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는 자수하라" 김건희 집 앞 1인 시위

안성현 통신원 | 기사입력 2022/01/05 [23:54]

"김건희는 자수하라" 김건희 집 앞 1인 시위

안성현 통신원 | 입력 : 2022/01/05 [23:54]

▲ 서초동 아크로비스타 앞 대학생 1인시위     ©안성현

 

▲ 서초동 아크로비스타 앞 대학생 1인시위     ©안성현

 

▲ 서초동 아크로비스타 앞 대학생 1인시위     ©안성현

 

개혁과전환 촛불행동연대가 5일 윤석열 국힘당 대선후보의 집, 서울 서초구의 아크로비스타 일대에서 부인 김건희 씨를 규탄하는 선전전을 진행했다.

 

선전전에 참여한 참가자는 “지금도 청년들은 취업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김건희는 허위이력을 통해 교수로 재직했다. 이러한 사실이 분노스럽다”라며 김건희 씨를 규탄했다.

 

또 다른 참가자는 “학력을 위조하고 경력을 위조한 김건희 씨는 범죄자다. 범죄를 저질렀으면 처벌을 받는 것이 마땅하다”라며 김건희 씨의 자수와 검찰 수사를 촉구했다.

 

개혁과전환 촛불행동연대는 매일 오후 9시부터 자정까지 김건희 씨의 자수를 요구하는 선전전을 22일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허위 이력 의혹을 받는 김건희 씨는 지난 26일 대국민 사과 회견을 열어 직접 사과를 했으나 이후 일부 부인한 내용에 대해서 계속해서 증언이 나오고 있다. 또한 윤석열 국힘당 대선후보는 이와 관련해 “형사적으로 처벌될 일이 크게 없을 것 같다”라고 두둔했으나 김건희 씨를 수사하라는 목소리는 계속해서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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