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바이든은 항복하라”

박금란 | 기사입력 2022/05/19 [09:18]

시 “바이든은 항복하라”

박금란 | 입력 : 2022/05/19 [09:18]

바이든은 항복하라

                     

-박금란

 

초조불안으로 진득히 찌든 바이든 너의 얼굴을

거울로 들여다보라

북한의 그 누구는 얼마나 당당한 얼굴인가

비교가 된다

너의 얼굴은 미제국의 얼굴이다

 

우리민족의 힘으로

미제국이 망하는 방점을 찍을 것이니

윤석열 국힘당 나부랭이 끌고

패잔병의 꼬리를 감춰보겠다고

방한을 하지만

우리민족은 더 이상 

당하는 바보가 아니다

 

미제무기 팔아 처먹으며

줄구장창 우리 국민의 골수를 빼먹었지

한미연합군사훈련하며

같은 민족을 적으로 몰아 부치며

통일을 방해했지

요괴 같은 일본과 팔짱을 끼고

윤석열 허깨비 붙잡고

한미일동맹 해보겠다고

마지막 용을 써보려고 오지만

우리민족이 허락하지 않는다

너희가 더 잘 알 것이다

그것이 택이나 있겠느냐고

 

윤석열정권이 얼마나 사악한 정권인가를

국민을 속이고 아슬아슬하게 대통령이 되었지만

윤석열을 찍은 자기 손가락을 자르고 싶다고

아우성이다

 

바이든 너희 뜻대로 되는 것은 

없을 것이다

대한민국이 미제의 식민지라는 것을 

아는 사람들이 이제는 60%가 넘는다

우리민족은 자주성이 강한 민족이다

너희들의 술수의 머리통이

우리 땅 빙판길에서 미끄러져

뇌진탕을 당할 신세니

항복을 하는 것이

목숨이라도 부지한다는 것을 알아라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