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평] 검찰공화국

연두 | 기사입력 2022/05/24 [11:02]

[만평] 검찰공화국

연두 | 입력 : 2022/05/24 [11:02]

  © 연두

 

 

윤석열의 검찰공화국 만들기가 착착 진행되고 있어요.

측근들을 주요 자리에 배치하고

거슬리는 사람들은 하나하나 날리고 있네요.

 

조국 사건 관련자들이 성과급 받듯 한자리씩 차지하고

조국 편들었던 사람들은 쫓아내려는 게

아직도 조국으로 우려먹고 있네요.

사골곰탕이 따로 없어요.

 

굥의 검찰공화국 눈 뜨고 볼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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