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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총궐기, 총파업으로 윤석열을 끝장내자”..민주노총 투쟁 선포대회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3/03/25 [16:06]

[사진] “총궐기, 총파업으로 윤석열을 끝장내자”..민주노총 투쟁 선포대회

김영란 기자 | 입력 : 2023/03/25 [16:06]

▲ 민주노총은 25일 오후 2시 30분 서울 대학로에서 ‘민생 파탄! 검찰 독재! 윤석열 심판! 투쟁 선포대회’를 1만 5천여 명의 노동자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 김영란 기자

 

민주노총은 25일 오후 2시 30분 서울 대학로에서 ‘민생 파탄! 검찰 독재! 윤석열 심판! 투쟁 선포대회’(아래 투쟁 선포대회)를 열고 5~7월 전면적인 반윤석열 투쟁을 선언했다. 

 

 

민주노총은 5월 총궐기, 6월 최저임금 투쟁, 7월 총파업으로 민생, 민주, 노동, 평화 등 한국 사회를 최악으로 빠뜨린 윤석열 정권을 끝장내겠다는 결심이다.  

 

  © 김영란 기자

 

이화사거리부터 혜화동 로터리까지 4차선에 자리를 잡은 1만 5천여 명의 노동자는 오후 3시 30분경 투쟁 선포대회를 마치고 서울시청 동편 광장으로 행진을 시작했다.

 

서울시청 동편 광장에서는 오후 5시 전국민중행동 주최로 ‘3.25 윤석열 정권 심판 행동의 날’ 마무리대회가 열린다.

 

마무리대회에는 서울 곳곳에서 사전 집회를 한 진보당 당원들, 민주노총 노동자, 전농 회원들을 비롯한 각계 단체 회원들이 참여한다. 

 

전국민중행동은 “윤석열 정권 1년, 민생 파탄, 굴욕 외교, 전쟁 책동, 민주주의 파괴, 검찰공화국 등 ‘이게 나라냐!’라며 국민이 한탄하고 있다”라면서 “국민이 ‘이대로는 못 살겠다!’라며 분노하고 있다. 더 물러날 곳이 없다. 이제 행동해야 할 때”라고 행동의 날을 개최한 이유를 설명했다. 

 

  © 김영란 기자

 

▲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 김영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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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 노동자들이 건설노조 탄압 중단 발언 이후, 노래를 부르고 있다.   © 김영란 기자

 

  © 김영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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