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평] '폰석열?'

연두 | 기사입력 2022/01/07 [09:56]

[만평] '폰석열?'

연두 | 입력 : 2022/01/07 [09:56]

  © 연두

 

요즘 국힘당 관련 속보 보느라 시간 가는 줄 모르겠어요. 

어찌나 사건이 많고 태세 전환이 빠른지 

선대위 꾸리는 게 아침드라마 반전 급이예요. 

 

이 와중에 윤석열은 청년 당원들과의 간담회에 

무려 '스피커폰'으로 참여해 뭇매를 맞고 있어요. 

그마저도 25분 지각한 건 참.. 한결같다고 해야 할까요? 

 

온라인으로 진행된 간담회에 스피커폰 등장으로 

비난을 넘어 욕설까지 난무했다는데요.

 

이 간담회를 주최한 박성중 의원은 

"서울 사람들은 (화상 간담회를) 여러 번 했기 때문에 

(마이크를) 다 끄고 얘기하는데, 

시골 사람들은 오디오를 끌 줄 몰라서 

자기 혼자 얘기한 것도 다 섞인 것"

이라는 말까지 해서 지역 비하 발언까지 추가했어요. 

 

아주 코미디가 따로 없어요.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