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보는 주요뉴스_1월 12일

아침브리핑 | 기사입력 2022/01/12 [08:51]

아침에 보는 주요뉴스_1월 12일

아침브리핑 | 입력 : 2022/01/12 [08:51]

 1. 윤석열 해시태그 달아본 적 없어난 정치 컨설턴트 아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멸공 논란을 일으킨 사진과 해시태그에 정치적인 의도가 없었냐는 질문에 난 해시태그 같은 걸 달아본 적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윤석열 후보가 지난 8일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에는 달파멸공을 연상시키는 #달걀 # #멸치 #콩 등의 해시태그가 달려있습니다. 윤석열 후보는 누가 기획했냐는 질문에는 “내가 정치 컨설턴트는 아니다라며 즉답을 피했습니다.

 

2. 북한 극초음속미사일 시험 발사”…최대속도 마하 10’ 내외

 

북한 <조선중앙통신>김정은 동지께서 1 11일 국방과학원에서 진행한 극초음속미사일 시험발사를 참관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통신은 “발사된 미사일에서 분리된 극초음속 활공 비행전투부는 거리 600㎞계선에서부터 활공 재도약하며 초기발사 방위각으로부터 목표 점방위각에로 240㎞ 강한 선회기동을 수행해 1000㎞ 수역의 설정표적을 명중했다고 전했습니다.

 

함동참모본부는 “발사체의 비행거리는 700㎞ 이상, 최대고도는 약 60, 최대속도는 마하 10 내외라며 “북한이 지난 5일 발사한 탄도미사일보다 진전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북한이 연속하여 미사일을 시험 발사한 데 대해 우려가 된다각 부처에서 필요한 조치들을 강구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미국 국무부는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를 규탄한다면서도 우리는 북한에 대한 외교적 접근에 계속 전념하며 (북한에) 대화에 관여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미국 연방항공청은 북한이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직후 예방 차원으로 미 서부 해안지역에서 약 15분간 일부 항공기의 이륙 중단 조치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3. 윤석열 "북 미사일 발사 조짐 땐 선제타격"…민주당 한반도 위기 빠뜨리는 부적절한 발언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북한의 극초음속미사일 시험 발사와 관련해 요격이 사실상 불가하다조짐이 보일 때 3축 체제의 가장 앞에 있는 킬체인(Kill-Chain)이라는 선제타격 밖에 막을 방법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최지은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대변인은 “윤 후보의 선제타격론은 귀를 의심하게 하는 충격적인 발언이라며 한반도를 위기에 빠뜨릴 수 있는 극히 부적절한 발언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창인 정의당 선대위 대변인도윤 후보의 발언은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대한 대응으로 전쟁도 불사하겠다는 위험천만한 발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북한의 미사일 시험발사에 선제타격으로 대응하는 것은 전면전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4. 안철수 단일화 관심없다”…이준석안철수와 단일화 없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가 “저는 단일화에 관심이 없다제가 대통령이 되고 정권교체하겠다고 출마한 것이라고 완주 의지를 재차 밝혔습니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젊은 세대에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지지율이 상당히 회복했다단일화의 효과가 큰 의미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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