 앞에서 공로자, 노력혁신자들을 만나고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또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이날 당대회 결정 관철에서 공헌한 공로자, 노력혁신자들과 금수산태양궁전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모든 참가자들이 5개년계획 수행의 확고한 담보를 구축하고 국가발전과 인민생활에서 뚜렷한 개변을 이룩하기 위한 새해의 장엄한 투쟁에서도 핵심적, 선구자적 역할을 계속 훌륭히 수행해나가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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